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3 - 독일 편 : 전쟁과 평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3
설민석.잼 스토리 지음, 박성일 그림 / 단꿈아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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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식과 감동을 담은 세계사 만화 ~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3번째 책이 나왔어요. 

한국사 공부도 설쌤과 하니 너무 재미나던데 이젠 초등세계사도 설쌤과 역사 시간여행으로

즐겁게 만날 수 있어요.

세계사 대모험 1탄은 프랑스, 2탄은 독일 그리고 이어지느 3탄도 독일편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2탄을 재미나게 봤으니 3탄도 빨리 나와주길 기다렸는데 역시 기대이상이예요.

초등 세계사 학습만화 시리즈로 3탄에서도 많은 정보와를 배우고, 과거의 역사가 오늘날에

어떻게 평가받는지 생각해보며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할 수 있는 멋진 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초등 교양서로 만나보면 좋을것 같아요. 

 

"용서할 수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습니다."

책 앞면에 적힌 이 글귀~ 우리에게 많은 내용을 생각하게 합니다.


램프 원정대와 떠난 과거의 독일로 대모험을 떠난 설쌤은 과거 생생한 역사의 현장속에서

세계사 대모험속 긴장감 넘치는 순간순간을 소개하며 여러가지 역사체크, 역사 토크 등의

부록페이지를 활용해 많은 배경지식을 담게 도와주고 있어 도움이 되네요.


스토리 역시 재미나지만 실제 내가 그 현장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며

2차 세계대전의 현장속으로 빠져봅니다.

 

힘겨운 강제노동을 시작으로 나치의 생체 실험 그리고 최후의 벙커에서

히틀러의 죽음까지~ 독일의 근현대사까지 두루두루 만나며

지금 현재 독일의 과거사 반성의 모습을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상황은 또 어떤지

 배우고 생각하며 우리는 우리의 역사의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어요.


작센하우젠 강제수용소까지 따라온 카심일당~

이 곳에서 힘겨운 수용소 생활을 하고 있는 설쌤과 알라딘, 데이지와 안네 그리고

사라진 대성까지 불안하고 아슬아슬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어요.

잘 먹지도 못하고 강제 노역만 하다보니 안네의 몸이 많이 약해졌고

그런 안네는 잔혹한 생체실험의 대상으로 희생되고 말아요.

만화로 그려진 세계사지만 정말 잔혹하기 그지 없는 나치 인종청소 같은 행적들이 하나씩

등장하며 히틀러의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램프 원정대도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독일 유대인외 수용소에 갇혀 희생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계속 우리를 화나게 하고 있어요.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우리나라 역시 비슷한 아픔의 역사를 갖고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설쌤도 그런 안타까운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며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알라딘과 데이지의 마음을 진정시키려 애쓰고 있어요.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며 보여주는 스토리에
감동을 전해주는 요소요소들이 잘 배합된 세계사 만화로
히틀러와 나치의 최후를 확인하는 시간~
알라딘, 데이지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들은 설쌤이 직접 하나씩 확인시켜주며
이야기를 마무리 해주고 있어요.

이제 모든 전쟁이 끝난 독일은 과거사를 반성하고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며
그 마음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 양국의 학생들에게 상대방의 나라에 대한 입장을 이해시키고 이제부터라도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한 '독일 공동 역사 교과서'는 정말 인상적인 부분이었어요.
프랑스 폴란드등 자신의 나라로부터 피해를 입어 사이가 좋지 않은 나라에게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고 이해를 돕고 반성하고 사죄하며 노력한 과정을 경험하며
다시금 이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좋은 사례로 보여지니 살짝 부럽기도 합니다.
일본도 이렇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면 될텐데 왜 그러지 못하는지 아이들은 아직도
의아하게 생각하니까요~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이제 힘겨웠던 독일 시간여행을 마무리 하고 데이지의 왕궁으로 돌아갔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신탁이 남아있어
다음편을 예고 하고 있네요~
살아있지만 숨은 쉬지 않는 엘리자베타의 눈썹을 또 찾으로
램프 원정대는 고대 그리스 로마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앞으로 더 많은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모험을 위해 펼쳐질 많은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테니 4권도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세계사 퀴즈도 풀어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독일편에서 배운 세계사를 잘 정리해 글로도 써보는 독후활동까지 마무리 해보면서
나의 생각을 기록하기도 하면서 한 층 더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앞으로 어린이들의 세계사까지도 책임져줄 설쌤과 램프 원정대의 특별한 세계사 대모험의
멋진 세계속으로 쭉 ~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어렵게만 생각하던 역사, 한국사 뿐만 아니라 이렇게 세계사도 학습만화로 반복하고 즐기며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 나와주어 정말 반갑고 고마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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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진짜진짜 공부돼요 16
신현배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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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하고 앞으로 어떤 직업을 찾아야 할지

탐색하며 진로고민을 하는 시기를 만나게 되지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더더욱 나의 재능이나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내가 진짜 되고 싶은 사람은? 혹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사람은? 하는 이런 미래의 꿈에 대해

알아보려 할거예요.


직업이라는건 시대에 따라 변하며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기도 하고 있던 직업들은

또 시대에 흐름에 따라 사라지기도 하니 우리는 과거의 직업부터 다시금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새롭게 생겨날 직업에 대해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어요.


이 책의 제목처럼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는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점점미래로 갈 수록 사지는 직업이 훨씬 더 많을거라고 하니 과거로 돌아가 사라진 직업은

무엇이 있었고, 색다른 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는 재미난 책 읽기를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세계의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야기로 경험해보고 나의 진로나 꿈찾기에 도움이 될

가장 기본적인 직업역사 이야기의 세계로 과거여행을 해보는 시간~

머지 않은 미래에 나의 직업은 무엇일지 상상도 해보면서

과거에 있었던 직업, 현재 현존하는 직업 그리고 앞으로 사라지고 새롭게 생겨날 직업의

다채로운 직업 역사이야기를 배우면서 과거를 알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초등 사회과목 교과연계 추천도서로 활용하는 [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는

다방면의 직업이야기와 역사이야기가 결합된 배경지식 키우는

진짜 진짜 공부돼요 16번째 시리즈로 상식을 키우고, 미래의 직업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다 줄 어린이 교양서로 너무 좋은 책이예요.

다소 두꺼운 감이 있긴 하지만 우리 역사속 이색직업을 정리해둔 직업이야기부터

1부 : 궁궐, 관청 주변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2부 : ​보통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3부 : 밑바닥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4부 : 구한말 사람드르이 직업 이야기

5부 : 다른 나라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까지

흥미롭고 새로운 내용이 가득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정보들이 가득해 좋았어요.


이미 알고 있던 여러가지 정보에 과거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시간의 변화에 따른 직업선호군,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망직업군 그리고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이색직업군들까지

다양한 직업의 세계로의 시야를 넓혀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약속해줄 책이네요.​

이야기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익살스럽고 재미난 삽화를

곳곳에 담아내고 말풍선 등으로 유머러스한 현장감을 생생하게 표현해낸 센스만점

그림들이 이야기들과 잘 어우러져 내용이 쉽게 이해가 되니 책이 더 재미있어져요~


과거에는 최고의 직업이었지만 이제는 사라진 직업~

지금은 최고의 직업이지만 미래에는 사라질 직업~

아직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직업은 이제 내가 한 번 찾아보고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발상에

자극을 주는 세계의 이색직업들의 정보까지 더 찾아보고 싶어지는 직업의 세계~

조금씩 읽어가면서 미래의 유망한 직업을 갖게 될 나를 상상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역사속 직업들 (다모, 암행어사, 착호감사,봉수군, 멸화군, 능참봉,

책비, 전기수, 얼음장수  등)

그 당시 시대상에 맞게 꼭 필요한 직업들이었음을 익히 알수 있지만​ 시대가 점점 발전하면서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직업이되어버린 현실이기에 이런 사회의 흐름에 발맞춰 나가야 하는 또 다른 ​

새로운 직업들(반려동물 변호사, 인공지능 전문가, 사물인터넷 전문가 , 가상현실 전문가등)이

생기고 있어 신기하면서도 ​

나름 발빠르게 새로운 직업군을 갖기위해 준비도 나름 열심히 해야 하는 자극을 받네요.

나만 과거에 연연해 곧 사라질 직업을 고집할 이유는 없으니 나의 가치관도

사고도 새롭게 바꾸고 미래를 대비하는 센스있는 현명한 판단이 필요할것 같아요.​

누구나 선망하는 직업이 있기는 하지만 모두 같은 직업을 갖고 살아갈 수는 없기에 저마다

자신의 능력을 기반삼아 새로운 직업에 도전해 자기개발을 해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앞으로 먼 미래에는 진짜 직업 하나 고르는 것도 참 힘들고 어려운 일이 될 거라는 예감이 들기도 해요.

아이들은 꿈을 먹고 자라난다고 하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현실을 파악하고

경쟁사회속에서 과연 나만의 특별하고 톡특한 직업을 빨리 선점해 차지하는 과정에서

힘들어 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하지만 세계에서 딱 하나 뿐인 나만의 직업을 찾아보는것도 나름 경쟁력 있는 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권해보고 싶기는 해요.

지금 자유의 여신상 횃불 관리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딱 한 명만이 갖고 있는 직업이라고 하는데요

이 마저도 미국에서는 이 직업을 얻기가 대통령 되기 보다 더 여럽다고 하는 말을 한다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대신 줄서주기 대리 사과맨 등 우리가 전혀 예상도 하지 못한 이런 이색직업도

계속해서 생겨나고 인기가 있다고 하니 이제 그 어떤 예측도 의미가 없는것 같기도 해요.

아이디어가 중요한 세상이긴 하지만  세계 역사속 그리고 우리 역사속에 있어왔던 직업들과는

아예 다른 직업들이 속속 생겨나는 이 세상~

참으로 재미있으면서도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게 더 중요할테니

더 멋진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 위해 아직 존재하지는 않지만 곧 생겨날 신종직업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보며 나만의 강점을 살린 이색직업을 갖고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정받는 삶을 꿈꿔보는 것도 좋을것 같긴 해요.


이 책은 우리나라 구한말의 역사까지 각종 직업들을 소개하면서 중간 중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각광받는 직업들도 알려주는 과거와 미래의 직업군이 교체되는 지금 현재의 시간에

우리는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 질문을 던져주는 책으로도 의미가 있어요.


공부도 해가며 상식을 바탕으로 그간 역사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직업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더 특별한 직업으로 이어가는 작업은 오롯이 우리의 몫이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과거의 직업을 현재 그리고 과거의 시대적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며 적응해가는 우리가

진정한 별난 직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꿈에 대한 고민에 앞서 이렇게 다양한 직업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쌓아

더 발전된 직업역사를 발전시킬 수 있게 더 노력하고 공부해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는 교양서로 꽤 좋았던 책이네요.

꿈을 정하고, 내 직업을 선택하기전 반드시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어린이 교양서, 초등 교양서

[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이야기 ] 진짜 공부도 돼고, 미래의 내 직업을 결정할때 불현듯 떠오르는  

책으로 기억될 수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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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과학 5-2 (2019년) - 새교육과정 동아 백점 시리즈 (2019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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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시작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시간은 언제나 빠르게 지나가고 2학기 과학 학교 진도도 팍팍 잘 나가고 있네요.


이번 학기 과학도 동아출판 백점으로 공부하고 좋은 점수를 기대해보려해요.

동아출판 교과서 맞춤 전략, 백점공부법 [ 백점 과학 5-2 ]


단원별 학습으로 미리 예습하고 시험대비북으로 정리하며 복습하는 플랜으로 집중학습해요!!

​2학기 과학~ 어렵지 않게 ~ 꼼꼼한  교과서 맞춤전략, 개념공부 제대로 할 수 있어 만족해요!! 


" 백점 "이라는 단어부터 마음에 쏙 드는 백점 과학~

요즘은 학교에서 과학수업도 분할해서 진행하고 있어 담임선생님이 가르치는 과학과

과학 전담선생님이 가르치는 과학으로 나누어 배워요.

기본 교과서 개념은 담임샘의 수업으로 진행하고,

실험&관찰 파트가  있는 부분은 과학실로 이동해 과학전담 선생님과 수업을 하더라구요.​

이런 수업방식은 과학과목을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동아출판 백점 과학의 학습 동영상속 선생님도 집에서 만나는 과학선생님이다보니

과학을 3명의 선생님과 공부할 수 있는건 아이에게도 행운인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5학년 2학기에 배우는 생물과 환경 / 날씨와 우리 생활 / 물체의 운동 / 산과 염기

단원은 내용부터 꽤 어렵게 느껴지지만 과학문제집 백점 과학으로 예습하고 복습하면서

꾸준히 매일 학습습관을 가져간다면 백점은 걱정없을것 같아요.​

백점 과학의 특장점을 잘 숙지하고 공부하면 학습효과가 백배 더 커진다는 말씀 ㅎㅎ

실험탐구로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정리하는 탐구 포인트 확인하며

학교 시험대비를 위한 꼼꼼한 백점 공부법으로 과학도 완벽하게 공부하며 자신감을 키워가요.

2단원 생물과 환경부터 배우고 있는 지금 단원 도입부 학습만화로  단원열기 시작해요.

이 번 단원의 핵심포인트 < 먹이사슬, 먹이 그물 >의 관계를 이해하고

비생물 요소가 생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우면서

핵심개념익히고 문제풀이 하는 과정으로 단원별 학습을 진행합니다.​

개념 읽고 문제풀고 선생님의 무료강의 동영상 학습은 꼭꼭챙겨보면서

수업시간에 놓쳤던 부분이나 혹은 몰랐던 내용을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받아요.

요즘은 주요과목에 QR코드 삽입으로 아이들이 쉽게 " 개념 동영상 강의 "나 "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 "를

활용하니 확실히 좋아하고 오답율도 적어지네요.

스마트하게 공부하는 비법~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동영상 강의제공 서비스는

정말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네요.

강의를 듣고 혼자 문제풀기 하고 서술형평가 대비까지 완벽하게 ~

곧 다가올 단원평가를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과학문제집 [ 백점 과학 ] 이예요.

단원평가도 백점 맞으러 가즈아~​

기본적인 학습 순서로 개념 확인 문제 풀기 / 실력 평가문제 풀기로 다양한 유형별 문제를 접하고

탐구 포인트로 정리하며 수행평가도 대비해요~

단원마무리로  개념노트 정리 페이지로 다시 한 번 단원정리 확실히 하면서

수행평가 & 단원평가 & 서술평 평가까지  초등 과학공부는 진짜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드는 백점 과학!! 그 어떤 학교 시험도 걱정없네요~

문제 난이도 확인도 할 수 있고, 서술형 연습도 꼼꼼히 할 수 있으니

내가 배운 2단원의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술술 적어낼 수 있게 공부했다면

백점 공부법 완벽하게 소화한거라고 생각할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서술형 평가 문제 역시 꼼꼼한 동영상 강의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네요.

이 서비스는 아이도 만족하는 부분이고 동영상강의 제공해주는 문제집을 더 선호하고 있기도 하네요.

6학년 문제집 선택할때도 꼭 먼저 확인할거라며~ ㅎㅎ

본책으로 이렇게 완벽한 한 단원 학습 마무리 하고 과학을 더 재미나게 신나게 공부할 수 있는

베이스를 깔아주었으니 학교수업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할 수 있겠어요~

교과서 맞춤 전략이 담겨있는 초등문제집 [ 백점 과학 ] 한 권으로 과학실력 야무지게 다지고

학교시험도 퍼팩트하게~ 백점을 기대합니다.​

본책 외에 부록구성인 [백점 시험대비북]은 시험 바로 전날 공부하면 좋은 구성이니 시험 전날에

활용하는 센스~~ 단원 평가든, 서술형 평가든 걱정없이 든든하게 또 하나의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어

시험 예고 있을때 활용하기 딱 좋아요.

본책과 부록의 2번 반복학습으로 초등 과학공부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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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문어 추격대 - 동화로 배우는 자연 사랑 즐거운 동화 여행 93
최미정 지음, 박다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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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문어가 나타났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 지는 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93번으로

유쾌한 상상력에 우정 그리고 자연 사랑의 의미를 녹아낸 동화로 즐거운 독서여행 떠나요~

사람들의 미래를 위해 연구한 대왕문어가 우리를 더 혼란에 빠뜨린다는 이야기로

생명에 대한 의미, 자연이 주는 고마움 그리고 왕따, 은따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친구들에게 따끔한 경고도 하는 멋진 스토리로 녹여낸 <<대왕문어 추격대 >>

교과연계 동화로 전학년 아이들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로 배우는 자연사랑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어가 아이들을 다리로 감싸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 호기심이 생기는 표지네요.

 

비밀스러운 약을 먹은건지~ 아이들을 잡아가는 문어는 사실 무섭게 생기지는 않았기에

더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네요

 

목차를 보면 이야기 초반에는 셔틀 등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에피소드로

친구들 간의 관계나 우정에 대한 내용을 담아냈을것 같아요.

살짝 성장동화 느낌도 나는 책인데 그 다음부터는 도둑, 박사, 작전, 추격 등의 단어가

등장하는 걸 보니 뭔가 버라이어티한 사건이 일어나는것 같네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대왕문어를 잡는 미션이라도 하는걸까요?

인공지능을 문어에게 심는다??는 발상이 재미난 이야기~

콜맨 박사님의 욕심때문에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일어났으니

다시 되돌려 놓을 수는 있을것인지 ..... 몰입하며 읽어보는 유쾌발랄한 과학 상상동화로

추천해봅니다.​

동물의 고성장 연구를 하는 콜맨박사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요.

작은 문어를 단시간내에 아주 큰 문어로 성장시켜 식량난을 해결하고자

유전자 조작연구는 좋은 의도로 연구중인데 결과는 어찌 될까 살짝 걱정이네요.

몸집이 빨리 커지는 초고속 성장~ 주인공 해용이도 마찬가지인데

괜히 빨리 크고 싶다고 했다가 할머니에게 핀잔만 들었네요.

모든 생명의 성장에는 단계가 있는법인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몸집만 커지는 성장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특히 머리는 텅 비어 성장하지 못하고 체격만 커진다면

곧 후회만 하게 될것 같아요.

사실 해용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공태호의 공포스러운 왕셔틀 놀이 때문이기도 해요.

등에 왕셔틀 딱지 붙임을 당하는 날엔 무조건 무서운 태호의 셔틀이 되어야 하고

시키는대로 다 해야 하니 공포예요.

태호보다 힘이 쎄고 키가 크고 체격이 크다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죠.

사실 해용이는 겁도 많고 약하기에 식구들에게도 구박덩어리이고 학교에서도 겁쟁이라

매번 당하기만 해요.

해용이와 동국이 그리고 말을 더듬는 성우까지 그래도 이 세친구들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의리와 우정으로 똘똘 뭉쳐진 친구라 행복해요.

여기에 강단있는 반장 강미까지 더해져 특별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생겼으니 태호에게 잡혀 혼나기 싫어 도망가다가

바로 콜맨 박사의 연구실까지 가게 되어 그 곳에서 비밀스러운 유전자 변형 조작의

능력을 갖게되는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너무나 평범하고 힘없었던 세 친구들의 순식간에 그 누구도 갖지 못한

능력을 얻게되면서 영웅으로 거듭나게 된 사건~ 와우!! 진짜 재미나네요.

사실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선택한 일~ 콜맨 박사님도 자신을 원망하지 말라고 경고하네요.

이 아이들은 특수 유전자를 습득하게 되고 우연하게도 선택받은 아이들이 되었어요.

마침 박사님의 대왕문어가 연구실을 탈출해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여러가지 사고를 일으키고

있으니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받게된 세 친구들의 투입될 수 밖에요....

대왕문어 추격대가 결성되었고 이 아이들의 특별한 활약이 기대되는 순간이네요.

인공지능까지 갖게된 대왕 문어는 콜맨 박사님을 배신하고

연구실을 탈출해 마음대로 살아가려 하는것 같아요.

인간의 DNA를 심어 놓은 대왕문어는 식탐이 너무 커져 닥치는대로 음식을 훔치는

도둑이 되어버렸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문어의 습격에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강미까지 투입되어 작전을 개시한 대왕문어 추격대!!

이제 아이들은 저마다의 특별한 능력으로 자신감을 되찾고 학교에서도

태호를 더 이상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으니 이런 반전은 너무 반가운것 같네요.

친구를 괴롭히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태호는 큰 코 한번 다​쳐야 정신을 차리겠다고

아이도 말을 하더라구요~​

식탐 가득한 대왕문어를 잡을 수 있는 최후의 수단~

아이들의 아이디어는 발 통닭, 피자, 족발로 유인하는 작전이었어요.

각각 메뉴별 100인분의 음식으로 식탐가득한 대왕문어를 유인해 잡기가 성공했을까요?

대왕문어도 너무 똑똑해져서 쉽게 잡힐것 같지는 않네요~​

아이들의 지혜를 모아 도망간 대왕문어를 작게 만들어 바다로 무사히 되돌리고

아이들 역시 평범했지만 비범해진 능력을 다시 원래대로 디스코 팡팡에 의해 돌려놓았기에

더이상 박사님의 연구 부작용은 없을것 같아요.

마음대로 초능력을 갖고 은근슬쩍 초능력이 사라진 특별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더 돈독한 우정을 만들어 갔고, 태호의 셔틀에 부당함을 당당히 맞서 극복해냈으며

이제는 함께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진리도 배웠어요.

항상 부족하기만 하다고 느낀 자신의 모습을 질책하고 숨는게 아닌

작은 용기라도 내어 도전하고 힘을 합쳐 극복하는 과정속에서 아이들은

한층더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으로 변화되었어요.

이런 긍정의 모습들은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친구들에게도 큰 에너지가 되어 멀리머리

퍼질 수 있을거예요.


힘으로 나를 주눅들고 아프게 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제 당당하게 용기내어 말해야 해요.

내 속에 숨어있는 능력을 꺼내어 한껏 펼치는 그런 용기는 반드시 필요해요.

박사님의 과욕이 부른 연구때문에 자연의 생태계도 파괴 될 뻔 했지만 아이들의 용기로

대왕문어를 추격해 더 큰 화가 생기기전에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함께 하며

우리도 진짜 용기는 자연사랑의 마음이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나 잘못된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많은 일들의 어그러지는걸

목격한 우리들은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될거예요.


그게 자연에 대한 도전이든, 친구에 대한 폭력이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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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앨버트로스다 - 인간에게 고통받는 바다생물들의 이야기 즐거운 동화 여행 94
조소정 지음, 신외근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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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94번째 이야기를 만나요~


이번 책의 주제는 [ 나는 앨버트로스다 ] 라는 당당한 제목옆에

"인간에게 고통받는 바다생물들의 이야기"라서  씁쓸하네요.

긴 날개를 펼치고 멋진 항해사로 이름을 날리던 앨버트로스!!

행복하기만 할거라고 생각한 앨버트로스는 이제 인간에 의해 고통받고 죽어가는 새로 전락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뿐이구요~


과연 무엇이 이들을 힘겹게 만들었는지 우리 스스로 반문하며 이 책을 읽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교과연계 도서지만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중요한 메세지를 전해주는 책이네요.

푸른 하늘을 거침없이 날아다니는 새 그 이름 앨버트로스!!

지금 이 새들은 점점 죽어가고 있어요.

바로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우리가 만든 플라스틱은 바다로 흘러들어가 커다란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되었고 앨버트로스는그 플라스틱조각이 먹이인줄 알고 물어다가 새끼에게 먹여요.

그렇게 새들은 아무 이유없이 인간에 의해 고통받으며 사라지고 있으니 가슴아파요.


작가는 지금의 사태 이전에도 사람들이 앨버트로스의 털로 이불을 만들려고 해

멸종직전까지 갔던 또 하나의 사건까지 찾아내며 이제는 사람도 앨버트로스도 함께 이 지구에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앨버트로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미안한 마음과 반성하는 마음이

들거예요.


앨버트로스 한 가족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앨버트로스가 끝까지 버티고 견뎌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은 새가 되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예요.

엄마 아빠의 사랑속에 사라가 태어났어요.

아직 작고 어린 앨버트로스 사라가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엄마 나르샤와 아빠 천둥이는 약하고 작은 사라를 위해 열심히 먹이를 구하러 다니고

짐승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애를 써요.

여우나 쥐에게 공격을 당하지만 끈질긴 생명력으로 자신을 지켜내고 잘 날지 못하지만

스스로 나는 법을 깨우치며 성장하는 사라의 모습이 다부져 보이네요.


엄마는 앨버트로스들의 정신적인 영웅 조상 타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의 "타오 정신"​을

이어받아 대대로 자식들이 강인한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래요.​

새털이불업자들에게 엄마 아빠를 잃고 홀로 삶을 개척해온 타오는 진정한 앨버트로스의

영웅이라는걸 이야기를 통해 느껴볼 수 있었어요.

사라 역시 그런 타오 할아버지의 정신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지요.​

날개를 다쳐 날지 못하는 사라는 외롭고 쓸쓸했지만

엄마, 아빠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하늘을 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해요.

그러던 어느날 휘파람, 가리온이라는 친구들을 만나고 엘피조, 파라, 아토 등 또래 친구들을 만나

어울리면서 또래 집단의 대장이 되는 사라의 성장기가 멋지게 느껴졌어요.

한 무리를 이끌고 바다로 나가 하늘을 나는 법, 사냥하는 법을 배우며 6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비로소 어른이 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앨버트로스의 생존방식에 대해 알게된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언제나 사라의 곁을 말없이 지켜주는 친구 휘파람 그리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가리온 이 두

친구들은 사라를 두고 경쟁을 하기도 해요. 사라는 인기가 많거든요~

대장인 사라의 판단과 의지 그리고 무리를 이끄는 리더십에 점점 반감이 생긴 가리온은

사라의 무리에서 이탈하고 사고를 당해요.


싱싱한 먹이를 얻기 위해 비행기술을 익혀 사냥을 해야 하는데 인간들의 곁에서

쉽게 먹이를 얻을 생각으로 잔꾀를 부리던 가리온과 그 친구들은 검은 기름때로 온 몸이

얼룩져 거의 죽을뻔하는 위기를 경험하기도 하는데요~

사라는 대장의 리더십을 발휘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그들을 살리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수 많은 고비들이 있었지만 사라와 휘파람은 건강하게 잘 성장해 고향으로 돌아와

드디어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는 멋진 결말을 보여주네요.

해피앤딩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이야기는 진행중이예요~

자신의 엄마 아빠가 사라를 지극정성으로 돌봐왔던 것 처럼 사라도 이제 '미래'라는 예쁜

아기의 엄마가 되어 자식을 돌보기 시작해요. 드디어 부모가 된거죠~

하지만 부모가 된다는건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니예요.

먹이를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총을 들고 사냥하는 사람들때문에 함부로 인간 근처에 갈 수도

없고, 점점 플라스틱 등 쓰레기로 오염되는 바다에는 싱싱한 먹잇감이 부족해져가요.

아기새를 위해서라도 먹이를 많이 구해야 하는 휘파람과 사라 부부는 위기감에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그러다 휘파람이 사람에게 잡히는 사건이 생기네요.

그 배에는 또 다른 아기거북이도 잡혀있는데 불행하게도 아기거북이가 먹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들때문에 아기거북이는 많이 아파하며 죽어가요.​

바로 이 장면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는데요~

새의 배안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버리고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가득 들어있어 새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 우리가 버린 쓰레기, 지구의 환경과 더불어 많은 바다생물들을

더 병들게 하는 원인이라는게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마침 이 책을 읽고 있던 중에 tv에서 방영했던 플라스틱 지구라는 프로그램도 보게 되었는데
[ 나는 앨버트로스다 ]에 나오는 이야기가 진짜 현실에 고스란히 진행중인 이야기라는걸
두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더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앨버트로스들이 "죽음의 스프"라고 말하는 바다에 떠다니는 움직이지 않는 먹이들~
바로 플라스틱을 말하는거예요.

화면속 작은 새는 마치 사라나 미래 같아 보였고 죽어서  누워있는 새들의 배안에는
진짜 플라스틱 조각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 책속 장면들이 오버랩되는 순간이었어요.​ 

자식에게 이런 죽은 먹이,,, 플라스틱을 가져다 먹인 부모들은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저 색깔이 화려하고 맛있어 보였으며 자식들이 배를 굶지 않게 하려고 더 쉽게 먹이를 구해

먹이는 방법을 택했겠지만 결과는 참혹했어요.

이제 앨버트로스는 알아요. 이 모든게 쓰레기라는걸~

인간이 버려 바다로 바다로 밀려 내려와 새들의 눈에 먹이로 보였던 플라스틱 섬을 이제는 멀리 해야해요.

서로 정보를 나누고 살아있는 먹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앨버트로스~

이 이야기는 플라스틱 지구에 대한 경고​로 가장 확실하고 직접적인 메세지예요.

이제 우리는 달라져야 해요. 이 지구는 인간만 살고 있는 공간이아니기에,,,,,,,,,,,,,

서로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 지구에서 인간의 욕심으로 바다생물들에게 고통을 주는건 공평하지

않은 일이예요. 지금부터라도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을 쓰지 않도록 노력하며

물고기, 거북이, 새 등 더이상 바다생물들이 죽어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며 이 위기와 문제를 극복해야 할 거예요.

플라스틱 지구 다큐멘터리와 이 책을 만나 ​위대한 자연을 거스르고 훼손하는 우리의 모습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하루 빨리 문제해결을

위한 실천에 힘써보길 희망합니다.

이 문제를 널리 알리게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크리스 조던 감독이  저자에게 보낸 메세지와

사인을 책 뒷면에 담아주어 찍어봤어요.

엉망이 되어버린 바다를 되살릴 수 있는 희망을 기대하고 믿고있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끼는 마지막 부분에서는 여러가지 생각도 들었어요.

 멋지게 날개를 펼쳐 하늘을 누비는 앨버트로스!! 사라처럼 더 훌륭한 대장이 될 수 있게 미래에게도

힘찬 응원을 보내며 책을 덮었어요.​

이 책을 읽고 간단히 독후감상문도 기록하면서 우리가 꼭 읽어야 할 값진 책으로

초등 전학년 아이들에게 [ 나는 앨버트로스다 ]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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