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동물 그리기 솜씨가 좋아지는 101가지 그리기 1
댄 그린 지음 / 보물창고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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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 아이들이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체계적이지도 않아 1주일에 3번 미술학원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또래보다 그림이 많이 늦은 편이라 많이 걱정도 되고 ..

 어제 학교에 갔더니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뒷편에 전시돼 있는데

 저희 아이는 정말 5세 수준 ㅠㅠ 정성을 들이지 않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그려보며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이게 해 주려고 이 책을 구입했어요!!


무려 101가지 동물들이 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아이도 너무 신기하다며 휘둥그레~~~!!

동물그리기가 무척 재미있어졌답니다!!

저도 요즘 아이들과 함께 이 책으로 시간을 보내요~~!!

저도 그림에 소질이 없ㅡ는데

아이들이 엄마가 그린 그림을 보고는 정말 똑같다고 칭찬해 주네요 ㅋㅋㅋ

 

책 보다가 뭐하나 봤더니 그리려고  

바닥에 스케치북을 놓고 엎드렸더라구요 ^^ 

 책상을 놓아 주고 그리도록 했네요 ㅋ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부터 그리기 시작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무지 많네요!!
혼자서도 그림을 그리며 자신감도 생기고 집중력도 생기고...

아이 두뇌에도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사자도 그리고 돼지도 그리고 독수리도 그리고 ~~~

스케치북에 계속 그려 나가고 있어요 ^^  



아이 실력이 차츰 차츰 발전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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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거야 노란우산 그림책 4
줄리 개스먼 글, 제시카 미캐일 그림, 김현좌 옮김 / 노란우산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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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우산에서 나온  내 것을 나눌 줄 알고

양보할 줄 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떤 스토리인지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귀엽게 생긴 여자 아이 비키가 나오네요~~!! 

비키는 참 좋은 아이인데 무엇이든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아주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네요 ~ 

 

비키만의  '장난감 나눠 갖기 규칙'도 있어요 ㅎㅎ

하나, 내가 싫어하는 것만 친구에게 양보한다.

둘, 친구의 것을 내 것처럼 갖고 논다.

셋, 혼자 할 수 없을 때만 같이 가지고 논다.

어머 어머~~ 엄마들은 이런 거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아이들은 어쩜 자신에게 합당하게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놓는 꾀가 생겼을까요? ㅎㅎ^^

비키는 친구들과 나눠 노는 걸  정말 싫어했어요~~

대신 친구와 함께 노는 걸 좋아하고 재밌어했네요

 

어느 날 역할 놀이를 하며 친구와 함께 놀지 못해서 화가 난 비키는

골똘히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비키는 자신이 빼앗은 모든 역할놀이 복장을 내려 놓고 

 친구와 함께 춤추며 마음이 풀어졌어요!

"혼자 다 갖고 싶더라도 친구들과 나누려고 노력하는 건  

참 좋은 행동이란다."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에

비키도 마음을 활짝 열고 이제 부터는 친구들과 나눠 갖도록 노력하네요!!


이 책을 보며 욕심이 많은 아이가 남에게 나눠줄 줄 알고,  

.

양보할 수 있는 법을 가르칠 수 있네요!!

아이들은 서서히 자랄수록 자기만의 세계가 강해지고

뭐든 자기것이라는 집착을 가지더라구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아무리 그러지 마라고 얘기해도

아이들은 잘 바뀌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고집 부리고 그럴수록 옆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모두 떠나려 한다면 우리 아이도 무척 슬프고 힘들겠지요 

 

작은 사회 생활하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 때도 있지만

서로 마음이 달라 충돌이 있을 때도 있지요...

아이가 서로 나눠 가지고 서로 베풀고 다정하게 논다면

우리 아이도 친구들도 모두 넓고 넓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랄 것 같아요


 

친구와 함께 사이좋게 찰칵!!


우리 아이들, 친구들 언제나 한결같이 서로 이해하며 도우며

영원한 친구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아이들 인성을 올바르게 심어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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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 초등수학 문제편 1-1 - 2011
한헌조.황혜린 지음 / 매스티안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네요~~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1학년 학습수준도 높아졌다 하고

1학년 수학이 어떤 수준인지 감도 잡지 못했고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줘야 될지 몰라 이 책을 샀었지요! 

아이가 수학을 잘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아이가 수학 문제 풀 때 생각을 잘 못하고 어려워 하는 것을 보면서

개념도 확실히 잡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어려워만 하더라구요.

수학 개념이 잡힌 교재 어떤 게 좋은 것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에 매스티안에서 초등수학이 나와 만나봤어요!!!
 

학교 다녀온 오후에~ 아이가 모두 푼 문제들이에요~~^^

 

아리쏭한 것은 제게 물어 봤는데

한 번 가르쳐주니 그 다음부터는 혼자서도 술 술 잘 풀더라구요^^

다 하고  그 자리에서 아이에게 채점을 해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

간혹 빨리 풀려고 해서 틀리기도 하지만

침착하게 차근 차근 생각하며 답을 적도록 했어요

문제를 잘 보고 해야 되는데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아 

 틀린 경우도 있어요 @.@

문제를 끝까지 읽도록 가르치고,,  아이도 노력중이에요~~  

수학은 반복학습이 중요하더라구요^^

교재가 탄탄하고 아이들 수학 개념도 잘 잡아 주고

단순한 학습지보다 생각을 요구해서 아이들이 재밌어하네요!!

저도 풀어보니 재밌더라구요^^

숫자라면 싫증을 내던 우리 아이!! 

요즘 이 책에 재미를 붙여서 거진 다 풀어가요~~

이 책으로 1학년 수학 거뜬히 이겨 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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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치과의사와 이빨요정 어린이와 엄마를 위한 치과치료동화 시리즈 2
김재성 글, 김주원 그림 / 신밧드미디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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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무척 강렬한 인상의 재미난 책을 만나봤어요~!!   

저도 아이들 치아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 함께 봤답니다

단 것 많이 먹으면, 이도 제대로 안 닦으면  

입 안에 벌레 생긴다고 누누히 얘기하지만

아이들은 달콤한 것을 너무 좋아하고 가게에  

아이들을 유혹하는 제품들이 너무 많아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생활 습관이  

생겨져서 이를 튼튼하게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겠죠^^ 

 숲 속 작은 통나무 집에 사는 마녀 치과의사는  

어느 날 마법 솥단지에 스프를 끓였어요 
 

마법솥단지는 거품을 부글거리며 달콤한  

사탕 맛이 나는 이빨을 넣어달라네요

그 때 누런 이를 가진 꼬질이와 하얀 이빨을 가진 

말끔이가 숲으로 들어왔다가 마녀 치과의사에게 잡혔어

마녀 치과의사는 아이들에세가지 질문을 해요.

"하루에 몇 번 이를 닦지?"


엄마가 잔소리할 때만 닦는다고 대답한  

꼬질이는 그만 엉덩이에 주사까지 놓였네요


"하루에 얼마나 오랫동안 이를 닦아야 하지?"

 

이를 오래 닦으면 혀가 매 

워서 마음 속으로 숫자 열을 셀 때까지만 닦는다고 한 꼬질이는 

흔들리는 앞니 하나가 집게로 뽑혀 마법 솥단지에 던져졌어요.

반대로 말끔이는 이도 세 번 닦고 3분 동안 이가 하얗게 될 때까지 닦는다고 대답하자 괴물들이 물러갔지요!

 

"어떻게 이를 닦는지 보여 줄 수 있겠니?"

 

앞니만 대충닦는다고 한 꼬질이는 두더지로 변하게 됐어요. >.<

 


이빨의 씹는 부분부터 열심히 닦고 이의 바깥쪽, 안 쪽도 닦고

잇몸에서 이빨까지 위 아래로 닦고 혀도 닦는 말끔이는

세가지 질문에 훌륭하게 대답해 붉은 용이 칭찬을 해주었어요.

 

우리 친구들은 말끔이가 될 건가요? 꼬질이가 될 건가요?  

라는 질문을 하며 글은 마쳐진답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며 이제는 마음 깊이  

양치질의 습관이 새겨졌네요!!



집 주위, 학교 주위 늘 아이를 유혹하는 간식거리라 있고 

평생 안 먹을 수도 없지만

먹은 뒤 항상 양치질을 하고 골고루 잘 닦지 않으면 이가 썩는답니다

 
올바른 잇솔질도 나와요!!
 

평생 간직해야하는 이를 자주 잘 닦아야 충치 없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지요!!

엄마가 수백번 잔소리를 해도 효과 없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당장 양치질을 해야겠다며 욕실로 가네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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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들의 탈출 - 자존감 편 에듀테일 북 2
차무진 글.그림, 남경희 감수 / 하늘콩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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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콩에서 나온 성냥개비들의 탈출이란 소중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요즘 우리 아이들 성냥 만나보기 힘들지요~

아이들도 성냥이 뭔지 잘 몰랐는데  

성냥팔이소녀등 동화를 보고 알게 됐어요!

우리세대에는 성냥을 쉽게 접했는데  

요즘은 라이터도 많고.. 케잌살 때나 만나 볼 수 있지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책을 펼치니 성냥에 저마다 다른 생김새를 지닌 

 갖가지 성냥들이 속표지에 나와 있네요!!

그 중 맨 처음에  아기 성냥 제레미가 주인공이네요!!

자세히 보니 다리가 조금 부러져 있어요~!!

성냥개비속의 성냥들은 매일 매일 잡혀갈 불안에 살고 있는데요~

 

제레미는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부러져서 무척 속상해 하네요

어느 날 제레미는 슈피겔 할아버지에게 

"저도 쓸모 있는 성냥개비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아요.

할아버지"그럼, 모든 것은 각자 태어난 의미가 있지.  

너도 소중한 성냥개비란다. 제레미야."

 

저도 한 때 어릴 적  나는 왜 태어났을까 ?  

난 이세상에 참쓸모없는 존재인것 같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책하고 자신을 바라보기도 하는데

이 책의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 말을 하는군여!! 

 

 

어떤 성냥들은 이쑤시개가 되기도 하고 심심풀이 성냥이 되기도 하고 ...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제레미는 무척 불안 불안해 하네요

그래서 남은 성냥개비들은 탈출해서 

 더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해요!!  

 

다리가 부러진 제레미는 따라 가지도 못하고 

 친구들이 탈출하는 것만 바라보았지요 ㅠㅠ

제레미는 꿈도 있었는데 이제는 혼자 남아 이루지도 못하네요

무척 큰 실망감과 좌절로 고개속인 제레미의 모습이 무척 안타깝네요

 그 때 자크 아저씨가 성냥갑을 열었어요~~

혼자 남은 나를 잡아 갈까봐 무척 초조해 하는데 .....

 

어머나~~~!! 생일 잔치가 벌어졌네요~~

제레미는 활짝 웃는 얼굴로 자크 아저씨  

둘째 딸 생일 케이크 촛불에 쓰였어요!!!

제레미는 행복한 케이크의 촛불 성냥이 되었지요!!

아이들이 이 책을 넘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가  매일 매일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읽으니 아이가 무척 행복해 하네요!!^^

우리 아이도 꿈 많은 어린이로 자라서 이 세상에 쓰임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잘 가르쳐 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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