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 ‘부동산발 대공황’ 시장의 재편과 투자 전략
박감사(박은정)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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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박감사(박은정)

2025체인지업



겉보기에는 견고해 보이는 부동산 시장도 그 속을 들여다보면 누적된 균열이 군데군데 자리하고 있다. 급등기에 숨겨진 불균형, 공급과 수요의 엇박자, 금융 리스크, 심리적 과열……. 이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국에는 시장 전체를 뒤흔드는 ‘약한 고리’를 만들어낸다. 시장은 늘 약한 고리부터 끊어진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 4장 중에서


아는 지인이 몇 년전 무리를 해서 부동산(아파트)를 구입을 했었다. 평소 놀기 좋아했고, 뿌리 내리고 한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싫어 하던 그 친구는 부동산값 상승 때문에 가장 덜 노력하고 가장 많은 돈을 벌게 되었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은 박은정님은 감정평가사 이다.감정평가사로 오래 일을 하셨고, 지금은 부동산중계사자격도 취득하셨고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부동산 정보를 우리에게 전달하고 계시기도 한다.


부동산 뉴스를 보지 않더라도 부동산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부동산 거품이 꺼진다는 주장은 내가 대학을 다닐 때부터 들리던 소리 였다. 부동산은 계속 올랐다, 누군가는 계속해서 부동산을 사 모으고 있지만 일반 사람들은 마음만 졸이고 있다.


사고 싶어도 어떤 부동산을 언제 사서 투자를 해야 하는지 도저히 알 길이 없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은 딱 이런 사람들에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시대에 부동산에 대한 정직한 정보를 주고 있는 책이다.


과연 이 부동산을 구입을 해도 좋은가?라는 가장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답한 의문을 이 책은 답을 주고 있다.


사실 최근들어 강력한 정부규제로 부동산 시장은 수축되어 있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부동산불패의 신화는 계속 될 것이다.


모든 재화와 서비스는 공급과 수요가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형성이 된다. 어떠한 영향으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다 하더라도, 하락세가 어디가 저잠인지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부동산 수요가 없을 경우 가격은 하락을 하게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경제하락을 동반하는 부동산 가격하락은 내가 가진 자산의 값어치를 떨어뜨리게 된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인구감소가 가장 위험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인구 감소는 수요자의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필연적으로 부동산 하락을 불러 올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것에 이어진 부동산 개발은 공급을 계속 이어지게 함으로 가격은 하락할 수 있다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미국등 여러 나라의 정책으로도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적절한 포인트를 잡아서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고 있다.


부동산은 생존 공간을 넘어서 이제는 투자의 대상으로도 볼 수 있다.


“부동산 최저점을 읽는 핵심 수업”에서는 수 많은 사례들을 들며 표와 실제 거래 상황들로 우리에게 실전 감각을 키워주고 있다. 원론적인 지식을 주면서 실전 감각까지 주면서 많은 정보를 주고 있기에 앞으로 이 책을 기반으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최저점을읽는핵심수업 #부동산추천책 


#박감사의리얼아이 #체인지업북스


#투자공부 #내집마련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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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 피피티프로의 맞춤 솔루션! 답답하기만 했던 당신의 피피티에, 피피티로 답하다!
피피티프로(이승원) 지음 / 길벗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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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저자 피피티프로(이승원)

출판 길벗

발매 2025.10.07.




내가 하는 업무의 90%는 엑셀 작업이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하는 업무 자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ppt를 아주 잘해서 통과를 해야 한다.


ppt작업은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어울리는 작업이다. 엑셀의 경우는 기본 데이터가 있지만 파워포인트는 말 그대로 창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ppt 단 한 장, 그 ppt에 들어가 있는 단 하나의 이미지가 프로젝트 자체의 명운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제안 발표를 할때나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바로 ppt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하는데 바로 프로젝트의 첫 인상이 ppt이기 때문이다.


흔히 ppt는 여러 도구가 있는데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파워포인트는 생각보다 훨씬 기능이 많이 있다. 나 역시 파워포인트를 밥먹듯 실행하지만 있는데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아닌 있는지도 모르는 기능이 아직 많이 있을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너누 많은 기능 때문에 어느 기능을 써야 하는지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못한다. 또 한가지, ppt(파워포인트) 실력의 반이라는 디자인 능력이다.


이 두가지 능력을 적절하게 상호작용을 해야 좋은 ppt가 나오게 되는데 사실상 일반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이런 경우 완벽한 답이 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서 나 역시 도움을 많이 받았던 피피프로의 책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가 출판되어 살펴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서 피피티를 공부하지 않는 것 아니지만 책으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피피티프로의 책을 처음 보니 무척 반가웠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의 구성은 제목 자체로 알수 있다.


누구나 피피티를 만들 때 떠오르는 의문점, 바로 그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새 슬라이드를 좀 더 빠르게 추가할 수 있나요?><피피티를 PDF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나요?>같은 정말 실전에 필요한 기눙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실제 내가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제안서를 처음 쓸 때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었다. 더욱 내가 모르거나 조금 우회해서 사용하던 기능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정말 단호하게 이야기 하지만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는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이 꼭 총을 들고 나가듯, ppt작업을 할 때 가지고 꼭 옆에 있어야할 책이라 생각이 든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의 처음은 ppt를 처음 만드는데 필요한 기능부터 시적을 한다,. 기본적인 도형 사용이나, 이미지 표 사용법을 알려즈고 있다. 그러던 중 레이아웃 활용법을 알려준다.


조금 놀라운 것은 ai를 이용한 사용법인데 이 부분은 나도 전혀 모르는 부분이라 무척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에는 총 30종의 템플릿이 있어 업무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을 듯 하고 슬라이드 샘플도 550장이나 주고 있어서 앞으로 ppt를 이용한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ppt는 분명 정직한 도구다. 노력한 만큼 실력은 오르며, 우리에게 그 달콤한 열매를 준다.


그 열맬ㄹ 먹기 위해 이 책을 본다면 멋진 열매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파워포인트 #PPT,  #피피티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표지


#PPT디자인 #피피티디자인 #이미지생성 #PPT템플릿 #기획안 #보고서


#PT발표 #입사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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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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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
키움증권 채널K 지음 / 넥스트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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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

저자 키움증권 채널K

출판 넥스트씨

발매 2025.10.01.


많이들 오해하는 게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아무 데서나 매수해서 수익을 내는 것처럼 보이나 봅니다하긴저도 그랬었거든요특별한 판단 없이 많이 오르는 종목을 마치 마법처럼 미리 사서 쉽게 수익을 내는 줄 알았습니다물론 고수들도 놓치는 종목이 있고손실을 보기도 합니다그런 경험을 통해 치열하게 연구하며 실패 확률을 줄여나가다 마침내 진짜 확실한 자리를 찾아내는 수준에 이르는 것입니다기다릴 줄 알아야 해요급한 마음에 아무 데서나 매수해서는 안 된다는 걸 반드시 강조하고 싶습니다.

트레이딩의 전설 175페이지

 

개인적으로 무협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영화가 하나 있데 이연걸 주연의 의천도룡기라는 영화다무척 재미있게 봤었고무엇보다 각 파벌이 있고 고수들이 많이 있는 사실이 어린나이에 무척 인상 깊었다세상을 살아보니 각 분야의 고수들이 넘쳐 났다개인적으로 주식으로 아직 재미를 보지는 못했지만 주식 한방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내가 빌 게이츠 같은 거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어느 정도 먹고 싶은 것 먹고 싶은 정도인데 롤모델을 찾고 싶은 터에 트레이딩의 전설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2022년과 2023년 키움영웅전이라는 주식투자 대회에서 으숭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모은 책이다이들은 실제 투자보다 높은 수익을 낸 사람들로 매매법매매 사례수익률 등등을 알 수 있다.


흔히 다른 책들을 보면 세계적 유명 투자자들인 사람들(심지어 국적과 시기도 다른투자법을 소개한 책들만 만나 왔는데 실제 내가 경험한 시기에 투자로 성공한 사례와 실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니 실전적으로 매우 유용해 보인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단순히 투자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어떤 모습을 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옳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는 듯 하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매번 성공을 한다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인터뷰를 보면서 느낀 것은 이들도 실패를 하고 좌절을 했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시련을 이겨낸 사람들이라 우리에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

사실 지난간 주식시장에 대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계가 있을 수 있다하지만 사이클은 반복이 되고 유사한 사건은 많이 일어난다그러면서 각 단계에 이르렀을때의 타이밍과 시장을 바라보는 눈은 매우 중요하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행태는 반듯히 알아야 하며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그러한 부분에서 이 책은 주식으로 돈을 버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기회를 얻고 기다릴줄 아며내 삶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도록 알려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트레이딩의전설


#주식 #주식투자 #넥스트씨 #키움증권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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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심리학 -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 뒤숭숭한 사람들을 위한
우에키 리에 지음, 서수지 옮김 / 생각지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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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심리학

저자 우에키 리에

출판 생각지도

발매 2025.09.23.



인간의 뇌는 정말이지 청개구리 같다. 기억하고 싶은 일은 좀처럼 떠오르지 않으면서 떨쳐내고 싶은 일은 도무지 잊히지 않는다. 우리 뇌는 왜 이다지도 고집불통일까? 신은 왜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살다 보면 문득 깨닫게 된다. 행복해지기 위해 아등바등 애쓰는 사람보다 자기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하게, 적당히 살아가는 사람이 오히려 인생을 훨씬 더 잘 살아간다는 사실을. 게다가 그런 사람일수록 결국엔 정말 뜻밖의 행복을 거머쥐곤 한다.


속 편한 심리학 6페이지


처음에는 나만 그런 줄 알았다. 무슨일이 생기면 뒤숭숭하고 걱정이 돼서 잠도 못자고 입맛도 떨어진다. 소소한 걱정은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난 너무 지나친 걱정을 많이 해서 몸이 상할 정도 였다.'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 뒤숭숭한 사람들을 위한'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속 편한 심리학”은 정말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편안해 보이는 동물 친구들과 파란 표지는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내 입장에서도 편안함을 주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책의 아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22가지 심리학 원리가 무엇인지도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심리학자 인 우에키 리에의 “속 편한 심리학”은 총 4개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책의 표지에 나오는 동물친구 백곰은 역시 책의 내용으로 등장을 한다. 백곰실험이라는 것을 1987년에 실시 했는데 실험자에게 백곰을 절대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실험자는 백곰만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잊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오히려 그것은 우리 마음속에 깊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마음속에 담아 두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정말 잊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정작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냥 본인에게 더 관대하고 세상을 둥글게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해 지고 오히려 행복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더 행복해 진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신체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단련을 하지만 어느 부분에서의 우리의 머릿속은 노력할수록 더더욱 힘들어 지고, 지치기 쉽다라는 것도 이야기 하고 있다.한편으로는 수면장애나 우울증 역시 지나친 생각이 만들어낸 상처가 아닌겠는가?


또 한편으로는 행복도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지인의 죽음이나 질병등 고강도의 불행은 물론 심리적 불안을 몰고 오지만 승진이나 연봉상승 역시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심리적 불안을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 역시 적당함이 필요한 듯 하다.


이 책은 다양한 실험결과는 그림과 표로 잘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가 쉽고 이론서로써의 가치도 있지만 다양한 실험과 예시도 일상 생활에 적용도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가장 좋은건 물리적으로 가벼운 책의 크기를 가지고 있기도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도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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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 빅히트 상품을 만든 베스트 카피 4000
호리타 히로카즈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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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저자 호리타 히로카즈

출판 보누스

발매 2025.10.01.




침대는 과학이다. 라는 광고 카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광고가 실제로 사용되었을 때 세대는 물론 지금 세대도 농담처럼 광고카피를 알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사회심리학을 전공을 하고 광고대행사 세일즈 프로모션 전문팀에서 기획자로 활동 했던 일본의 호리타 히로카즈의 책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광고 카피에 대한 사전이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무척 새롭다. 한편으로는 시간 낭비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막상 읽고 나면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광고카피는 쉽게 말해서 ‘잘 파는 사람’은 자신이 파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설명할 때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한느 것은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이라는 것이다.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은 독특하고 위대한 문장이 결코 아니다.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은 그저 확실하게 검증된 키워드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광고 카피의 특징이나 장점을 시작으로 광고카피에 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으며 각종 광고에 들어간 4000개의 카피를 볼 수 있다.


시작부터 이 책의 진가가 나오는데 팔고싶은 물건에 대해서 그 물건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원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해서 키워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 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 대표적인 카피를 알려주고 있다.


설명은 쉽지만 막상 나도 연습을 해보니 감각이라는 것이 부족한 나에겐 그저 남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을 보다 보면 정말 욕심나는 광고 카피가 많이 등장한다.


어디서 본듯한 카피도 나오고 왜 이 카피를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가끔 회사에서 제안서를 쓸데 슬로건 같은 것을 적을땐 유용할 듯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광고카피를 만들데 필요한 것 역시 주목을 했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 신규성, 상품의 좋은 품질, 신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점을 강조하면서 고객이 마음(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광고카피라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무척 단순한게 “~의 기준을 바꾸다”“~~가치가 높다”라는 너무나도 단순한 키워드로 만들 수 있는데 생각해 보니 저 문장이 들어간 광고카피가 많이 생각이 났고, 실제 믿음이 가는 광고 카피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의 혁명이라는 광고 카피는 화장품이나 차량 광고등에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입시학원에서도 새로운 입시전략을 광고하면서 유용해 보이는 문장이였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영업팀이나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보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도 글의 센스를 올려주고 감각을 얻고 싶은 사람이 본다면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의외로 책이 재미면에서도 많은 재미를 준다. 광고 카피를 보면서 내가 아닌 광고 카피를 기억해 내서 비교해 보는 것이 무척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다팔아버리는카피키워드사전 #카피키워드 #사전 #호리타히로카즈 #보누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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