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적인 도시 - 뉴욕 걸어본다 3
박상미 지음 / 난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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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에 읽은 <뉴요커>는 지금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에세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드러나는 예술적 취향은 마치 당연히 거기 있어야 할 것들이 있는 것처럼. 싯구처럼 적확한 미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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