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법칙 1장 1절 돈은 쉽게 모아라 - 돈을 쉽게 모아야 부를 쉽게 이룬다!
이도훈 지음 / 유노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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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

<나의 서평>

작년 7월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꾸준히 강의도 듣고 독서도 시작했다.

평범한 주부가 재테크를 준비한다는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라면 아이에게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거나, 잠을 자는 시간 외에는 책을 읽는것 조차 어려운게 사실이다.

잠시 아이가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다가도 내가 책이라도 펼치고, 동영상강의를 보려고 하면 잽싸게 나에게 달려와 무릎위에 앉는다.

몇번을 아이에게 짜증을 내면서 아무것도 할 수없는 상황이 화가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내 생각대로만 진행된다면 재테크성공이라는 길이 어렵게 비춰지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기위한 다른 방법들을 찾게 되었다.

그 방법중 하나는 아이들이 모두 잠든시간에 책을 읽고 동영상강의도 듣고, 블로그 글을 작성 했다.

하지만 남편이 늦게 잠을 자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집중할 수있는 시간이 점점 줄여 들었고, 결국에는 나만의 시간은 그냥 늦게 잠드는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가족들 보다 2~3시간 일찍 일어나는 미라클 모닝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매번 늦게 잠드는 버릇이 있던 내가 새벽기상을 할수 있을까 고민도 했었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2주가 지난 시점에는 습관처럼 새벽기상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나만의 시간은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 점점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고, 감사일기를 적고, 긍정적 확언과 계획들을 적어 내려가면서 나의 성공에 점점더 가까워지고 있다.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것중에 하나가 열심히 성실하게 산다고 부자가 될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성실히 돈을 은행에 예금해서 부자가되는것은 정말 옛날옛적의 말이 되어 버렸다.

나의 회사가 나에게 매달 월급을 언제까지 줄수 있을지도 모르고, 경기가 불황인 요즘 같은 시대에 폐업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하루 아침에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는 일자리가 사라져 버린다면... 사람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가 해결되지 못하게 되어 버릴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올수도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월급이아닌 다른 수입원이 있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매달 내 통장에 수입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재테크 공부를 하고, 경제신문을 읽고, 독서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재테크의 제일 첫 시작은 소비를 줄여서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매달 지출되는 금액이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돈을 모을수 있겠어"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역시 그랬다.

들어오는 돈은 한계가 있고, 나가는 돈은 정해져 있는데 언제 돈을 모아서 종잣돈을 만든다는건지 가능한 이야기인지 의심부터 했었다.

하지만 여러권을 독서를 하면서 재테크 책에서 누구나 말하고 있는 "지출관리"와 "종잣돈만들기"는 재테크에 있어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기 위해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나도 모르게 새고 있는 돈들의 지출을 관리할 수 있었다.

쓰지 않아도 되는 지출들이 나도 모르게 나가고 있었고, 절약할수 있는 부분들은 절약하게 되면서 적금을 들수 있는 금액또한 늘어났다.

이 책속에서도 이야기 하듯 종잣돈 모으는 시간은 내가 공부하는 시간이다.

종잣돈이 모이는 시간동안 나는 경매,소형아파트, 토지, 상가주택등 여러 물건들을 공부하고 손품, 발품을 팔았다.

그 결과 작은 수익형 소형아파트를 구매해서 월세 셋팅을 마치고 작은 금액이지만, 매달 또다른 수입이 들어온다.

"돈은 쉽게 모아라"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재테크책의 요약본같은 책이다.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 경제흐름을 볼수 눈을 기르는 방법, 경매, 부동산, 주식의 투자방법, 초보투자자의 투자마인드, 나를 브랜드하는 방법등 내가 읽었던 여러권의 책속에서 보았던 내용들이 이책 한권에 모두 서술되어 있다.

재테크로 새로 수입원을 만들고자 생각한다면 이 책은 초보투자자들에게 "재테크 바이블"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어떤 종목들이 좋은지를 볼수 있는 안목을 길려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수 있도록 해주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나를 브랜드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작가의 말이 너무 공감이 되었고, 앞으로의 트렌드를 한발 더 내다 보는 안목을 길러 주었다.

나는 오늘부터 나를 브랜드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생각이다.

 

< 책 속에서 >

자가 되는 일은 간단합니다.

소비보다 수입이 월등히 많아지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투자로 수익을 늘려야 합니다.

투자를 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시작해야 할까요?

바로 종잣돈 모으기입니다. 종잣돈이 있어야 투자를 할수 있고 부자가 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종잣돈 모으기는 부자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현재 소유한 것들로 가장 쉽고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짜 부자가 될 차례입니다.

저와 함께 부의 법칙을 따라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시작해 봅시다.

프롤로그에서

부를 끌어당기는 비법


- 통장을 개설하고 체크 카드 딱 하나만 발급한다.

- 개설한 통장에 50만원만 입금해서 한달 동안 생활한다.

- 83만원은 적금은 든다.

- 매월 소비된 금액을 확인한다.

- 나에게 맞는 체크카드 찾기

- 돈을 모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

- 처음 부터 종잣돈 목표를 무리하게 정하지 않는다.

- 물건을 구매할 땐 기회비용을 꼭 떠올린다.

- 자동차 사는 돈으로 집을 사면 이익이 2배가 된다.

- 무의미한 지출을 체크해서 소비를 줄인다

- 내가 사는 동네에서 사용할 지역 화폐를 알아본다

- 정부가 지원하는 감축 제도에 나의 정보를 입력한다

- 블로그 체험단을 신청한다

- 물질적인 소비보다는 영행, 자기 계발등 체험적 소비를 지향한다.

- 적은 돈이라도 타인을 위한 소비로 행복을 느낀다.

- 종잣돈 모으는 시간은 투자 공부를 하는 시간이다.

- 돈에대한 욕식을 버리고 간절함을 갖는다.

- 지금 바로 시작하자. 실행력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습관이다.

- 매일 아침 10분씩 경제 신문을 읽는다

- 경제 신물 읽는 습관을 들여서 투자의 감을 기른다.

- 손품을 팔자,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 발품을 팔자, 현장은 반드시 가야 한다.

- 임장 보고서는 그때그때 반드시 작성해 놓는다.

- 당신의 투자금 범위내에서만 검색한다

- 투자하고 싶은 지역 단 한곳만 선정한다.

- 목적을 명확하게 정한다

- 초보 투자자는 주거용 건물부터 시작한다

- 재능을 파는 사업가가 된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와 잘하는 분야를 합쳐 콘텐츠를 만든다.

- 나의 생각을 바꾼다. 나는 부자가라고 생각한다.

- 부자 공부를 시작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를 공부한다.

- 일단 시작하자. 실행력이야말로 돈을 벌기 위한 필수 요소다

<지금 바로 도전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 집을 어어비앤비에 등록한다.

-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해서 중고 장터에 판매한다.

- 카카오T,대리운전에 운전자로 등록한다.

- 오투잡, 탈잉, 코멘토 사이트에 가입해서 나의 능력을 현금으로 바꾼다

- 네이버스토어팜, 아이디어스 등에 내가 만든 물건을 판매한다.

 

 

- 첫 투자가 만족스럽지 못한 건 당연하다

-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배운 점을 적어둔다.

- 실패의 경험은 더 큰 성공을 가져다 준다.

- 좋아하는 것을 찾는다

- 좋아하는 것을 파이프라인과 연결한다.

-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때까지 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 경제적자유를 이룬 모습을 상상한다.

- 돈에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린다.

- 정말 목표가 이뤄진 것처럼 믿고 행동한다

- 공부하자, 투자 법칙을 배우고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 투자가 재미있는 게임처럼 느껴진다.

- 트렌드를 파악한다.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할 방법을 제안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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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독서 -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읽는가
김학렬.김로사.김익수 지음 / 리더스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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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투자의 진리

현명한 투자자는 끝없이 공부하고 배우고 생각한다.

 

 

<나의 서평>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보면 많은 부자들과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손에 놓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고 부자가된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 매번 궁금했었다.

'부자의 독서'는 이런 의미에서 나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이다.

부자들이 선택한 책, 성공한 사람들이 선택했던 책들이 어떤 책이 였는지 '부자의 독서'에서 얘기해주고 있다.

내가 책을 통해 성장하고자 했던 첫 발을 띠게한 책이 김유라작가의"아들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이다.

이 책을 읽고 정말 동기부여가 되고 나도 책으로 나의 꿈과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확신이 들었다.

책 속에 축하와 추천메시지에 김유라작가의 축하 메시지도 있었고, 김유라작가 추천해주는 데일리카네기의"카네기 인간관계론"책도 소개되어 있다.

책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 '부자의 독서'란 책을 만날 수 있었던것 또한 나에게는 행운인것 같다.

'부자의 독서'에서 알려주는 책들중에 내가 읽었던 책들도 몇권 있었다.

강남의 편의점에는 가판대에 놓여 있는 경제서적이나 자기계발, 재테크 책이 많이 팔린다

부자동네에는 우리가 자주 갈수 있는 편의점에서도 책의 판매량이 많고,

부자동네일수록 책의 판매량이 다른 지역보다 많다고 한다.

그만큼 대부분의 부자들은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하고, 많은 책을 읽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처럼 누가 봐도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사람들 조차 하루에 책을 보지 않는날이 없이 매일 독서를 한다고 한다.

이렇듯 독서는 부자가 되고 싶은사람들,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의 필수코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다.

나또한 독서로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경제적자유의길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행동하고 있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생각해보지도 못했을 변화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경제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나의 마인드가 바뀐것이 큰 변화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했고, 빠른생각보다는 느린생각의 결과로 행동하고, 장애물또한 나의 삶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내면의 근육을 단단히 만드는 노력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책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혜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부자의 독서"에서 알려주는 책들중에 꼭 읽어 보고 싶은 책들이 몇권있었다.

그중에서도 첫번째 단락에서 나오는 "행운에 속지 마라"라는 책이다.

" 지독한 끈기와 인내만이 노력을 보상한다"

"생각의 태도가 변해야 투자의 방향이 선다"

이 두 글귀만으로도 이책을 읽고 싶은 이유가 나에게는 충분히 있었다.

이 책에는 소개한 책의 내용을 미리 만나볼수 있도록 책속에 QR코드가 있다.

읽고 싶었던 책을 미리 만나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든다.

 

 

 

 

 

 

 

 

 

 

 

< 책 속에서 >

우리는 왜 지금 책을 읽어야 하는가

부의 감각을 지닌 사람들은 수많은 책을 읽고 또 읽으며 통찰을 발견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투자의 첫걸음이자 무기가 되는 독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날카롭고 위대한 인사이트의 힘을 가져다줄 것이다.

"부자의 독서"는 그 가치투자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P.146

투자의 목적은 언제나 행복이어야 한다.

"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부동산 초보가 한번 제대로 공부를 해보려고 부동산의 세계에 발을 담그기 시작하면 관심 지역의 교통, 일자리 , 국가의 미래계획, 학군, 시세, 전망, 정책, 세금 등 방대한 공부거리에 질려 버리게 된다.

기본적인 공부가 어렵다보니 전문가에게 애절하게 매달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그 전문가가 믿을 만한 사람인지조차 분별하지 못하고 소중한 재산을 허망하게 잃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이럴 때 추천하고 싶은 책이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다

P.186

지금 까지 없던 신인류의 등장

"포노 사피엔스"를 읽다보면, 내가 속해 있거나 투자하고 있는 산업이 포노사피엔스 시대에 걸맞은지 계속 자문하게 될것이다.

포노 사피엔스를 위한 사업이 아니라면 직장을 옮기는 것이 좋을 것 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소비자들은 더 나은 서비스를 향해 언제든지 떠날테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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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어른
BOTA 지음 / 가나출판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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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별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나이 

서른은 결코 편안한 나이가 아니었다

<나의 서평>

10대때는 빨리 20대 대학생이 되고 싶었고, 20대때는 빨리 30대가 되고싶었다

십대는 마음대로 할 수있는 자유가 필요했었고,

이십때는 안정적인 직장과 좋은 짝을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은 삼십대를 기대 했었다



29살 지금 이맘때 해돋이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새벽부터 바닷가로 산으로 갈때 나는 집에서 연말시상식을 보면서 나의 30대를 기대하고 있었다

분명 20대보다는 30대가 되면 정신적으로나 재정적으로 많이 나아지고 성장해 있을 나를 상상하면 가슴이 설렜던 기억이 난다



12월31일 11시59분인 나와 1월1일 00:00 

불과 1분의 차이로 나의 생각과 몸가짐은 벌써 내가 원하는 30대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다이어리의 나의 계획들을 빼곡히 적고, 나와의 굳은 약속을 다짐하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난 서른살 아침은 29살의 나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다짐했던 나의 굳은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내일 당장 회사출근길이 걱정이 되었고, 이번달 카드값,결혼자금등등 

20대와 30대는 그냥 숫자에 불과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알게된 30대는 삶의 무게는 커져가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책임감으로 가득했다

'헛어른'이란 책 제목과 같이 서른은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든다



작가는 서른이라는 나이에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는 평범한 서른의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귀여운 만화 캐릭터로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는 책속 이야기로 금방 빠져들게 되었다

내가 서른의 방황속에 무심코 종이에 낙서하듯 적었던 이야기들이 헛어른 책속에서 보였을때는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

나만 이런 고민을 하면서 지내왔던게 아니라는 생각에 더 위로가 되었던것 같다



이십대에서 서른살이 되면서, 서른살에서 사십대로 되면서 불안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마음의 위로가 되어 주고 있다

나 혼자만 느끼고 있는 방황이 아니고 누구나 한번쯤 격게되는 일상같은 이야기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책 속에서>

어렸을 때만 해도 서른쯤이 되었을 때 

난 충분히 멋지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왜 서른이 가까워질수록

미래,연애,사람과의 관계...

이 모든 것들이 불안해지는 걸까

김광석의 노랫말처럼

어쩌면 이별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나이

서른은 결코 편안한 나이가 아니었다

어른이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한 것 같고

마냥 젊다고 하기엔 어느덧 적지 않은 나이

그래서 때론 당황스럽기도 하고 서툴기도 한 우리들

'헛어른'은 그런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만 해도

서른쯤이 되었을 때

난 충분히 멋지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나를 예쁘게 보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 할수 있을까?



누군가 나에게 무심코 던진말이

깊은 상처를 남기는 경우가 있다

......

그동안 난 남의 말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정작 내말에는 너무 너그러웠던건 아닐까?



# 그림에세이  # 헛어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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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보인다 - 삶의 한가운데서 마주한 중년의 성장통과 깨달음
임채성 지음 / 홍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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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위기는 깨달음과 성찰의 순간

멈춰라!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라!

 

 

 

 

나이가 들수록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고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 지는것 같다.

청소년기에는 친구들이 항상 옆에 있어주었고, 20대 역시 친구와 부모님의 사랑속에서 지내 왔다.

내년이면 40을 바라보는 지금 중년의 길에 접어드는 나는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혼자인 느낌을 받고 한다.

생각없이 현재의 상황만 생각하면 보냈던 10대와 20대때와는 조금 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30대때는 결혼과 동시에 출산과 육아로 바쁜 하루하루 보내면서 나의 30대는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다.

그리고 다시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이 시점이 또 다른 감정들로 나를 기다리고 있다

10대때는 20대가 기대되고 20대는 30대가 기대 되었는데...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나의 감정은 그때와는 다른 감정이다.

" 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보인다" 란 책속에서 해답을 찾고자 읽어 보았다.

년의 성장통은 위기가 아닌 성찰과 깨달음의 순간이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것을 비로소 보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을 솔직히 돌아봐야 한다.

내면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마주함으로써 자신을 재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는 중년의 성장통이 위가가 아닌 성찰과 깨달음의 순간이라고 말한다.

지금 내가 중년의 삶에 발을 내딛는 시점의 생각과 불안감이 중년의 성장통인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10대의 사춘기와 같은 중년에도 성장통을 겪으면서 조금더 성숙하고 삶의 깨달음을 알아가는 시간이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찾아오는 시간이 인것 같다.

젊었을때는 모르는 나이가 들면서 알아가는 것들이 있고, 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가르침이 있듯이 가장 낮은 곳에서 인생을 배우는 자세가 필요한 시간이 중년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남편에게 선물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보이는 남편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다.

아마 남편이 아무런 위로와 격려의 말없이 참고 견디며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만하면서 외로이 시간을 보낸다면 훗날 시간이 지난뒤 남편의 몸과 마음은 많이 다쳐 힘든 중년의 시간들을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요즘은 중년여자들의 갱년기보다 남자들의 갱년기가 더 심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여러 호르몬의변화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나 자신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과 외로움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서 생기는 증상이다.

삶의 활력소가 사라진것이다.

우리는 어릴때 정말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루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 이다.

생활고에 부딪치고, 환경에 부딪치면서 그 꿈은 잊고 지낸다.

그러면서 문득 생각나는 시기가 중년의 시간에 접어들면서" 나의 꿈이 뭐였지?""나는 지금 누굴위해 살아가고 있는거지?"라는 의문들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p120.

KFC창업자 커넬 할랜드 샌더스의 이야기다.

그는 살면서 수많은 우역곡절을 겼었지만 초심을 절대 잊지 않았다.

그만큼 간절하고 절실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삶을 증거 삼아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이들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실패와 좌절의 경험도 살면서 겪는 공부 중 하나입니다. 현실이 슬픈 그림으로 다가올때면, 그 현실을 보지 말고 멋진 미래를 꿈꾸세요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앞만 보면서 달려가야 합니다. 인생 최대의 어려움 뒤에는 언제나 인생 최대의 성공이 숨어 있으니까요"

지금 다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다.

뭔가를 절실하게 깨닫고 다시 시작하는 그때가 가장 빠를 때다.


무기력한 중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말인것 같다.

지금 이라도 내가 하고 싶었던 나의 꿈을 위해서 시작해도 절대 늦은 시간이 아니다.

지금 이순간이 가장 빠를때다.

나역시 매번 지금 나이에 무슨...

내 상황에 무슨...

시간이 없어. 그건 못해, 불가능해, 안될껄...

이런 부정적인 말들로 안전한 현실속에서만 살아갈려고 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의 인생은 책을 읽기 전과 후로 완전히 달라졌다.

지금 다시 시작해도 절대 늦이 않아 지금이 가장 빠를 때야.

p.139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

삶의 아픔은 치유의 대상이지 극복의 대상이 아닙니다.

부정하면 할수록 잊으려면 잊을수록 더 생각나고 더 올라옵니다

부정하거나 저항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허락하세요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픈 마음에 대한 저항입니다.

-혜민스님

p167

누구도 걱정없이 살수는 없다.

문제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은 우리를 힘들게만 할 뿐 어디에도 데려다 주지 못한다.

따라서 걱정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한걸음 떨어져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걱정을 앞에 두고 우리가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인생의 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리가 정말 걱정해야 할 일은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일 년 전의 나와 일 년 후의 나는 달라야 한다

p.205

중요한건 말이 아닌 행동이다.

먼저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을 채운 후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만 원하는 나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다.

뭔가를 결심했다면 과감하게 밀어 붙여야 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생각은 머릿속의 그림일 뿐이다.


'나이들수록 몸에서 힘을 빼야한다.'

'잘익은 벼일수록 고개를 숙인다'

"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보인다"책속에서 중년의 자세로 몸을 낮추고, 몸에 힘을 빼고, 남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면서 자세를 낮추어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런 모습이 겸손의 미덕이 아닐 까 생각해 본다.

내가 나이가 많다고, 많이 알고 있고, 돈이 많고, 지식이 풍부하다고, 권력이 있다고 우쭐댄다면 외로운 중년의 생활을 보내게 될수 도있다.

아이들 동화를 보아도 욕심부리고 심술많은 혹부리영감이나, 스쿠르지이야기속 주인공의 최후는 외롭고, 불쌍한 노년을 보냈다.

멋지고 행복한 중년을 위해서 "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보인다"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한다.

나보다 미리 중년의 삶을 살고 난뒤 느낀 이야기와 여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하고 준비를 해야하는지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자기계발 #가장낮은곳에있을때비로소내가보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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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회는 몸이 아픈 사람들도 많지만 마음이 아파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tv나 인터넷뉴스만 봐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안타가운 소식들을 듣고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을 치료해주는 심리학이나 철학 인문학이 점점더 필요한 시대가 오고 있는것 같다.

사람들은 저마다 아픈 기억들, 걱정거리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 부정적 생각들을 어떻게 잘 이겨내고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마음의 병이 생길수도, 아닐수도 있는것 같다.

나도 힘든일이 생기면 문제 해결을 위해 하루종일 생각하면서 그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는 나의 마음은 온통 혼란속에서 보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잘될거라고 몇번의 주문을 해도 또다시 문제는 다시 생각이나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문제는 나의 마음속에서 완전 해결하지도 못할 정도의 커다란 문제가 되어 있다.

이렇게 현실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나의 마음속에는 그문제는 계속 자라나고 있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그때서야 비로소 마음을 안정을 찾는다.





내가 걱정을 한다고 일어난 일들이 다시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나는 온갖 걱정에 걱정의 꼬리를 물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득채우고 있다.

매번 문제가 생기거나 걱정거리가 생길때마다 이렇게 하다가는 나도 마음의병을 얻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요즘 인문학이나, 심리학, 내면의세계를 이야기해주는 책들을 많이 읽게 된다.

몇달전 소형아파트를 투자해놓고 놓쳤던 체크하지 못했던 부분들에서 오는 상실감과, 완벽하게 체크하지 못하고 일을 처리하는 내모습에 실망이 커서 마음의 상처와 나에 대한 실망감으로 가득했다

평소에 책으로 많은 지식과 조언을 얻고 있을때라서 이번에도 책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재테크책이나 경제책을 많이 있던 내가 이제는 90%가 심리학책같은 내면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책들 위주로 읽게 되었다.

이번에 나에게 온 책은 "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라는 책이다.

외롭게 문제를 해결할려고 아둥바둥하는 나에게 책 제목에서 부터 나를 꼭 안아주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대로 심리학

긍정심리는 오히려 삶에는 필연적으로 어두운면과 밝은 면이 있음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태도와 연결된다.





나는 부정적인 생각과 문제들은 무조건 빨리 해결해버리고 나의 머리속에서 사라져 주기만을 바랬던것 같다.

부정적인 면도 나의 일부분임을 받아들이고 삶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갈수 있어야 된다는 생가을 하게 되는 문장인것 같다.

그대로 심리학...




p52.

지금 돌아보면 그때 나는 누군가 나를 지켜보아 주었으면, 단단하게 나를 꼭 안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너는 지금 이대로 괜찮다고, 모든 게 다 잘될 거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간전히 바랐던 것 같다.

그땐 몰랐다.

왜 그렇게 허전하고 쓸쓸했는지

감정의 실체를 알 수 없으니 무작정 그 감정에 히둘릴 수 밖에 없었다.







p.56

달리다가 넘어졌을 때 다리의 근육을 이용해 일어나듯이, 마음의 근육을 이용해 일어서야 한다.

이 근육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의지와 인내 같은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p95.

부정적 정서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슬픔, 분노, 두려움, 억울함 등의 불쾌 정서에도 나름의 기능이 있다.

어떤 정서든 우리가 경험하고 그것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한 도움이 된다.

마치 도로위의 신호등과 같은 것이다.

멈추라고 하는 신호등을 무시해 버린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부적 정서라는 신호등에 불이 들어오면 "잠깐!"하고 하던일을 멈추는 게 먼저다

상황이나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p.111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미워하는 마음으로 힘들때, 그리고 그 해결을 상대방과 함께하기 불가능 할때, 우리는 혼자서라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 당신은 상대방을 미워하면서 계속 고집스럽게 그 페이지에 머물러 있을 것인가, 아니면 이제는 그만 그를 용서하고 삶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것인가?

나를 위한 새로운 페이지를 넘기기로 선택하였다면 다음과 같이 해볼 것을 권한다.



p.117

시간이 금이라면, 정적 정서는 마이너스 통장의 잔액이다

수입과 지출에 대해 신경 쓰지 않고 지내다 보면 어느새 잔고가 남지 않고 만다

정서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는 잔액이 마이너스인채로 하루가 끝나지 않도록 자신의 정서상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p.259

그 어떤 시련 속에서도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믿음과, 이루고 싶은 자신만의 삶의 목적과 방향을 향해 한발잘씩 나아가겠다는 태도를 잃어서는 안된다.

때로는 제자리를 멤돌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같고, 멀리 돌아가는 것 같을지라도 우리가 다다르고자 하는 삶의 방향을 잃지 않겠다는 태도 만큼은 포기해서는 안 된다.

삶의 의미는 성공한 사람에게 있는게 아니다

오리혀 시련과 역경을 경험할수록 의미가 충만한 삶일 수 있다.

비극적 상황에서, 고통과 시련중에 낙관적 삶의 태도를 견지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와 가치가 충만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시련과 고통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위해 넘어져도 일어서고, 다시 도전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축구선수 박지성을 보아도 축구선수로서는 체격적인 면이나 평발이라는 축구선수로서 약점이 될수 있는 신체적약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박지성선수는 발이 유난히 아파도 축구선수라면 당연히 누구나 아프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 불리한 신체적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가 되고 세계적인 선수가 될수 있었던건 그의 발가락을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아픔을 견뎌서 그자리에 설수 있는지 알수 있다.

박지성 선수뿐만아니라 김연아선수, 체조선수 양학선선수등...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준 많은 사람들이 있다.

모두들 꿈을 향해 낙관적인 태도로 앞으로 나아 갔기게 얻을수 있는 성공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무한계라고 한다.

우리가 한계를 정해 이거는 못해, 나는 안돼라고 말하면서 나의 능력을 과소 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나를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타인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칠지 생각에 나를 과소평가하고, 나를 질책하는 행동으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된다.

'심리학이 나를 안아 주었다'책속에서 작가의 상담사례들을 서술해 놓았다.

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부분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 타인의 눈을 의식하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

나역시도 나보다는 타인의 눈을 먼저 의식하고 행동하다보니 나의 걱정과 문제들이 더 커지고 나를 괴롭혔던것 같다.



책 속에는 나의 심리상태를 체크해볼수 있는 설문지들이 있다.

우울증 체크, 자존감체크, 불안증상측정, 정서적안녕체크, 나확행을 위한준비리스트작성, 희망점검, 심리적안녕, 대표성격강점알아보기, 일의 의미점검, 일과 삶이 균형점검등 많은 설문지들이 있다.

나도 하나하나 체크해보고 점수를 계산해서 결과를 읽어 보았다.

조금 낮은 점수로 보완해야 될 부분들도 있고, 지금이대로 괜찮은 항목들도 있었다.



이론과 실전이 함께 서술되어 있는 이책은 마음을 다친사람들 마음의 근육을 튼튼히 키울 사람들이 꼭 읽어 보면 좋은 책이다

인문학과 심리학의 내면의 마음이 치료가 점점 필요해지는 사회에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심리#심리학이나를안아주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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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2019-12-30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었어요~

하민맘 2019-12-30 09:5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