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중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말인것 같다.
지금 이라도 내가 하고 싶었던 나의 꿈을 위해서 시작해도 절대 늦은 시간이 아니다.
지금 이순간이 가장 빠를때다.
나역시 매번 지금 나이에 무슨...
내 상황에 무슨...
시간이 없어. 그건 못해, 불가능해, 안될껄...
이런 부정적인 말들로 안전한 현실속에서만 살아갈려고 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의 인생은 책을 읽기 전과 후로 완전히 달라졌다.
지금 다시 시작해도 절대 늦이 않아 지금이 가장 빠를 때야.
p.139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
삶의 아픔은 치유의 대상이지 극복의 대상이 아닙니다.
부정하면 할수록 잊으려면 잊을수록 더 생각나고 더 올라옵니다
부정하거나 저항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허락하세요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아픈 마음에 대한 저항입니다.
-혜민스님
p167
누구도 걱정없이 살수는 없다.
문제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은 우리를 힘들게만 할 뿐 어디에도 데려다 주지 못한다.
따라서 걱정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한걸음 떨어져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걱정을 앞에 두고 우리가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인생의 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리가 정말 걱정해야 할 일은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