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세계 0.1%가 실천하는 하루 3분 습관
가토 후미코 지음, 정세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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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몸은 운동을,

마음은 명상을 필요로 한다!

하루 3분이면 충분한 일상 명상 가이드

 

 

< 나의 서평 >

나는 두달전부터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고 있다.

처음 미라클모닝을 시작한 계기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이 필요했다.

온전히 나에게만 주어진 새벽 2시간동안을 나만을 위한 시간을 위해 루틴을 만들었다.

20분간 명상과 스트레칭을 하고, 10분동안 감사일기와 긍정적확언과 계획을 부자노트에 적으면서 오늘 하루도 감사함이 넘치는 하루, 긍정의 힘이 넘치는 하루가 될 수있도록 나의 마음에 긍정에너지를 충전했다.

그리고 나머지 한시간 반동안은 새벽독서를 시작한다.

이렇게 두달동안의 나의 새벽시간은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시간 같은 행동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나는 미라클모닝을 시작하면서 명상의 기적을 체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명상의 긍정적인 효과는 책을 통해서 많은 유명인들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기에 나도 그 들과 함께 명상의 효과를 체험해보고 싶어 새벽시간에 명상을 꾸준히 실천했다.

명상에 관한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따라도 해보고, 명상요가도 해보았지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고, 마음과 정신이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낄수 가 없었다.

나는 어떤 문제에 부딪칠때면 도서관을 찾아 관련 책들을 보고 책 속에서 해답을 찾고자 노력한다.

이번에도 명상에 관한 책을 읽어 볼 생각을 하고 있던 시점에 "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책을 만나게 되었다.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하루 3분이면 충분하다는 책의 설명에 이끌려 이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명상으로 직업적인 성공을 거둔 사람은 아주 많다고 한다. 개인적인 행운을 거머쥔 사람역시 아주 많고, 구글을 비롯한 여러 기업에서도 사내 교육프로그램에 명상을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명상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책속에서는 명상을 즐겨 하는 할리우드 스타들과 애플, 페이스북, 인텔등 실리콘밸리 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라고 말해준다.

우리나에서도 tv프로그램에서 유명한 스타들이 명상을 하는 모습들이 많이 나왔던 기억이 난다.

이렇듯 명상은 많은 사람들이 실천함으로써 큰 성과를 얻게 해주고 있다.

작가는 명상이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상황에 맞는 명상방법등을 소개 해준다.

명상은 언제 어디서나 할수 있다고 책은 이야기 해주고 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1분 명상법을 시작해서,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명상법,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할수 있는 명상법,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기 전에 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명상법등 회사나, 집, 일상생활, 인간관계문제, 마음의 상처치료등 많은 문제들을 명상을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의 평안을 찾아주는 명상법들이 이 책 한권속에 모두 서술 되어 있다.

일상 생활속에서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명상법들을 소개하고 있는 "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책은 나 처럼 명상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명상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

나는 책속에서 소개 해주는 명상방법중 2~3가지 명상법을 체험해 보았다.

첫번째로 내가 체험한 명상법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소함 명상법'이다.

들숨에 '소' 날숨에 '함'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나의 숨소리에만 집중을 했다.

20분의 타이머를 맞쳐두고 최대한 집중을 할려고 노력했다.

이 명상만 매일 꾸준히 해도 몸과 마음이 맑아진다고 한다.

책 속의 명상 가이드에 따라 천천히 명상을 하고 난뒤 잠시동안의 편안함을 느꼈다.

두번째로 내가 체험한 명상법은 나쁜 기억을 없애는 명상법이다.

요며칠 잡생각도 많아지고, 사소한 일에 신경쓰이고 머리가 복잡해서 이번 명상법을 해보기로 했다.

이번에 체험할 명상법은 정말 간단했다.

눈을 감고 한가지 단어만 반복하면 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쁜 생각이 사라질때 까지 무한 반복을 하면된다.

이 명상법은 나에게 바로 효과를 가져다 주었다.

나쁜 생각이 들때마다 나는 정신을 집중해서 '감사합니다'를 무한 반복한다.

책 뒷페이지에는 음성으로 듣는 명상법도 소개되어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영상으로 연결된다.

일본어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지만 눈으로 보면서 명상을 해도 무관 하다고 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있는 하루 3분 명상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하고, 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면 안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명상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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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 >

감정조절, 스트레스 감소, 동기부여, 인간관계 해결, 집중력과 자신감 향상...

일 , 관계가 술술 풀리는 명상의 기적!

 

 

< 명상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

1. 머리에 피로가 사라진다.

2. 몸의 피로가 사라진다

3.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4. 통증이 줄어든다

5. 숙면을 취할 수 있다

6. 살이 빠진다

7. 시간에 쫓기는 일이 사라진다

8. 꿈이 이루어진다

9. 목적이 있는 삶을 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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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4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소함 명상법

호흡에 맞춰 숨을 들이쉬면서 '소', 내쉬면서 '함'이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반복하는 명상법 입니다.

'소','함'이라는 소리의 울림 자체에만 귀 기울이며 반복해도 좋지만, 의미를 이해하면 또 다른 경지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p. 87

나쁜 기억을 없애는 명상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하고 괴로울때는 마음속으로 한 가지 단어를 되풀이 해서 되뇌기만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감사합니다'를 반복하는 명상을 해 보세요.

의미 같은 건 생각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만 되뇌어도 마음속이 정화되기 시작합니다.

횟수를 셀 필요도 없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질 때까지 백 번이든 천 번이든 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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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노래하라
문가인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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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자기치유자가 되세요!

그래도 안 될 때는 당신의 편인 심리치료사를 만나보세요!

 

 

< 나의 서평 >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병을 제때 치료하지 않아 더 큰 마음을 병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마음의 병은 여러방법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마음의 병으로는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등 있다.

이런 마음의 병은 요즘 사회적문제로도 대두 되고 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이유없이 흉기를 휘둘려 사람을 다치게 하고, 마음의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스스로 세상과 이별을 택하는 일들도 빈빈히 우리 사회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힐링을 노래하라"는 마음이 아픈사람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힐링솔류선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모든 마음의 병은 해답은 내가 알고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스스로 나에게 묻고 답을 하면서 마음의 병이 생긴 이유를 찾아간다.

임상심리전문가, 최면치료사인 작가는 여러 내담자와의 상담한 사례들을 책속에 소개해 주고 있다.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마음의 상처나 내적갈등을 여러 상담한 사례들과 힐링솔류션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책을 읽고 난뒤 작가의 솔류션대로 몇가지는 실천하고 있다.

작가는 이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치유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경미한 마음의 병은 스스로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물속에 검은 잉크가 한방울 떨어졌을때 바로 숟가락으로 잉크를 걷어 낸다면 물은 그대로 이지만, 그 잉크를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해 그대로 둔다면 점점 물과 희석되어 투명했던 물이 검은 물로 변해 버린다.

이렇듯 경미한 마음의 병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솔류션을 이용해 훌훌 털어 버린다면 좀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한다.

나는 "힐링을 노래하라"작가의 말중 이 구절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당신에게 원치 않는 속삭임이 들리거든 이렇게 말해라"

" 이건 마음속의 쓰레기야 "

나는 이책을 읽고 난뒤 매일 원치 않는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나면 "이 생각은 쓰레기야 버려버려"라고 몇번을 외치고 나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다른 일에 몰두 할수 있게 된다.

불편한 생각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마음의 평안이 사라지게 만들면서 점점 캄캄한 마음의 동굴안으로 들어가 끝내 출구를 찾지 못해 어둠속에서 헤매다 보면 마음의 병이 생기고, 삶의 의욕을 잃게 되는 경험을 나는 종종 했었던 기억이 난다.

늪에 빠진것 처럼 쉽게 헤어나오지 못했고, 그럴 때면 문득 이런 감정이 우울증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었다.

책속에서 작가는 누구나 마음의 상처나 문제는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사는지, 아니면 평범한 일반사람으로 살수 있는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나 역시 경미한 우울증 증상이 있었지만 스스로 그 우울증에서 벗어날려고 다른일에 집중하고 노력했던 결과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마음이 힘들거나 상처를 받았을때 술이나, 담배, 더나아가 도박, 마약등으로 아픈 마음을 치료할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마음의 상처는 더 어둠의 늪으로 빠지고, 나의 삶조차 바닥으로 떨어트리는 좋지않은 방법이다.

'힐링을 노래하라"에서 이야기해주는 힐링솔루션에서는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 집중하라고 한다.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거나, 자격증공부, 글쓰기, 책 읽기 등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고 힐링이 되는 방법을 선택해서 집중하다보면 시간이 지난뒤의 나의 모습은 예전 보다 성장해 있고, 행복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준다.

작가 역시도 '시'를 쓰면서 복작한 마음을 힐링 한다고 한다.

책 속에서도 각 단락마다 작가의 시가 쓰여져 있다

마음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 '힐링을 노래하라'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힐링메시지, 힐링솔루션으로 통찰과 지혜, 마음의 기술과 지식을 가질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 책 속에서 >

수만 명을 성공적으로 심리상담 및 최면상담 할 수 있었던 마음 바꾸기에 대한 지혜를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

이 책은 경미한 스트레스를 지닌 사람부터 심각한 심리적 문제를 지닌 사람들까지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한 초보 심리치료사는 물론 경험이 많은 심리치료사들도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힐링 포엠, 힐링 메시지, 힐링 솔류션, 힐링 팁으로 이루어진 셀프힐링 북이다.

힐링 포엠을 통하여 통찰을, 힐링 메시지를 통하여 지혜를, 힐링 솔류션을 통하여 마음의 기술을, 힐링 팁을 통해 마음의 지식을 얻기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

p.45

집착은 잡념을 떠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는 상태와도 같습니다.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잡념은 마음의 쓰레기일 뿐입니다.

모든 마음의 병은 마음의 쓰레기, 집착에서 옵니다.

p.140

만화가 이현세도 보통사람이 천재와 싸워서 이기는 방법은 매일 조금씩 어떤일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천재를 먼저 보내놓고 10년이든, 20년이든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꾸준히 걷다보면 어느 날 멈춰버린 그 천재를 추월해서 지나가는 자신을 보게된다"라고 했다.

그도 천재라서 유명한 만화가가 된 것이 아니라 매일 만화를 한장, 한장 그려 나가다 보니 한 분야에서 인정받게 되었음을 비유한 것이다.

 

 

p.143

문제해결을 위해 습관적으로 도망가거나 회피하기만 한다면 문제는 더욱 커지고 더욱 복잡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확실하다.

반복적으로 회피나 도피만 한다면 사라져 가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오히려 상황을 바꿀 수도 있고 자신을 성장시킬 수도 있고, 또한 자신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나 능력이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문제에 직면하여 부딪혀 나가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치유심리#힐링을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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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수 교양
혼다 켄 지음, 황지현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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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돈의 표정을 읽고 흐름을 잡아라!

한꺼번에 돈과 운을 가져다주는 '해피머니'의 비밀

 

 

<나의 서평>

작가는 여러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

"돈이 무엇인가요?"

이 대답의 결과는 같은 대답을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저마다 돈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상황들이 달랐기에 '돈'이 의미하는 생각들도 제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 역시 그 많은 사람들과 다른 대답을 하고 있었다.

나는 지금 종잣돈을 모아 수익형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해 재테크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지금 돈의 의미는 나의 계획에 밑거름이 될 토양과 같은 거라고 대답했다.

이렇듯 돈의 의미는 사람들마다 다른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대답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이 책은 돈의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돈은 어떤 사람이 소유하느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복권에 당첨되어 하루아침에 많은 돈을 벌게 된 사람들을 보면 하루 아침에 많은 돈을 가졌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돈을 잃고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마는 것을 볼수 있다.

차라리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었으면 하는 후회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는 말이 있다.

우리도 한번쯤은 겪어 보았을 것이다.

예전 회사에서 그해 영업실적이 좋아서 추가 보너스를 받았던 기억이난다.

월급이외에 들어오는 돈은 말그대로 나에게 주는 보너스라고 생각이되어서 그해 받은 보너스는 그동안 사고 싶었던 옷과, 신발, 가방을 구매하는데 소비해 버렸고, 친구들에게 술한잔 사주었던 기억이난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옷과 신발, 가방은 더이상 살 필요가 없는 과소비였고 친구들한테 한턱낸건 잘한일이라고 생각한다.

옷과신발은 몇번 입지 않고 옷걸이에 몇년째 걸려 있지만, 친구들에게 한턱 낸건 도미노 처럼 다른 친구들 역시 돌아가면서 밥을 사고, 술을 샀던 기억이 난다.

이런 이유로 친구들과 좀더 만날수 있었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기회 또한 생겼다.

돈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그돈은 나에게 좋은 감정과 이득을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후회와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작가는 돈이 들어올때나 나갈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한다.

"돈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 " 돈아 좋은일에 쓰여서 고마워" 와 같이 돈이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감사의 마음으로 돈을 다룬다면 돈은 그 기운을 받아 다시 나에게 몇배로 들어온다고 한다.

돈에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 나에게 더많은 돈이 들어 온다는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소개 되었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많이 보았다.

열심히 일만 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은 아니다.

일을 하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 일로 인해 우리 가족이 행복해 질수 있고, 내가 살아갈수 있는 의식주를 제공해주는 일자리를 감사하면서 일을 하고, 즐겁게 일을한다면 돈은 자연스럽게 나에 들어온다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도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것 같다.

"돈이 없어""맨날 돈이 부족해" " 나한테는 왜이렇게 돈이 없어" " 집을 살돈이 없어" " 우리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해"등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돈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을 가질수 없다.

부정적인 생각은 돈이 들어오는 길을 가로 막고 더이상 돈이 나에게 오지 못하게 하는것과 같다고 한다.

"돈은 충분해" " 돈아 고마워" " 돈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등 긍정적인 돈을 생각하면 돈은 나에게 쉽게 시시때때로 들어온다.

돈의 양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돈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가에 따라서 돈은 행복할수도 반대로 불행하게 할수도 있는 존재이다.

나의 생각이 바뀌면 돈의 흐름도 행복한 흐름으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에서 작가는 돈의 성격을 알고, 내가 생각하는 돈이 어떤 의미인지,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고 관찰한다음, 돈이 나에게 아주 쉽게 올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을 가지고 경제적자유의 꿈을 이루기를 바라고 있다.

 

 

 

<책 속에서>

p.102

돈은 물과 같다

헌신의 전달체, 즉 사랑의 흐름이 될 수 있다.

누군가 헌신으로 움직이는 돈은 세상과 우리 자신을 발전시킨다.

당신이 인정하는 것의 가치가 오른다.

가진 것에 차이를 만들어낼 때 가진 것은 더 확장된다.

협력은 번영을 만들어 낸다

진정한 풍족함은 충분하게 흐른다.

절대 과하지 않는다.

돈은 우리의 의도를 옮긴다.

진정성 있게 돈을 사용하면

그 진정성은 다시 당신에게 돌아온다.

흐름을 알라. 세상에서 당신의 돈이

움직이는 방식에 책임을 져라

돈에 당신의 영혼을 전하고

돈에 당신의 영혼이 표현되도록 하라.

p.178

미래에 대한 전망은 대체로 현재의 믿음과 자세에 달려 있다.

역경을 평가하고 활용해 중요한 교훈을 얻으면, 미래에 어려운일이 또다시 닥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즉 바로 현재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당신만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

p.198

돈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충천해

행복한 돈으로 만들 것인가?

감사와 감탄이다

그렇다. 아주 간단하다.

 

 

 

p. 203

돈의 흐름은 자연의 법칙이 그렇듯이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다.

중력이 밀물과 썰물을 관장하듯이 경제는 돈의 흐름을 통제한다.

돈이 마냥 우리 쪽으로 흐를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면, 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 것이다.

돈이 당신에 흐를때 고마움을 표현하고 흘러올 때의 감정을 한껏 즐겨야 한다.

돈을 투자하거나 쓸 때도 고마워하고 그러는 것이 기쁨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연의 법칙이 작용할터, 그 돈은 결국 당신에게 다시 흐를 것이다.

p246

우리는 지금 이순간에 집중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다 가지고 있다.

이것을 알고 또 느끼는 것이 우주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감사와 감동이 단단히 뿌리를 내릴 때, 당신은 말 그대로 뭐든 이룰 수 있다.

부유해지고 싶은가?

행복과 평화를 원하는가?

고맙다고 말하라. 간단한 일이다.

p.266

자신안에 숨겨준 재능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에게 무엇이 나의 가슴 뛰게 만드는가?

나는 진짜 무엇을 잘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자신이 열광하고 잘하는 것을 하면, 원하는 만큼 돈과 고객을 끌어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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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 당신이 기적의 존재인 과학적 이유
이송미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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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건강한 나,

원하는 운명을 만드는 법

 

 

<나의 서평>

당신은 기적을 믿는가요?

이런 질문을 받는 다면 나는 "예스"라고 대답 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우리도 아주 사소하지만 예기치 못한 행운이 우리에게 찾아 온적이 있을 것이다.

어릴적 나는 소풍때 하는 보물찾기게임에서 매번 보물을 찾지 못해서 아쉬워하며 끝내 울음을 터트린 기억이 난다.

매번 보물을 찾지 못해서 소풍을 가기 싫어했고, 보물찾기 때문에 어린 나에게 소풍은 즐겁지 않은 연내 행사중 하나가 되었다.

그때 2살어린 여동생이 내일 소풍에서 보물을 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내 동생은 소풍때마다 2개 이상의 보물들을 찾아서 우울해 있는 나에게 하나씩 주곤 했었다.

나도 이번에는 동생을 따라 간절한 마음으로 내일 소풍에서는 보물을 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밤에 잘때도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도를 했고, 소풍을 가서 보물찾기가 시작되기 전에도 기도를 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나무가지 사이에 흰색종이가 보였고, 드디어 나도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획득할 수 있었다.

그날 내가 찾은 보물은 연필 한다스 였던걸로 기억한다.

정말 그때 나뭇가지 사이로 보였던 하얀 쪽지를 보고 가슴이 쿵닥쿵닥 뛰었던 그 느낌을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 기억이 난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였을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기적과 같은 하루 였었다.

"미라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퍼드, 존스홉킨스... 세계적 석학 100여명이 밝힌 기적의 비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만으로 힘들었던 노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운동이 되고, 불치병이라 불리는 병들이 사라져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생각의 차이로 건강한 삶을 살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책에서 읽어 왔었다.

작가는 기적의 존재를 과학적 근거로 설명해 주었고, 그 과학적 근거로 여러 사람들이 병을 치료하고, 건강해지고, 삶이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을 읽을수록 정말 생각의 힘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한계가 없는 것 같다.

" 내 마음의 힘으로 낫지 못할 병도, 이루지 못할 일도 없다"

뉴마인드 트레이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허황된 꿈이 아니라는걸 이 책은 말해 주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 일이 잘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더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될것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도 있다.

사람과의 스트레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가정에서의 스트레스등... 사소한 것에도 우리는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고, 우리의 몸은 점점더 스트레스로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병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똑같은 밥에 고마워라고 써 붙인 밥과 멍청이라고 써 붙인 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마워 밥은 누룩균이 피었고, 멍청이 밥은 악취가나는 곰팡이가 피었다.

이 같이 똑같은 밥에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느낌을 받는가에 따라 결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

내 생각이 모든 물질 창조의 에너지라는 작가의 말이 이해가 가는 실험이기도 하다.

생각만으로 우리의 삶이 바뀌고 우리가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고, 아픈 몸이 건강하게 바뀔수 있다면 마음의 창고의 무한한 능력을 깨워볼 용기를 가져보는건 어떨지 생각해 본다

"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그리는 '상상'은 기적의 치유력과 잠재력을 불러내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도구다"

 

 

< 책 속에서 >

P.78

현대 의학의 아버지이자 의성이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 진정한 의사는 내몸 안에 있다.

몸안의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떤 명의도 고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쉼 없이 스스로를 치유하고 죽는 순간까지 새로 태어나는 강력한 생명력을 가진 기적의 존재, 그것이 바로 우리다.

P.80

어두운 생각을 반복하면 부정적인 생각의 신경망이 활성화되어 사소한 일에도 어두운 감정이 폭발하는 부정적 감정중독에 빠진다는 말이다.

반대로 밝은 생각을 반복하면 긍정적인 생각의 신경망이 활성화 되어 역경 속에서도 희망에 집중하는등 점점 더 밝은 마음이 된다.

P.108

스트레스가 후성 유전적 변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고, 만병의 근원이라는 사실이 보다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다.

스트레스호르몬의 화확성분이 폭포처럼 쏟아질때, 순식간에 치유 관련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꺼지고 발병 관련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켜진다.

P.112

결국 치유의 출발점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새롭게 밝은 생각을 하면, 뇌의 화학 작용을 바꾸고, 신경 회로를 바꾸고, 유전자를 새롭게 발현시켜 건강한 몸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몸을 만드는 것이다.

 

 

 

 

P.134

라이크프 박사는 수천 명의 평범한 사람을 각 분야의 천재로 길러 냈다.

과거에 살던 천재의 재능까지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집중해서 상상하면 실제로 자신에게 그 천재성이 나타나는 현상을 '라이코프효과'라고 한다.

P.138

우리는 무한한 기적의 존재다.

한계가 있다면 단지 '생각의 한계'일 뿐이다.

할수 없다는 생각이 불가능의 현실을 만들고, 능력이 없다는 생각이 무능한 현실을 만들고, 부족하다는 생각이 결핍의 현실을 만들고, 운이 없다는 생각이 불운의 현실을 만들어낸다.

아이슈타인이 말한 '생각의 감옥' 자신의 삶을 가둔 그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무한한 가능성이 깨어나 빛을 발한다.

P.148

행복한 상상만으로도 실제로 양자적, 화학적, 신경학적, 유전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P.223

자신의 마음을 지켜보는 관찰을 통해 얻는 또 하나의 선물은 '지금 이 순간을 산다는 것'이다.

과거의 마음의 상처에 계속 분노하고, 지난날의 실수를 후회하고,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불안해 하면서 현재의 삶을 놓치는 것이다.

불안, 분노, 후회, 걱정을 안고 살면 저절로 심신의 건강이 무너진다.

P.239

희망에 주목하면 절망이 밀려나고, 장점에 주목하면 단점이 밀려나고, 가능에 주목하면 불가능이 밀려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라클#건강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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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서 좋은 것들 - This is Me
최대호 지음, 최고은 그림 / 넥서스BOOKS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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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대호 작가의 감성 글에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사는 나,

작지만 괜찮은 하루,

나의 날들을 쓰고 그리다

 

 

<나의 서평>

어릴적에는 몰랐다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어렵다는걸..

평범하게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집으로 돌아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퇴근한 남편과 저녁을 먹으면서 하루의 일과들을 이야기하면서 지내는것이 쉬운 일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평일에는 온가족이 함께 밥먹는 시간이 손에 꼽힐정도이고, 주말에도 남편의 외부업무와 약속으로 주말을 아이들과 함께 보내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이렇듯 너무나 평범할것만 같았던 일상들이 쉽지않은 일상이 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최대호 작가의 "평범해서 좋은 것들"이란 책 제목처럼 평범한 일상 그자체만으로 좋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는걸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난 이후에야 깨닫게 되었다

20대 때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펜시점에 들러 예쁜 다이어리를 사곤 했었는데...

그냥 평범한 일상을 다이어리에 적고 시시콜콜한 친구와의 약속과 쇼핑내역을 적고, 사고싶은 물건들을 잡지책에서 오려 다이어리에 붙여놓고 꼭 살거라고 적어 놓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의 비전보드 였던것 같다

어떻게든 사고 싶었던 물건이 손에 들어와 있었으니 말이다

친구와 다투었던일, 회사 대리님한테 혼났던일, 나랑 너무 안맞는 회사동료의 나쁜행동들에 대해서 적어 놓고 나만의 방식으로 위로를 받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이 책속에도 작가는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주었다

기분 나쁜일,부정적인 생각들,상처받은 일등 나의 감정을 나쁘게 만든 모든 것들을 이 페이지에 적어 감정 쓰레기통에 버려 버리는 것이다

말이든,글이든 표현을 하고 나면 나도 모르게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려 있었던것을 경험했었다

이런 나쁜감정들, 부정적인 감정들은 나의 인생에 있어 아주 사소한문제이고 중요한문제가 아니기에 미련없이 감정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힘든일이 있거나 위로 받고 싶을때 말을 하면서 푸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나는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 받았던것 같다

"평범해서 좋은 것들" 이란 책은 작가의 감성 글에 나의 이야기를 함께 적어 내려갈수 있게 만들어졌다

퍼즐스티커와 숫자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특별한 날이나, 나를 위한 응원문구, 축하문구 위로문구들을 만들어 붙여 줄수도 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작가의 감성 글이 마음을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준다

나의 평범한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되어가는 나의모습을 글로 적고 싶었는데, 깜짝 선물처럼 나에게 와준 "평범해서 좋은 것들" 2020년 작지만 괜찮은 하루하루를 기록으로 남기며 평범하지만 꽤 괜찮은 하루를 살고 있는 나의모습을 기대해 본다

 

 

<책 속에서>

 

dailyog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사는 당신의 작지만 괜찮은 일상을 써보세요

drawing coloring

당신의 마음을 행복하게 물들일 그림을 담았습니다

펜으로 라인을 그려보거나 색연필로 칠해보세요

puzzle sticker

'마음이 괜찮아질 거야'처럼 당신의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drawing diary

행복한 일들만 기록하는 일기장입니다

살면서 기분 좋은 일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남기세요

let it go

작은여행지, 소확행코스

영화나 책 속 감성 글귀들을 적어보세요

my planner

내 스타일에 맞춰 쓰기 편하게 만드는 나만의 플래너예요

your emotional trashcan

나쁜감정들을 마음에 쌓아두지 말고 종류별로 분리수거해서 버리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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