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수 교양
혼다 켄 지음, 황지현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돈의 표정을 읽고 흐름을 잡아라!

한꺼번에 돈과 운을 가져다주는 '해피머니'의 비밀

 

 

<나의 서평>

작가는 여러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

"돈이 무엇인가요?"

이 대답의 결과는 같은 대답을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저마다 돈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상황들이 달랐기에 '돈'이 의미하는 생각들도 제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 역시 그 많은 사람들과 다른 대답을 하고 있었다.

나는 지금 종잣돈을 모아 수익형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해 재테크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지금 돈의 의미는 나의 계획에 밑거름이 될 토양과 같은 거라고 대답했다.

이렇듯 돈의 의미는 사람들마다 다른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대답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이 책은 돈의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돈은 어떤 사람이 소유하느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복권에 당첨되어 하루아침에 많은 돈을 벌게 된 사람들을 보면 하루 아침에 많은 돈을 가졌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돈을 잃고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마는 것을 볼수 있다.

차라리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었으면 하는 후회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는 말이 있다.

우리도 한번쯤은 겪어 보았을 것이다.

예전 회사에서 그해 영업실적이 좋아서 추가 보너스를 받았던 기억이난다.

월급이외에 들어오는 돈은 말그대로 나에게 주는 보너스라고 생각이되어서 그해 받은 보너스는 그동안 사고 싶었던 옷과, 신발, 가방을 구매하는데 소비해 버렸고, 친구들에게 술한잔 사주었던 기억이난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옷과 신발, 가방은 더이상 살 필요가 없는 과소비였고 친구들한테 한턱낸건 잘한일이라고 생각한다.

옷과신발은 몇번 입지 않고 옷걸이에 몇년째 걸려 있지만, 친구들에게 한턱 낸건 도미노 처럼 다른 친구들 역시 돌아가면서 밥을 사고, 술을 샀던 기억이 난다.

이런 이유로 친구들과 좀더 만날수 있었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기회 또한 생겼다.

돈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그돈은 나에게 좋은 감정과 이득을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후회와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작가는 돈이 들어올때나 나갈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한다.

"돈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 " 돈아 좋은일에 쓰여서 고마워" 와 같이 돈이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감사의 마음으로 돈을 다룬다면 돈은 그 기운을 받아 다시 나에게 몇배로 들어온다고 한다.

돈에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 나에게 더많은 돈이 들어 온다는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소개 되었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많이 보았다.

열심히 일만 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은 아니다.

일을 하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 일로 인해 우리 가족이 행복해 질수 있고, 내가 살아갈수 있는 의식주를 제공해주는 일자리를 감사하면서 일을 하고, 즐겁게 일을한다면 돈은 자연스럽게 나에 들어온다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도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것 같다.

"돈이 없어""맨날 돈이 부족해" " 나한테는 왜이렇게 돈이 없어" " 집을 살돈이 없어" " 우리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해"등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돈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을 가질수 없다.

부정적인 생각은 돈이 들어오는 길을 가로 막고 더이상 돈이 나에게 오지 못하게 하는것과 같다고 한다.

"돈은 충분해" " 돈아 고마워" " 돈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등 긍정적인 돈을 생각하면 돈은 나에게 쉽게 시시때때로 들어온다.

돈의 양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돈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가에 따라서 돈은 행복할수도 반대로 불행하게 할수도 있는 존재이다.

나의 생각이 바뀌면 돈의 흐름도 행복한 흐름으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에서 작가는 돈의 성격을 알고, 내가 생각하는 돈이 어떤 의미인지,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고 관찰한다음, 돈이 나에게 아주 쉽게 올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을 가지고 경제적자유의 꿈을 이루기를 바라고 있다.

 

 

 

<책 속에서>

p.102

돈은 물과 같다

헌신의 전달체, 즉 사랑의 흐름이 될 수 있다.

누군가 헌신으로 움직이는 돈은 세상과 우리 자신을 발전시킨다.

당신이 인정하는 것의 가치가 오른다.

가진 것에 차이를 만들어낼 때 가진 것은 더 확장된다.

협력은 번영을 만들어 낸다

진정한 풍족함은 충분하게 흐른다.

절대 과하지 않는다.

돈은 우리의 의도를 옮긴다.

진정성 있게 돈을 사용하면

그 진정성은 다시 당신에게 돌아온다.

흐름을 알라. 세상에서 당신의 돈이

움직이는 방식에 책임을 져라

돈에 당신의 영혼을 전하고

돈에 당신의 영혼이 표현되도록 하라.

p.178

미래에 대한 전망은 대체로 현재의 믿음과 자세에 달려 있다.

역경을 평가하고 활용해 중요한 교훈을 얻으면, 미래에 어려운일이 또다시 닥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즉 바로 현재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당신만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

p.198

돈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충천해

행복한 돈으로 만들 것인가?

감사와 감탄이다

그렇다. 아주 간단하다.

 

 

 

p. 203

돈의 흐름은 자연의 법칙이 그렇듯이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다.

중력이 밀물과 썰물을 관장하듯이 경제는 돈의 흐름을 통제한다.

돈이 마냥 우리 쪽으로 흐를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면, 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 것이다.

돈이 당신에 흐를때 고마움을 표현하고 흘러올 때의 감정을 한껏 즐겨야 한다.

돈을 투자하거나 쓸 때도 고마워하고 그러는 것이 기쁨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연의 법칙이 작용할터, 그 돈은 결국 당신에게 다시 흐를 것이다.

p246

우리는 지금 이순간에 집중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다 가지고 있다.

이것을 알고 또 느끼는 것이 우주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감사와 감동이 단단히 뿌리를 내릴 때, 당신은 말 그대로 뭐든 이룰 수 있다.

부유해지고 싶은가?

행복과 평화를 원하는가?

고맙다고 말하라. 간단한 일이다.

p.266

자신안에 숨겨준 재능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에게 무엇이 나의 가슴 뛰게 만드는가?

나는 진짜 무엇을 잘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자신이 열광하고 잘하는 것을 하면, 원하는 만큼 돈과 고객을 끌어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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