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을 노래하라
문가인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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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자기치유자가 되세요!

그래도 안 될 때는 당신의 편인 심리치료사를 만나보세요!

 

 

< 나의 서평 >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병을 제때 치료하지 않아 더 큰 마음을 병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마음의 병은 여러방법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마음의 병으로는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등 있다.

이런 마음의 병은 요즘 사회적문제로도 대두 되고 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이유없이 흉기를 휘둘려 사람을 다치게 하고, 마음의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스스로 세상과 이별을 택하는 일들도 빈빈히 우리 사회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힐링을 노래하라"는 마음이 아픈사람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힐링솔류선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모든 마음의 병은 해답은 내가 알고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스스로 나에게 묻고 답을 하면서 마음의 병이 생긴 이유를 찾아간다.

임상심리전문가, 최면치료사인 작가는 여러 내담자와의 상담한 사례들을 책속에 소개해 주고 있다.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마음의 상처나 내적갈등을 여러 상담한 사례들과 힐링솔류션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책을 읽고 난뒤 작가의 솔류션대로 몇가지는 실천하고 있다.

작가는 이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치유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경미한 마음의 병은 스스로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물속에 검은 잉크가 한방울 떨어졌을때 바로 숟가락으로 잉크를 걷어 낸다면 물은 그대로 이지만, 그 잉크를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해 그대로 둔다면 점점 물과 희석되어 투명했던 물이 검은 물로 변해 버린다.

이렇듯 경미한 마음의 병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솔류션을 이용해 훌훌 털어 버린다면 좀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한다.

나는 "힐링을 노래하라"작가의 말중 이 구절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당신에게 원치 않는 속삭임이 들리거든 이렇게 말해라"

" 이건 마음속의 쓰레기야 "

나는 이책을 읽고 난뒤 매일 원치 않는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나면 "이 생각은 쓰레기야 버려버려"라고 몇번을 외치고 나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다른 일에 몰두 할수 있게 된다.

불편한 생각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마음의 평안이 사라지게 만들면서 점점 캄캄한 마음의 동굴안으로 들어가 끝내 출구를 찾지 못해 어둠속에서 헤매다 보면 마음의 병이 생기고, 삶의 의욕을 잃게 되는 경험을 나는 종종 했었던 기억이 난다.

늪에 빠진것 처럼 쉽게 헤어나오지 못했고, 그럴 때면 문득 이런 감정이 우울증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었다.

책속에서 작가는 누구나 마음의 상처나 문제는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사는지, 아니면 평범한 일반사람으로 살수 있는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나 역시 경미한 우울증 증상이 있었지만 스스로 그 우울증에서 벗어날려고 다른일에 집중하고 노력했던 결과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마음이 힘들거나 상처를 받았을때 술이나, 담배, 더나아가 도박, 마약등으로 아픈 마음을 치료할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마음의 상처는 더 어둠의 늪으로 빠지고, 나의 삶조차 바닥으로 떨어트리는 좋지않은 방법이다.

'힐링을 노래하라"에서 이야기해주는 힐링솔루션에서는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 집중하라고 한다.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거나, 자격증공부, 글쓰기, 책 읽기 등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고 힐링이 되는 방법을 선택해서 집중하다보면 시간이 지난뒤의 나의 모습은 예전 보다 성장해 있고, 행복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준다.

작가 역시도 '시'를 쓰면서 복작한 마음을 힐링 한다고 한다.

책 속에서도 각 단락마다 작가의 시가 쓰여져 있다

마음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 '힐링을 노래하라'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힐링메시지, 힐링솔루션으로 통찰과 지혜, 마음의 기술과 지식을 가질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 책 속에서 >

수만 명을 성공적으로 심리상담 및 최면상담 할 수 있었던 마음 바꾸기에 대한 지혜를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

이 책은 경미한 스트레스를 지닌 사람부터 심각한 심리적 문제를 지닌 사람들까지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한 초보 심리치료사는 물론 경험이 많은 심리치료사들도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힐링 포엠, 힐링 메시지, 힐링 솔류션, 힐링 팁으로 이루어진 셀프힐링 북이다.

힐링 포엠을 통하여 통찰을, 힐링 메시지를 통하여 지혜를, 힐링 솔류션을 통하여 마음의 기술을, 힐링 팁을 통해 마음의 지식을 얻기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

p.45

집착은 잡념을 떠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는 상태와도 같습니다.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잡념은 마음의 쓰레기일 뿐입니다.

모든 마음의 병은 마음의 쓰레기, 집착에서 옵니다.

p.140

만화가 이현세도 보통사람이 천재와 싸워서 이기는 방법은 매일 조금씩 어떤일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천재를 먼저 보내놓고 10년이든, 20년이든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꾸준히 걷다보면 어느 날 멈춰버린 그 천재를 추월해서 지나가는 자신을 보게된다"라고 했다.

그도 천재라서 유명한 만화가가 된 것이 아니라 매일 만화를 한장, 한장 그려 나가다 보니 한 분야에서 인정받게 되었음을 비유한 것이다.

 

 

p.143

문제해결을 위해 습관적으로 도망가거나 회피하기만 한다면 문제는 더욱 커지고 더욱 복잡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확실하다.

반복적으로 회피나 도피만 한다면 사라져 가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오히려 상황을 바꿀 수도 있고 자신을 성장시킬 수도 있고, 또한 자신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나 능력이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문제에 직면하여 부딪혀 나가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치유심리#힐링을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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