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수 교양
혼다 켄 지음, 황지현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돈의 표정을 읽고 흐름을 잡아라!

한꺼번에 돈과 운을 가져다주는 '해피머니'의 비밀

 

 

<나의 서평>

작가는 여러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

"돈이 무엇인가요?"

이 대답의 결과는 같은 대답을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저마다 돈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상황들이 달랐기에 '돈'이 의미하는 생각들도 제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 역시 그 많은 사람들과 다른 대답을 하고 있었다.

나는 지금 종잣돈을 모아 수익형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해 재테크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지금 돈의 의미는 나의 계획에 밑거름이 될 토양과 같은 거라고 대답했다.

이렇듯 돈의 의미는 사람들마다 다른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대답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이 책은 돈의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돈은 어떤 사람이 소유하느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복권에 당첨되어 하루아침에 많은 돈을 벌게 된 사람들을 보면 하루 아침에 많은 돈을 가졌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돈을 잃고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마는 것을 볼수 있다.

차라리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었으면 하는 후회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는 말이 있다.

우리도 한번쯤은 겪어 보았을 것이다.

예전 회사에서 그해 영업실적이 좋아서 추가 보너스를 받았던 기억이난다.

월급이외에 들어오는 돈은 말그대로 나에게 주는 보너스라고 생각이되어서 그해 받은 보너스는 그동안 사고 싶었던 옷과, 신발, 가방을 구매하는데 소비해 버렸고, 친구들에게 술한잔 사주었던 기억이난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옷과 신발, 가방은 더이상 살 필요가 없는 과소비였고 친구들한테 한턱낸건 잘한일이라고 생각한다.

옷과신발은 몇번 입지 않고 옷걸이에 몇년째 걸려 있지만, 친구들에게 한턱 낸건 도미노 처럼 다른 친구들 역시 돌아가면서 밥을 사고, 술을 샀던 기억이 난다.

이런 이유로 친구들과 좀더 만날수 있었고,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기회 또한 생겼다.

돈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그돈은 나에게 좋은 감정과 이득을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후회와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작가는 돈이 들어올때나 나갈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한다.

"돈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 " 돈아 좋은일에 쓰여서 고마워" 와 같이 돈이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감사의 마음으로 돈을 다룬다면 돈은 그 기운을 받아 다시 나에게 몇배로 들어온다고 한다.

돈에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 나에게 더많은 돈이 들어 온다는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소개 되었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많이 보았다.

열심히 일만 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은 아니다.

일을 하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 일로 인해 우리 가족이 행복해 질수 있고, 내가 살아갈수 있는 의식주를 제공해주는 일자리를 감사하면서 일을 하고, 즐겁게 일을한다면 돈은 자연스럽게 나에 들어온다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도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것 같다.

"돈이 없어""맨날 돈이 부족해" " 나한테는 왜이렇게 돈이 없어" " 집을 살돈이 없어" " 우리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해"등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돈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을 가질수 없다.

부정적인 생각은 돈이 들어오는 길을 가로 막고 더이상 돈이 나에게 오지 못하게 하는것과 같다고 한다.

"돈은 충분해" " 돈아 고마워" " 돈아 내게 와줘서 고마워"등 긍정적인 돈을 생각하면 돈은 나에게 쉽게 시시때때로 들어온다.

돈의 양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돈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가에 따라서 돈은 행복할수도 반대로 불행하게 할수도 있는 존재이다.

나의 생각이 바뀌면 돈의 흐름도 행복한 흐름으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 에서 작가는 돈의 성격을 알고, 내가 생각하는 돈이 어떤 의미인지,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고 관찰한다음, 돈이 나에게 아주 쉽게 올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운을 부르는 부자의 본능"을 가지고 경제적자유의 꿈을 이루기를 바라고 있다.

 

 

 

<책 속에서>

p.102

돈은 물과 같다

헌신의 전달체, 즉 사랑의 흐름이 될 수 있다.

누군가 헌신으로 움직이는 돈은 세상과 우리 자신을 발전시킨다.

당신이 인정하는 것의 가치가 오른다.

가진 것에 차이를 만들어낼 때 가진 것은 더 확장된다.

협력은 번영을 만들어 낸다

진정한 풍족함은 충분하게 흐른다.

절대 과하지 않는다.

돈은 우리의 의도를 옮긴다.

진정성 있게 돈을 사용하면

그 진정성은 다시 당신에게 돌아온다.

흐름을 알라. 세상에서 당신의 돈이

움직이는 방식에 책임을 져라

돈에 당신의 영혼을 전하고

돈에 당신의 영혼이 표현되도록 하라.

p.178

미래에 대한 전망은 대체로 현재의 믿음과 자세에 달려 있다.

역경을 평가하고 활용해 중요한 교훈을 얻으면, 미래에 어려운일이 또다시 닥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즉 바로 현재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당신만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

p.198

돈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충천해

행복한 돈으로 만들 것인가?

감사와 감탄이다

그렇다. 아주 간단하다.

 

 

 

p. 203

돈의 흐름은 자연의 법칙이 그렇듯이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다.

중력이 밀물과 썰물을 관장하듯이 경제는 돈의 흐름을 통제한다.

돈이 마냥 우리 쪽으로 흐를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면, 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 것이다.

돈이 당신에 흐를때 고마움을 표현하고 흘러올 때의 감정을 한껏 즐겨야 한다.

돈을 투자하거나 쓸 때도 고마워하고 그러는 것이 기쁨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연의 법칙이 작용할터, 그 돈은 결국 당신에게 다시 흐를 것이다.

p246

우리는 지금 이순간에 집중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다 가지고 있다.

이것을 알고 또 느끼는 것이 우주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감사와 감동이 단단히 뿌리를 내릴 때, 당신은 말 그대로 뭐든 이룰 수 있다.

부유해지고 싶은가?

행복과 평화를 원하는가?

고맙다고 말하라. 간단한 일이다.

p.266

자신안에 숨겨준 재능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에게 무엇이 나의 가슴 뛰게 만드는가?

나는 진짜 무엇을 잘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자신이 열광하고 잘하는 것을 하면, 원하는 만큼 돈과 고객을 끌어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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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 당신이 기적의 존재인 과학적 이유
이송미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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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건강한 나,

원하는 운명을 만드는 법

 

 

<나의 서평>

당신은 기적을 믿는가요?

이런 질문을 받는 다면 나는 "예스"라고 대답 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우리도 아주 사소하지만 예기치 못한 행운이 우리에게 찾아 온적이 있을 것이다.

어릴적 나는 소풍때 하는 보물찾기게임에서 매번 보물을 찾지 못해서 아쉬워하며 끝내 울음을 터트린 기억이 난다.

매번 보물을 찾지 못해서 소풍을 가기 싫어했고, 보물찾기 때문에 어린 나에게 소풍은 즐겁지 않은 연내 행사중 하나가 되었다.

그때 2살어린 여동생이 내일 소풍에서 보물을 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내 동생은 소풍때마다 2개 이상의 보물들을 찾아서 우울해 있는 나에게 하나씩 주곤 했었다.

나도 이번에는 동생을 따라 간절한 마음으로 내일 소풍에서는 보물을 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밤에 잘때도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도를 했고, 소풍을 가서 보물찾기가 시작되기 전에도 기도를 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나무가지 사이에 흰색종이가 보였고, 드디어 나도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획득할 수 있었다.

그날 내가 찾은 보물은 연필 한다스 였던걸로 기억한다.

정말 그때 나뭇가지 사이로 보였던 하얀 쪽지를 보고 가슴이 쿵닥쿵닥 뛰었던 그 느낌을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 기억이 난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였을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기적과 같은 하루 였었다.

"미라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퍼드, 존스홉킨스... 세계적 석학 100여명이 밝힌 기적의 비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만으로 힘들었던 노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운동이 되고, 불치병이라 불리는 병들이 사라져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생각의 차이로 건강한 삶을 살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책에서 읽어 왔었다.

작가는 기적의 존재를 과학적 근거로 설명해 주었고, 그 과학적 근거로 여러 사람들이 병을 치료하고, 건강해지고, 삶이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을 읽을수록 정말 생각의 힘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한계가 없는 것 같다.

" 내 마음의 힘으로 낫지 못할 병도, 이루지 못할 일도 없다"

뉴마인드 트레이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허황된 꿈이 아니라는걸 이 책은 말해 주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 일이 잘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더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될것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도 있다.

사람과의 스트레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가정에서의 스트레스등... 사소한 것에도 우리는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고, 우리의 몸은 점점더 스트레스로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병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똑같은 밥에 고마워라고 써 붙인 밥과 멍청이라고 써 붙인 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마워 밥은 누룩균이 피었고, 멍청이 밥은 악취가나는 곰팡이가 피었다.

이 같이 똑같은 밥에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느낌을 받는가에 따라 결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

내 생각이 모든 물질 창조의 에너지라는 작가의 말이 이해가 가는 실험이기도 하다.

생각만으로 우리의 삶이 바뀌고 우리가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고, 아픈 몸이 건강하게 바뀔수 있다면 마음의 창고의 무한한 능력을 깨워볼 용기를 가져보는건 어떨지 생각해 본다

"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그리는 '상상'은 기적의 치유력과 잠재력을 불러내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도구다"

 

 

< 책 속에서 >

P.78

현대 의학의 아버지이자 의성이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 진정한 의사는 내몸 안에 있다.

몸안의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떤 명의도 고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쉼 없이 스스로를 치유하고 죽는 순간까지 새로 태어나는 강력한 생명력을 가진 기적의 존재, 그것이 바로 우리다.

P.80

어두운 생각을 반복하면 부정적인 생각의 신경망이 활성화되어 사소한 일에도 어두운 감정이 폭발하는 부정적 감정중독에 빠진다는 말이다.

반대로 밝은 생각을 반복하면 긍정적인 생각의 신경망이 활성화 되어 역경 속에서도 희망에 집중하는등 점점 더 밝은 마음이 된다.

P.108

스트레스가 후성 유전적 변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고, 만병의 근원이라는 사실이 보다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다.

스트레스호르몬의 화확성분이 폭포처럼 쏟아질때, 순식간에 치유 관련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꺼지고 발병 관련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켜진다.

P.112

결국 치유의 출발점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새롭게 밝은 생각을 하면, 뇌의 화학 작용을 바꾸고, 신경 회로를 바꾸고, 유전자를 새롭게 발현시켜 건강한 몸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몸을 만드는 것이다.

 

 

 

 

P.134

라이크프 박사는 수천 명의 평범한 사람을 각 분야의 천재로 길러 냈다.

과거에 살던 천재의 재능까지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집중해서 상상하면 실제로 자신에게 그 천재성이 나타나는 현상을 '라이코프효과'라고 한다.

P.138

우리는 무한한 기적의 존재다.

한계가 있다면 단지 '생각의 한계'일 뿐이다.

할수 없다는 생각이 불가능의 현실을 만들고, 능력이 없다는 생각이 무능한 현실을 만들고, 부족하다는 생각이 결핍의 현실을 만들고, 운이 없다는 생각이 불운의 현실을 만들어낸다.

아이슈타인이 말한 '생각의 감옥' 자신의 삶을 가둔 그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무한한 가능성이 깨어나 빛을 발한다.

P.148

행복한 상상만으로도 실제로 양자적, 화학적, 신경학적, 유전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P.223

자신의 마음을 지켜보는 관찰을 통해 얻는 또 하나의 선물은 '지금 이 순간을 산다는 것'이다.

과거의 마음의 상처에 계속 분노하고, 지난날의 실수를 후회하고,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불안해 하면서 현재의 삶을 놓치는 것이다.

불안, 분노, 후회, 걱정을 안고 살면 저절로 심신의 건강이 무너진다.

P.239

희망에 주목하면 절망이 밀려나고, 장점에 주목하면 단점이 밀려나고, 가능에 주목하면 불가능이 밀려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라클#건강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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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서 좋은 것들 - This is Me
최대호 지음, 최고은 그림 / 넥서스BOOKS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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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대호 작가의 감성 글에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사는 나,

작지만 괜찮은 하루,

나의 날들을 쓰고 그리다

 

 

<나의 서평>

어릴적에는 몰랐다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어렵다는걸..

평범하게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집으로 돌아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퇴근한 남편과 저녁을 먹으면서 하루의 일과들을 이야기하면서 지내는것이 쉬운 일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평일에는 온가족이 함께 밥먹는 시간이 손에 꼽힐정도이고, 주말에도 남편의 외부업무와 약속으로 주말을 아이들과 함께 보내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이렇듯 너무나 평범할것만 같았던 일상들이 쉽지않은 일상이 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최대호 작가의 "평범해서 좋은 것들"이란 책 제목처럼 평범한 일상 그자체만으로 좋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는걸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난 이후에야 깨닫게 되었다

20대 때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펜시점에 들러 예쁜 다이어리를 사곤 했었는데...

그냥 평범한 일상을 다이어리에 적고 시시콜콜한 친구와의 약속과 쇼핑내역을 적고, 사고싶은 물건들을 잡지책에서 오려 다이어리에 붙여놓고 꼭 살거라고 적어 놓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의 비전보드 였던것 같다

어떻게든 사고 싶었던 물건이 손에 들어와 있었으니 말이다

친구와 다투었던일, 회사 대리님한테 혼났던일, 나랑 너무 안맞는 회사동료의 나쁜행동들에 대해서 적어 놓고 나만의 방식으로 위로를 받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이 책속에도 작가는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주었다

기분 나쁜일,부정적인 생각들,상처받은 일등 나의 감정을 나쁘게 만든 모든 것들을 이 페이지에 적어 감정 쓰레기통에 버려 버리는 것이다

말이든,글이든 표현을 하고 나면 나도 모르게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려 있었던것을 경험했었다

이런 나쁜감정들, 부정적인 감정들은 나의 인생에 있어 아주 사소한문제이고 중요한문제가 아니기에 미련없이 감정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힘든일이 있거나 위로 받고 싶을때 말을 하면서 푸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나는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 받았던것 같다

"평범해서 좋은 것들" 이란 책은 작가의 감성 글에 나의 이야기를 함께 적어 내려갈수 있게 만들어졌다

퍼즐스티커와 숫자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특별한 날이나, 나를 위한 응원문구, 축하문구 위로문구들을 만들어 붙여 줄수도 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작가의 감성 글이 마음을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준다

나의 평범한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되어가는 나의모습을 글로 적고 싶었는데, 깜짝 선물처럼 나에게 와준 "평범해서 좋은 것들" 2020년 작지만 괜찮은 하루하루를 기록으로 남기며 평범하지만 꽤 괜찮은 하루를 살고 있는 나의모습을 기대해 본다

 

 

<책 속에서>

 

dailyog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사는 당신의 작지만 괜찮은 일상을 써보세요

drawing coloring

당신의 마음을 행복하게 물들일 그림을 담았습니다

펜으로 라인을 그려보거나 색연필로 칠해보세요

puzzle sticker

'마음이 괜찮아질 거야'처럼 당신의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drawing diary

행복한 일들만 기록하는 일기장입니다

살면서 기분 좋은 일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남기세요

let it go

작은여행지, 소확행코스

영화나 책 속 감성 글귀들을 적어보세요

my planner

내 스타일에 맞춰 쓰기 편하게 만드는 나만의 플래너예요

your emotional trashcan

나쁜감정들을 마음에 쌓아두지 말고 종류별로 분리수거해서 버리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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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법칙 1장 1절 돈은 쉽게 모아라 - 돈을 쉽게 모아야 부를 쉽게 이룬다!
이도훈 지음 / 유노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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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

<나의 서평>

작년 7월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꾸준히 강의도 듣고 독서도 시작했다.

평범한 주부가 재테크를 준비한다는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라면 아이에게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거나, 잠을 자는 시간 외에는 책을 읽는것 조차 어려운게 사실이다.

잠시 아이가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다가도 내가 책이라도 펼치고, 동영상강의를 보려고 하면 잽싸게 나에게 달려와 무릎위에 앉는다.

몇번을 아이에게 짜증을 내면서 아무것도 할 수없는 상황이 화가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내 생각대로만 진행된다면 재테크성공이라는 길이 어렵게 비춰지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기위한 다른 방법들을 찾게 되었다.

그 방법중 하나는 아이들이 모두 잠든시간에 책을 읽고 동영상강의도 듣고, 블로그 글을 작성 했다.

하지만 남편이 늦게 잠을 자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집중할 수있는 시간이 점점 줄여 들었고, 결국에는 나만의 시간은 그냥 늦게 잠드는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가족들 보다 2~3시간 일찍 일어나는 미라클 모닝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매번 늦게 잠드는 버릇이 있던 내가 새벽기상을 할수 있을까 고민도 했었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2주가 지난 시점에는 습관처럼 새벽기상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나만의 시간은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 점점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고, 감사일기를 적고, 긍정적 확언과 계획들을 적어 내려가면서 나의 성공에 점점더 가까워지고 있다.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것중에 하나가 열심히 성실하게 산다고 부자가 될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성실히 돈을 은행에 예금해서 부자가되는것은 정말 옛날옛적의 말이 되어 버렸다.

나의 회사가 나에게 매달 월급을 언제까지 줄수 있을지도 모르고, 경기가 불황인 요즘 같은 시대에 폐업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하루 아침에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는 일자리가 사라져 버린다면... 사람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가 해결되지 못하게 되어 버릴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올수도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월급이아닌 다른 수입원이 있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매달 내 통장에 수입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재테크 공부를 하고, 경제신문을 읽고, 독서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재테크의 제일 첫 시작은 소비를 줄여서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매달 지출되는 금액이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돈을 모을수 있겠어"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역시 그랬다.

들어오는 돈은 한계가 있고, 나가는 돈은 정해져 있는데 언제 돈을 모아서 종잣돈을 만든다는건지 가능한 이야기인지 의심부터 했었다.

하지만 여러권을 독서를 하면서 재테크 책에서 누구나 말하고 있는 "지출관리"와 "종잣돈만들기"는 재테크에 있어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기 위해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나도 모르게 새고 있는 돈들의 지출을 관리할 수 있었다.

쓰지 않아도 되는 지출들이 나도 모르게 나가고 있었고, 절약할수 있는 부분들은 절약하게 되면서 적금을 들수 있는 금액또한 늘어났다.

이 책속에서도 이야기 하듯 종잣돈 모으는 시간은 내가 공부하는 시간이다.

종잣돈이 모이는 시간동안 나는 경매,소형아파트, 토지, 상가주택등 여러 물건들을 공부하고 손품, 발품을 팔았다.

그 결과 작은 수익형 소형아파트를 구매해서 월세 셋팅을 마치고 작은 금액이지만, 매달 또다른 수입이 들어온다.

"돈은 쉽게 모아라"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재테크책의 요약본같은 책이다.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 경제흐름을 볼수 눈을 기르는 방법, 경매, 부동산, 주식의 투자방법, 초보투자자의 투자마인드, 나를 브랜드하는 방법등 내가 읽었던 여러권의 책속에서 보았던 내용들이 이책 한권에 모두 서술되어 있다.

재테크로 새로 수입원을 만들고자 생각한다면 이 책은 초보투자자들에게 "재테크 바이블"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어떤 종목들이 좋은지를 볼수 있는 안목을 길려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수 있도록 해주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나를 브랜드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작가의 말이 너무 공감이 되었고, 앞으로의 트렌드를 한발 더 내다 보는 안목을 길러 주었다.

나는 오늘부터 나를 브랜드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생각이다.

 

< 책 속에서 >

자가 되는 일은 간단합니다.

소비보다 수입이 월등히 많아지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투자로 수익을 늘려야 합니다.

투자를 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시작해야 할까요?

바로 종잣돈 모으기입니다. 종잣돈이 있어야 투자를 할수 있고 부자가 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종잣돈 모으기는 부자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현재 소유한 것들로 가장 쉽고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짜 부자가 될 차례입니다.

저와 함께 부의 법칙을 따라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시작해 봅시다.

프롤로그에서

부를 끌어당기는 비법


- 통장을 개설하고 체크 카드 딱 하나만 발급한다.

- 개설한 통장에 50만원만 입금해서 한달 동안 생활한다.

- 83만원은 적금은 든다.

- 매월 소비된 금액을 확인한다.

- 나에게 맞는 체크카드 찾기

- 돈을 모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

- 처음 부터 종잣돈 목표를 무리하게 정하지 않는다.

- 물건을 구매할 땐 기회비용을 꼭 떠올린다.

- 자동차 사는 돈으로 집을 사면 이익이 2배가 된다.

- 무의미한 지출을 체크해서 소비를 줄인다

- 내가 사는 동네에서 사용할 지역 화폐를 알아본다

- 정부가 지원하는 감축 제도에 나의 정보를 입력한다

- 블로그 체험단을 신청한다

- 물질적인 소비보다는 영행, 자기 계발등 체험적 소비를 지향한다.

- 적은 돈이라도 타인을 위한 소비로 행복을 느낀다.

- 종잣돈 모으는 시간은 투자 공부를 하는 시간이다.

- 돈에대한 욕식을 버리고 간절함을 갖는다.

- 지금 바로 시작하자. 실행력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습관이다.

- 매일 아침 10분씩 경제 신문을 읽는다

- 경제 신물 읽는 습관을 들여서 투자의 감을 기른다.

- 손품을 팔자,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 발품을 팔자, 현장은 반드시 가야 한다.

- 임장 보고서는 그때그때 반드시 작성해 놓는다.

- 당신의 투자금 범위내에서만 검색한다

- 투자하고 싶은 지역 단 한곳만 선정한다.

- 목적을 명확하게 정한다

- 초보 투자자는 주거용 건물부터 시작한다

- 재능을 파는 사업가가 된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와 잘하는 분야를 합쳐 콘텐츠를 만든다.

- 나의 생각을 바꾼다. 나는 부자가라고 생각한다.

- 부자 공부를 시작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를 공부한다.

- 일단 시작하자. 실행력이야말로 돈을 벌기 위한 필수 요소다

<지금 바로 도전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 집을 어어비앤비에 등록한다.

-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해서 중고 장터에 판매한다.

- 카카오T,대리운전에 운전자로 등록한다.

- 오투잡, 탈잉, 코멘토 사이트에 가입해서 나의 능력을 현금으로 바꾼다

- 네이버스토어팜, 아이디어스 등에 내가 만든 물건을 판매한다.

 

 

- 첫 투자가 만족스럽지 못한 건 당연하다

-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배운 점을 적어둔다.

- 실패의 경험은 더 큰 성공을 가져다 준다.

- 좋아하는 것을 찾는다

- 좋아하는 것을 파이프라인과 연결한다.

-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때까지 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 경제적자유를 이룬 모습을 상상한다.

- 돈에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린다.

- 정말 목표가 이뤄진 것처럼 믿고 행동한다

- 공부하자, 투자 법칙을 배우고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 투자가 재미있는 게임처럼 느껴진다.

- 트렌드를 파악한다.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할 방법을 제안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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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독서 -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읽는가
김학렬.김로사.김익수 지음 / 리더스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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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0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투자의 진리

현명한 투자자는 끝없이 공부하고 배우고 생각한다.

 

 

<나의 서평>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보면 많은 부자들과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손에 놓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고 부자가된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 매번 궁금했었다.

'부자의 독서'는 이런 의미에서 나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이다.

부자들이 선택한 책, 성공한 사람들이 선택했던 책들이 어떤 책이 였는지 '부자의 독서'에서 얘기해주고 있다.

내가 책을 통해 성장하고자 했던 첫 발을 띠게한 책이 김유라작가의"아들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이다.

이 책을 읽고 정말 동기부여가 되고 나도 책으로 나의 꿈과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확신이 들었다.

책 속에 축하와 추천메시지에 김유라작가의 축하 메시지도 있었고, 김유라작가 추천해주는 데일리카네기의"카네기 인간관계론"책도 소개되어 있다.

책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 '부자의 독서'란 책을 만날 수 있었던것 또한 나에게는 행운인것 같다.

'부자의 독서'에서 알려주는 책들중에 내가 읽었던 책들도 몇권 있었다.

강남의 편의점에는 가판대에 놓여 있는 경제서적이나 자기계발, 재테크 책이 많이 팔린다

부자동네에는 우리가 자주 갈수 있는 편의점에서도 책의 판매량이 많고,

부자동네일수록 책의 판매량이 다른 지역보다 많다고 한다.

그만큼 대부분의 부자들은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하고, 많은 책을 읽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처럼 누가 봐도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사람들 조차 하루에 책을 보지 않는날이 없이 매일 독서를 한다고 한다.

이렇듯 독서는 부자가 되고 싶은사람들,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의 필수코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다.

나또한 독서로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경제적자유의길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행동하고 있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생각해보지도 못했을 변화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경제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나의 마인드가 바뀐것이 큰 변화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했고, 빠른생각보다는 느린생각의 결과로 행동하고, 장애물또한 나의 삶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내면의 근육을 단단히 만드는 노력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책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혜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부자의 독서"에서 알려주는 책들중에 꼭 읽어 보고 싶은 책들이 몇권있었다.

그중에서도 첫번째 단락에서 나오는 "행운에 속지 마라"라는 책이다.

" 지독한 끈기와 인내만이 노력을 보상한다"

"생각의 태도가 변해야 투자의 방향이 선다"

이 두 글귀만으로도 이책을 읽고 싶은 이유가 나에게는 충분히 있었다.

이 책에는 소개한 책의 내용을 미리 만나볼수 있도록 책속에 QR코드가 있다.

읽고 싶었던 책을 미리 만나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든다.

 

 

 

 

 

 

 

 

 

 

 

< 책 속에서 >

우리는 왜 지금 책을 읽어야 하는가

부의 감각을 지닌 사람들은 수많은 책을 읽고 또 읽으며 통찰을 발견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투자의 첫걸음이자 무기가 되는 독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날카롭고 위대한 인사이트의 힘을 가져다줄 것이다.

"부자의 독서"는 그 가치투자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P.146

투자의 목적은 언제나 행복이어야 한다.

"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부동산 초보가 한번 제대로 공부를 해보려고 부동산의 세계에 발을 담그기 시작하면 관심 지역의 교통, 일자리 , 국가의 미래계획, 학군, 시세, 전망, 정책, 세금 등 방대한 공부거리에 질려 버리게 된다.

기본적인 공부가 어렵다보니 전문가에게 애절하게 매달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그 전문가가 믿을 만한 사람인지조차 분별하지 못하고 소중한 재산을 허망하게 잃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이럴 때 추천하고 싶은 책이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다

P.186

지금 까지 없던 신인류의 등장

"포노 사피엔스"를 읽다보면, 내가 속해 있거나 투자하고 있는 산업이 포노사피엔스 시대에 걸맞은지 계속 자문하게 될것이다.

포노 사피엔스를 위한 사업이 아니라면 직장을 옮기는 것이 좋을 것 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소비자들은 더 나은 서비스를 향해 언제든지 떠날테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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