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고통 - 노동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어느 과학자의 분투기
캐런 메싱 지음, 김인아 외 옮김 / 동녘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선진국 캐나다에서도 이럴진데 한국은 얼마나 더 걸려야 하는걸까.



˝공감 격차˝

똑같은 통증이라고 하더라도 테니스엘보 통증과 전선을 벗겨내느라 아픈 통증은 다르다는것.
나 역시 지금까지 우리회사에서 그래왔지만 앞으로는 좀 더 다르게 직원을 바라볼수 있는 눈이 열린것 같다.

관리자는 사측 노측 중간에서 참 힘들다.
나 역시 피고용인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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