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욕심에 뒤덮인 나머지 다른 사람들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들.
빙의가 되고 심령술사도 나오고. 결국은 정의는 실현이 되는 이야기.
그림들이 약간 무섭긴 하지만, 단숨에 다 읽어 내려갔다.
다음 작품도 읽어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