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욕심에 뒤덮인 나머지 다른 사람들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들.빙의가 되고 심령술사도 나오고. 결국은 정의는 실현이 되는 이야기.그림들이 약간 무섭긴 하지만, 단숨에 다 읽어 내려갔다. 다음 작품도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