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케이시
유일한 친구 앤턴 피터슨
이웃인 리 트레이너

어렸을 때부터 학대를 당하며 살아온 케이시. 그 뿐만 아니라 그의 엄마는 쓰레기 수집광이다. 어느날 학대에 못참고 엄마가 핀 담배불로 화재가 난 것처럼 꾸며서 (엄마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엄마를 죽인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만난 아이 넬. 이 아이 또한 케이시가 살아온 인생 그대로 살고 있었다. 이 아이가 또 다시 지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케이시 방식으로 처리를 하고 넬을 구원한다. 본인이 구원 받은 것 처럼.

요즘 프리다 맥파든 책만 읽고 있는데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하는 성격이라. 흘러가는대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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