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2권에서 끝냈어야 했다.
엔조와 결혼을 하고 12년이 지나 딸 에이다(11살), 아들 니코(9살)를 낳고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니 이야기가 전개가 안된다.

브롱크스에서 롱아일랜드의 주택으로 이사해서 옆집에 이상한 사람들만 사는 설정. 관음증 이웃과 남의 남편에 치근덕 대는 설정이다.

아무리 스릴러 소설이지만, 11살 딸에게 아빠가 칼을 준다는 설정도 이상하고, 아이가 그 칼로 사람을 찌른다는것도 너무나 억지스러운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