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100세 시대를 넘어 110세 시대라는 말이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 회사는 60세정년. 물론 이것도 구조조정이 없다는 가정하에 60세이다. 그 후의 생활은 어떻게 준비 해야 하는가?
일은 하기 싫고 여생은 많은데..
책들은 보면 활동적인 사람에 맞춰서 쓰여져 있다. 왜냐면 작가들이 동적이니까. 나같이 내향적인 사람에겐 좀 안맞을 수 있다. 퇴사 후의 준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문제는 하고싶은게 별로 없다 ㅠㅠ 몇가지 맞말이 있어서 적어본다. 일단 생각부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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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먼저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져라.
1. 가장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
2. 현재 좋아하는 것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것이 무엇인가?
3.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나의 관심사에 대해 고민하고 글로 남겨보자.(p.17)
1.다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 버려라
2.하루하루 차근차근 쌓아나가라.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중간에 ‘이게맞나‘ 라는 의문이 들고 싫증도 나면서 포기하고 싶을때 오는데 그 때 필요한건 ‘버팀‘과‘견딤‘이다.
<하고싶은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나?>
1. 가장 좋아했던 것이 무엇인지?
2. 현재 좋아하는 것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것이 무엇인지?
3. 앞으로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금전적 보상이 낮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해라. 처음에는 소득이 아예 없거나 낮을 수도 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된 경험을 통해 일이 발전한다면 경제적 보상도 그만큼 올라갈 수 았다. 눈높이를 낮추고 욕심을 버려라. 하고 싶은 일에 긴 호흡을 가지고 집중하라. 나이에 따른 은퇴가 없는 일을 선택하면 더욱 좋다 (p.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