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의 축제 1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51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송병선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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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스스로를 ‘너’라고 부르며 밀어내는 여자. 그 한 문장만으로도 이 소설은 충분히 잔인하다. 진짜 무서운 건 독재보다, 그 시대가 사람 안에 남긴 상처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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