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사토 게이지 지음, 김경은 옮김 / 김영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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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줄 서서 먹는 반찬가게

작가
사토 게이지
출판
김영사
발매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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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대체 반찬가게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것인가이다. 만드는만큼 팔리기는 하는 건지, 손이 많이 가고 종류도 

많은데 관리는 어떻게 하는 건지.. 다른 장사는 그럭저럭 해볼 수 있겠다 싶은데 이 업종만은 정말 감조차 안 잡힌다. 원래 반찬류를 별로

안 먹는 성향이라 더 그렇겠지만.

 그래도 장사의 기본은 분명 반찬을 파는 데에도 적용될 터, 그 힘들어보이는 장사에서 성공을 거둔 가게라면 쉬운 장사에서보다도 더 멋진

비결을 갖고 있으리라. 

 우리와 식문화가 비슷한 일본에서, 특히 소비자 입맛이 더 까다로울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성공한 반찬가게를 일궈낸 비결을 살펴보는 건 

충분히 가치있는 일일 것 같아 읽어봤다. 특히, 이 가게는 위치가 좋은 것도 아닌데 전국각지에서 연수요청까지 들어온다는 얘기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읽기 전에 생각했던 반찬가게와는 조금 차이가 있었다. 우선, 과반의 매출이 경단 한 가지에서 나온다. 메인은 과자고 반찬류는 사이드라는

 

 그렇더라도 나름의 철학을 갖고 운영하는, 배울 점이 있는 가게라는 건 분명해보인다. 매뉴얼을 만들지 않고 도제식으로 운영한다는 얘기, 

돈을 소모하는 목적에서 실은 실물크기의 경단사진 광고가 대박을 친 얘기 등이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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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란 무엇인가 -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한 조건
메러디스 벨빈 지음, 김태훈 옮김, 이상진 감수 / 라이프맵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모두가 팀워크를 외치지만 제대로 된 협업을 이끌어내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개인보다 큰 팀의 가치는 알고 있지만 나도 그 가치를 백분 

끌어내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웠던 차에 이 책을 접했다. 서두를 보니 이번에 개정판이 나온 것으로, 상당히 오래된 연구결과였다.

최신트렌드도 중요하지만 오랜 세월을 거쳤음에도 여전히 생명력을 지닌 이론도 중요하지. 통제된 실험에서 나온 결론이기는 하지만 나름의

시사점을 알아둬서 나쁠 건 없겠다


 인간을 크게 4 유형으로 나누며 시작. 외향/내향, 불안/안정. 

안정된 외향형은 영마, 인사. 이과성향부족

안정된 내향형은 ?. 책임감 있지만 수동적, 자기만족적.

불안한 내향형은 회계, 연구.

불안한 외향형은 다양. 책임자, 은행가.

 안정된 외향형 팀은 화합, 공동작업 즐김. 유연한 접근. 자원활용 잘 하지만 자족적, 게으른 태도, 의존적

 불안한 외향형 : 역동적, 기업가정신. 기회 잘 살림. 언쟁, 산만, 부차적인 문제에 집착. 변화대응은 잘하지만 안정적 성과x

 안정된 내향형 : 계획, 조직력. 진행 느리고 변화에 둔감. 평범한 성과

 불안한 내향형 : 아이디어 굿. 집착. 단결력 부족. 대체로 부진한 성과

 

 현실적으로 동질적 팀이 생길 가능성도 상당한데 대체적으로는 안정된 외향형의 결과가 제일 낫단다. 그래도 최선은 아니다.




 동질적 팀은 바람직하지 않다

 성향에 따라 제대로 된 역할이 부여되어야 최대 효율을 낸다

 창의성과 지능은 일치하지 않는다

 

 성공적인 팀장은 신뢰, 주도력, 목적의식, 침착함, 실용적이고 현실적 태도, 자기통제력, 동기부여능력, 공평무사한 태도를 지닌다

 언제나 팀원의 말을 들어줄 만큼 인내심이 강하지만 부적절한 조언을 반려할 수 있을 만큼 확고한 태도를 지닌 사람. 

 높은 지능은 그닥..

 자원을 활용할 줄 알고, 대인기술이 좋고, 통제의 끈을 놓지 않고, 결단력을 지님.

 방향을 명시하고, 진행을 감독하고, 의견조율. 

 불안정, 사회성, 기회주의적, 정신력, 감정적, 무치 = 추진자

 조정자 팀장 - 복잡하고 다층적 문제해결, 다양한 역량의 균형잡힌 팀

 추진자 팀장 - 역량은 있으나 장애물에 부딪힌 팀

 아폴로 팀장 -  두뇌집단식 팀





 면접에선 잘 드러나지 않는 완결자의 장점.

1. 창조자(plant)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 조직 내에서 천재, 혹은 괴짜라고 불리는 사람들. 이들의 엉뚱한 상상은 종종 조직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가 되기도 하지만, 일상적인 업무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래서 창조자가 너무 많이 존재하는 팀에서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실무적인 일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다. 

2. 추진자(shaper)

 도전적, 역동적, 주변의 압박에 위축되지 않는 사람. 종종 열정이 지나쳐 규칙을 어기거나 다른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비전을 알아주지 않는다며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3. 실행자(implementer)

 규칙준수, 믿음직, 신중하고, 효율적.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만들어냄. 완고할 수도. 

 일을 조직적, 원활하게 해내는 데 열정. 양심적, 의무를 인지하며 자신을 통제. 강인, 실용적, 포용력,

 기존 환경시각 존중(보수적). 근본적으로 회사를 위해 현실적으로 일함. 체계가 잘 잡히고 규모가 큰 조직에서 두각

 운영이사급.  
4. 완결자(completer finisher)

 꼼꼼하고, 시간관념이 확실하고, 근면.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태도. 지나치게 걱정이 많고, 모든 것을 직접 관리하려고 하면서 자신을 스스로 힘들게 만든다. 꾸준한 노력, 생존, 지속성. 성공의 영광에는 무관심.
5. 조정자(coordinator)

 인격적으로 성숙. 공식적, 혹은 비공식적으로 리더.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의사결정을 이끌어내고, 각각의 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할 사람들을 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
6. 팀워크 조성자(teamworker)

 조화롭고, 온화하고, 통찰력 있고, 외교적 능력. ‘모든 사람의 친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조직 내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하지만, 우유부단한 경우가 많아서 긴급한 상황과 맞닥뜨리면 허둥대고, 행동은 적다’는 평가를 받

 외향형의 높은 사회성+ 내향형의 낮은 지배욕. 예민하고 남을 잘 믿음
7. 자원탐색자(resource investigator)

 기회를 탐색하고 새로운 계약을 추진. 열정적이고, 설득력이 뛰어나고, 외향적인 이들이 주로 이러한 역할을 맡게 된다. 적극적이면서도 긍정적인 태도가 이들의 장점이지만, 추진하던 일이 조금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금세 포기
8. 판단자(monitor evaluator)

 행동이나 전략을 평가. 논리적이고 치밀. 최적의 대안을 선택하지만, 동기 부여나 추진력을 형성하는 일에는 취약

 창조자와 논쟁가능. 신중, 냉정. 편견조장 감정적 문항에서도 합리적 판단. 진지. 심사숙고하다 의사결정 느림. 아이디어제시x

9. 전문가(specialist)

 남들이 갖고 있지 못한 고도의 지식이나 기술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외의 분야에 대해서는 팀에 별로 기여하지 못한다. 

 시야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줄 필요

 

 자원탐색자, 팀워크 조성자 = 협상

 실행자, 완결자 = 관리

 판단자, 창조자 = 전략

 조정자, 추진자 = 리더십

 

 각 역할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팀의 크기는 6명 정도가 적절한데 상황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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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기술 - 권력보다 강력한 은밀하고 우아한 힘
로버트 그린 지음, 강미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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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처자들 보는 책인가했는데 마음을 사로잡고 사람을 이끄는 유혹을 전략적으로 분석했다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결국 다른 사람을 잘 다루는 게 성공의 길이라는 생각이 강해진다. 상대방의 마음을 파고들어 장악하는 능력, 밀어붙이고

억눌러 얻는 힘이 아니라 스스로 무릎 꿇게 만드는 환상적인 힘, 유혹을 제대로 학습해내고 싶어 읽었다. 단순히 가십성 에피소드를 늘어놓는

차원을 넘어, 유혹을 통해 사랑과 권력을 거머쥔 이들의 유형을 9가지로 분석하고, 전략을 24가지로 나누어 인생과 비즈니스의 혼전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혹의 법칙을 제시한다니 기대가 컸다.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현대사까지, 찰리 채플린까지 결정적 순간을 파헤쳐 살펴본 

세상을 움직이는 은밀하고 우아한 힘! 이라는 광고문구에 유혹당했다.

 책은 어마어마한 무게감을 자랑한다. 600쪽이 넘는 크기, 둔기로 변신이 가능한 하드커버. 페이지마다 구석구석에 작은 글씨로 참고자료 같은

텍스트들까지 자잘하게 자리해 실제 읽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린다.

 책을 읽고나니 혼란스럽다. 유혹자의 유형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면 되는데, 전략은 이러저러한 얘기가 나오지만 결국 나오는 얘기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다. 기본적으로 상대가 갖지 못했으며 갖고 싶어하는 것을 자극하되 가끔은 상대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야 하고,

밀고 당기기를 통해 싫증나지 않게 해야 한다. 저런 여우같은 능력은 글로 읽어서는 한계가 있다. 

 책 구석마다 조그만 글씨로 쓰인 내용들은 가끔 별 상관도 없는 텍스트인 경우가 많아서 읽기에 오히려 불편했고, 유혹의 본질 그 자체보다

뭔가 곁다리로 새는 것 같은 느낌이 아쉬웠다. 


 신비감과 경외심을 심어 카리스마를 만들어라. 모순의 경계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면 떨어져버릴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유혹받기를 원한다. 갖지 못한 것을 채워줘라.

 감정의 전이. 전통적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를 장악할 수 있다.
 

 팔려는 의도를 이벤트로 위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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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성공 - 동네 떡볶이집에서 1000호 점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아딸 성공의 비밀'
이경수 지음, 신현숙 인터뷰 / 민음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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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아딸'이라는 분식집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원래 군것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라 이용해본 적은 없지만 들려오는

바로는 여느 분식집과는 달리 깨끗하고 깔끔하다는 얘기를 듣고 나름 호감을 갖고는 있었다. 그러던 차에 그 프랜차이즈에 관한 책이 

나왔다니 어떤 비결이 있어서 떡볶이집을 프랜차이즈로 성공시켰는지 궁금해서 읽어봤다.  

 아딸의 규모는 생각보다 컸다. 이제 1000호점을 바라본다니 눈에 그렇게 띄는 게 당연한 거였다.

 분명 미화된 측면도 있겠지만 실패를 겪으면서도 그 속에서 교훈을 얻어 발전해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정도를 지키며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가게라는 생각이 들었다. 꿈은 이뤄질 것이 아니라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는 대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마침 책 속에 쿠폰도 들어있으니 한 번 찾아가서 맛 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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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읽혔다 -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기술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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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책이다. 그동안 봐온 바디 랭귀지 책 중 백미.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될까?

 초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도 어느 정도는 그것이 가능하다. 우리의 몸이 하는 말을 잘 관찰하면 되는데, 피나는 훈련 없이는 몸짓 언어가 

거짓을 말하게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동작학, 비언어적 의사소통연구의 선구자에 의하면 인간은 하루 10~11분 말을 하며(생각보다 적네..) 한 문장은 2.5초. 인간의 표정은 25만

비언어적 수단의 가중치는 65%, 업무적 만남의 경우 60-80%, 첫인상의 60-80%는 4분 안에 결정  

 여자가 직관력이 뛰어난데, 이것은 선천적. 여자에게 거짓말을 하면 걸릴 확률이 높다(게이나 예술계 남자는 비슷) 양육자는 직감이 더 우수

 학습이냐 유전이냐에는 이론이 있지만 기본적 바디랭귀지는 문화와 무관하다. 이 책이 한국 독자에게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외국인 저자의

저서라는 것인데, 약간의 디테일한 부분 외에는 충분히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내용이란 얘기 되시겠다. 

 사람의 보디랭귀지는 나이가 들면서 미묘하고 불분명해진다(거짓말할 때 입가리기->입 주위 문지르기, 코 만지기)

 여자는 거짓말할 때 바쁜척. 거짓말하는 사람은 손을 숨긴다. 손을 감추는 것은 입을 다문 것과 마찬가지

 인과의 법칙. 웃으면 복이 온다.

 손바닥을 아래로 향한 자세를 상대에게 취하면 상대는 아랫사람의 느낌을 받게 된다. 권위를 인정받지 못하는 관계라면 역효과.

 손가락질은 몽둥이질. 특히 동남아에서는 동물에게만 사용하는 몸짓(엄지손가락을 사용하라)

 OK 사인=사려깊고, 목표지향적이며, 집중력이 좋다

 고객에게 먼저 악수를 청하지 마라. 

 사진의 왼쪽에 있으면 주도권을 쥔 것처럼 보인다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 미소가 줄어든다. 거짓미소는 왼쪽 얼굴에 더 두드러져 보인다. 진실한 미소는 좌우대칭

 여자는 전체 시간의 87% 미소, 남자는 67%. 이성의 미소에 미소로 응수할 확률도 여자가 26% 높음. 

 미소를 짓지 않는 여성=불행해보임, 미소를 짓지 않은 남성=지배적으로 보임

 엄지를 세우는 것=멋지고 통제력 가진 존재라는 과시. 방어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지배욕을 느끼는 사람은 비대칭적 자세를 취한다

 부정적 감정이 생기면 팔로 가림막을 친다

 팔꿈치를 팔걸이에 얹는 것은 힘을 과시하는 자세. 의기소침한 사람은 양팔을 팔걸이 안쪽으로 내린다.

 자연스럽게 팔꿈치를 만지면 원하는 것을 얻을 확률이 3배 증가한다. 팔꿈치는 상당히 공적인 부위, 강한 인상, 라포 형성..

 팁 많이 받는 비법으로 본 적이 있는데 티 안 나게 팔꿈치를 만지라니... 연습 잘못하다가는 치한으로 몰리겠다. 

 신체접촉이 드문 문화권일수록 팔꿈치 접촉이 더 효과적(호주 72%영국70독일85프랑스50이탈리아22)

 시간당 접촉빈도(로마220,파리142,시드니25,뉴욕4,런던0)

 독일, 영국인은 신체접촉에 큰 영향을 받는다. 여성-여성 은 남-남의 4배 빈도

 처음 만나는 사람과 악수할 때 왼팔로 팔꿈치나 손을 만진 후 상대의 이름을 반복해 불러보자. 팔꿈치 만지기라..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을 들어 이야기한 의견을 더 선호한다.

 손짓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손바닥 비비기는 긍정적 기대

빠른 속도로 비비기는 상대의 이익

깍지 끼기=실망, 불리함. 양손을 높은 위치에서 모아쥐면 더 심각. 풀어야 한다



 산 만들기=자신감 넘치는 태도

 상대가 손으로 산을 만들면 경계하라

 긍정적 신호 이후 산 만들기=확신, 부정적 신호 이후 산 만들기=즐

 손등으로 턱 괴기는 여자들이 관심 끌고 싶을 때 사용. 칭찬 타이밍

 뒷짐=우월감, 자신감, 강인함. 반대 손목잡는 뒷짐=실망감


 엄지 보이기= 우월성 과시

 겸손해 보이려면 손바닥을 보이고 몸을 움츠려 덩치가 작아 보이게 한다. 여자들은 엄지손가락질을 싫어한다.

 구라가 판치는 세상.

 얼굴에 손대면 거짓말할 확률이 높다. 거짓말할 때 침 삼킴이 증가한다









 눈 가리기->눈 비비기. 뭔가를 보고 싶지 않을 때(화장한 여자는 눈 바로 밑 만지기도). 정말 심각한 거짓말은 시선 외면.

 귀 만지기 = 듣기 싫다, 내가 말할 차례, 목 긁기=불확실

 거짓말 할 때 목이 가려워지기도, 옷깃 잡아당기면 의심

 턱 괴기=지루함, 손가락 두드리기, 발 구르기=조바심

 주먹쥔 손을 턱뺨에 대고 있음(때로 검지 세움)= 평가(부정적, 비판적 생각 시 검지로 눈가 만짐)



 턱 쓰다듬기 = 의사결정

 난처할 때 목덜미 때리는 사람=부정적, 비판적. 이마 때리는 사람=개방적, 느긋 

 열린 동공은 매력적. 광고에 적극 활용하자

 눈썹이 위로 향하면 보호본능 자극. 아래로 가면 권위적으로 보임

 서구인은 대화시간의 61% 상대 응시. 그 중 41%는 말할 때, 75%는 들을 때, 31%는 서로 응시(숫자가 좀 이상하다..)

 한 번 볼때 2.95초, 서로 1.18초 응시



 남자는 터널시야, 여자는 넓은 시야.

 상대의 눈입삼각형에 시선 고정하는 시간=90%. 먼 거리 시 두 눈턱, 하체 삼각형.

 강한 시선= 눈동자 굴린 후 머리 이동(어깨는 고정)

 예쁘든 아니든 모든 남자가 뒷태를 본다! 여자는 별 걸 다 본다. 첫 대면 이후 2~3초 정도 상대가 날 관찰할 수 있게 시간을 주는 게 좋다

 신경언어학적 프로그래밍(NLP)에 의하면 이미지를 떠올릴 땐 눈이 위쪽으로, 소리를 떠올릴 땐 눈은 옆(고개 살짝 기울)

 느낌 감정은 오른쪽 아래, 혼잣말은 왼쪽 아래 봄

 35%는 시각 선호(그림이 그려집니다), 25%는 청각 채널선호(귀가 번쩍 뜨이다), 40%는 촉각채널 선호(뜻이 손에 잡힐 듯)

 청중을 여러 그룹으로 나누고 전체적으로 다뤄라

 감각기관 역할 비중(시각93, 청각11, 후각3, 촉각2, 미각1)

 말로 전달한 정보는 10%만 기억에 남는다. 시각 자료로 보여주면 50%로 상승, 전달효과 4배 상승.

 시각자료 활용 회의는 28%의 시간절약효과(25.7분-18.6분)

 펜 등으로 시각자료 지시하며 설명-들어올려 눈들 사이에 두면 시선 유도(손바닥은 펼친 채)

 재소자는 특히 넓은 개인공간을 원한다.

도시 출신은 개인공간이 좁은 편


 개인 물품으로 해당 공간에 77분간 소유권 주장. 상의는 2시간. 운전자의 개인공간이 평소보다 10배 확대되기도

 팔을 높이 흔들며 걷는 젊은이. 팔을 뒤로 더 멀리 흔드는 여자

 다리 교차는 자신감 부족, 떠날 생각이 없음

 추위라면 겨 밑에 손을 끼워넣음

 4자 모양 다리= 특히 미국문화. 과시, 방어

 질문을 던지면 발목을 풀 수 있다.



대화 상대가 일정간격으로 3번씩 고개 끄덕이면 평소보다 3~4배 말 많이 함



 상대가 답변하면 1초에 5번 속도로 끄덕-추가정보입수가능. 끄덕이며 손 턱에 대고 (쓰다듬) 평가. 

 턱 내밀기=힘, 공격성

목 기울이기=관심, 복종. 



 허리에 손 얹기=공격준비

 쩍벌남=여성위협

 양손 뒷통수 받치기=허리 손 얹기 변형. 위협, 우월감, 지배력, 자신감, 느긋한 척



 여자는 10초에 6가지 표정을 사용하며 감정 읽고 반응
 

 표정 따라하는 남자=다정, 지적, 흥미진진, 매력. 남자 표정은 여성 1/3(감정 표출 않도록 진화)
 상대보다 빠르게 말하면 위협감을 준다.

 서열 순 흉내

 구강기 고착, 흡연의 관계

 좋은 패=담배연기 위로

 흡연자들은 담배 피우며 결정 미룸

 얼굴보다 큰 안경=늚음, 권위적. 업무 시 안경=지적, 보수적, 진지(테 두꺼울수록 긍정적 평가, 기업 선호)

 무테나 가는 테=무력(패션), 사교적 모임에선 긍정적

 화장=지적, 자신감, 섹시

 서류가방은 가볍게(결재만 하면 되는 사람)

 상대 옆쪽으로 접근해야 적대감 없음. 양쪽 몸 각각 45도 비켜서서 두 사람 몸 연장선과 90도 이루기



 남자는 정면접근 싫어하고, 여자는 후면접근 싫어함.

 손목 늘어뜨리기=복종

 손목 드러내기=유혹

 여성은 엉덩이(40%) 다리, 가슴, 팔 선호

 오른쪽 시야 정보는 왼쪽 시야정보의 3배.왼쪽 얼굴 보이는 게 효과적. 교사 시야 44%는 정면, 39% 왼쪽 17% 오른쪽.  

 영업 시 고객 왼쪽에 앉아라. 


 청중에게 두려움을 말하지 말라. 자신감을 보여라. 중간에 앉은 사람들은 심리적 안정으로 질문 가장 많음

 무대 왼쪽에서 웃기고 오른쪽에서 울려라

 교실형 강연장 학습영역

 상대를 벽이나 차단막을 등지고 앉게 하면 안정

 좋은 첫인상 남기기

옷을 안고 들어가면 둔하고 서툴러보임. 서 있어라. 뒷짐 지고 천천히 몸을 앞뒤로 흔들거나 양손 끝을 뾰족하게 맞대라.

문 지나칠 때 속도 줄이지 않고 익숙한 것처럼 당당하게. 천천히 큰 보폭으로 걸으면 시간 많고 할 일 없고 관심 없는 사람처럼 보임..

지나치게 정면으로 마주보지 말고 45도 추구. 지위 높은 사람은 몸짓 적게 사용. 동유럽인은 팔꿈치 아래, 남유럽은 팔전체, 어깨 움직.

자리를 뜰 땐 마지막에 돌아보라.

회의에서 승리하는 전략

서서 진행(빠르고 권위)

경쟁자는 문 근처로

손가락 모으기(벌어진 손가락, 턱 높이 위로 들어올린 손은 약한 사람)

팔꿈치는 바깥을 향하게

강력한 단어(영어에서는 discovery, guarantee, love, result, save, easy, health, money, new, safety, you)

서류가방은 가볍게

외투 단추 풀기

등받이 높은 가죽 회전의자, 바퀴

의견아이디어 제시시 탁자 모서리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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