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으로 팔아라
엠마뉴엘 로젠 지음, 형선호 옮김 / 해냄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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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갑자기 기간을 정해 놓고 읽게 되었다. 읽기에는 쉽지만 요약해서 정리하기에는 힘들었던 것 같았으나 쉽게 정리하였다.

과연 입소문으로 판매하는 것을 측정할 수 있을까? 입소문 마케팅을 측정할 수 있을까? 단지 추측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입소문 간단하면서도 복잡 입소문에 대한 결과를 나타 내야 하기에 많은 요소들을 파악하고 분석해야 한다. 쉽게 생각하면 입소문을 잘 퍼진 제품이나 서비스는 마케팅에서 무조건 성공한다. 최근에는 핵심허•Š를 통한 광고보다는 인터넷이 많은 효과를 나타내게 하기에 더욱 더 중요해진것같다.

입소문으로 팔아라 책 읽는 것과 비슷하게 맛동산을 어떻게 입소문을 낼까 고민하게 되었다. 과연 맛동산은 맛이 없나 유해하나 아니다. 31년간 온 국민이 먹었다.제품으로서 아무 이상없고, 하드 스낵으로 자리 잡았던 과자인데 과연 무슨 소문을 내야 더 잘팔릴까?  답을 아는자 댓글을 .....

입소문 쉬운 말이지만 고민해야 한다. 진정한 입소문을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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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죽음 2
김진명 지음 / 대산출판사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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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모처럼 날새가면서 읽어 본다

매일 일에 찌들려 아니 회사의 일에 마음 편하지 않아 바뻤는데 긴 연휴라 편안하게 읽어 본다.

작자의 마음에 정말 가슴 설레인다.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구상을 하는 것 자체에 고개 숙여 존경한다. 시대의 민감한 상황을 아니 지금까지 그런 소설을 많이 쓰기도 했지만 훌륭하다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냥 단숨에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좀더 넓은 세상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소설을 통해서 알게 된다는 것이 약간 부끄러운 점도 있다.

민족에 자아는 누가 만드는가? 우리 민족 모두가 만들지만 우매하기에 똑똑한 몇명의 사람들에 의해 바뀌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똑 바른 정신으로 민족을 위해 이끌어 가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

현재의 정치가나 학자들 중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행복 아니 불행 .... 느끼는 자의 마음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종결 부분이 순식간에 지나감으로서 약간의 아쉬움이....

과연 북한은 우리와 마음이 같을까? 김일성은 타살일까? 강대국의 힘에 의해 항상 약소국은 순간 바뀌어 지는 것일까?

다시 한번 우리의 주위를 살피고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가? 아니 조국을 위해 난 무엇을 해야 할까? 진정 난 조국에 충성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본다.

행복한 하루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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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디자인 감성브랜딩
마크 고베 지음, 이상민.브랜드앤컴퍼니(주) 옮김 / 김앤김북스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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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가지고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쁘게 시간에 ?기면서 읽었기에 정신이 없다.

 감성 이라는 용어가 있어 문화와 감성에 관련된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케팅 전반적인 것을 설명한 것 아닌가 싶다. 전반적이 부문을 잘 설명하였지만 너무 넓어서 힘들었다고 할 수 있다. 사례도 감성이라기 보다는 마케팅 포괄적인 것을 설명한 것 아닌가 싶었다.

차분하게 읽어보면 세록세록 마음에 세겨야 할 많은 것들이 있지만 감성 쪽은 미약한 것 아닌가 싶다. 책을 읽는 행복, 지식의 습득 부문은 좋지만 특화된 부문에 대한 것은 미흡하다는 생각이다.

일정에 ?기는 자는 빨리 읽어야 하고 문제점 토의 내용 찾아서 설명하고 표현하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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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만큼 성공한다 - 김정운교수가 제안하는 주5일시대 일과 놀이의 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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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특이하여 읽기 시작하였다. 결국 일을 하면서, 일에 빠지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일해라는 것 아니가 싶다. 그러나 현실에서 과연 그렇게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싶다. 하지만 나 자신만이라도 꼭 그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다.

책을 읽으면서 이것저것 와이프와 책 내용가지고 실갱이하고, 내용을 더욱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한 것 같다. 전체를 빨리 읽는 것보다 조금 또는 일정 부문을  읽고 주위 사람들과 토의하면 더욱 의미를 알기 쉬울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세상이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책을 읽기 시작한 후 다른 일로 긴 공백을 가지고 나서 뒤 부문을 읽었는데 상당히 생각을 많이 하게 하였다. 아마 나를 뒤돌아보게 하면서 삶의 패턴을 바꾸어야 하지 않나 하면서 자신의 반성의 시간을 가져 본다.

책 내용과 현실은 많이 동 떨어져 있을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 자신이 처해 있는 부문이 너무나 달라 무어라 말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현실에서 자신을 한번 돌이켜 보는 것도 좋지 않나 싶다. 어찌 보면 이 책이 그런 계기를 준 것 아니가 싶다. 책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심정 변화 또는 고민을 하게 하면 성공한 것 아닌가 싶다.

이제는 보는 시각과 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욱 더 가져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를 생각해보자. 일을 하지 않을 때 자신을 위해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

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취미와 시간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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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짐 콜린스 지음, 이무열 옮김 / 김영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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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1page로 또는 몇 줄로 요약하기는 쉬웠지만 전체를 요약하여서 남에서 설명하기에는 무척 힘들었다. 우선 내용을 애매 모호하게 써서 내용의 깊을 알수가 없었기에  또는 다음 단락과 연결하여 설명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단순하게 글로 표현하게에는 쉬웠던 것 같다. 그림과 요약 점 위주로 쓰기만 하면 되었기에.....

내용은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는 것이다.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사람을 일단 세워 놓고 모두가 합심하여 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천하여야 할 것은 6단계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썼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여야 하는가를 설명하였으나 내용이 무엇을 전달하는지 깊이를 알기에는 힘든 내용이 많아서 남에게 설명하기에는 힘들었던 것 같다.

조직 생활을 하는 중간 간부라면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력이 있다면 원서를 읽어서 기본 취지를 이해할 수 있으면 더욱 더 좋았을 것 같다. 무척 어려운 책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읽어볼 만한 책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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