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 상대를 꿰뚫어보는 힘
샘 고슬링 지음, 김선아 옮김, 황상민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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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는 관점이 느낌이 확 달라지게 한 책이다. 

 사물을 보는 관점의 근본이 달라졌다고 해야 하나 아니 내가 남에게 어 떻게 보일까를 생각해 보게 한다는 것이다. 결국 보여 주는 것은 내가 그런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누가 무엇을 이야기하든 그것은 나에게서 보여 주었다는 것이다. 착각하지 않도록 나 자신을 키워야 하고 상대방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각도로 생각을 하게 한 내용이다. 스스로 평가하게 하는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동조성, 신경성의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자신을 키워야 겠다는 것과 그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통찰을 바로 맞는 5가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부단히 자신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알기 위한 3단계 특성 파악하기 관심사가 무엇인가, 자기 내면에 어떤 관점인가 등을 기본적으로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 

   세상은 결국 보는 만큼 느끼는 만큼 고민하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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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 - 풍속화에서 사군자까지 우리 옛 그림 100 한눈에 반한 미술관
장세현 지음 / 거인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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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고전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작품을 대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고른 책이다.  

 보는 그림이면서 읽는 그림,사양화와 차이점, 익살과 해학,은은함, 고결한 선비의 정신 등을 가르쳐 주었다. 우리나라 고화를 보면서 관전 포인트가 무엇인지 어떤 점을 화재로 올려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체계적으로 서술해 준 책이다.  

과연 우리나라의 고화에서 우리는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나 상당히 암담한 경험을 여러번 하였을 것이다. 그런 점에 대하여 보다 더 구체적인 것을 들어가기 위한 입문 과정 같았다. 단지 험이라면 고화의 색 등을 명확해주었으면 더 고마워을 것 같다. 

동양화 아니 우리나라의 고화를 기본적인 개념과 이해를 상당히 도와 준 책이다. 좀 더 자세히 들어갈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입문과정 정도.... 

우리 것에 대한 예착을 더욱더 가지게 한 계기가 되었다. 

한 겨울에 매화의 고고한 항기처럼 오래 남도록 기억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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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CEO, 세종
전경일 지음 / 다빈치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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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렵다는 말이 나온다. 정말 우리 역사에 아니 세계사에 내놓아도 훌륭한 임금은 맞다. 그런데 과연 겉으로 나온 것만 평가하여야 하는가 싶다. 세종시대의 산물이 많고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결과물이 있고, 목적에 맞는 tft, 많은 시스템, 적재적소의 인재 배치 등 이루 말 하수 없도록 위대한 치적이 많다. 이러한 치적을 산출할 수 있도록 임금을 지면해주고 보이지 않는 배려와 밑바탕이 되어준 태종이 위대한 임금 아닐까 싶다. 

오너는 독단과 자신만의 신념이 있어야 하고 후세를 고려하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세종을 왕으로 선택한 태종이 더 위대하다고 본다. 세종이 위대한 산물을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태종이 남김 똑똑한 신하와 주변 정리, 문화에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주니해준 것 등 이루 말할수 없다. 태종이 남긴 것을 잘 활용해서 화려한 꽃을 피운 세종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도 정말 많다. 유일무일한 언어로부터 여러 분야의 위대한 산물들 정말 후세에 귀감이 가는 것들이다. 임금으로서 부하들을 다루는 모습과 나라를 운영하는 것들은 정말 위대한 세종대왕의 치적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자신 때에 잘되고 후세에 바로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축소되면 누구탓인가 

문종의 단명함, 집협전, 과학 예술 분야의 축소 등 세종 때와 차이가 많다. 결국 조직이라는 것은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더 훌륭한 임금으로 우리 기억 속에 남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임금 어려운 자리이다. 그 자리에서 각 분야를 골고루 관여하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은 임금이 기본적인 베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다. 정말 배워야 할 많은 점들이 있다. 다 방면에 박식함과 소양을 갖추기 위한 준비성과 실행력 등 위대한 리더라는 것은 맞다. 

 위대한 리더 세종도 배워야 하지만 태종의 과감함과 진정한 리더의 기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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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세일즈 화술
김효석 지음 / 엔타임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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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로부터 년말에 선물 받은 책이다. 업무 특성상 상당히 좋은 책이었다. 

내용은 홈쇼핑 쇼호스트 입장에서 쓴 책이다. 결국 자신을 팔아라는 내용으로 어던 내용이든 자신감있게 실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거짓없이 진솔되게 설명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사람들의 입장에서 아니 특화된 영역을 어떤 식으로 살릴 것인가를 고민하여야 한다.  

조직생활 아니 사회생활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자신감있게 프리젠테이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시 한번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어려운가 결국 답은 있고 무엇이든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도 난 행복하다는 것이다. 읽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커지니까 행복은 스스로가 만든다. 조그만한 불씨가 힘이 되는 것은 염원이 점차적으로 커지고 신념이 되고 모두가 따라 온다는 것이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일단 웃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웃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답을 가져오고 답은 얼굴 표정을 스타일로 .... 

행운은 나 스스로 만든다. 웃음이 출발이다. 자 웃자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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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 - 여자, 당신이 기다려 온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 1
노엘라 (Noella) 지음 / 나무수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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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그림을 표현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 같았는데 너무나 편안하게 읽고 느끼게 한 책이다.  

2010 서울 오픈 아트 페어에서 진행요원으로부터 선물을 받고 가볍게 읽었는데 마음에 들어오는 부문이 너무나 많다.  

읽는 순간 편안해지고 행복해 짐을 느낄 수 있었다. 머리 속에 음악의 멜로디가 흐르는 것 같고 그림을 그리는 이의 마음이 뼈속으로 느껴지는 것 같았다. 너무나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우연히 받은 한권의 책이 음악과 미술에 대한 관점을 바꾸게 하였다. 행복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오는구나를 갖게 하였다. 

음악가와 미술가을 서로 적절하게 비교하면서 내용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았는데 너무나 편안하게 서술하였다. 각 장마다 첫페이지는 고독을, 자아도취를, 몰입을 느끼게 하였던 것 같다. 어찌 이렇게 나는 서술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과연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 창조라는 것이 이것이다는 생각이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였다. 

너무나 섬세한 표현은 심금을 울린 책이었다. 정말 마음을 편안하게 한 책이다. 

예술을 논할려면 먼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때 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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