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 개정판
양귀자 지음 / 쓰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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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주인공 안진진을 중심으로 하는 주변 인물의 삶을 관찰하고 본인의 인생을 표현 한 것이다. 그러나 내용 속에서 반대의 인생을 사는 사람을 비교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 어떤 삶을 살아야 행복한 것일까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대조어 반대어 등을 느끼게 하는 삶에서 과연 삶이란 무엇을 추구하는 것일까

안진진의 엄마와 이모(쌍둥이), 아버지와 이모부, 남자 친구 나영규와 김장우 모두 대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선택 과정과 비슷한 듯하면서 다른 삶,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다.

사는 방식에 있어서 어떤 방식이 행복일까 삶은 무엇을 추구하는 것일까 


이십대란 나이는 무언가에게 사로 잡히기 위한 존재의 시간이다

인생이란 그냥 받아드리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무엇이다

어떤 일이든 닥쳐서 견디고 나면 스스로가 대견한 법이다.

사랑은 그보다 나은 나를 보여주고 싶다는 욕망의 발현으로 시작된다.

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우아한 문구에 매력되었다.

삶에 정답은 없다 단지 자신이 가는 길에 만족을 느끼느냐 하는 것에 문제이고 항상 자신의 길이 정답이다는 것이다

오래된 책이지만 열정적인 삶을 사는 현실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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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김경일 지음 / 바다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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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읽게 되었는데 깜짝 놀랐다. 1990년대에 이런 내용을 썼다는 것에 더 놀랐다. 정말 솔직 담백한 내용이었고 세이노가 꼭 읽어라 할 만했다.

우리나라의 잘못된 현실을 실랄하게 비판하면서 공자의 잘못된 것 등을 설명하였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공자의 도덕은 사람을 위한 도덕이 아닌 정치를 위한 도덕이었고 남성을 위한 도덕이었고 기득권자를 위한 도덕이었고 심지어 주검을 위한 도덕이었다는 말이 모든 것을 표현 한 것 같다.

 역사를 알면 알수록 어렵다 너무나 외곡된 내용을 진실인 것으로 알고 세상을 살고 있으니 답답하고 한심하다는 것이다. 과연 앞으로 무엇을 배워야 할까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내 스스로가 걱정스럽다

그래도 한국을 바르게 살 수 있도록 깨우친 사람들이 있어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 다행이다는 마음과 함께 나는 어떤 역할을 하여야 하는 것일까

우리민족 대한민국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면서 나도 이 책을 읽는 것을 계기로 새로움 다짐을 해본다.

새로운 것은 새로운 곳에 있다.

인사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등 이따금씩 마음의 정화가 필요할 때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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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챗GPT 수록 개정판) - 챗GPT부터 유튜브 추천, 파파고 번역과 내비게이션까지 일상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이해하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반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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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식으로 알아 두어야 할 지식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나와 관련이 없다는 생각에 그냥 상식을 배웠다는 느낌이었다.

급변하는 세대에서 변화의 트랜드를 알고 이에 따라 가기 위해서 기초적인 지식을 알아야 할 항목들이었다.

과연 미래는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가 또 여기에 우리는 어떤 밥법으로 살아가야 할까? 

영화에 나오는 것들이 현실화되는 것은 아닌가 

기본 틀을 알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기본 틀을 알고 기본적인 대응 및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는 할 수 있는 좋은 지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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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 You Can Negotiate Anything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허브 코헨 지음, 양진성 옮김 / 김영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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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으로 읽은 두번째 책이다.

협상에 관한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내용을 알고 있지만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

협상의 이미는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인데 win win 협상은 심리학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어서 좋은 협상을 만드는 것이다.

결국 윈 윈 협상을 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고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여러가지로 표현하였고 빠진 부분도 있지만 읽어 볼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돈은 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파는 것이다

좋은 삶(win win 협상)이란 그저 너와 내가 자기방식으로 살아가며 수동적으로 존재하는 삶이 아닌, 나도 살고 너도 도울 수 있도록 참여하는 삶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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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 HQ-956
카트리나 쿠드모어 지음, 김명경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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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은 책이다. 어찌 보면 제목 때문에 다른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있다.

토마스 j 스탠리와 월리엄 d 댄코의 책(이웃집 백만장자 : 세이노의 가르침 추천작)을 읽어야 하는데 그냥 제목만 보고 읽고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느낌이어서 다시 확인해 보니 저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책의 내용은 부자와 일반인의 우연한 만남에서 사랑까지의 love story이다

부자(패트릭)와 일반인(아이딘)이 가지는 사고는 근본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면서 극복해 가는 과정이다. 결국 난 어떤 삶을 사고를 갖고 살아야 하는가 생각해 본다.

모든 일에 대하여 기대감은 황홀한 셀렘을 자아낸다.

미래에 대하여 생각하고 앞만 보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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