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속도
스티븐 M. R. 코비 지음, 김경섭.정병창 옮김 / 김영사 / 200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으로 마음 후련하면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중요한 문규를 적절하게 인용하는 것에서 보고 읽고 듣는 것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줄 알아여 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과연 어떻게 전개할까가 더 궁금했다.  

신뢰라는 내용을 가지고 500페이지를 과연 쓸 내용이 무엇일까가 더 궁금했다. 한마디로 참 잘썼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정말 작가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한 책이다. 

신뢰는 현시대에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우리는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기에 항상 고민하는데 간단하다. 우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줄을 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4가지의 원칙과 13행동을 적절하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내용은 어찌보면 적절하게 풀어 쓴 내용이다.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용기있는 자여 속임을 당하거나 실망할 위험이 따르더라도 신뢰를 듬뿍 보내는 것이 무능하거나 성실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백번 낳다.  

일단 신뢰받도록 하자 그리고 신뢰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랏빛 소가 온다 2 - 보랏빛 소를 만드는 방법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 / 재인 / 200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순간 순간 많은 아이디어가 바로 돈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무슨 일을 하든 남과 같아서는, 성과가 없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그냥 대충 살아가는 사ㅏㄻ만이 하는 일이다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차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차이를 가지기 위해서 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자꾸 고밈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조그만한 일들의 변화에서 큰 성과는 온다는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다시 한번 더 고민하게 만든 책이다. 1권은 원인을 가르쳐 주었으면 2권은 실행이다. 실행 할 것들이 수없이 많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다. 볌화를 실행하고 항상 측정할 수 있도록 기록에 남기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누가 무엇을 하느냐 하는 것과 자신이 가고자 하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공짜로 줄수 있는 아이템을 계발하고 그것을 끝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정성을 쏫아야 한다는 것이다.공짜 선물의 이미를 상대방이 인식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안을 수립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 아닐까 싶다. 

모든 것이 변화할 수 있고 지속시키면 성공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험한 전략 - 똑똑한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춘카 무이. 폴 캐롤 지음, 이진원 옮김 / 흐름출판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아마도 읽어 보면 약간 딱딱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류의 책을 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항상 성공하는 것만 잘 된 것만 읽다가 잘못된 것 실패한 것에서 교훈을 찾는데 우리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당히 의미있는 내용들이 많다. 우리 주위에서 읽어나는 많은 내용들을 그냥 지나가고 또 다시 도전하여 실패하는 내용들이 나오는 내용들이다. 

참으로 많은 용어들이 나온다 아리까리한 단어 롤업, 붉은여왕 신드롬, 킬러 애플리케이션,데자부, 레밍신드롬, 멧갈프의 법칙, 리드의 법칙, 공돈 효과 등 주위에서 자주 들어온 용어인데 과연 정확히 알고 있을까 싶다. 

다시 한번 읽어 보고 마음 속에서 음미해 보고 싶다. 일반 직원보다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 관리자가  읽어 보면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혼자만의 생각보다는 항상 상대편의 입장 반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낀 후에 결론을 내린다면 어느 계획이든 성공할 것이다.  

이 책은 저절로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많다. 우리가 실패하면서 느끼지 못한 내용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시대의 흐름과 소속된 조직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가상치가 아닌 실 수치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항상 연습하는 자세로 살고 싶다. 준비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내용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규사업이나 새로운 곳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 보라 답이 보일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 사람을 얻는 마법의 대화 기술 56
샘 혼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금전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결국 상대방의 마음을 안정시키며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다고 본다. 결국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면 왜 그랬을까를 알 수 있다. 어떤 일이든 긍정적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면 답은 의외로 쉬워 진다는 것이다. 업무의 대부분이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나만의 장점이 무엇인가? 나 만의 개념은 없는가? 나만의 논리는 없는가? 나만의 경험담은 없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순간순간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담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세상은 자신의 영역이 있다는 것이다.  

조직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조직 생활을, 사회 생활을 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관계이다. 그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결국 서로간의 대화에서 싹 트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점을 여러 사람의 경험담과 함께 자신의 생활에 대한 방향 제시를 한 책이다.  

이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왜나햐면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이다. 왜 책을 읽는가? 무엇을 얻기 위한 것인가? 결국 사회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서, 자신의 이론적인 근거를 위해서, 결국 누군지 모르는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기 위해서이다. 그런 점을 미리 준비하도록 해주는 책이다. 

행복이란, 관심이란 이럴때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신개정판 생각나무 ART 7
손철주 지음 / 생각의나무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 과연 무엇을 읽어야 할까 고민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타월한 선택이었다. 왜냐하면 감상하는 것의 기본을 이해하면서 현대적으로 고민하는 시점이었기에 더욱더 좋았다. 미술에 대하여 우리는 무어라 이야기하겠는가 아마 모두가 정답이고 모두가 틀렸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최소한 어느 누구랑 이야기할 수는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이것저것 조금씩 알기 쉽게 풀이해 준 책이다. 지금도 미술은 어렵다. 왜냐하면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냥 느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면 답이 되는데 그리 못하는 것 같다.  

열린 마음으로 트인 감각으로 통찰하면 최고의 '구라'이고 그것이 미술에 대한 이해다 라고 싶다.   보아라 이야기해보아라 느낌을 기록하라 그러면 유식이 저절로 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