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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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라는 작가의 관심에서 눈에 띄어 읽게 된 책이다. 

많은 것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작가는 소설을 어떻게 쓸까 처음부터 끝까지를 머리에 두고 글을 쓰겠지만 중간 중간 구상 등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방법이 있을까 과연 모티브는 무엇일까 또 무엇을 주장하고자 할까 등등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다. 그동안 읽었던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게 한다.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자 했을까 또 나는 무엇을 얻었을까 무엇을 생각하고 읽었을까 다각도의 생각을 하게 한다. 

단순하게 알츠하이머에 걸린 70대 노인의 이야기인데 중간에서 느낌과 끝에서 오는 반전 등은 내가 무엇을 읽고 있지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등등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아주 간결하게 진행되어서 쉽게 읽었지만 생각은 많은 것을 하게 한다.

책의 진행이 이렇게 되는구나, 소설은 이렇게 써야 하는구나 등 

처음 시작에서 중간에 읽을 때와 끝의 결론 등은 혼자만의 세계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사건과 결론의 매치 등은 전혀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다 연결된 것 같은 느낌

혼자만의 세계에서 가지는 나름의 잣대와 무너지는 것의 순간

나중에 다시 한번 더 읽고 음미하여야 할 것 같다. 그래야 이 소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나 스스로가 혼돈이다. 이 책이 주는 것이 무엇이지 하는 느낌이다.

읽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다르게 한 책이다.

좀 더 넓게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 확고한 개념 정립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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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
롤랜드버거 지음, 김정희.조원영 옮김 / 다산3.0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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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시대의 흐름 속에 나도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게 한다. 고정 관념을 깨우치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미래는 이미 우리 옆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기존의 틀에서 보지 못할 뿐이다.

롤랜드버거사가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만 골라 단행본으로 재구성한 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거나 해결한 문제 등을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한 책이다.

지금 세계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는지 생각하고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 기반은 인공지능의 사물인터넷, 3d print, 클라우드 등이다. 여기에는 방대한 자료를 가져야 하는데 결국 이것이 앞으로 발전할 근간인 21c의 원자재가 될 것이고, 돈벌이가 되는 기초이다는 즉 데이타가 모든 것을 해결한다. 

앞으로의 진화는 소유에서 사용의 트렌드로 변화하는 것을 곧 바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가질려고 하지말고 있는 것이나 새로운 것을 찾아서 그냥 쓰고 즐길 줄 아는 마인드로 나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난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을 변화하도록 하는 계기가 된 책이다. 주변 사람들도 읽어보고 자신이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한번쯤 고민하여야 한다. 시대의 흐름에 뒤떨지지 않기 위해서 난 항상 읽고 느끼고 변화하여야 한다. 

앞으로 먹거리는 무엇일까 그 먹거리를 위해 난 어떤 일을 하여야 하는지 또 무슨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주변 사람에게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더 나아가 회사는, 그릅은, 우리 나라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

용어의 정의 등에서부터 하나씩 정립하고 방향성을 잡는 계기가 되었다.

트랜드에 맞추지 못한 기업은 토태된다.

데이터는 새로운 자본이며 21c 원자재이다.

산업생산성은 비용절감을 통해 고객소비력으로 전환된다.

4차 산업 혁명은 잣ㄴ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유연성을 키우고, 수요의 이동과 변화 대응능력, 생산의 지역화를 주 골자로 변화할 것이다.

이러한 변황의 핵심은 직원의 연결성이라는 것이다.

혁신은 힘들지만 부를 촉진한다는 것이다.

2018년에는 과연 어떤 식의 예측을 할까 또 우리는 어떤 사고를 하여야 하는지 갈 길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고 있는지를 생각하자

일단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야 자신만의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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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돈의 힘 - 돈이 우리에게 미치는 놀라운 영향력!
클라우디아 해먼드 지음, 도지영 옮김 / 위너스북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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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딱딱하다고 할까  

돈에 대하여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돈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 와 닺는 것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 왜 읽지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었다. 그러나 다양한 관점을 알 수 있게도 한 책이다. 

돈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일까?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돈은 나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돈이 나에게 어떤 기능을 하는지 등등 다각도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돈을 쓰게 하는 것 같다만 우리나라의 현실과 조금 멀기에 마음에 확 와닺지는 않는다. 그러나 돈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는 약간 알 것 같다. 

이 책에서 돈이 주는 역할과 주는 힘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느끼지는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돈보다는 나에게 기쁨을 주는 일에 집중하면 행복할 것 같다. 이런 마음도 돈이 어느 정도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돈은 나에게 선택적인 기능이며 축척한 가치를 상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에게 중요한 가치는 상대방에 대한 심리문제라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 가능하면 사서 자신의 마음을 책 속에 표현할 수 있으면 효과가 두배로 거둘 수 있는 것 같다. 책에 내가 가질 마음 느낌 점 등을 기록하지 못하고 그냥 읽기만 하고 순간의 마음으로 남기어서 그런지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이 반감된 것이 아쉽다. 

책은 자신이 공감가는 부분을 적극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읽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감동이 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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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란 무엇인가 - 초심자가 던지는 질문
이중표 지음 / 불광출판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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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쉬우나 어려운 책이다. 

간단하게 불교란 무엇인가 그냥 종교의 하나이다. 나를 믿는 종교라 생각하면 간단한데, 조금만 들어가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한다. 

어렸을 때 엄마 손 잡고 시주하려 절에 다녔기에 친숙하였고 절 밥이 마냥 좋았던 불교인데 나이가 들어서 교리를 알기 시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대학교에 와서 삼귀의에서 사홍서원 부르며 옛날처럼 다니다 반야심경 낭독하면 왜 이렇게 어려운 한자 단어를 암기하여야 하는지 멋모르고 다닌 시절이 생각난다. 지금도 절에는 다니지만 왜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과연 불교는 종교인가 철학인가 궁금할 때가 많다.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했는데 왜 중국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등등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과연 불교는 무엇일까 왜 배워야 할까 그 어려운 한자의 뜻이 어떤 의미일까 모든 것이 궁금하다.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가고 조금씩 알아가지만 알수록 더 어렵다는 느낌이다. 단지 마음이 편안하기에 기억하지 못하지만 근방 잃어버리지만 또 읽는다는 것이다. 

참나는 과연 누구 아니 어떤 나일까?

과연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할까, 과연 난 부처가 될 수 있을까, 지금의 나는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많은 궁금증을 계속 가지며 오늘도 살아간다. 

 다음 생이 있다면 미래의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까, 또 현재의 나는 현생에서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할까 등등 순간순간 생각하며 일상의 삶을 살아간다.


잡아함경을 탐독하고 싶어진다.

산다는 것은 서로 주고 받는 것 보시라는 마음으로

마음이 만법의 근원이라는 생각으로

가장 가치있는 삶을 살도록 실행하려는 마음으로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는 게으르지 말라 열심히 정진하라는 말을 가슴 속 세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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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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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나라 태생의위대한 한국인을 너무나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과연 위대한 종교인(문선명?)을 인정하여야 하나 이단으로 보아야 하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거물인 것을 인정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예언을 믿어야 하나 준비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남북한 통일은 2025년이라고 예언했는데 과연 맞을까.....

kal007 기장등은 왜 실수를 하였을까 또 미국은 알면서 통보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없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그 동안의 작품은 강한 충격을 주었던 작품들이라 그런지 이번 내용은 약간 약하다는 느낌이다. 참으로 많은 부분들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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