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라이터 정철의 머리를 9하라 - 머리를 가지고 신나게 노는 9가지 방법
정철 지음 / 리더스북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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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단한 아이디어이다.

어찌보면 역발상인데 왜 우리는 그것을 못하는 것일까?

오답 정말 오답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발상을 전환하는 것은 그 동안의 교육이 문제였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좋은 책이다. 읽게 하여야 한다는 자신감이 든다.

책을 권할 것이다 그리고 토론하자고 할 것이다. 또 다른 삶을 알 수 있으니까?

이것이 삶을 행복하게 산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아닌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책을 왜 읽는지 생각하게 한다.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가?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변하여야 하는가?

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책이다.

 

작가가 이전까지는 단어에 집착했다면 이번에는 문장이나 또 다른 무엇으로 변한 것 같다.

작가의 진화가 보인다.

성장한다는 것은 결국 어디 방향으로든 진화한 다는 것이다.

논자에게 화제꺼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이에 적절한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다 읽고 나서 행복하다는 느낌이 든다

 

사람은 사람으로 행복해진다는 말에 더욱 더 감사한다

 

유레카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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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채소밭 - 1,000원 씨앗으로 가꾸는
이토 류조 지음, 이용택 옮김, 장진주 감수 / 시공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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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읽기는 쉽다.

단지 실행에 옮기기에는 한계가 있다. 일단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주변에서 장녀스럽게 농작물을 구하기 때문이다. 단지 지금 요령을 알아두고 누후에 혼자서 취미로 할 수 있도록 기본 지식을 얻고자 한다.

과연 실행할 수 있을까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본다 간단하지만 쉽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짐하는 장으로 이책을 본다  언젠가 실행에 옮길 마음으로 지금은 직접 땅에서 경작하는 버릇을 가지자고 한다.

도시에서만 살아서 농작물 쉽게 보이는데 직접하면 무척이나 어렵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래도 편안한 마음으로 .....

일단 기초 원리는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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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경허와 그 제자들 - 살림지식총서 452 살림지식총서 452
우봉규 지음 / 살림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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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엇인가 다름이 있다.

큰 스님의 길을 읽는 다는 것은 본인의 뛰어남도 있지만 후학의 고생이 있다는 것이다. 경허스님이 왜 이 새대의 기둥이 되었는지 우리에게 누엇을 남겨는지 알게 되었다.

중간 중간 잛은 문장 한마디 한마디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결국 범상치 않는 용어 들이라는 것이다. 무심코 들을 때와 주변의 상황을 고려하여서 들을 때의 차이는 사뭇 크다는 것이다. 정말 큰 그릇은 역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경허와 제자수월, 혜월, 만공, 한암 큰 그릇 밑에 큰그릇이 있어 역사에 남는다는 것이다.

 

누가 너이고 누가 나인가 

무주상보시

큰산은 결코 누구도 마다하지 않는다

 

과연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

상락객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난 누구인가를 고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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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의 힘 - 기업의 혈관에 살아 있는 정보를 공급하라
삼일PwC컨설팅 기업 인텔리전스 그룹 외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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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 sum of all my choices

관리자를 지나 경영자로 가면서 무엇을 하는 것이 효율인가를 자꾸 생각하게 된다. 무엇을 하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하도록 유도하고 위기에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시점에 본 책이다.

참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

우리는 무엇을 관리 하여야 하는가 형식인가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것에 문제가 없도록 하여야 하는가 생각해 본다

많은 정보 속에서살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는가

일단 정확한 정보를 접해야 하고 이를 어디에 활용할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가지는 정보가 전부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고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정보가 적시에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고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내  주변을 보고 정말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 계기가 되었다.

 

정보란 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성공적 기업의 신경계

리스크 관리 방식

목적 중심 사고

붉은 여왕 효과 등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러한 단어만을 기억한다는 것 만으로도 좋은 책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복잡하게 변하는 사회에서 혼자만 서 있거나 늦게 가면 결국 퇴보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주변의 정보와 자신의 길이 바른 길인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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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홍성태 지음 / 쌤앤파커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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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강의를 듣고 호기심 발동으로 이책을 보았다.

한 마디로 정말 좋은 책이다 읽어 보아라

이 시대에 영업에서 아니 조직 생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자신이 다니는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경쟁사와 무엇이 차이가 있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라

일단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정말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에서 시작하고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크게 브랜드 컨셉 만들기와 브랜드 컨셉의 체험 두가지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책을 보는 순간 빠져 들 것이다. 

 자신이 소속된 회사는 무엇을 파는 회사인가? 단순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파는 회사는 경쟁사와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바로 모방하거나 조금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이나 기법이 대중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만의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그 무엇을 ......

결국 성공은 무엇을 향해 가느냐 하는 것이다. 달을 쳐다 보라고 하니 달을 지시하는 손가락을 쳐다 볼 것이냐 진정한 달을 볼 것이냐 하는 것이다.

 

마케팅 입문하는 사람들은 읽고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권하고 싶다.

직원들에게 선물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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