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고했어요 - 붓으로 전하는 행복, 이수동의 따뜻한 그림 에세이 토닥토닥 그림편지 2
이수동 지음 / 아트북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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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과연 그림을 먼저 그렸을까 생각하게 한다. 글을 써놓고 그림을 그린 것 같은 기분 어찌 이리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까 너무나 자연스럽다

상상의 세계를 무한히 걷고 있는 기분이랄가 꿈 속에서 스케치하는 기분이다.

힐링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느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읽는 동안 행복했다.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먼저 해야 겠다. 현대 미술사 원우이신 이진민 원장님이 작가에게 직접 서명 받아서 선물해주었는데 너무나 감사하다.

이런 영광을 갖게 해주어서 더욱 더 좋았다.

참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그림 감상하면서 자신도 그림 속으로 들어가보아라 그림이 너무나 서정적이다.

편안하게 음미하면서 읽고 그림을 감상하기를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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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세 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3
호아킴 데 포사다, 밥 앤들먼 지음, 공경희 옮김 / 21세기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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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멜로 이야기는 아이들의 테스트를 기록하였다면 마시멜로 세번째 이야기는 성인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적용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어느 정도 그럴 것이라 생각하면서 성인에게는 어떤 식으로 풀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역시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길고 긴 삶의 터널을 자제력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끝없이 넘쳐나는 기회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좋은 이야기이다. 구절 하나 하나가 마음에 와 닫는다. 멘토는 멀리 있는 것 같지만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이다. 주변 사람을 잘 보고 그들을 벤치 마케팅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이라는 것이다. 나의 부모보다는 너 낳은 삶을 어제보다는 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은 무엇인가? 주어진 여건에 충실하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행복이란 성공이란 자신의 하고자 하는 욕망을 절제하면서 더 높은 비젼을 위하여 열심히 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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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그림을 보는 법 - 전통미술의 상징세계
허균 지음 / 돌베개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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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쉬움이 많다. 이렇게 좋은 것들이 많은데 알지 못한다는 것이 그리고 배우고도 기억하는 기간이 짧다는 것이 ...

나 스스로에게 과연 나의 머리는 왜 이럴가 생각하게 한다. 다른 것들은 들으면 기억에 오래가는데 우리 역사와 관련된 중요한 사실인데 빨리 잊어 버리고 모른다는 것이다.

정말 배우고 싶은 많은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 시오한 맛을 느껴야 하는데 그리 못하는 것이 아쉽다는 것이다.

자연의 법도를 체득하여 인간의 본성을 회복하는 것인데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것이다.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 고 그림이나 작품에서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체게화하여 외우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

멋있는 남자가 되고 싶다. 얻고 싶다. 심오한 뜻을

아직도 갈증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뚜렷한 그림이 그려져야 하는데 구름 낀 모습에서 이것저것 보이는 것은 나를 더욱 더 목마르게 한다.

산수는 대하는 관점, 사군자, 즐거움, 행복한 삶 등 참으로 더 깊이를 느기도록 어느 순간을 위하여

우리 것을 안다는 것은 자신 마음 속의 뭉클함이 우러러 나오게 한다. 가장 큰 것은 스스로가 채워야 한다. 얻고자 하낟면 자신을 그 시대로 이끌고 가야 한다. 좀 더 학식의 깊이를 위하여 ....

행복하다 무엇인가 가슴 속에서 솟아나는 그 무엇을 위하여 다시 한번 더 읽을 기회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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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가 성공을 꿈꾸는 당신에게 묻는다 서돌 CEO 인사이트 시리즈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신정길 옮김 / 서돌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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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의 책 두번째이다.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왜 일을 하는지, 일을 사랑하는지,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일에 대하여 만족하는지, 과연 효율적 아니 창조적인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 책이다.

무작정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게 한 책이다.

유의주의 목적을 가지고 진지하게 의식과 신경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모든 일에 대하여 낙관적으로 구상하고 비판적으로 계획하고 다시 낙관적으로 실행하여야 하여야 모든 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하는 일은 능력 * 열의  * 사고방식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일을 왜 하는지 고민하도록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일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자신 스스로를 단련하고 마음을 갈고 닦으며, 삶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행위라는 것이다.  

참으로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한 책이다 열정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주변사람들에게 권하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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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사서 - 3천 년 역사를 이끈 혁신, 전략, 인재, 소통의 비전
김원중 지음 / 민음인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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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좋은 책을 본 것 같아서 마음이 좋다.

그동안이 고서는 그냥 설명으로 끝난 경우가 많았는데 현실을 적절하게 접목시켜 생각하게 한다. 그냥 역사의 사실이나 인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알게 한 책이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중국의 역사서에서 중요한 것을  전반적으로 다루었고 우리 생활에 접목시켜서 생각해 보게 한책이다

한비자, 손자병법, 사기, 정관정요 4권의 책을 통해서 현재의 경영에 적절하게 접목시킨 책이다.

읽어보고 토론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어떤 인물을 대표 인물에 할 것인가 또 마음에 와 닫는 한자 숙어는 무엇인가 이야기하면서 그 사람의 사상을 알게 할 수 있다.

과연 경영이란 무엇일까 무엇을 위하여 일을 하는 것일까 등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4권의 책 중에 무엇을 지표로 삼을 것인가 등

이야기 토론 꺼리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

여민동락, 시종일여, 신소호 신언어, 급시물태

한고조 유방이 한나라를 세울 때 충신 "소하" 이인자의 처세술 권력자의 역린을 거드리지 않는 선에서 조언하며 국정을 이끌어 가는 능력 등

원수불 구근화

중국의 3대 사상 유가 도가 법가

 당 태종의 정관정요 를 읽어보고 리더의 바른 길을 가길 바란다

영자 자판이라 글츨 쓰다 보니 정신이 없다.

조직장으로서, 리더로서 생각과 신하로서 생각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 책이다.

읽어라 그리고 이야기해 보아라 난 어떤 분류의 사람인가를

정말 좋은 책이라 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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