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 AI 대세전환
정용범.손상우.박성환 지음 / 프리렉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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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은  2025년 2월 안드레이 카파시라는 개발자가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이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  소프트웨어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즉 비 개발자라도  프로그램을만들수있는 길이 열린겁니다.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도 만들수있지만  업무자동화, 매일같이 업계정보나 경쟁회사 정보를 수집해서 보고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바이브코딩은  획기적으로 업무를 줄여준다는 겁니다. <AI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X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역량>은  최근  안티그래비티가 2.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는데  이부분도 불편없게 사용할 수있도록 안내하면서  안트그래피티 사용법,  직장인을 위한 업무자동화, 말그대로  자연어를 사용해서 만드는 웹서비스, 최근 각광받는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꼼꼼히 안내합니다. 



저자는 정용범 반도체업체 선임연구원이시고 <한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XRAGXAI><사장님 몰래하는 파이썬 업무 자동화>등의 저자십니다. 공저자 손상우는 대기업 선임연구원이라고 하십니다.  정용범저자와 책을 공저를 하셨네요.  박성환 IT기업 선임연구원은  AI의 활용에 대해 연구하십니다. 



이제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는  직장인이라면 긴장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프로그램과 업무자동화를 할수있다면  그것을 안한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정말 뒤지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책을 조회하다고 보면 노코딩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는  한정적 자동화를 의미하고  바이브코딩은 좀더  유연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  대화창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안티그래비티가 하게 됩니다. 안티그래비티는  제미나이를 가입하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있습니다. 요즘  클로드코드가 강세이기는 하지만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비싼편이라  구글 안티그래비티가 유용할 겁니다. 이는  에디터와 에이전트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이를 잘 따라하면 말그대로 


딸깍'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원하는 시간에 메일로  정보들이 자동으로 쌓이게 됩니다. 이해가 편하게 하도록 바이브노트, '잠깐,이건 꼭'등의 박스를 만들어서 충실한 보충설명도 합니다.  실제 업무를 대행해줄  에이전트의  원리를 알려면  Rule, Workflow, Skill등을 알아야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해야 하는 이유중 큰 부분이 반복된 업무에서 해방입니다. 이를 저자들은 진짜 '나'의 시간을 찾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체적으로 이 일을 해줄 프로그램은 MCP라고 합니다. 이는 에이전트이자,  AI의 손발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AI의 손발을 만들기위해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는데 여기서 에러가 나면  난관이 생기죠.  에러가 날때마다  AI에게 질문을 해서 이 부분을 꼭 넘어가야지   진정한 퇴근의 자유가 생길겁니다.그리고  API키관리에 대해서는 좀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API키를 잊어버리면  과금이 커지는 낭폐를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브코딩의 핵심은  역시 통제권이죠.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쉽게 설명합니다. 



안티그래피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외에 생각보다  설치해야할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에러만 잘대처를 하고 책순서대로 조금씩 따라가면  결국  매일 보고해야할 리서치부터 원하는 프로그램의 제작까지 맛볼수있도록  하는 핵심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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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
이경구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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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디자인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마케팅분야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을 하면서 AI를 사용안한다는 건 광고마케팅에서 퇴보를 말하는 걸겁니다. <AI마케팅의 정석>은 생성형AI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마케팅 실행방식을 전면적으로 바뀐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카피 3개만드는데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AI와 함께 하면 순식간에 100개도 만든다는 거죠. 이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데이터와 자동화 등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페러다임 시프트를 살펴봅니다. 




저자는 이경구 위시미디어대표십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를 하시고 오버추어코리아, 아유후코리아, 제일기획 등에서 20여년의 디지털 마케팅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95년도 WWW의 등장이 디지털마케팅의 시작이겠죠. 그리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초기에는 배너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연결해주는 비싼 창같은 거죠. 구글이 등장하면서 키워드 광고순위가 중요해지고 SNS가 등장하면서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변화해갑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를 움직이던 조정간을 AI에게 넘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이 SEO에서 GEO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죠. 쿠키로 디지털 빵부스러기를 쫒으며 광고를 노출시켜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시대는 갔다는 겁니다. 이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마이데이터가 대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로 쓰레기데이터를 모으기보다 핵심적인 정보를 모으는 굿데이터를 해야 하는 거죠. 



AI광고는 이미 쿠팡과 네이버의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I는 정말 많은 창작물을 끝없이 생산을 합니다. 마케터는 한개를 열심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생성한 100개의 생산물중에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 생성물을 만드는데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AI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생성형AI를 뾰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고객의 결제 과정도 단축시키고 과거처럼 팔로우수가 아니라 관심으로 연결해주는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마케팅과 영업에는 깔데기전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략은 깨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한루프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구매경로가 절대로 일정하지 않다는 거죠.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이탈조심을 먼저 캐취해서 선재적 개입을 한다는 겁니다. 



생성형AI를 사용해서 사용자를 꽉붙들어 둘수있습니다. 하지만 꼭 잊으면 안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기업이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AI는 소용없다는 거죠. AI저작권과 딥페이크에 의한 경영리스크를 늘 조심하라고 하니다. AI마케팅으로 분명한건 고객과 더욱 밀착화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도덕적으로 물의가 벌어지면 생성형AI도 기업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대원칙이죠. 이를 잊지않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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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
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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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때는 아마도 코로나전이었을 겁니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빅데이터분석기사라는 시험도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실무에 들어가면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이 장벽처럼 버티고 섭니다. <데이터분석 오답노트:빅퀴리,파이썬, 스프레드시트>에서는 실무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소개하고 해결책을 학습시킵니다. 



저자는 주정민 JU DATA 대표십니다. 이 JU DATA는 데이터 분석교육과 AI컨설팅기업이라고 합니다. 코치 코리아, 쿠팡이츠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공저자 허현은 PM이라고 합니다. 주로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엔씨소프트와 콴다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지금 바이브 코딩이다, MCP등을 이용한 업무자동화에 많은 부분에 쏠려있지만  데이터분석은 기초나 다름 없을 겁니다. 개인은  데이터를 통해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조직입장에서는  데이터로 소통을 하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최적화할 수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빅쿼리, 파이썬, 루커 스튜디오 환경입니다. 빅쿼리를 통해 중복값제거, 조건문처리, 윈도우함수, 정규표현식을 문제진단과 솔루션으로 구분해서  어려운 부분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분들이 막히는 부분을 집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파이썬은  데이터타입변환, 그룹화연산, 누적계산 등의 문제를  다룹니다. 파이썬을 쉽다 쉽다고 하지만 파이썬도 프로그램언어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유연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경우가 많이서 일반적인 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  루커스튜디오는 실제 들어가보면 데이터스튜디오로 되어 있고  루커의 로고만 남아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툴로 많이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데이터의 특성에 맞는 차트선택은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화타입에 따라 나타내는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꿀팁이라는 항목을 통해 시각화방법을 숙지해야합니다. 



앞부분은  데이터를 다루는 기초적인 방법을 숙지했다면  뒷부분은 실제적인 데이터활용법을 학습합니다.  장의 제목들도 데이터분석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비즈니스이해, 문제정의, 가설검증, 분석결과 전달 이는  데이터분석을 실제  업무에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유명한 비지니스모델캔버스가 나오네요.9캔버스의 핵심지표를 숙지하고 각 섹션별로 다루는 지표에 대한 검토를 해줍니다.  중간에 가설과 검증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많이들 안하죠. 그러나 꼭 실제 업무에도 사용해야하는 역할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작업은  업무의 품질을 올리는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더우기  AI를 사용하면 시간도 크게 단축할 수있는 영역이기에  저자가 소개하는 영역은 필히 익혀야 할듯합니다.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서를 만들어가는 부분까지 업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있게 고려를 해두었습니다. 데이터분석, 빅데이터분석기사를  합격할 실력이 되더라도  이 책을 통해 한걸음더 위로 올라갈 수있는 역량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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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저주 -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행동경제학, 그 시작과 완성
리처드 탈러.알렉스 이마스 지음, 임경은 옮김, 최정규 감수 / 리더스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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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1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저자는  <승자의 저주>의 초판을  1995년에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의 '이상현상'에 관한 논문을 모은 것입니다. 인간은 논리적으로 행동할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30년이 흘러 <승자의 저주> 전면개정판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초반에 관한 업데이트를 실었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초반에서 보여준 이상현상에 대한  논의가 30년이 지나도 전혀 무너지고 있지 않다는 자신감이 실려있습니다.  특히  주식시장에서 보여주는 인간들의 투자형태속에 절대로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하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고  자신있게  전통경제학에 대한 문제의도도 가질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리처드 탈러 시카고대 행동과학 및 경제학교수시고 <넛지>의 저자시죠. 그리고 대망의  2017년 노벨경제학 수상자십니다. 공저자 알렉스이마스는 같은 대학에서 인공지능학교수십니다.  행동경제학에서 차세대를 이끌 젊은 대표연구자라고 합니다. 





'승자의 저주'  경매에서 낙찰받은 사람이 실제는 가장 비싸게 낙찰받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죠.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도  흔치않게 드는 이야기입니다.  보스톤대 MBA에서 이에대한 실험내용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손실이 커질수있다는 거죠. 이문제에 대해  경제학자들은  '우아한 착각'을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매우 시니컬한 디스죠. 업데이트로 NFL에서 지명권의 사례를 통해  저자의 주장을 업데이트합니다. 입찰자가 많다면 빠지라는 거죠.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과 같이 쓴  '손실회피'논의도 인간사회에 강한 영향을 줍니다. 인간은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한다는 거죠.  독자들에게도  실제는 수익과 손실이 비슷하다고 하면서  손실에 더 민감한것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기대효용이론을 전망이론으로 전환을 보여주면서  기대효용은 최대로 추구하되  그게 쉽지않다는 걸 이해하라는 건데,  전망이론을 좀더 깊게 공부하고 싶게 합니다. 실제내용은  다른 장에 비해 적습니다. 



일물일가에 대한 내용은 저자가 꼭 보라고 했습니다.  일물일가는  정통경제학자들의  일관적 주장이지만 실제  주식시장에서  가격은  내재적 가치를 진짜반영하느냐는 겁니다.  내재적 가치를 알기도 힘들어서  시간적 차익거래수익을 얻기 힘든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해 보이지만  경제학은 수학같은 논리를 추구하기에  이를 감으로 아는것과는 차이가 있죠. 인간은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늘상 합리적일 수없습니다. 무조건 인간은 비이성적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정통경제학의 주장을 역이용하는 것도  인간세상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똑똑하고 영향력있는 집단의 논리를 거꾸로 적용해서 수익을 얻는다면 최고의 지성인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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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
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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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이라는 용어는  스타트업에서  다른 수익모델을 찾을 때 많이 쓰는 용어죠.  아마 가장 원천적인 사용처는  농구입니다.  공을 든 선수가 한발을 고정한채 다른 발을 움직이면서 던질 곳을 찾는 행위죠. 저자는 <전략적 피벗>에서는 고정한 발을  자신이 가진 핵심역량이고  움직이는 발로 인한 몸의 방향전환을 전략적 전환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로 보면 피벗의 의미가 명확해 집니다. 우리가 가진 핵심역량을 다른 방향에 적용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자죠. 그런데  한국은 최고의 인재가 놀라울 정도로  의대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앞날이 참~~ 암울하죠. 이럴때 국가도 제대로 된 피벗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이는 개인, 조직, 시대흐름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있는 피벗에 대한 연구였습니다. 



저자는 최연성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산업자문위원이시고  호주 대기업 이커머스 사업부 총괄이라고 하십니다. 영국에서 MBA를 하시고  네슬레, 보잉, 아마존, 엑센츄어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저자는  흥미로운 지점에서 서두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지금 필요한 인재상은  시침형인간이고 지금 많은 인재들은 초침형인간이라고 합니다. 초침형인간은 주어진 일만 하는 인재이고  시침형인간은  문제가 주어지면  문제부터 정의하는 인재라고 합니다. 이렇게 전환하는 피벗은  우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신만의 고정하는 축발견), 한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지점이 아니라고 느끼면 핵심역량을 가지고 방향을 전환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중요한 부분인데, 피벗은 실패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선재적 피벗도 적극적으로 하라고 합니다. 더큰 수익을 위한 피벗일수있겠죠. 이정도만 되어도 피벗이 왜 필요한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요소요소에 저자의 핵심적인 조언이 넘칩니다. 스팩과 역량을 혼동하지 말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스펙(특히 자격증)등은  기존역량에  동종이 아닌 이종 스펙이 큰 시너지를 낸다고 합니다.  피벗의 방법으로  로드맵을 그리는 겁니다. 피벗으로 성공하는 기업중에  후지필름이 있죠.  강점의 해체와 맥락의 이동이라는 로드맵을 생각했다는 겁니다. 후지필름은 콜라겐으로 큰 성공을 햇죠. 로드맵은 여러가지가 제시되니 신경쓸만합니다. 기업이 피벗하는 법과 글로벌 변화속에서 피벗등 알찬 방식이 제시됩니다. 



우리는 지금  AI의 빠른 변화속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여기서 AI의 개발을 멈춰야 한다는 소리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역량을  고정축으로 세우고  AI로 피벗을 강력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때일듯합니다. 피벗이라는 개념으로 새로운 사업기획의 좋은 방법을 찾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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