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
이경구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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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는 디자인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마케팅분야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을 하면서 AI를 사용안한다는 건 광고마케팅에서 퇴보를 말하는 걸겁니다. <AI마케팅의 정석>은 생성형AI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마케팅 실행방식을 전면적으로 바뀐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카피 3개만드는데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AI와 함께 하면 순식간에 100개도 만든다는 거죠. 이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데이터와 자동화 등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페러다임 시프트를 살펴봅니다. 




저자는 이경구 위시미디어대표십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를 하시고 오버추어코리아, 아유후코리아, 제일기획 등에서 20여년의 디지털 마케팅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95년도 WWW의 등장이 디지털마케팅의 시작이겠죠. 그리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초기에는 배너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연결해주는 비싼 창같은 거죠. 구글이 등장하면서 키워드 광고순위가 중요해지고 SNS가 등장하면서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변화해갑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를 움직이던 조정간을 AI에게 넘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이 SEO에서 GEO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죠. 쿠키로 디지털 빵부스러기를 쫒으며 광고를 노출시켜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시대는 갔다는 겁니다. 이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마이데이터가 대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로 쓰레기데이터를 모으기보다 핵심적인 정보를 모으는 굿데이터를 해야 하는 거죠. 



AI광고는 이미 쿠팡과 네이버의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I는 정말 많은 창작물을 끝없이 생산을 합니다. 마케터는 한개를 열심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생성한 100개의 생산물중에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 생성물을 만드는데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AI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생성형AI를 뾰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고객의 결제 과정도 단축시키고 과거처럼 팔로우수가 아니라 관심으로 연결해주는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마케팅과 영업에는 깔데기전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략은 깨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한루프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구매경로가 절대로 일정하지 않다는 거죠.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이탈조심을 먼저 캐취해서 선재적 개입을 한다는 겁니다. 



생성형AI를 사용해서 사용자를 꽉붙들어 둘수있습니다. 하지만 꼭 잊으면 안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기업이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AI는 소용없다는 거죠. AI저작권과 딥페이크에 의한 경영리스크를 늘 조심하라고 하니다. AI마케팅으로 분명한건 고객과 더욱 밀착화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도덕적으로 물의가 벌어지면 생성형AI도 기업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대원칙이죠. 이를 잊지않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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