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로 바로 이해하는 수치화 생각법 - 숫자에 약해도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미키 다케노부 감수, 김준 옮김 / 더퀘스천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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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할 때나 보고, IR,경진대회 등에서 PT를 할 때 '숫자'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라고 하죠. 이유는 객관적 설득력이 높기 때문입니다. <일러스트로 바로 이해하는 수치화 생각법>은 왜 수치화를 해야하는지 부터 수치화를 어떻게 사용해서 효과적인지, 수치화를 KPI로 활용하고 수치화를 잘못사용하는 것까지 일러스트를 50%사용해서 이해도를 높였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감수를 미키 다케노부 트라이온 대표이사입니다. 72년생이시고 도쿄대 경제학부를 나오셨습니다. 손정의회장과 일한분이네요. 정확히는 모신거죠. 소프트뱅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조인트벤처도 만들고 일본책권신용은행의 M&A에도 참여하셨습니다. 저서는 <손정의처럼 일하라><초고속성장의 조건 PDCA>등이 있습니다.


재차 강조해서 왜 수치화를 해야 할까요? 그것은 수치화에 힘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보면 "숫자로 해야 해야할 일이 명확히 보인다"고 합니다. 영업을 한다면 열심히 해보겠다가 아니라 150%성과를 내겠다고 하는것이 명확하기 때문이겠죠. 좀더 생활적인 예로, 올해는 살을 빼보겠다가 아니라 올해 살을 7Kg빼겠다라고 해야 목표를 달성하기 쉽습니다. 체중계를 올라가도 확실한 목표를 세울수가 있겠죠. 이것이 명확한 해결책의 실마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도 하다는 거죠. 특히나 경영에서는 숫자가 돈이라는 등식을 만듭니다. 그리고 수치화는 성공과 실패를 명확하게 하죠. 달성하면 성공, 달성못하면 실패겠죠. 얼마나 명확한가요! 평소에도 숫자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수치화를 해야 하나요? 분류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분류중에서 프로세스별로 분류를 해서 수치화를 하는것을 권합니다. 이렇게 수치화를 하면 전체적인 진행사항을 쉽게 파악하고 다음행동에 매우 유용한겁니다. 여기에 PDCA를 대입시킵니다. 이중에서도 D의 가치를 높이라고 합니다. 뭐든 행해야 결과가 나오죠. 역시 DO가 중요합니다. 여기에 일바 마케팅개념이 들어갑니다. 고객수, 고객단가, 잔존시간등을 투입하면 제대로 매출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숫자의 힘일겁니다. 그리고 가중치에 대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수치정확성을 높이는 작업입니다. 이를 그림으로 표현해주니 더욱 이해가 편해지고 읽는 것이 흥미로워집니다. 데이터분석기법중 통계분석을 통해 숫자의 기술도 보여줍니다. 제가 데이터분석을 공부하고 있기에 좀더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이 활용장은 생각법 용어집까지 마련해서 관련 LTV, 보틀넷, 고객단가 등의 의미를 확실히 합니다.


요즘 온라인, 오프라인기업이든 마케팅에서 KPI는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성장을 위한 열쇠라고도 합니다. 일종의 Goal이죠. 목표라서 제어가 가능해야 합니다. GDP나 환율 등을 KPI로 정하면 안된다는 거죠. 무조건 자사매출 범위에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옵션, 경쟁환경도 KPI를 변경하는 원인이 됩니다. 최근에 읽은 경영서중에서 이렇게 KPI를 구체적으로 쉽게 다룬 책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익한 내용입니다. 마지막장은 수치화의 함정을 다룹니다. 숫자라고 해도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그 숫자로 인해서 실패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숫자중에서 '확률'이라고 있죠. 이것을 잘못사용하면 목표치를 억제할 수도 있고 평균이라서 안심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합니다. 자칫 우수한 성적을 내는 데 평균이라는 개념이 장애가 될 수있다는 거죠. 그리고 재미있는 숫자의 법칙도 대화소재거리가 될 수있습니다. 다만 파레트의 법칙 등은 솔직히 재미는 있는데 어떻게 활용할 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던바의 수도 마친가지입니다. 조직이 200명을 넘으면 관리가 힘들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서브리더를 두게 되죠.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은 재미로 알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제 개인생각입니다. 덤바의 수, 72의 법칙 등은 보조사고법으로 알아두면 유익할 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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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투자 시스템 만드는 법 - 포지션 규모와 청산 전략이 없다면 큰돈은 꿈도 꾸지 마라!
반 K. 타프 지음, 조윤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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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칙이 있고 그것을 철통같이 지킨다면 재정적 자유가 가능할겁니다. <돈되는 투자시스템 만드는 법>은 포지션과 전략을 5가지로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알려줍니다. 심리, 포지션 규모, 시장선택, 청산전략, 진입시점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 기법자체를 몸에 새겨야 재정적자유가 찾아오겠죠. 흥미로운 점은 재정적 자유는 돈에 관해 사고하는 새로운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믿음을 거래합니다. 이는 시장자체일수는 없기 때문이죠. 저자의 믿음은 투자로 돈을 벌게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포지션규모조절이나 개인심리라는 걸 우리가 받아서 확실히 따르면 그때 재정적자유는 열릴겁니다.


저자는 반K.타프 미국투자자 겸 컨설턴트이고 거래 및 투자코치라고 합니다. 그리고 반타프 연구소도 설립했습니다. 75년 오클라호마대 심리학박사를 받았습니다. 투자는 NLP를 이용한 심리학을 이용한 투자시스템을 만들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전자 트레이딩으로 재정적 자유를 얻는 법>,<슈퍼트레이더>등의 책이 베스트셀러올랐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성배찾기를 합니다. 성배는 예수님이 마지막만찬에서 사용했는데 술잔이죠. 영험한 물건이고 신비의 술잔입니다. 그 성배만있으면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얻을 수있고 투자자는 돈을 버는 절대법칙일겁니다. 하지만 그런게 있나요 저자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은 분명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투자자는 번다는 거죠. 뻔한가요 항상 뻔한 것에 진실이 있고 그것을 대부분 지키기 못하기에 소수가 돈을 법니다. 특히나 주식시장은요. 저자는 돈을 벌려면 자기자신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얻고 시장과 조화를 이루라고합니다. (42p) 이를 내면여행이라고 규정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규칙을 만듭니다. 이를 시스템으로 하는 것이 목표인데, 우리는 시장을 맞추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믿음을 맞추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거래를 할때는 시간이 중요하고 거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리스크규모입니다. 계속 시스템을 개선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다양한 기법으로 밴드트레이닝, 가치거래, 스프레드거래, 재정거래, 시장간 분석 등 여러가지 유명한 방법을 공부할 수있습니다. 예상진입목표일을 정하고 그 목표일이 맞는다는 선행지표를 찾고 거래를 해서 리스크가 발생하면 자본을 보호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빌드업작업을 한후 본격적으로 시스템만들기에 돌입을 합니다. 첫단계를 셋업이라고 하고 다음은 진입단계를 가늠합니다. 이때 다양한 진입기법을 알아볼수있습니다. 추세신호가 분명하고 하루동안 ADX가 크게 나타났을때 등의 기법말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진입만 잘했으면 청산에 큰 신경을 쓰지않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중 청산기법을 권합니다.

생각보다는 쉬운 책은 아닙니다. 정독을 해야 하고 계속 반복해서 읽어서 자신의 기법을 만들수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돈을 잃는 것은 돈을 버리는 것만큼 쉽습니다. 어쩌면 투자시장은 잔인한 시장일겁니다. 이를 멈추게 하기위해 이책은 시스템을 제안하고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지 상당히 디테일하게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더 어려운지도 모릅니다. 이 세상에 돈버는 일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고생하면서 트레이더로 굳건한 모습을 만들기위해 선배 성공한 트레이더의 사례도 설명하고 거래시스템에서 이익과 손실를 예측해보고 이는 실제 거래를 하여서 포지션규모에 대한 가늠이 서야 합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워랜버핏이 이야기가 좋은 조언이겠죠. 절대 잃지마라이죠. 거래는 남을 탓하면 안됩니다. 모두 자신의 탓입니다. 유튜브 증권사이트에 한상 거래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이 무색하게 투자자들은 전문가를 공격합니다. 그런사람들은 절대 돈을 벌수가 없습니다 내것이 아니기때문이죠. 그들은 시스템조차 없을 겁니다. 저자는 투자에서 돈을 버는 것의 첫번째는 '심리'라고 했습니다. 심리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R의배수의분포도 흔들릴겁니다. 이를 잘시키면 실수도 줄게 되어 수익의 영구화가 달성되겠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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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
박정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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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제약회사 직원으로 병원영업을 하면서 11년간 최상위 실적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동네의원에게 실제적 경영팁을 줄수있는 노하우를 공유했기때문으로 읽힙니다.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은 저자가 보아온 600여 곳의 병원이 중요한데 적용하지 못하는 경영팁을 담았으며 원장1명, 직원3명정도의 동네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을 상상하면서 이 책을 썼고 원장들이 충분히 직접할 수있는 것을 담았다고 합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면 분명 잘되는 병원과 말그대로 파리~~쑝쑝 날아다니는 병원이 있습니다. 환자입장에서도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고 자신의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박정섭 메디어시스트대표십니다.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후 대웅제약과 한국MSD에서 근무을 했습니다. 제약영업을 하면서 병원의 CS개선에 관심이 생겨서 CS강사자격도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병원경영컨설턴트로 활동중이십니다.

동네의원은 저자의 영업터였습니다. 그곳은 병원마다 환자수의 차이가 엄청나게 컸다고 합니다. 무엇이 달라서 그런 차이를 냈을까요? 병원은 통산 환자와의 접점이 , 홍보, 마케팅 X 진료 X 병원분위기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종합병원은 의사의 성질이 더럽더라도 병을 낫기위해 참고 치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동네의원은 진료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죠.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비밀1의 차별화라고 하네요. 자신있는 진료과목을 강조한다던지, 요가시간을 만드는 것도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비밀2로 목적도 중요해서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만들라고 합니다. 경영학이죠. !. 저자는 잘되는 병원을 벤치마킹하라고 합니다. 외관만 따라하지말고 홍보방법, 직원관리, 환자관리까지도 똑같이 따라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병원이 잘되는 공통점은 3가지라고 합니다. 초진환자유입, 신뢰감, 진료후 만족감 등을 느껴야 합니다. 초진환자를 많이 유입하기위해서 오프라인, 온라인 마케팅을 잘해야 하고, 신뢰감은 병을 잘고치면 되지만 그것 + 말과 태도라고 합니다. 진료후 만족감은 기대를 얼마나 채웠는가로 결정되는데 이는 커뮤니케이션스킬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밀3으로 무료온라인마케팅 5가지를 소개합니다. 검색엔진지역정보, 병원검색앱, 모두홈페이지, 키워드광고,영수증리뷰 등을 신경쓰고 관리해야 합니다. 어려워보이지만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가지전에 확인하는 경우가 많죠. 초진환자를 불러오기위해 제휴맺기, 환자집합교육, 원장님영업, 원내홍보자료 등을 소개하는데 원내홍보자료라도 병원과 관련있는 시너지나는 것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이것도 개원한지 10년이 넘으면 원장도 무뎌지는것이 사실입니다. 비밀5도 재미있는데요. 병원에 가면 대부분 대기를 하죠. 대기하면서 벽면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 원장자랑, 편안하고 안락한 대기실, 후각도 신경쓰라고 합니다.

잘되는 병원은 진료커뮤니케이션이 좋다고 합니다. 진료면담이죠. 환경으로 깨끗한 진료실과 의사용모도 중요합니다. 비언어적 진료커뮤니케이션으로 친절한 원장님을 드네요. 환자와 눈을 마주친다든지, 몸을 환자쪽으로 트는것도 중요합니다. 언어는 발음, 속도, 크기, 용어선택까지도 신경쓰라고 합니다. 저자는 진료의 원칙 4가지를 나열하는데 갑자기 감동스럽네요. '정확한 진단을 위한 행동이다', '최선의 결과를 위한 행동이다', '환자를 차별하지 않는다,','솔직하게 말한다' 등을 제시하는데 갑자기 울컥하네요. 저도 병원에 대한 불만이 많은 모양입니다. ㅠㅠ 원장에게 직원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어떤 직원을 선정해야 하며 어떻게 면접해야 하는지까지 저자는 꼼꼼히 챙깁니다. 직원을 위한 실전매뉴얼도 만들라고 합니다.

요즘 의사들은 사실 천재들이죠. 2000년대 이후부터는 산골에 있는 의대조차 서울대를 포기하고 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 천재들이 의대를 졸업하면 대부분 동네에서 개업을 하죠. 하지만 돈을 많이 버는 의원부터 망하는 의원까지 다양합니다. 그 이유는 병원마케팅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그저 환자가 많이 오기만 바랄뿐 다른 조치를 별로 하지않습니다.더우기 저자는 동내원장이 간호사들 CS교육한번 안한것에 매우 놀랍다고 표현합니다. 현재 성형외과나 치과 정도가 온라인마케팅에 신경을 쓰는 정도라고 봅니다. 병원영업의 달인 저자가 동네의원이 명의로 탈바꿈할 수있는 방법으로 저자가 꼭 했으면 하는 것들과 원장이 직접할 수있는 것 12가지비밀을 담았습니다. 대학원병원 교수 멋지고 자랑스럽죠. 명예도 있고요. 하지만 생각보다 고생한것에 비해 연봉은 적습니다. 개업의가 이 12가지비밀만 잘 지키고 실천한다면 교수가 전혀 부럽지 않는 수익과 환자들에게 명의라는 칭송도 같이 받게 될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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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 챗GPT 인공지능 시대 철저 대비법
이현주.이현옥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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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그대로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습니다. 너무 식상한가요. 우리는 정보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가 어울릴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를 못하고 대화도 잊은채 스마트폰만 채다보는 것이 우리의 모습일 겁니다. 이러면 우리의 아이들은 어떨까요. 부모가 스마트폰에 빠져살면서 아이들에게만 스마트폰을 못하게 한다면 아이들이 순응을 할까요. 아닙니다. <미디어리터러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 디지털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다양한 리터러시를 살펴보면서 미디어교육으로 정보를 구분하고 옥석을 가리는 공부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는 이현주 전북교육청 교육연구사십니다. 교원대 국문과를 졸업하시고 24년간 국어교사로 근무하시다가 수업에 미디어이용에 관심이 높아져서 청에 들어오셔서 미디어리터러시업무를 담당하셨다고 합니다. 이현옥 교사는 중학교에 근무하시는 23년차교사십니다. 미이더리터러시연구회소속으로 3년째 활동하고 계십니다. 두분다 많은 저작을 출간하신 작가분이십니다.


우선 미디어리터러시란 '미디어를 다루는 교육을 말합니다. 이는 미디어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생산하는 능력(15p)라고 정의를 합니다. 학교교육의 장점을 성인이 되어 보면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의 전개와 결과를 일목연연하게 잘정리했다는 거죠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을 제대로 받으면 의미이해와 전달, 책있는 미디어이용, 감상과 향유 등 다양한 활용상황을 알수있습니다. 한정된 픽스라고 하기에는 가짓수가 많죠. 교육의 정점에는 1인방송기획제작까지 목표로 합니다.


미디어교육에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사회는 고정관념과 편견이 많죠. 이를 바꾸기위해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바른 미디어를 만들기위해 노력하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고정관념과 편견을 찾아보는 교육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디어의 의도도 파악하고 에티켓이라는 윤리적 의식도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미지미디어 활용으로 강제발상법을 소개합니다. 램덤워드방법으로 가장많이 쓰는 발상법중 하나죠. 단어와 이미지를 연결해서 상상하는 것, 아이디어빙고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양상하는 법도 소개하고 다중조합법으로 마구잡이 조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생각을 창조하는 거죠.

마지막은 요즘 가장 핫한 인공지능기술을 소개합니다. 스마트네이티브인 아이들은 앞으로 어른과의 지식격차도 커질 겁니다. 앞으로 집에 스마트홈이 만들어지고 가정의 다양한 가전들이 콘트롤될겁니다. 이런 일이 일상화되기때문에 정부에서도 코딩교육을 강화하는 거죠. 최근에는 챗GPT의 등장으로 아이들 스스로 대화도 가능할 겁니다. 챗GPT에 가짜뉴스도 많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인공지능리터러시도 필요합니다. 뉴스, 이미지, 소셜, 영상 및 게임, 인공지능까지 리터러시를 할수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좋은 미래가 열릴수있도록 유도하는 교육법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학교선생님이기때문에 '바름이의 미디어생활'이라는 부모나 교사와 아이들이 미디어를 통해 좋은 순기능을 유도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 예로 웹툰속에 욕설에 대해서도 같이 읽으면서 왜 잘못된것인지를 일깨워주는 형식이죠. 아이들은 흉내를 잘냅니다. 그래서 미디어를 그대로 흉내내기보다는 거를수있는 장치를 배우는 거죠. 우리 주위에는 좋은 것도 많고 나쁜 것도 많습니다. 학생때는 그들의 분별을 해야 하고 더우기 미디어는 우리아이들의 옆에 늘있는 것이기도 하기때문이죠. 피할수가 없습니다. 저자는 미래 인재상으로 주도성, 책임감, 배려와 포용, 문제해결, 융합등을 듭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이 좋은 선구안을 가지도록 미디어의 선한 사용법을 익혀야 할겁니다. 수시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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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4 - 일상생활부터 비즈니스까지,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초거대 AI의 등장
커넥팅랩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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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4>의 이번 주제는 '생성형AI'네요. 생성형AI의 문을 대중적으로 연 사건은 역시 챗GPT 서비스 개시죠. 이로 인해 기업들이 하고 있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서 많은 기업들이 기업내 생성형AI를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대단위 검토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를 반영하는 것이 이번 주제가 생성형AI이고 2024년은 생성형AI를 둘러싼 글로벌대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 대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저자 커넥팅랩은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정기적인 세미나를 하는 IT전문 포럼입니다. 구성원들은 통신, 금융, 전자, 모빌리티, 게임, 스타트업 등의 분야에 최전선에서 일하는 실무자들로 2013년부터 <모바일 미래보고서>시리즈를 위해 맹활약하시는 분들입니다. 컨넥팅랩 현경민편집장은 연세대 빅데이터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화시스템에서 빅데이터분석관련 일을 하고 있답니다. 고욱 커넥팅랩 대표, 송윤호, 김형민, 백채욱,신은옥 등이 참여하셨습니다.


올해 초반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수의 챗GPT관련도서가 쏟아져나왔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봐야겠죠. 물론 놀란만큼 업무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까지는 미지수인 측면이 있죠. 하지만 그 미래는 어느 분야보다 매우 밝습니다. 말그대로 거부할 수없는 생성형AI시대가 열리고 있는 거죠. 문제는 비용입니다. 질문하나 답변하는데 30원정도 소요가 되는데 사용자가 억대이면 수익을 볼려면 유료방식이 도입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유료화를 전면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지금 챗GPT-4의 한달이용료 20불로는 수익을 내기 힘들다는 거죠. 이런상황이기에 자금력이 약한 기업은 참여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앞날은 밝습니다. 이미 이미지분야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수십시간이 걸려야 할 작품을 2-3초만에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미드저니는 몇자의 글만 쳐도 텍스트를 이미지화해줍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고 그 퀄리티도 놀라울 정도입니다. 챗GPT의 발전이 급격해질 지도 아마도 과거 전문가가 붙어서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 일을 쉽게 할 수있게 해줄겁니다. 기획도 해주고 앞으로 제작도 가능한 영역으로 가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두럽죠. 하지만 한동안은 공존하고 협력해야 할겁니다. 두려움 보다는 적극적인 활용으로 자신의 업무시간과 비용을 줄어야 합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해외여행이 재게되자 한국인들이 일본을 점령한 사건은 유명하죠. 챗GPT가 여행 경험을 큐레이션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2박3일동안 제주도여행을 계획해죠. 하면 갈수이는 장소와 시간 식사할 식당까지도 추천해줍니다. 그것을 고대로 따라하면 안되고 이것을 로데이터로 다시 수정해서 실제 계획을 짜야 합니다만 과거에는 분명 생각할 수도 없었던 상황이죠. 그리고 재택근무를 확대한 워케이션 서비스도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개인의 취향도 배려해서 정보를 생성하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챗GPT가 전면에 나서지 않고 익스피티아의 데이터를 학습해서 익스피디아의 추천양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B2B로도 사업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여행자의 마음을 챗GPT가 익스피디아의 뒤에 숨어서 도와주고 있는 거죠. 이는 고객맞춤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AI카피라이터 루이스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문구를 통해 개별 이메일을 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개인인의 구매패턴과 개인정보를 활용한 정보분석이 선행되어야 하고 그렇게 하고 있거나 그렇게 될거라는 거죠.

생성형AI는 아직도 미숙아 상태인 메타버스에도 성장촉진제역할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생성형AI가 메타버스에서 사용할 콘텐츠를 제공하고 인프라를 확장할 거라고 저자들은 확신합니다. 벌서 생성형AI의 손길을 거친 NPC가 활동하고 있으며, XR디바이스에도 새로운 활로를 뚫고 있다고 합니다. 생성형AI분야는 스타트업에 큰 활로를 열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개발하듯, 생성형AI를 이용한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생성형AI는 대상계층을 MZ에서 알파세대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알파세대는 2010년이후에 태어난 어린 세대입니다.

생성형AI의 사업의 확대로 GPU를 만드는 엔비디아의 수익이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챗GPT와 BARD의 경쟁기업들도 속속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스타트업들도 생서형AI를 이용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고 기존 플랫폼기업들도 챗GPT의 활용으로 고객에게 더 좋은 경험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면 더욱 더 사용이 활발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활로의 시작에 놓여있습니다. 이제 누구가 좋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지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챗GPT를 사용하는 단순 사용자는 빠졌을지모르지만 간접적으로 챗GPT의 혜태을 받는 고객은 늘어날 수밖에 없고 이것이 새로운 방향이 될수밖에 없을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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