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와타나베 야스히로 지음, 최윤경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 수있는 대단한 독서법>입니다. 제목이 엄청 도발적이죠. 이 놀라운 독서법의 방법을 '공명리딩'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김병완작가의 퀀텀독서법이라고는 들어봤지만 20분만에 책이 끝나는데 읽지 않는다는 것도 거짓말같죠. 이방법을 통달하게 되면 외서도 1시간이면 충분히 읽을수가 있다는 추천사도 있군요. 저자처럼 1년에 3000권은 아니더라도 1년에 600권의 책을 읽는다는 컨설턴트의 글도 흥미롭습니다. 저자가 20분으로 한권읽기의 시간을 고정한것은 인간의 집중력은 20분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속독처럼 독서를 하는 분도 200페이지를 2시간정도에 읽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물론 엄청난 집중력이죠. 20분이라는 것은 유튜브에서도 들어나는데 10여분정도의 영상클립에 대부분인것이 증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3페이지를 20분정도에 읽고 좌절을 한다는 거죠. 하지만 이는 속독법은 아니라고 합니다. 안구돌리는 작업이 필요없다는 거죠. ㅎㅎ저자는 이 독서법으로 지식을 높여서 일본에서 유명한 간다마사노리씨의 비즈니스파트너가 될 수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해볼만하겠죠!



저자는 와타나베 야스히로 인생실현 컨설턴트입니다. 음. 독특한 컨설팅을 하시죠 ^^ 아오야마 가쿠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셨다고 합니다. 도쿄도 5대사립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메이지대와 릿교대가 있군요. 연간 3000여권의 책을 읽는 다독가십니다. 하루에 10권정도의 책을 읽는다는 건데, 1권에 20분이라면 이해가 되는 독서량입니다.


독서법 공명리딩은 한권에 평균 20분, 최단 8분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우선 처음해야 할것이 1분 호흡법입(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일반적방법)니다. 이는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이는 독서를 하고싶은 의지를 담는 방법입니다. 호흡이 되었으면 목차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은 바이어스 편견이라고 합니다. 5가지 가설을 내세웁니다. 아무리 빨리읽어도 뇌에 들어간다는 확신입니다. 자신이 읽는 속도를 정하면 몸은 따라가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페이지를 빠르게 넘깁니다.



공명리딩은 5단계입니다. 스탭0으로 독서공명맵을 채웁니다. 목적, 독서명, 페이지, 저자가 이책을 왜 썼을까 등의 내용을 채웁니다. 스탭1 책을 펄럭이면서 넘깁니다. 이때 숨은 천천히 쉽니다. 스탭2 책을 넘기다가 신경쓰이는 키워드가 많이 나오면 공명맵에다가 곡선을 그려줍니다. 스탭3 신경이 쓰이는 페이지의 키워드를 추출합니다. 스탭4는 부화와 8분간리딩이라고 합니다. 공명맵의 키워드를 보면서 저자에게 묻고싶은 질문을 씁니다. 그리고 8분간 이 키워드가 뭘까지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그 페이지의 책을 읽습니다. 다시 5분간 리딩합니다. 스텝5는 3분을 들여서 책에서 얻은 느낌과 행동계획을 세웁니다. 이 행동계획의 제목을 붙입니다. 그러면 20분에 공명맵이 종료되었고 책은 한권다읽은 것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루에도 10권은 충분히 읽을 수가 있게 되죠. 점심때, 아침때, 지하철에서 하루에 20분은 수시로 나는 시간이니까요. 이러면 일반인도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연간 250권의 책을 읽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독서를 하는 동안은 호흡과 집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노이즈캔슬링이어폰은 필수겠죠. 또한 공명맵만을 읽는 행위로도 책의 내용이 다시 떠오른다는 겁니다. 여기에 다른 사람에게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면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이렇게 하면 서평은 정말 쉽게 쓸수가 있겠죠. 이제 독서와 공명맵만으로도 새로운 비즈니스아이디어를 얻을 수가 있게 되고 실천력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이방법이 몸에 붙으면 속독에서 다독으로 지식화를 할수가 있겠죠. 이 지식으로 돈을 만들면 더욱 멋진 일일겁니다. 연봉이 높은 사람들은 대부분 독서가라고 합니다. 물론 그들은 한달에 3권정도죠. 저자는 다독으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실천력을 높여행동으로 가야 연봉을 높이는 방향이 될거라고 합니다. 독서는 꿈을 이루게 해주는 동력입니다. 빌게이츠, 워렌버핏 모두 독서가이자 다독가일겁니다. 다만 이 책을 20분만에 읽지는 못했습니다. 연습을 해봐야죠. ㅠ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더의 도구
정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많은 사람들이 리더가 되고 싶어합니다.  러더가 되면 관심도 받게 되고 어쩌면 소위말하는 갑이 되는 거죠.  직장이라면 부하직원이 많이 생기는 것이고 월급도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 상사역할 리더역할을 잘하는 것은 많이 차이가 있죠.  리더의 행동은 평소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느냐로 결정됩니다. 리더의 태도와 평가는 조직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리더의 도구>는  도구 9가지를 제시하고 리더가 되는 연습법, 그리고 자세등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정민 한미글로벌 사업지원실장입니다.  주업무는 안전관리, 고객관리, 지식경영, 품질관리 조직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연세대에서 공학박사를 받으셨고 동아건설산업의 경력도 있으십니다. 한미글로벌은 글로벌 PM업체로 미국 제외 세게 8위수준이라고 합니다. 




리더라고 하면 최고결정권자만 있는 것이 아니죠. 모든 관리자는 리더입니다.  그래서 리더도 수동적인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들은 지시받은 일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죠. 이런 경우 의욕이 없는 리더인거죠.  중요한 것은 열정이 없는 거죠. 이들을 변화하게 하는 것은 의욕이고 열정이죠.  그리고 리더는  킹핀에 집중해야 합니다. 리더의 업무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 업무가 있을 겁입니다. 그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완벽한 리더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도 울림이 크네요.  리더도 충실한 하루를 보내야 미래가 밝아온다라고 합니다. 좋은 리더가 왔다고 해도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거죠.  오직 오늘에 집중하라 미래를 너무 걱정하면 오일컴퍼니를 세운 록펠러처럼 53세에 미라처럼 살게 된다는 거죠. 걱정하지 말라는 의사의 권유를 받아들여 기업도 발전하고 그도 98세까지 살았습니다. 




리더의 도구중 첫번째는 정식입니다. 저자의 회사도 정식이 1번이라고 합니다. 정직해야 신뢰할 수있기에  너무도 당연하지만 참 잘 안지켜지는 것이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후진국일수록 이 약속이 잘 안켜지는 걸 많이 봅니다. 그래서 신뢰가 기적을 만든다라고 까지 합니다.  '안전'이라는 도구도 중시합니다. 911테러때 모건스텐리 직원은 대부분 살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평소에 비상대피훈련을 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많은 돈이 들어가지만 그들은 빼먹지 않고 실천했다는 거죠. 위험항상성이라고 위험을 항시 생각하지 않으면 사고는 나기 마련입니다. 리더는 조직원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기본 도리입니다.  '수처작주'는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리더는 항상 듣는 자세가 중요하고  주인의 마인드를 가지라고 합니다. '인재경영'은 기업에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그때와 비교하면 한물갔지만 한때 GE는 젝웰치와 함께 대단한 기업이었죠. 이는 잭웰치가 인재에 들인 시간이 75%에 달했다고 합니다. 기억해둘만하죠. 



리더의 역할중에 리허설을 강조합니다. 모든 일이 쉽게 손에 익지 않죠. 그것을 반복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리더를 마에스트로라고 하네요. 리더는 품위를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 뒷담화도 하지말아야 하고 내로남불도 나쁘죠. 오만과 편견도 나쁜 자세임을 강조합니다. 리더가 되면 부원들이 위기상황에서 리더를 모두 쳐다보게 되죠. 이는 경기장에 선 검투사같은 외로운 존재가 됩니다.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디테일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꼼꼼하지 못한 리더 그것은 리더의 자세가 아니라는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사의 진수 - 3평 카페, 월 매출 6,000만 원의 비밀
장진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사의 진수>는 레드오션이라는 카페창업을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있을가를 다룹니다. 아마 동네카페 현황을 보신 분들은 카페를 해서 성공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하는 느낌을 가진 분도 많죠. 제가 사는 상가거리 200미터에 카피를 파는 카페가 20개가 넘기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또 생기기를 보면 와~ 사람들이 커피에 미쳤나라는 생각도 들죠. 그런데 <장사의 진수>에서는 레드오션에서 어떻게 하면 블루오션으로 카페를 성공시킬까를 목표로 바오픈, 유지, 확장 등으로 카페영업방법을 알려줍니다. 지금 카페를 창업하고 잘될까라고 가슴이 부푼 사장님이나 카페가 잘 안되서 접어야 하나를 고심하는 카페사장님께는 빛이 될거라 믿습니다. 



저자는 장진수 플랜브로 공동창업자, 에이치큐코리아대표입니다. 웹디자인에이전시도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카페홈즈를 만들고 엑시트한 경험이 있는 분입니다. 지금은 장코치로 자영업자들의 판매, 마케팅, 배달교육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자는 3평짜리 카페를 창업했고 결국 월매출 6천째라 카페를만들었다고 합니다. 놀랍죠.  카페시장은 레드오션이라고 하는데 이룰 성과이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는 무엇인가. 자신이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하면 레드오션이고 블러오션이라고 생각하면 블러오션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카페장사는 커피전문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장사꾼이라고 하는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카페를 창업할때 필요한 절차는 보건증발급, 임대차계약, 사업자등록, 영업신고 등의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보건증검사받을때 좀 거시기한데 ㅠㅠ 하지만 꼭 거쳐야 하는 절차죠.  카페라면 꼭 따져봐야 할것이 자신이 창업할 곳이 어디냐에 따라 영업시간이 결정이 됩니다. 고객이 회사근처라면 아침과 점심이겠죠. 7시면 문을 닫고 주말은 안해도 되죠. 시설권리금은  기존 업종이 커피가 아니라면 발생을 안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다뜯어야 하는데 뭔 시설권리금이겠습니까.  이 책이 꼼꼼한것이 배달업체를 어떻게 연계할까도 알려줍니다. 요즘은 배달로 커피를 주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게는 키워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격의지역 + 당신 가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 +당신의 업종'으로 노출이 필요하다는 거죠. 장사는 재고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부지런함이 중요할뿐이죠.  저자는 중요한 카페의 법칙을 여러개 말하는데 4배수의 법칙이 있습니다. 1시간매출은 1시간 직원인건비x 4배이상이 나와야 합니다. 10만원광고를 했으면 40만원이상 매출을 해야 수익이 난다는 거죠. 인스타광고하는 법, 마케팅업체 사기안당하는 법. 정말 가게 하나 차리면 정말 전화많이 오고 차자오는 마케팅업체 많죠. 90%가 도둑넘이겠죠. ㅠ  그래서 판별법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6천만원의 비법으로 스페셜메뉴에는 이름을 붙여라등의 깨알같은 아이디어를 알려줍니다. 카페내에 모형전시할 것준비와 월이벤트를 어떻게 할 것인지, 처음 가게를 차리면 어려운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줍니다.  당구라는 챕터로 잔소리를 한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쉬는 날을 어떻게 할까, 장사가 안될때 걱정, 카페가 망하는 이유등으로  카페를 해서 성공한 방법을 아낌없이 알려줍니다. 



폴링도어와 키오스크절대필요,  프렌차이즈 커피보다 비싸게 하지마라, 식사메뉴하지마라, 특색을 가져라, 사장님 공부해야 합니다. 우선 5개만 주의를 해도 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카페를 할때 자잘한 문제까지 집어주고 직원문제도 집어주고 모든 사장님이 꿈꾸는 오토매장의 가능성도 알려줍니다. 오토매장이 되면 여러매장을 둘수있어서 좋겠지만 그런 시스템을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죠. 카페는 정말 많습니다. 그래도 성공할 수있습니다. 최소한 저자의 이야기는 명심하면 말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콘텐츠의 지배자들 - 결국 시장을 지배하는 것들의 비밀
최은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 다 아는 콘텐츠의 시대죠. 유튜브를 하던  페이스북을 하던  무엇을 올리느냐가  항상 고심이죠. 그것이 바로 콘텐츠일겁니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많이 얻는 유튜버도 결국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해서 성공하는 거죠.  일년에 수십억을 버는 유튜버도 있죠. 더우기 AI가 인간의 지능을 넘보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콘텐츠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기에 저자는 지금 세계은 '콘텐츠가 있는자와 없는자로 나뉜다'라고 합니다.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은 나만의 특별함을 가지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콘텐츠라는 거죠. 그래서  <콘텐츠의 지배자들>는 콘텐츠는 무엇인가부터  콘텐츠승자, 미래의 콘텐츠 그리고 앞으로 살아남을 크리에이터까지 살펴봅니다. 



저자는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며 서울 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십니다.  경희대영문과를 나와서 미시간대 경영학석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경영학박사, 경희대 관광학박사를 하신 분이십니다.  93년 매경기자를 시작으로 22년 MBN보도본부장까지 하신 30년 정통 언론인이시네요.  석사와 박사는 기자를 하시면서 학위를 취득하신 노력파이십니다. 그동안 27권의 책을 내셨고  김주하 AI앵커영상도 제작을 하신분입니다. 




우리는 콘텐츠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나요.  특별한 무엇 정도의 시각아닐까요. 하지만  정보, 오락,교육,감정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의 형식을 말하죠. 한국 최고의 스타 임영웅하는 노래도 당연히 콘텐츠인겁니다.  이런 빅스타를 요즘 용어로 슈퍼 크리에이터라고 합니다.  임영웅은 콘서트 티켓을 끊는 것도 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팬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중요하는 것은 슈퍼팬입니다. 이들은 찐팬이고 충성고객인거죠.  10만명의 sns팔로어보다 더 중요한 것이 1000명의 슈퍼팬이라고 합니다. SBS 개그맨출신이 아프리카TV에서  몇년간 별풍을 7억인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  그의 방송을 보는 시청자는 수십명에 불과했죠.  콘텐츠 파워는 김어준도 보여주죠. 엉청난 후원금이 쏟아지는 것은 그 진영에서 찐팬이 많은 것이고 이는 슈퍼권력층입니다.  좌파를 언급했으니 우파도 언급해야죠ㅎㅎ. 유재일평론가도 매년 유튜브 순위에서 수익상위를 차지하지만  실시간 시청자는 3000명이 안되는 경우도 많지만 그만큼 슈퍼팬의 존재가 있기에 가능한겁니다. 언론의 사례로는 뉴욕타임스로 디지털미디어로 전환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커뮤니티를 만든 찐팬들로 인해  팬커뮤니티를 확고히 만드는데 성공했고 기존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콘텐츠의 정의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제는  기존의 콘텐츠의 통념을 깰때라는 거죠. 제품도 콘텐츠로 봐야 한다는 겁니다.  콘텐츠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왔고  모든 산업이 콘텐츠를 위해 존재한다라고 까지 말합니다. 




지금 세상은 빅테크가 지배하죠. 그들은 대부분 플랫폼이죠. 하지만 미래에는 WEB3.0시대에는 이 벽이 무너질거라고 합니다. 유튜버, 틱토커, 인스타그래머의 벽이 사라진다는 거죠.  우리는 뉴스를 네이버와 구글로 보는것과 비슷한 현상이겠죠.  시간이 가면 다양한 콘텐츠형식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통합되어 원하는 방식을 스스로 설정하는 방식말입니다.  이는 블록체인 SNS라는 형태라고 합니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특정 시설에 들아가면 스타벅스와 빽다방이 함께 공존하는 형태랄까요. 지불하는 가치에 따라  다른 서비스를 받는 방식입니다. 물론 눈에는 AI고글을 끼고 있겠죠.  게임도 블록체인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코인을 지급하는 것이 해외에서는 합법인것처럼 말입니다. 



유튜버 지미 도널드슨은 21년 650억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분이 크리에이터 수입1위라고 하네요. 유튜브만의   구독자가 2억여명이고  390여만 조횟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까지 합치면 1천억뷰가 넘는다고 하네요.  오징어게임이 흥행하자 총17억의 상금으로 진짜 오징어게임을 했다고하네요.  그 영상이 5.4억뷰입니다.  이정도만 되어서 중견기업수준이죠. 도전하는 크리에이터도 많지만 실제 생활비를 충분히 버는 크리에이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1인미디어 왕홍이 유명하죠.  이제 크리에이터가 셀피노믹스로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굿츠를 스스로 제작해서 판매하는 거죠. 유튜브도 판매를 허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찾아올 콘텐츠의 빅체인지로 4가지를 듭니다.  콘텐츠가 저작권대상이되고 가상콘텐츠가 많이 등장하고  메타가 선보인 워크룸을 쓰게 되고  분산앱의 등장을 말합니다. 분산앱은 디앱으로 블록체인을 강조한 개념이죠. 가상콘텐츠는 이미 유튜브를 보면 챗GPT로 만드는 영상쉽게 만드는 법을 올리고 있죠. 10년후에는 사람이 직접 출연하는 콘텐츠가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NFT가격이 대폭락을 했죠. 이 거품이 빠지면 다시 올라갈 거라고 보는듯합니다. 저자는 미래의 블록체인, WEB 3.0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챗GPT로 책을 내는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챗GPT에 관심있는 분들은 같이 상상을 하면 좋은 콘텐츠일걸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콘텐츠시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이것이 바로 AI에게 자리를 뺏앗기는 인간이 할 일이 아닐까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2024 -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100
닛케이BP 지음, 윤태성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2024>가 연말이 다되어 출간되었네요. 작년에도 본것으로 기억하는데 일본에서 바라보는  기술트렌드분석을 볼수있는 유익한 내용이죠.  올해는 일본도 생성AI관련 기술이 큰 충격이었는지 AI기술을 앞으로 뽑았고 이후는  건축, 전기,모빌리티, 의료, 라이프스타일, IT등의 올해를 빛내고 계속 진전할 기술들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닛케이BP이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의 자회사입니다.  이곳에서는 <닛케이 아키텍처>,<닛케이 일렉트로닉스>,<닉케이 컴퓨터> 등 다양한 기술 전문지를 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닛케이BP종합연구소 50여명이 기술 100가지를 선별하여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30년 기대도 작년에 1등은 간호로봇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올해는 완전자율주행이라고 합니다.  미국 크루즈가 상업택시운행이 중단된걸로 아는데 아무래도  기술가능수준이 올라갈 정도로  진전이 있었나봅니다. 2위는 산업 메타버스이고 3위는 역시 매년 상위권인 간호로봇입니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인 옵티머스가 계란을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아무래도  기대심이 오를 수있는 상황인듯합니다.  저자들이 순위를 내보니  기술들이 사람을 돕는 기술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참조할 만하죠.  흥미로운 점은 100개 테크놀로지에는 12개나 들어간 AI가 기대도 순위에 높은 순위가 아닌것은 AI자체가 제품이 아니고 대부분  엔진같은 존재가 때문이라고 합니다. 혼자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 역활이라는 거죠.  이 책의 특징으로 기술순위에 성숙레벨과 기대지수를 표기했습니다. 실현가능 년수를 가늠할 수있는 수치들이겠죠. 




첫번째로 소개된 기술은 생성문서AI입니다. 기술성숙레벨은 상인데, 2030기대지수는 매우 낮습니다. 그것은 이미 이루어진 기술이라는 거죠. 하지만 더욱 발전여부가 기대되는 기술입니다.  마블의 자비스가 끝이겠죠. 아직은 멀었으니까요. 하지만 오픈AI가 내놓은 챗GPT의 API는 점점 사용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챗봇기술까지 개방되어 쉽게 챗봇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챗GPT를 운영하는 프롬프트엔지니어링도 주요기술로 설명합니다. 사용기술이겠죠. 'AI우울증진단지원 '뇌MRI로 측정하면 진단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환자의 기분만 아니라 수치적으로 표시를 할 수있다는 것이 장점인듯합니다. 



건축파트에서는 그린콘크리트를 다룹니다. 이미 기술도 올라왔고 기대지수도 40.3으로 높은 듯합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콘크리트입니다. 일본업체에서 기술을 개발 발표하고 있습니다. 전기분야는 '차세대 전력반도체'가 소개됩니다. 성숙레벨도 중이라 많은 개발이 되었고 기대지수는 좀 떨어지네요.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있는 기술이죠  모빌리티 분야는 '수소엔진차'입니다. 전기자동차시대에 왜 자꾸 '수소차'를 언급하냐면  그 내용은 없네요. ㅠㅠ 하지만  도요타에서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고  수소에서 전기를 뽑는 기술이라 전기보다 효율이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 퓨어수소의 대량매장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서 매우 장미빛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의료,건강 분야에서 '다중 특이성 약물'입니다. 이는 기존 단일표적약물을 확장한 저분자 의약품과 단백질의학품 등의 영역입니다. 라이브스타일부분은 스트레스해소앱을 선택했습니다.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는 얼굴상태를 파악해서 진동이나 음악 등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일본도 한국만큼 스트레스가 큰가 봅니다. it분야는 실리콘형 양자컴퓨터를 선정했는데 아직 기술레벨은 저라고 합니다.  기본소자로 양자비트정도는 개발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100가지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자마다 관심있는 기술들이 다를겁니다. 자신의 관심있는  분야의 기술성숙도와 기대지수를 보면서 기술의 사업화가능성과 투자가능성도 살필수가 있을 겁니다. 저처럼 주식하는 사람들이 숙지해도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