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더 이상 껌을 씹지 않을까 - 대한민국 소비자 심리 탐사 보고서
최상학.Team RED PILL 지음 / 어바웃어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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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이면 트랜드조사보고서가 물밀듯이 쏟아져나옵니다.  트렌드를 말하지만 결국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소비자, 이들을 아는 것이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기업들의 핵심목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우리는 더 이상 껌을 씹지 않을까>는  '대한민국 소비자 심리탐사보고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2022년 한양대 광고홍보학과에서 저자가 소비자조사프로젝트라는 강의를 맡으면서 껌, 일본불매운동, 포토부스, 음식배달서비스, 올리브영, 스타벅스, 원소주, 아침햇살,배달앱 등의 주제를 프로파일링해서 얻은 결과를  알려줍니다. 본 책의 제목인 '껌'을 왜 요즘 안 씹을까도 매우 궁금하죠.  



저자는 최상학 CTQ 캠패인디렉터입니다.   브랜드컨설팅도 하시고 <CHANGE tHE QUESTION>도 출간하신 광고전문가십니다. 2016년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로 대한민국 광고대상도 수상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소비재주제를 프로파일링한 한양대 학생 팀레드필 11명도 참여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가장 잘아는 곳은 그것을 만드는 기업이죠. 그런데  마케팅은 광고대행사에 맡깁니다. 왜냐고요.  광고대행사가 그 제품을 구매할 '소비자'전문가라고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고 광고를 뜻하는 Advertising은 소비자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에이전트의 일이라는 거죠.   하지만 저자는 본인도 소비자를 모두 알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하는 것이 소비자 프로파일링입니다.  그 방법의 시작은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소비자의 마음은 변덕스럽고  본인 스스로도 잘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제  소비자의 마음을 알려고 기나긴 여정을 떠나고 그 첫번째 발걸음은 '질문'이라고 합니다. 질문의 갯수는 최소화하고 가설과 목적이 있는 질문을 만들어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고 다시 의심을 하라고 합니다.  정량조사로 넓게 정성조사로 좁게 소비자의 마음에 다가서야 합니다. 이걸 잘하는 곳이 바로 광고대행사라는 거죠. 




사실 저도 질문을 보고 섬득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껌을 많이 씹었습니다. 그리고 거리에 버리죠. 그래서 청소하는 분들이 타일이 붙은 껌을 떼야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미디어에서 껌광고는 사라졌죠. 그리고 그 자리에 젤리광고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헬륨가스를 흡입한 목소리를 하리보광고를 매일 봅니다.  살아남은 껌도 휘바휘바의 자일리톨껌정도죠.  안씹게 된 이유는 불량식품이라는 인식과 쩝쩝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어사라는 빅데이터조사도 있습니다.  결과는 fun하지 않아서라고 하는 군요.  나눠주지도 않고  멋도 없고 재미도 없다는 거죠. 제 생각은 식후껌이었는데 지금은 식후 커피여서일수도 있겠죠.  



한국인의 스타벅스사랑은 정말 대단하죠.  제가 사는 집앞에도 또 생겼습니다. 도대체  신세계는 스타벅스를 몇개 직영점을 내야 멈출까요. ㅎㅎ코로나 바이러스도 이긴 스타벅스라는 소제목이 인상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스타벅스를 카페로 인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답은 일관성인데요. 제품, 서비스, 부가서비스에서 일관성을 보였다는 겁니다. 직영점이라 더 그것이 심했겠죠.  이제는 스타벅스는 패션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는 맥북과 아이폰이 기본이라는 소리도 있습니다. 맥북의 뒤션에 사과모양이 바로  스타벅스의 친구라는 거죠. 저도 신기해요. 제입맛은 폴바셋이나 투썸인데 말입니다. 제 입맛이 일반적이지 못한 걸까요. 



우선 책이 잡지같이 화려합니다. 광고하시분이 내셔서 그런지  화련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재미도 올려줍니다. 그리고 어떻게 광고쟁이(?)들이 소비자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지 이론과 실제 9가지의 제품과 서비스로 그 비밀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우리도 궁금한 이유를 밝혀갑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려면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그 대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소비자입니다.  그래서 소비자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필수죠.  문제는 소비자들은 자신을 모른다는 거죠. 그것을 알아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세르파로 등장하는 저자의 콤맨트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정말 난공불락같던 소비자의 마음에 길을 내는 작업 불가능하지만 않았다는걸 알게 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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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코프 패턴 - 전설적인 트레이딩 교과서
데이비드 와이스 지음, 김태훈 옮김 / 이레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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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는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이 있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워렌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죠.  기술적 분석은 찰스다우, 엘리엇, 메릴등과 함께 리처드 와이코프(1873~1934)가 유명합니다. 이 분은 특히나 기술적 분석의 선구자로 차트분석의 전문가셨습니다.  이 분의 방법을 <와이코프 패턴>에서 원래 와이코프의 방법론에가다 사후에 추가된 내용을 포함시켜 어려운 주식시장에서 생존할 수있는 패턴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데이비드 와이스(1942~2020) 시장분석가이고  전설적 주식거래자인 리쳐드 와이코프의  거래방법의 권위자입니다. 맴피스대에서 영문학 학사와 석사를 한후 상품선물시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콘티코모디티스 기술적분석 담당이사를 했고 1987년부터는 자기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와이스 웨이브라는 거래도구를 만들어서 수백명의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했습니다.  




챠트매매를 할 때  챠트에 지지선과 저항선을 끗죠.  고점과 저점을 잡습니다.  고점을 돌파하느냐 저점을 깨느냐는 챠트분석에서 매우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제 지지와 저항을 알아내고 뚫리는 부분을 알아야 그것이 매매기회를 찾는 일이 될겁니다. 물고기를 찾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바의 모양도 중요하고  스프링(하방돌출)과 상방돌출(업스로드)를 분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우리는 보통 휫소라고 하는 거죠.  이를 위해  선긋기를 잘해야 기술적분석을 잘하는 거죠.  통상적으로 추세선을 잘그리고 판단을 해야 합니다.  모양에 따라 역상승채널, 약하락채널, 수렴선 등을  구별해야 합니다.  여기에 거래량의 많고 적음을 대입해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주식, 채권, 선물 등의 차트를 구부하지 않고 모두 선을 긋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캔들챠트라고 해서 봉모양으로 생긴 모양을 분석하는데  100년전이라 그런지 바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알려주지만 캔들을 공부해본 사람은 쉽게 따라갈수있습니다. 




저자는 '스프핑과 상방돌출만 보고 매매해도 먹고 싶수있습니다'(122p)라고 합니다.  이부분은 와이코프가 주장한것은 아니고 연구자들이 그의 연구에서 뽑아내 세운 이론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이중천장이나 바닥만큼 많이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는거죠. 다만 1년에 1,2번나온다고 하니 여러종목을 봐야겠죠.  주식이나 채권등은 때를 기다리는 거죠.  상방돌출의 경우는 추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프링과 상방돌출과 함께 '흡수'라는 개념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흡수는 롱포지션청산, 수익실현, 신규공매도 극복과정이라고 합니다.  흡수를 문장으로 쓰면 매물을 '흡수'를 성공적으로 할때입니다.  이런 상황을 6가지로 정리해줍니다. 하나만 이야기한다면 '지지선상승'이죠. 하지만 와이코프 제자들도 이를 구분하는게 쉬운건아닌것같습니다.  스프링, 상향돌출, 흡수를 한번에 보여주는 챠트분석을 시행합니다. 



이 <와이코프패턴>은 기술적분석을 하는 분이라면 꼭 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선을 어떻게 돌파하고 지키는 지를 알면 솔직히 수익은 보장이 된 겁니다. 여기에 거래량까지 합해서 상황을 파악한다면 수익을 볼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주식은 심리게임이라고 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수도승처럼 공부하는 것이 바로  고수일듯합니다. 주식은 돈을 겁니다. 순간삐딱하면 전재산을 난리고 한강다리가 눈앞에 선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막는 길은 마인드관리를 하면서 공부하는 수밖에 없고 이 책이 조금은 어렵기에 좋은 본보기가 될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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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행주 들고 카페 창업하기
이영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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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카페를 10개이상 거치면서 출근을 했습니다. 어제도 새로운 카페가 들어서는 걸 보면서 왜 저러지하는 생각도 했고요. 말 그대로 카페 대홍수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래도 모두 망하지 않죠. 꾸준히 잘 유지하는 카페도 많습니다. 그러한 카페의 이유는 뭘까요. 프랜차이즈 ㅎㅎ <우아하게 행주 들고 카페 창업하기>는 프렌차이즈 카페창업에 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물론 프렌차이즈를 하시는 분이 읽으셔도 도움이 되는 내용은 많습니다. 다만 저자는 작은카페를 지향하고 작은 카페 사장으로 갖추어야할 마인드와 정보 그리고 직원면접과 교육까지 소사장으로 알아야할 다양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커피자체에 대한 내용은 적습니다. 저도 한달에 5번은 가는 별다방이 커피맛으로 잘되는거라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이기도 하죠.^^ 이 책에서는 커피맛외에 무엇이 필요한지 저자는 알려줍니다. 커피맛은 사실 주관적이고 그것만으로도 책이 백과사전만해지겠죠. 



저자는 이영희 케페 엔젤대표십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한후 의류매장 오픈담당 MD일을 하셨습니다. 의류매니저일을 하면서 10억까지 매출을 올렸지만 남좋은 일만 한다는 것을 깨닳으시고 카페를 창업해서 10년차가 됬습니다. 저자소개에 QR이 있어 찍어보니 네이버플레이스로 연결되는군요. 다만 사진으로 카페 외부전경을 보고 싶었는데 그것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혹시 저자분 이글 보시면 올려주세요^^



저자는 장사에 관한 자질이 확실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업수완이 있는지, 창업에 진심인지, 대응센스가 있는지, 능동적인마인드, 사람관계, 기업가정신 등 11가지의 질문을 퍼붓습니다. 다행인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교육과 노력으로 채워나갈수있다는 마인드십니다. 본인의 카페엔젤은 롯데케슬단지내에 있어서 부담없는 동네카페 컨셉트를 잡으셨다고합니다. 처음 카페창업을 할시 고심하게 되는 것이 프렌차이즈를 하느냐 개인카페를 하느냐죠. 프렌차이즈는 창업비용이 많이 들고 수익비율이 적다는 것이죠. 이부분은 매우 많이 고심을 해보셔야 할겁니다. 다만 성공적인 개인카페를 위해서는 맛, 가격, 고객감동서비스, 분위기, 전문가멘토, 꾸준한 열정과 노력, 카페경험등을 요합니다. 



창업전에는 무조건 탐밤은 필수라고 합니다. 봐야할건 상권, 규모,컨셉트, 인테리어, 메뉴&가격, 직원수 분위기등을 살피라고 합니다. 이는 벤치마킹하기위한 꼭 필요한 과정이죠.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사업자금까지 마련을 합니다. 사업등록절차와 부동산계약까지 저자는 끼어듭니다. 분명한건 카페는 음료장사가 아니라 문화공간임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상권분석을 해주는데 생각이상으로 세세합니다. 인테리어는 그 카페의 컨셉트를 결정하기에 신중해야 하고 인테리어중계플랫폼의 포트폴리오를 많이 참고하라고 합니다. 상권까지 고려해서 해야 합니다. 인테리어를 설명하면 당연히 견적잡는 법이 따라옵니다. 저자가 매우 꼼꼼합니다. 인테리어는 익스테리어와 소품의 삼박자조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쉬운듯 어렵죠. ㅎㅎ 세상에는 쉬운일이 있나요. ㅠㅠ 직원을 뽑고 교육하는 부분도 카페의 성패를 좌우하는 일이죠. 



책 제목은 '우아하게 행주들고'라고 했지만 우아함을 버리고 행주잡을 용기는 이야기하십니다. 그래서 저자는 즐거운 고통(?)을 언급합니다. 장사는 여유있지 않습니다. 카페를 운영하면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신다. 이는 망하는 거죠. 이런 장사로 돈을 벌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카페를 나만을 위한 공간으로 차리겠다는 꿈을 박살내버립니다. 이 공간은 내공간이 아니라 고객들 공간이라는 겁니다. 그렇기는 사장은 쉴수가 없습니다. 손님이 없으면 손님이 올때까지 대기를 해야 합니다. 백종원이 '장사천재백사장'에서 손님이 없으니 쉬는 것이 아니라 다른일을 찾아서 하는 걸봤습니다. 저자는 이런 마인드를 원합니다. 사장은 어떻게는 그 상권에 맞는 취향저격을 해야 합니다. 세무관리, 손님이 자주오면 왜 오는지도 물어보라고 합니다. 우리 카페에 손님이 왜 오는지 이유를 알아야한다는 거죠. 


사업은 열심히 해서는 소용이 없죠. 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경쟁이 너무 치열하기 때문입니다. 남들과 비슷하게해서는 답이 없다는 거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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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 일로 성공하기 위한 폭발적 성장 법칙
크리스 메틀러.존 야리안 지음, 정윤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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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는 경영에 있어서 24가지 개념을 배웁니다. 개인성장에 관한 개념 8가지, 팀의 성과를 위한 개념 8가지 그리고 조직의 성과를 내는 8가지개념을 설명하고 원칙은 그 개념을 처음이라생각하고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선입관을 지우라는거죠. 그리고 마지막은  개인,팀,조직의 개념들을 한가지씩 뽑아서 새로운 전략을 만드는 것을 알려줍니다.  저자 크리스 메틀러는 대학과 대학원을 매우 어렵게 마쳤다고 합니다.  그것은 도전이었고 조직에 적응을 못하는 사람, 꾸준히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하고  두려움이 큰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저자들은 확신합니다. 



저자는 크리스 메틀러 벤처스튜디오 사버린 회장입니다. 미국 밴더빌트대졸업후 노스웨스턴대 켈로그MBA를 했습니다. 비즈니스전략코칭을 합니다. 그리고 공저자  존야리안 사버린 수석부사장입니다. 이 분은 작가, 강연자, 창립자,코치 등을  합니다. 




저자는 여기에 소개되는 24개개념은 불록이라고 했습니다.  즉 앞에서 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거 관심있는 개념이 있으면 읽으라는 겁니다. 블록 레고처럼 개념들을 붙여서 새로운 탄생을 하라는 거죠. 하지만 우선은  나의 성장 개념을 보면 좋겠죠. 리더십, 목표,권력, 온전성, 성과, 객관성, 목적의식, 집중 등입니다.  온전성이 좀 궁금한데 그것은 신뢰에 관한 부분입니다. 사회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죠.  물론 온전의 시작은 모두 갖춘거죠.  조직내에서 맞은 일이 빠지거나 약속을 어기게 되면 온전하지 않는 것이고 그것은 신뢰를 깨는 일이겠죠. 리더십은 이끄는 능력을 생각하는 데, 통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통제를 포기하고 자신의 진짜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결론으로 이끕니다. 신선합니다. 




팀성과개념은 공동창작, 기쁨, 이야기, 디자인, 책임, 권한 부여, 전략, 긴박감등입니다.  꼭 팀과만 관련있을 것같지는 않지만 시각이나 조건은 팀에 맞춰 설명을 합니다. 팀은 함께 해야하고 서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중요하죠. 분명한건 혼자하는 것보다는 여러명이 모여서 하는 것이 휠씬 성과가 큽니다. 1인기업은 한계가 있죠.  공동창작은 확실히 팀의 개념입니다. 함께 해야 하는 것이 공동창작입니다. 그리고 기쁨을 개인영역이 아니라 팀영역에 포함시키셨습니다. 팀에서 기쁜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라고 합니다. 개인의 기쁨만큼이나 팀의 기쁨도 중요하다는 거죠. 



조직을 성공시키는 개념은 경쟁, 민첩성, 최적화, 연결성, 투명성, 멘토십, 호기심, 확장성 등입니다. 조직이 언급이 되면 확장과 성장을 기본으로 하는 거죠. 그리고 집단역학도 당연히 작용을 합니다.  조직에서 경쟁에서 지면, 조직은 망합니다.  팀에서 경쟁에서 지면, 승진을 못하는 정도이겠죠. 조직은 회사차원이기에 경쟁은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조직에서는 경쟁에서의 승리는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개념간의 경쟁도 재정립하라고 합니다. 뜻깊은 이야기이네요.  투명성은  고객에게 조직의 일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거죠. 이는 외부고객뿐아니라 내부고객에게도 매우 중요한 것이 투명성이라 보입니다. 고객에게 기회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멘토십도 조직단위에서 개념으로 올려둡니다. 이 맨토십이 잘작용하는 기업은 사내혁신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마지막은 개인성장, 팀성장, 조직성장들의 개념들중 하나씩 뽑아서 3블록의 조합을 만듭니다. 이를 저자는 수심이 깊어진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깊은 단계라는 거죠. 이 단계도 24개념을 이용해서 8가지 조합을 만듭니다.  8x8x8하면 512개 조합이 나오는데 이중 8개를 뽑았다는 건 매우 중요하다는 걸겁니다. 예를 들어, 리더십-전략-확장성의 조합은 리더가 다음할 일을 예상하고 대비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전략에 집중하는 리더십은 확장성을 보인다라고 3개의 블록 정리를 합니다.  목적의식-디자인-최적화 조합은  정상으로 가는 여정을 즐기는 동료찾기라고 정리합니다.  즉 목적의식이 디자인화되면 최적화라는 거죠. 의미있는 말만들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이는 방해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24개 개념을  생각해볼 수있는 시간이었고 그것을 통해 다른 블록과의 결합도 생각해볼 수있었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새롭게 받아들이면 또다른 새로 탄생한 나와 팀과 조직의 성과를 확신해도 될거라고 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원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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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FastAPI 개발 입문
나카무라 쇼 지음, 박광수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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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플리케이션을 직접만들려면 많은 인원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웹프레임워크입니다. 이 웹프레임워크의 대장은 아무래도 파이썬에서는 Django겠죠. Flask도 있고요.  FastAPI는 최근에 개발되었죠. 그런데 앞의 두 프로그램보다 속도면에서 매우 장점이 있습니다.  간단한 개발과 유연성 그리고 커뮤니티까지 개발자의 능력이 조금떨어져도(?) 티가 덜나는 걸로 압니다. <파이썬 FastAPI개발입문>은  FastAPI를 실무적으로 앱을 만들고 배포도 어려움이 없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널립보급되는데 도움이 되기바라는 마음도 크다고 합니다. ㅎㅎ 



저자는 나카무라쇼 susten 캐피탈 매니지먼스이사이며 공동설립자이십니다. 학력은 도쿄대학원 공하계연국과 항공우주공학전공을 하셨습니다. 그후 라쿠텐에서 대양한 컴퓨터프로그램을 개발하시고 드론연구도 하시면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책은 3파트로 되어 있습니다.1부에서는  개발환경을 준비하고, 일종으 환경설정이죠. Docker를 설치하고 거시거 FastAPI가 작동되도록하는거죠.  2부는 본격적으로 FastAPI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합니다.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하고 조작이되도록해야죠. 3부는 클라우드 플랫폼로 배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AWS나 GCP로 배포하는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Docker동작확인을 못해서 허둥거렸습니다만 ㅠㅠ  cmd를 열고 동작확인후부터는  여유롭게 전진한 느낌입니다. ㅎㅎDocker에서는 이미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는 컨테이너를 만드는 템플릿입니다. 그리고 Poetry는 패키지관리툴입니다. 이러한 용어를 익숙해야  사용시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예제를 보여주고 코드와 결과 그리고 메모를 통해 꼭 알아야 할 용어를 설명합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정리를 할때 편마다 맨뒤에 '정리'를 만들어서 그 편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들 앱은 ToDo앱입니다. 간단한 앱이죠. html로도 충분히 만들수도 있지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디렉토리도 쉽게 생성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라우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네트워크에서 데이터패킷을 전공하는 역할을 하죠. 소프트웨어에서도 동작과 경로를 다루며 파이썬이 동작타입이라 스키마의 요청과 응답이 정의되고 이를 swagger UI로 시각화합니다. 저도 해보니까 처음에는 조금이라도 계속적으로 완성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이 작동방식을 클라우드에서 운영하는 거죠.  클라우드에서 이를 운영하는 이유는 번거러운 작업을 대신해주고 전체를 모니터링해주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AWS와 GCP를 통해 배포합니다. 즉 운영합니다. GCP는 구글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여기에 설치하고 컨테이너를 구동하는 것까지 완성합니다. 




파이썬 언어를 배우고 나면 데이터분석을 배우고 그리고 머신러닝, 딥러닝으로 단계를 올려가는것이 일반적이죠. 문제는 이것은 업무처리를 쉽게 하는 것이지 서비스는 아닙니다. 그럼 서비스는 어떻게 하느냐 바로 FastAPI를 구축하고 클라우드에 SQL DB를 생성해서 콘테이너까지 실행하면 서비스가  완성이됩니다.  이정도면 간단하게 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본거라고 할수있죠. 물론 이것도 시작일 뿐입니다만. 그리고  파이썬의 기초개념들은 다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책이 생각보다는 얇습니다. ㅠㅠ 기초 파이썬 공부는 하시고 도전하시면 어려움이 덜 할듯합니다.  누구나 취업전까지는 직접 프로젝트를 해보기 힘듭니다. Docker를 써보고 FastAPI로 요청과 응답이라는 웹어플리케이션의 개념을 형성한후 클라우드에 SQL를 형성하고 컨테이너를 실행하면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고급에 입문한거라고 봐도 되겠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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