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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3월
평점 :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이 활황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 막막하죠. 그래서 책을 봐도, 재무제표분석, 종목선정 등이 어렵죠. 그런데 지금은 AI시대입니다.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에서는 인공지능 프롬그램의 종류부터 질문하는 법, 경제분석, 산업분석, 재무제표를 보는 쉽게 보는 법뿐 아니라 노트북LM,구글 안티그래비티 등 수준높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울수 있습니다.

저자는 손환락 전 채권펀드매니저십니다. 증권사 IB, 사모펀드에서도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했고 석사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물어보지 못한 주식 상식> 등을 저술하셨습니다.
우선 2022년 11월 이후 벌어진 인공지능 LLM의 역사와 경쟁부터 시작합니다. 오픈AI, 클로드, 퍼프렉시티, 그록, 제미나이 등의 특징과 차이도 설명하고 사용은 주로 제미나이를 주축으로 설명을 하십니다. 투자서적을 요약하거나, 핵심내용을 파악하는데 인공지능이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를 제미나이에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결과를 볼 수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제미나이를 쓰면 경제자료도 쉽게 기간까지 맞춰서 검색이 가능하고 종목을 선택할때 필수인 산업분석도 쉽게 할 수있음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공시자료를 노트북LM을 사용하면 쉽게 정리하고 음성으로까지 만들어줍니다.

이 책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들게 한게,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바이브코딩을 다룬다는 점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컴퓨터프로그램언어를 몰라도 소프트웨어를 만들수있는 놀라운 기능입니다. 그리고 구글의 안티그래비티는 요즘 가장 최신의 에이전트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재무데이터를 수집하고 종목 선정방법도 배웁니다. 주식과 경제관련 그래프도 쉽게 그릴 수가 있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자동매매도 가능합니다. 이동평균선, 블린저밴드 등의 신호도 캐치해서 매매가 가능합니다. 매매까지 자동으로 하기위해서는 증권사 API가 있어야 합니다. 이 한권으로 충분히 전반적인 가치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까지 자동으로 할수있는 능력 함양으로 주식공부, 그리고 인공지능 공부도 하고 거기에 매매수익까지도 기대할 수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