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AI, 공간 컴퓨팅 - 애플·구글·메타가 사활을 건 2035 공간 기술 패권 시나리오
최형욱.전진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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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몇년전인가.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때  메타버스 광풍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찻잔속에 폭풍이었습니다. 그후 AI가 폭발을 하고  지금은 AI는 더욱 빠르게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향을 고대로 메타버스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AI와 함께 하는 메타버스는 범위가 확대되어 공간컴퓨팅으로 서서히 일상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넥스트 AI, 공간컴퓨팅>은 인간과 AI가 한공간에 공존하면서  우리의 일상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AR, XR, VR등이 어떻게 공간컴퓨팅으로 적용할 것인지, 전략적 측면에서 살펴봅니다. 




저자는 최형욱 퓨처디자이너스 대표십니다. 삼성전자, 매직에코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이십니다.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온다><버닝맨,혁신을 실험하다>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공저자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십니다. 경력이 화려하신데, SK텔레콤 부사장을 역임하셨습니다.  삼성전자에서 12년 그후 SK텔레콤에서 10년을 보내셨습니다.  두분다 유튜브 <혁신전파사>를 운영중이십니다.  저도 구독을 해야겠네요. 



최근에  아이폰17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몇년전부터 컴퓨터의 기능은 멈춘느낌입니다. 뭐가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사실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게임을 안해서 더 그럴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제생각만은 아닌듯합니다.  빅테크들은  서서히 스마트폰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AI가 스마트폰을 떠난 공간컴퓨팅으로 우리와 소통할 거라는 거죠. 구글의 과거 구글글라스의 실패를 털고 다시 그라스를 준비하고 있고,  메타도 안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일상보다는 산업현장에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있다는 거죠. AI와 결합된 VR, AR,MR,XR 등은 한차원 급을 높이고 있습니다.  공간컴퓨팅이 날아올라가는 때는 플랫폼이 형성될때일겁니다. 그곳에는 WEB 3.0이 기본 장착될 거라는 겁니다. 



현재 AI는 언어모델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기업들은 인과관계를 내부 시뮬레이션하는 월드모델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공간컴퓨팅이 가상과 현실을 일정하게 유지 시켜준다고 합니다.  가상에서 들은 것을 현실에서 듣게 된다는 말이죠. 어째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는  자비스같은 AI에이전트 역할이라는 겁니다. 손짓,눈빛 목소리로만도 모든 사물들이 작동이 된다는 거죠.  이러한 세상을 준비하는 것은 메타, 애플, 구글이라는 3대축이라고 합니다.  3곳모두  현재 글라스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글라스에 스마트폰이 들어갈 거라는 거죠. 현재 AI의 최대 수혜기업 엔비디아도 참여를 할것이고 중국도 AI의 발전정도로 볼때   공간컴퓨팅의 강자로 따라올거라는 겁니다. 



글라스가 일상화되면  아마도  글라스를 쓰는 순간  출근이 될겁니다. 가상과 현실이 한공간에 있는 겁니다. 이는 일관성을 유지 시킨다는 겁니다.  즉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거죠. 아마  의사와의 진찰도 달라질 것이고 여기에 로봇이 참여를 하면  공간컴퓨팅은 더큰 시너지를 낼겁니다.  로봇의 발전이 특이점을 넘었습니다. 그럼 이 로봇도 가상과 현실을 이어줄겁니다. 현실의 위치가 가상의 위치가 상관없어 집니다.  아이돌도 버추얼아이돌이 나오고 Z세대를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하죠. 아마도 공간컴퓨팅을 하면서 성장하는 세대는 Z세대와 어떤 차이를 보일지 벌써 부터 궁금합니다.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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