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정규범(경장인)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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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인가?

-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자기계발서?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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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많이 포함되었는가?

- 실제 사례, 도표, 표, 그림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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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히는가? (★★★★★)

-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읽기 쉬움. 전문용어 등 많이 없음

-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 저자가 매우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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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가? (★★★★★)

- 부동산 투자 입문자에게 매우 강추

- 저자의 투자 마인드가 유독 빛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피터 린치의 월가의 영웅 책 ‘주식하기 전에 자기 살 집부터 하나 사라’라는 문구가 있다. 뒤늦게 절실히 공감한다. 투자하기 전에 자기 실거주지 하나는 있어야 하고, 그러니 투자를 제일 먼저 할 땐 이 책을 읽어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함.

- 저자의 투자마인드와 아낌없이 퍼주는 노하우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다. 사이트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거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알아야 하는 메뉴 들어가는 방법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 알려주었다. 그 외에도 경매의 레버리지 부분은 정말 읽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어서 신이 났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저술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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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가? (★★★☆☆)

- 자기계발서 겸 실용서다. 지금 경제, 돈,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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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정보가 알찬 책을 단숨에 읽어내렸다. 여러모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 바로 저자의 유튜브를 구독하고 네이버 카페도 찾아가서 가입했다. 저자는 중간 중간 ‘실천’ 혹은 ‘실행’을 강조한다. 결국 아무리 좋은 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더라도 실행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 하지만 부동산은 큰 금액이 걸려있다보니 실행이 쉽지 않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실행해서 돈을 한번 벌어보면 부동산 투자에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힘들거 같고, 조금 더 공부를 해서 꼭 실천을 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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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들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365+1
윤태진 지음 / 다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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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인가?

경험, 건강, 사랑, 돈 등의 주제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과 그 주제에 대한 아인슈타인, 니체 등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이 적혀 있는 책. 자기계발서보다는 그냥 힐링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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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많이 포함되었는가?

없음. 오로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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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히는가? (★★★★★)

매우 잘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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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가? (★★★☆☆)

저자의 생각이 적힌 부분이 흥미진진하고 참신하고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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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가? (★★★☆☆)

소설이 아니다보니 재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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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2020년 코로나가 터지고 모두가 힘들 때, 나 역시 힘들었다. 

그 때 윤태진 작가의 [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짤막짤막한 좋은 내용들이 많았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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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의 유일한 단점은 표지가 영 마음에 안들었다는건데, 이 책은 표지가 너무 내 스타일이다. 내용 역시 너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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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형광펜 친 부분이 꽤 인상적이었다. 혹시 보기 어려운 사람이 있을까봐 적는다

아빠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세상에 신이 존재하고, 그 존재가 최소한의 인간미를 가지고 있다면, 그는 매사에 감사하는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주려 하지 않을까?’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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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류의 생각의 힘에 관한 책, 감사의 힘에 관심이 많고 그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런 사고 방식은 또 처음이어서 굉장히 신선했던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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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내가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성공하기 위한 여러 조건 중에 제일 필요한건 '감사'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그저 겉으로 드러나는 '감사'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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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장에서 나온 명언이 좋은게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부처님(붓다)의 말씀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머리속에 딱 각인이 되었다는 걸 리뷰를 쓰면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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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난,불평 파트에서 강태공의 명언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인압에 피를 머금고 남의 얼굴에 내뿜는다면 먼저 내 입이 더러워진다. 마찬가지로 남을 저울질할 때 먼저 내가 그 저울에 달릴 것을 조심하라. 남을 상하게 하는 자는 먼저 그 자신이 상한다 - 강태공]

이전에 인터넷에서 본 문구와 비슷했다. 한번 봤을 뿐인데 너무 강렬하고 내 인생에 도움이 되어서 안까먹고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위의 강태공 명언과 매우 비슷한 양식과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아마 그 글을 쓴 네티즌도 강태공의 위 명언을 봤던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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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난, 부정적인 생각, 시기 등등은 누워서 침뱉기다. 나의 성공을 위해서 품지 말아야 할 감정, 행동임을 항상 기억하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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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인내, 사람, 행복과 불행, 건강 등등 다방면적인 주제에 대해서도 저자의 생각과 명언 부분이 재미도 있고 감동적이었으니 사람에 따라 호불호 없이 대부분이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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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성공법칙 - 일터의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인생의 문제도 풀린다
데이비드 브렌델.라이언 스텔처 지음, 신용우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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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인가?

말그대로 경영관리, 기업경영, 조직관리에 관한 책!

+ 작은 분량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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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많이 포함되었는가?

오로지 글이다.

주장 후 사례 제시 혹은 사례제시 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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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히는가? (★★★★★)

사례 위주의 책이라 그런지 매우 잘 읽혔다.

소설도 아니고 여백이 많은 것도 아닌데 200페이지를 70분만에 읽었다.

딱히 어려운 전문용어가 나오지 않고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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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가? (★★★☆☆)

사람에 따라 다를것이다.

'일터의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인생의 문제도 풀린다'는 문구만 보고

자기계발서인줄 알고 읽은것인데 반쯤 읽다보니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관리직을 위한 책임을 알았다.

하지만 책 곳곳에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글귀들이 많고

소크라테스의 철학과 저자들의 지혜에서 배울 것이 참 많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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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가? (★★★★☆)

그렇게 재밌지는 않다. 사례위주라고는 하지만 재밌는 내용은 없다.

다만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지적즐거움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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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

신기할 정도로 몰입해서 읽은 책이다. 아마 내 인생에서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70분만에 200페이지를 읽은 책은 없을 것이다. 통상 한시간에 60~100페이지를 읽는다.

근데 건진게 없다....

위에는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귀들이 많았다고 했지만 막상 읽고 나니 기억 나는게 없다.

분명 배울건 많은 책인데 난이도가 조금 있다.

전문용어도 없고, 주장하는 내용이 바로 드러나지만 그 안에 포함된 내용은 꽤 심오하게 느껴졌다.

책장에 꽂아놓고 다음에 시간이 난다면 체크한 페이지들만 다시 읽어 볼 예정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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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12가지 성공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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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인가?

교보문고 분류는 자기계발, 성공, 처세, 재테크(부자되는법)로 되어 있다.

자기계발 중에서도 마음가짐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12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기준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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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많이 포함되었는가?

사례 위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주장을 하는 책.

도표나 그림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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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히는가? (★★★★☆)

어려운 단어 없음. 전문 용어 없음. 내용 어렵지 않음. 이해하기 쉬움.

300페이지가 조금 넘는데 읽는데 2시간 내외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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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가? (★★★★☆)

내가 알기로는 12~15년정도 전 쯤 시크릿을 처음 접했다.

아마 이런 류의 책일것이다.

그때부터 시크릿(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을 좋아하면서도 굉장히 의심했고, 시크릿의 명제가 참임을 논리적으로 증명하고 싶었다.

최근 들어서 더더욱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었고

최근에는 조금 알게 된 기분이 든다.

무의식이 중요하다.

웰싱킹이나 여기서는 신념, 확신이라는 단어로 쓰이는거 같다.

무의식을 긍정으로 바꾸려면 이런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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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가? (★★★★★)

사실 자기계발서라서 재밌냐를 물어보는게 웃기지만

나는 재밌었다. 재미가 있어서 읽는데 걸린 시간도 적게 걸린것일지도.

위의 스샷에도 나오지만, 어쩌면 상투적인 관용표현이고 뻔한 문구일 수 도 있지만

감동적인 문구들과 사례들이 많아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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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는 이번이 3번째 읽은 것이다.

(원제는 think and grow rich, 이전에 내가 읽은 책은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인데,

매번 느낀게 and는 원래 '그리고'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러면'으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러면'으로 해석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번역이 이전에 읽는 책에 비해 깔끔하다

그리고 장 마지막 페이지마다 코치의 질문이 있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정말 장마다 읽고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고 질문에 대답을 해보면서 진정한 자신을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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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루저, 부동산 경매로 금수저 되다 - 500만 원 종잣돈으로 3년 안에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개정판
김상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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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런치의 월가의 영웅에 그런 내용이 나온다.​

자기가 살 집 하나 마련해놓고 남는 돈으로 주식 시작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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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무시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월가의 영웅 읽을때 모자란 돈 대출 받아서 집사야 했었다 ㅠㅠ

그저 피터린치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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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실거주의 목적도 있지만 돈에 관심을 가지고나니 자기계발, 경제학, 부동산, 금리, 환율, 주식, 비트코인 등등 다방면으로 관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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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투자가 목적이라면 정가를 주고 사는 것보다는 경매나 공매로 사는것이 훨 좋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물론 그만큼 정신적 피로나 시간이 들겠지만 돈을 불리려면 경매가 좋다고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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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전에 나는 여전히 한국 부동산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22년부터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한국 부동산이 돈이 될까? 차라리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나의 의구심을 해소해주기 바라며 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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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프롤로그에 그런 내용이 나온다

왜 부동산 경매인가?

[가장 안전적이면서 합법적이고 수익률이 높은 투자방법이 경매라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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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쉽지만 나의 의구심에 대한 답이 되지 못한다.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 가장 인상은 문구가 이런 내용이었다.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은 부동산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은 주식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저자도 그저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벌었기에 저런 말을 하는 것일수도 있다. 만약 저자가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면 가장 언전하고 합법적이며 수익률이 높은 투자는 주식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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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 가서도 다시금 부동산 경매의 이점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한국 부동산의 전망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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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0년전에도 10년전에도 "부동산 거품 끝이다. 인구가 감소한다"등의 부동산 하락논자의 말은 많았다.

아쉽지만 한국 부동산의 거시적 전망은 제시하지 않고 일단 '경매'의 장점을 소개해주고

여러가지 방법, 팁, 조심해야 할것들을 소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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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전반적으로 자기의 경매 실화로 설명을 해줘서 재밌고 쉬웠다.

말로만 듣던 권리분석 등 설명이 쉬웠고

내가 제일 걱정하던 유치권 부분도 자세하게 나와서 큰 도움이 되었다.

민법도 필요한 부분은 쉽게 설명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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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읽은 첫 책이다보니 잘 모르겠지만

조금 아쉬운것도 사실이다.

뭔가 수박 겉핥기 식이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

하지만 그 자세한건 다른 책에서도 찾기가 쉽지는 않을거 같다.

부동산과 경매에 대한 책들을 3~4권 더 읽어보고 실전에 뛰어들어서 배워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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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 첫 책으로 이 책을 읽은 것은 상당히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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