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미술관에 가고,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갖는 여성들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거나, 그런 자신이 외로운 존재라고 느낀다면 이 책을 당장 집어 보시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