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 먹는 마녀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21
이수용 지음, 박영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저학년 읽기 동화로 너무 좋아요. 책그림도 얼마나 재미나던지요. 읽으면 알 수 있는 비밀같은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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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 - 15인의 여성 작가들이 말하는 특별한 마흔의 이야기
리 우드러프 외 지음, 린지 미드 엮음, 김현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소담출판사] 나는 나답게! 특별한 마흔 이야기

 




 

● 책제목 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
● 출판사 소담출판사
● 지은이 매건 다움 외 지음
● 엮은이 린다미드
● 책코드 #해볼건다해봤고,이제나로삽니다 #소담출판사 
#마흔이야기#여성에세이 #에세이 #마흔에대하여 #에세이추천 #책추천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여전히 걱정이고 절대 다시 오지 않을 날들에 슬픔을 느낄지라도
우리는 지금 이대로를 감사하게 여길 거라 생각한다.
마흔이 됐을 때 나는 사십대를 '인생이라는 대장정의 가장 뜨겁고 꽉 찬 심장부'라고 표현했는데
지금은 더더욱 그렇게 느낀다. 나는 한 번도 내 생일을 좋아한 적 없고, 같은 이유로 새해가 오는 것 
역시 좋아하지 않는다. 똑딱똑딱 시계 소리를, 시간의 거침없는 흐름을 굳이 상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마흔이 된다는 것은 뜻밖에도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올해 그리고
지난 몇 년간 친구들과 주고받은 대화로 미루어 볼 때 내 친구들에게도 그랬던 것 같다.

프롤로그 p. 16중 

나에게 마흔이란?
여차저차 하며 아이 키우며 지난 세월과, 어느덧 경단녀였던 내가 도전장을 내민 마흔의 나.
한 남자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나의 꽃다웠던 나이가 그냥 그렇게 지나버렸지요.
꽃다웠던 20대엔, 치열하게 살고, 꿈꾸는 낭만적 자유가 있었다면
결혼을 돌파구 마냥 그냥 쉼으로 보낸 나의 30대.
그때 안일하고, 아이를 방패삼아 살다가 마흔 즈음에, 
다시 찾아 온 병듬으로 인해 힘든 적도 있었지만,
이젠 나의 삶에 내가 서야할 곳을 어디일까 한 번 되새겨 보는 오늘이랍니다.

 

오랫만에 나의 마흔을 되돌아 볼 [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소담출판사] 에세이를 읽게 되었어요.
15인의 여성 작가들이 말하는 특별한 마흔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로 함께 할지 ? 
책을 좋아하는 나에겐 휘리릭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감흥을 주지만,
책 속 차례만 읽어보아도, 딱 내얘기가 여기에 있었답니다.

 

매건 다움의 사는 건 똑같은데 집세만 올랐지. 
요즘 껑충 올라간 집값. 
먹고 싶은 곳에서 먹고, 내가 원할 때 자고, 내가 원할 때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어느 날 갑자기 훌쩍 여행을 떠나도 
그로 인해 크게 영향받을 사람이 없는 게 좋다. 전화를 붙들고 친구들과 몇 시간씩 수다를 떨어도 옆방에서
누가 엿듣고 낄낄거리며 남의 뒷담화나 하고 별것 아닌 일에 열폭 한다고 비난 할 사람이 없는 게 좋다.
p.26 

구구절절 옮기자면 어쩜 나의 마음을 어떻게 이리도 잘 표현할까 싶었네요.
딱 내 얘기 같으니 말이예요.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크기 안에서 만족하고 산다고 하는데,
누구는 건물 갖고 있고, 누구는 외국에 사업체 가지고 있고, 누구는 공무원으로 높은 직급에 있고....
다 내 주위를 돌아보면 작아지고 나약해지는 나를 발견하지만,
인생의 절정을 지나, 이젠 마흔의 나답게 사는 법을 터득하면서 살아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라고요.

 


특히 책속에

마흔이 되고 놀라운 점은?
지금까지 삶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마흔이 되어 나에게 허락한 것이 있다면?

 

 


책을 통해, 마흔의 나를 발견하고,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마흔에게
수진 림의 삽화가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
나는 나답게 꽉 맞춰진 청바지를 입을 때면 우겨넣기도 하고, 발악도 하고, 겨우겨우 살아왔을 지언정
나다운 옷을 만나 나의 기준에 만족하며 살아보는 건 어떨까 싶었답니다.
내 인생의 지금도 봄이고, 봄이나 여름이 와도 언제나 밝은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소담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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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부르는 습관 -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
게이 헨드릭스.캐럴 클라인 지음, 김은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운을 부르는 습관 / 중앙BOOKS]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




 

책제목 #운을 부르는 습관
출판사 #중앙BOOKS
지은이 #게이핸드릭스 , #캐럴클라인
추천코드 #성공학 #돈과행운 #습관 #자기계발추천책 #책추천 #운을바꾸는4가지비밀 #운이좋아지는4가지비밀


작년에 성공학 책이 강세를 보이며 다양한 자기계발 성공학 책을 읽어왔던 터였다.
행운의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들이 작년에 많이 읽었던 터라,
올해 다시금 성공학 책으로 나를 다금질 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에 [운을 부르는 습관] 책을 만나게 되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이면서, 잭캔필드, 존그레이, 티나실리그의 강력 추천이라길래 더 눈길을 끄는 책!

책을 쓴 게이 핸드릭스는 전세계 수백만명의 인생 멘토 역할을 한 상담심리학 박사이면서 정신심리 분야에 권위 있게 활동하고 계셨다.
특히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이 책, 다섯 가지 소원 등 40여 이상의 책을 썻으며 행운의 코칭가로 활동하고 있고,

캐럴클라인 역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를 잭캔필드와 함께 쓰며, 다양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작가였다.

 

이 책은
1부 운이 좋다고 믿어야 운이 좋아진다

타고난 운을 바꾸는 4가지 비밀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라
행운을 가록막는 장벽을 차아서 무너뜨려라
수치심을 행운을 끌어당기는 자석으로 바꿔라
행운이 좋아할 만한 목표를 가져라


2부 습관만 바꿔도 운이 좋아진다로

매일 운이 좋아지는 4가지 비밀

자신의 직감을 믿고 용기를 내라
행운의 그룹을 찾아라
행운이 찾아오는 시간과 장소에 미리 가 있어라
오늘 내게 온 작은 행운에 감사하다고 말하라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의 차례를 훑어보면서
타고난 운, 습관이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나는 지금부터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명리 사주학에서 풀어보면 운이 안 좋거나, 타고난 게 안좋게 타고났다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필 내 주위에도 그런 말을 하는 경우를 종종 들었는데,
나의 운을 바꾸는 방법은 확언을 통해! 운이 좋은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것부터가 마인드를 바꾸는 비결이 아닐까한다.
내 삶은 이끄는 것은 바로 나! 나 자신이며 의식과 무의식에서 잠재된 몰두의 힘으로 내 힘을 이끌어간다고 책속에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내 삶을 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운이 좋아지길 위한 방법이며, 내 자신의 마인드를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기운을 내 안에서 내보내고, 불편한 기분은 몰아내는 것!
나를 괴롭힌 수치심을 없애고, 행운으로 끌어당기는 자석으로 바꾸어라라고 이야기 해준다!
요즘 회사 업무 분장이 변경되면서 업무로 힘들고, 머피의 법칙마냥 요즘 흘러가는데,
부정적인 기운을 몰아내는 것도 내 자신.
잘 될 거라 확언하며 긍정적인 기운으로 받아들이기로 노력하고 있다!
행운을 끌어들이기 위한 목표를 써나가면서 나를 설계하는 것 또한 나를 긍정적인 운으로 끌어당기는 마력이 아닐까 한다.

내안의 직감을 믿고 용기를 내라는 말처럼

Luck이라는 단어 앞에 P만 붙이면 Pluck(용기, 담력)이 생기는 것처럼
모든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행운의 비밀번호가 나에게 끌어당기지 않을까 한다.

내 주위에 긍정적인 효과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까이 하며, 행운의 그룹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함께 하는 것!
부정적인 감정의 그룹보다 함께 호흡하며 눈빛, 제스처, 활동만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의 멘토를 찾아 함께 공유해보는 거다.
온 우주가 나를 끌어당기는 마력처럼 행운의 장소에서 항상 오늘안에서 감사함과 인생의 충만함이 함께 하길...

 

 

부정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나를 좋은 기운으로 끌어당기는 것은 나 자신에 있었고,
우울하고, 각박한 현실에서 안주하기 보단 긍정적인 사고에서 거듭나는 게 우선이 아닐까 한다.
운이 나쁜 사람도 내 자신의 마음 가짐을 통해 운의 좋은 기운으로 함께 할 비밀이 여기 책 한 권에 숨어 있었다!
자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 중앙BOOKS 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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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파기 싫어! 토토는 동화가 좋아 2
헤수스 로페스 모야 지음, 훌리오 A. 세라노 그림, 성초림 옮김 / 토토북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코딱지 파기 싫어/토토북] 초등읽기책추천! 습관도 물리친 친구의 우정!

 





● 책제목 #코딱지파기싫어
● 출판사 #토토북
● 지은이 #헤수스로페스모야 글/ #훌리오A.세라노 그림
● 책추천 #초등읽기책 #친구의소중함 #일등만능주의 #초등읽기책추천 #토토는동화가좋아시리즈 #습관 #창작동화


동글동글 노란 콧물 질질질.
가끔 콧속이 답답하다보면 자연스레 손이 코 속으로 향할 때가 있어요
뭐랄까? 답답함 감정이나, 콧속이 시원하게 뻥 뚫리면서 누런 코딱지가 나올때의 쾌감이랄까요?
나도 사람인 즉, 그런 감정을 느꼈던지라, 요즘 우리 둘째를 보면 자연스레 콧속으로 손가락이 직행했다가
야! 하면 입속으로 집어넣는 거 보면서 야! 하고 소리치곤 한 적이 있어요.
왜 애들은 콧속의 분비물 코딱지를 손으로 집어 넣을까요? 그러던 찰나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재미나겠다 하면서
둘이 함께 코딱지 파기 싫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았지요.

 


이 글을 쓴 헤수스로페스모야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가르치시며 이런 재미난 책을 내셨을까 싶었어요.

버스에서 혼자 읽어내려가는데 너무 재미나 키득키득 웃어넘긴 재미난 책!
코딱지 파기 싫어!랍니다.

 

 꿈 속에서 가끔 거대한 손가락이 나타나 코딱지가 사라진다고 법정에서 판사님께 이야기 하는 코딱지.
어버버 하면서 말하는 투는 왜이리 웃긴가요?
그러면서 카트리나 리에게 유죄를 선고한다는 것!
으흐흐~~~~~~~~~그것도 10년 선고하네요!
안 돼~~~~~~~~~~~~~~
그것은 귀신 씨나락 까먹는  꿈속이었으니...
망할 놈의 코딱지 때문에 코 파는 습관 좀 없애게 해야할 것 같다는... 카트리나!
이러다가 오랑우탄콧구멍이 된다나요^^

카트리나는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발명도 잘하는 범생중 범생이예요.
헌데 어느날 전학생 브라울리오가 나타나지요.
항상 일등이었던 카트리나에겐 나쁜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오죽하면 수업시간에도 브라울리오가 앞서고, 꿈 속에서도 악몽으로 브라울리오가 나올정도니 말이지요^^;
거기다 카트리나에게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코딱지 파는 거였네요.
코딱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딱지 부대와 맞서 싸우는 전략으로 바꾼 카트리나.
코딱지 부대 퇴치 전략으로 콧구멍을 막는것!
반창고로 막기!
헤어드라이어로 바짝 말리기!
손가락을 버섯 모양으로 만들어 콧구멍에 못 들어가게 하기!
또 하나 거슬리는건 전학생 브라울리오가 나타나면서 모든게 내맘같지 않다는 거죠.
그런데 발명품에 니코와 브라울리오가 함께 하자는 제안에...
탐탁치 않았지만, 셋의 합작으로 빗물채집기 우산을 만들었다는 거죠.
거기다 전학생 브라울리오는 상타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다같이 열심히 하고, 친구가 두명이나 생겼다는 진심의 이야기에
공포스러웠던 코딱 파기 버릇도 없어지고, 친구도 생긴 카트리나!
하지만, 매번 일등이었던 카트리나에게는 일등의 영광은 안주어졌지만,
니코와 브라울리오가 함께 재미난 시간을 보내면서 친구를 알고 소중한 시간도 알 수 있게 해준 큰 사건이 아닐 수 없어요.
거기다 코딱지 파기 버릇도 없어졌으니 이 얼마나 더 좋은일인가요!

 

이 책은 책 제목부터가 코딱지의 소재로 쓰여졌지만, 또다른 반전 매력을 안겨주는 초등 창작추천도서가 아닐까 하네요.
엄마인 저도 얼마나 재미나게 보았던지, 킥킥 거리면서 봤지만, 친구의 소중함,  공포스런 코딱지 파기 습관,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1등 만능주의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동화다웠어요^^

새학기, 새출발~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꼬옥 읽어보시길 바래요~

*** 토토북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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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한자 따라쓰기 (300자, 8급~6급) - 공부는 습관이다! / 필수한자 300자 포스터 (책속부록) 하루 10분 따라쓰기
김태현.오픈북 편집부 지음 / 오픈북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오픈북] 매일 하루 10분으로 한자 학습

 

 



 

● 책제목 #하루10분초등한자따라쓰기  

● 출판사 #오픈북 

● 책추천코드 #초등한자 #한자300자 #초등한자급수 #초급한자 #초등필수한자 #교과서한자 #한자능력시험

 #한자능력시험대비 #하루10분시리즈 #초등아침10분 #한자포스터 #책상용한자포스터 #교육부한자수록

초등 2학년 때부터 한자 학습 시켜달라고 주문했던 초등 3학년 우리 둘째!

이젠 한자 공부 좀 시켜야겠다 생각하면서 학습지로 할까? 엄마표로 할까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큰 아이는 한자 학습지를 두 번 출판사(장원한자, 구몬한자) 바꿔가면서 했던지라,

5급까지 공부해서 급수까지 따놨었는데요. 

제가 어릴 적 한자 공부를 했던 게 정말 사회에서 학교에서 일상에서 한자가 정말 중요한 걸 뼈져리게 느꼈었지요.

한자는 자신 스스로 공부하면 효과도 좋겠지만, 큰아이 아침에 한자 무작정 외워 노트에 쓰는 방식으로 했었는데요.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참에 둘째는 한자 학습지보다 엄마표로 매일 한 장씩 활용해보자 하면서 [하루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오픈북]을 만났습니다.

 

 

우선 [하루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오픈북] 한 권으로 초등 교육 한자 300자 정도는 알 수 있게 단권화되어 있어서 좋았고요.

아이가 부담없게 하루 한장 활용 따라쓰기만으로도 참 재미나겠다 생각했어요.

특히 저희 아이는 한자 공부를 하고 싶어 했던지라, 자기 스스로 활용해서 하고 있는데,

[하루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오픈북] 덕에 쉽게 스스로 잘 하더라고요.

쓰기 싫어하는 녀석인데, 의외였습니다.

 

 

첫날은 한자의 성질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자주 보고 접하는 한자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숫자 크기 요일 등 정말 짜임새 있게 구성 편집되어 있어서 좋았고요.

쓰는 획순을 보면서 바르게 써봄으로 한자의 의미로 읽어가면 활용하더라고요.

어렵지 않게 노트 방식으로 획에 맞게 써 내려가면서 한자의 쓰임에 따라 한자 단어도 활용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장에 마지막 부분에선 교과서 한자로 단어를 공부해봄으로 일상에서 가장 기본적인 한자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8급부터~6급까지 초급 한자로 초등학교 교과 한자로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비싼 학습지보다, 집에서 하루 한 장 활용만으로도 아이에게 부담 없게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책의 구성이나 짜임도 초등학생에겐 적당하고, 쓰며 익히며, 단어로 다시 한 번 짚어주니 참 좋았어요.

 

거기다 마지막 특별부록엔 책상 부착용 포스터가 함께 있어서
식탁 유리에 깔고 활용하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초등생을 위한 맞춤 한자 학습 오픈북의 하루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과 함께라면 올 한해 집에서도 한자학습이 가능할 거라 생각된답니다.

*** 오픈북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감사합니다 ***

#초등한자 #한자300자 #초등한자급수 #초급한자 #초등필수한자 #교과서한자 #한자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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