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 탈출! 무지무지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 푸드편 똥손 탈출!
안젤라 응우옌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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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 탈출! 무지무지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 푸드편/안젤라응우옌지음,두드림엠앰비]

 


 

● 책제목 #똥손탈출무지무지귀여운그림쉽게그리기 : 푸드편
● 지은이 #안젤라응우옌
● 출판사 #두드림엠앤비
● 책추천코드 #귀여운그림그리기 #다이어리꾸미기 #다꾸 #다꾸그리기 #똥손탈출 #귀여운음식그리기 #음식그리기

 

 



다이어리 꾸미기로 내손으로 직접 그려보아요!

귀엽고 깜직한 그림들 한 번쯤 그리고 싶으시지요?
가끔은 저도 다이어리에, 아니면 노트에 끄적일때가 많은데요.
어디서든 내가 그리고픈 음식이나, 디저트를 내손으로 그려보고 싶었어요!
뭐~ 워낙에 아이들은 잘 그리는지라, 엄마인 저도 그려보고 싶다 했는데
이번에 똥손 탈출하게 도와줄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시리즈- 푸드편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귀여운 그림 전문예술가로 알려진 안젤라가 함께 시리즈별로 책을 내놓았네요.
푸드편, 동물편, 종합편 등 정말 귀여운 그림을 그려보면 써먹을 때도 많겠다 했는데


 

이 책은 정말 그려보면서 자신감을 붙여주기에 좋더라고요.
책이 오던 날 종이와 연필, 색연필 정도만 있어도 뚝딱!
안젤라님이 알려주는 캐릭터의 기본기를 따라 귀여운 그림의 모티브 잡기부터 깜찍함을 담아줄 방법들이 귀엽게 편집되어 있어요.

 



귀여운 그림의 기초부터 다지고, 거기다 귀여움을 강조할 세가지 방법 팁!
단순하게 그리기,
밝은 색 칠하기
동글게 그리기!
아하~ 그러고 보니! 딱 그려보면서 느끼는거라,
귀여움을 강조하기엔 충분했네요

동글동글 밝게 밝게 단순하게!



거기다 살아있는 듯한 그림 그리기
행동을 보여주는 선으로 캐릭터의 생동감도 주고,
감정의표현도 살려주고,
기본기를 다졌다면 연습장이나, 다이어리에 꾸며보아요~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나, 에피타이저에 
꼬치도 그려보고, 달걀,도넛도 그려보고,

 



쉬운 것부터 동글동글 간단하게 그려보았지요!
똥손도 저리가랏!
하하~ 그리면서 무슨 자신감인가요~
다이어리 꾸미기에 아이랑 함께 하면서 귀염뽀작한 햄버거에 파르페까지~
아앙~ 너무 귀여운 거 있지요~
거기다 색칠까지 간단하게 하니, 우아~ 내가 그린게 맞아?! 할 정도로 똥손도 탈출한 다양한 푸드 모티브가 요기 다 숨었네요.
5장에 걸친, 기본편부터 스낵과 에피타이저, 앙트레, 디저트와 달콤한 간식, 귀여운 음료까지.
봄 분위기 물씬 내 다이어리를 꾸며볼 귀여운 그림으로 함께 해보기요!

맛난 간식 먹고, 요렇게 다꾸꾸미기도 직접 내손으로 그려보니, 똥손탈출 시리즈 다른 권도 구비하고 싶더라고요^^

조만간 또 그림으로 선보일게욤^^


*** 두드림엠앤비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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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는 몽당연필 모꼬지
류미정 지음, 임미란 그림 / 주니어단디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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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는 몽당 연필/류미정 글/임미란 그림 | 주니어단디]


 

마음을 다하면 이루어져요.

간절하면 이루어져요.

 

● 책제목 마음을 쓰는 몽당 연필

● 지은이 류미정 글/임미란 그림

● 출판사 주니어단디

●책추천코드 #마음을쓰는몽당연필 #류미정 #임미란 #주니어단디 #읽기창작동화 #초등책추천 #초등책 #생활동화 #악필교정 #바른글씨

 

 

 

우리 아이에게 말버릇처럼 하는 말.

글씨도 예쁘게 써야 어디 나가서 성공하지!"

"글씨 예쁘게 쓰자!~ "

엄마의 이런 고지식한 말이 어디 있나요?

아고~ 우리 아이 초등 저학년 이지만 참 글씨가 괴발개발일때가 참 많아요.

오늘도 알림장을 내밀면서, 문제집을 답을 쓰면서 글씨 바르게 써야지 했었지요.

우리 아이에게 글씨 바르게 쓰는 책이 어디 없을까 하다가

주니어단디 출판사의 창작 시리즈 모꼬지 시리즈(초등 저학년을 위한 학교 적응 창작동화)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마음을 쓰는 몽당 연필 주인공 동우가 나오는 창작 동화인데요.

딱 책 제목부터가 우리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같이 보며 즐겁고, 같이 보며 깨닫게 해줄 책!

바로 마음을 쓰는 몽당 연필이랍니다.


 

주인공 동우는 학교에서 열리는 바른 글씨 대회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거기다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 글씨는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난대. 인격이 휼륭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단 말이지."

엄마는 우리 동우가 바른 글씨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인생의 반은 성공한 거라고 본다나요~

 


 

아침 저녁으로 글씨 쓰기 연습~ 휴~

바른 글씨 대회에서 상을 받지 못하면 용돈은 반으로 거기다 게임 시간도 사라지는 이런 비극이~

그런데 바른 글씨 대회가 있던 날 손가락이 쥐가 나고, 긴장이 되어 오줌까지 마려워지는 건 뭘까요?

연습은 많이 했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왼손으로 써서 낸 동우. 아~ 망했어요!


 

그러 던 어느 날 터덜터덜 공원을 걷고 있는데 흰수염 할아버지 한 분을 발견하지요.

그것도 앉아서 붓글씨를 쓰고 계시네요.

할아버지의 마음을다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짧은 몽당연필 한 자루를 주십니다.

그것도 네가 원하는 글씨를 쓸 수 있을 거라는 할아버지!

이것이 진심인가요?

할아버지가 준 마법 연필 덕에 한석봉을 찾아라 라는 프로그램 대회까지 나가게 된 동우.

몽당 연필만 있으면 만사오케이인데, 그만 동우 친구 김훈이 버렸다네요^^; 이럴 이럴수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직 써내려가면서 연습했던 동우의 필살기로

할아버지가 준 연필은 마음이 부리는 마법을 알려주었다라고 써내려가면서

동우에게 더 없이 소중한 추억과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는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마법 연필 한 자루 있으면...

함께 읽으면 동우처럼 괴발개발은 아니어도,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모꼬지 창작동화.

 

우리 아이에게 읽기 독립의 창작으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창작동화로 우리 아이의 마음을 열어보고 펼쳐보기에 충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참참~ 거기에 마법 몽당연필은 없지만,

바른 마음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써보며 글씨 쓰기 연습도 해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 주니어단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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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1~2 - 전2권
김탁환 저자 / 해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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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김탁환/해냄] 한여름 밤 꿈과 같은 것!

 


 


● 책제목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 지은이 김탁환
● 출판사 해냄
● 책추천코드  #소설 #김탁환 #해냄 #한국장편소설 #장편소설추천 #소설추천



오랜만에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김탁환님의 감성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뭐랄까요?

사랑...

지나고 나니 나에게도 아련한 추억과도 같고, 읽으면서도 어쩜 이렇게 나의 젊은 날을 되돌아보듯 다시 사랑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 한 권 이었습니다.


 

읽은 구절구절마다, 내가 느끼던. 내가 사랑하던, 내가 꿈꾸던 그런 추억과 같이.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하면서 진심 내 옆둥이에게 다시 물어보고싶네요.

우리가 그땐 사랑했고, 없어서는 안될것 같고,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사람. 지나고나니 내가 선택한 사랑에 후회말고, 인정하고, 그렇게 사랑했던 것처럼 지금도 사랑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사랑의  모순으로 변할 수 있는게 사랑이면서도, 그땐 그 아니면 안되었고, 선택하지 못했다면 평생 후회스럽고, 그리움이 사무치겠지요.


 

오랜만에 김탁환님 소설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를 통해서 유다정  주변의 남자들과 유다정의 부모님, 그러면서  갑작스런  죽음으로 읽으면서도 깊은 몰입감을 주더라고요.

1,2권에 펼쳐진 김탁환님의 신작 소설 속 가방을 통해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을 쓰신 김탁환 작가님은 우리에게 알려진 황진이부터, 불멸의 이순신 등 다양한 글작가로 활동하신분이셨네요.
이번엔 사랑의 단어를 에피소드로 전개될 것 같은... 책 제목부터가 끌림이었지요.


숨기기좋고

꺼내기좋은것.

마음! 마음을 숨기기도 하고 꺼내기도 할래요.

꿈가방 속엔 꿈도 가두고,

마음도 가두고.

가방을 매개체로 그렇게 그레이스 회사도 차리면서 감정의 빈 계곡과 같이 번지고 엉켜 살아가는 우리들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난 꿈을 꾸었지 자유롭게 사는 꿈을

다른 길을 가려면 용기가 필요해

날고 싶어 노래하는 새들처럼

빛날 거야 밤하늘의 별처럼...

그렇게 시공간을 함께 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이번 생에 만나지 못했으면 어찌할까 하는 그런 아련한 추억속으로 함께 빠져볼 수 있는 멋진 로맨스 소설과도 같았어요.

한여름밤의 꿈처럼 그 꿈 담아보아요.

 


 

[해냄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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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 1~2 - 전2권
김탁환 저자 / 해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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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김탁환 작가의 장편소설을 통해 사랑이야기를 진솔하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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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부의 미래 -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
유발 하라리 외 지음, 신희원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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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부의 미래/웅진지식하우스] 자본주의 미래를 내다보다!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 자본 문명의 대전환

 



● 책제목 #초예측부의미래
● 지은이 #유발 하라리, #스콧갤러웨이, #찰스호스킨슨, #장티롤, #마르쿠스가브리엘 저 외 3명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 추천책코드  #경제전망 #미래예측 #경제사 #부의미래 #초예측 #자본주의 #GAFA


이책은 2019년 NHK 방송 다큐멘터리 욕망의 자본주의 2019 거짓된 개인주의를 넘어서를 책으로 엮은 것이라네요.
오늘날 우리의 국가와 시장을 초월하는 플랫폼 기업을 향한 우려와, 암호화폐, 블록체인, 그리고 지금의 자본주의가 향하는 곳을 되짚어 보며
현대 문명을 재조명하며 무엇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를 이야기 해줍니다.

 



◆ 유발하라리(전세계 베스트셀러사피엔스 저자, 자본주의 문명의 미랠르 읽어내는 역사가)
자본주의는 더 많이 갖는 것이 정의와 자유, 행복을 증진시키고 골치 아픈 딜레마를 해결해줄 거라고 말합니다.
즉 경제 성장이야말로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 가능한 만능열쇠이자 만병통치약인 셈이죠. 따라서 성장 신조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무시되거나 해체되거나 파괴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자본주의는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빅데이터 사회, 그 이면을 되짚어 보면서 생활이 빠르고, 정확하고, 유용하게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지만 이면엔 감시사회속에서
내 정보가 새어나가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었다.
특히 얼마 전 페이스북 정보유출 뉴스를 사례를 접하면서 페이스북이 차지하는 글로벌 기업에 우리의 정보가 유출되었다는건 큰 유감이며 내 정보 또한 노출었구나
어쩌면 내 신상공개에서부터 내 사생활 침해까지 우려되는 건 아닌지 염려스럽기도 했다.
이처럼 감시 사회의 이면속에 정작 자본주의 정보화로 데이터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부상한 다는 것과 부와 권력이 곧 데이터를 누가 차지하느냐의 1% 법칙이 아닐까 한다.
고로, 데이터가 유일한 교환 품목이자 수단임을 전제로한 새로운 경제를 준비해야한다는 유발하라리 박사님의 말씀처럼 미래 사회는 오늘날과 또다른 모습으로 경제제도가 존재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 스콧 갤러웨이(GAFA의 보질을 간파한 도발적인 지식인,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GAFA(Google, Apple, Facebook, Amazon) 가파로 일컬어진 거대 플랫폼 기업들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그들의 장단점을 되짚어 보며,
정작 우리가 자주 애용하고, 선호하는 기업들 사이의 모순을 살펴보면서 글로벌이 아닌 GAFA의 행태를 비판하며 과학 기술이 주도하는 현대 자본주의의 위험성을 실날하게 비판하고 있다.
GAFA의 불평등 확대로 인해 사회적 격차는 확대되고 있으며 기술 독재로 인해 심각한 상태에 와있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GAFA 글로벌 독재를 막아 반대편 기아, 전쟁, 혁명등을 다시 되돌아 보며 GAFA를 통한 대학 무상화 교육, GAFA에 맞설 지도자 육성 등을 한 번 더 생각해보아야 할 대목을 짚어주십니다.

 



◆ 찰스 호스킨슨(암호화폐개발 수학자, 인풋아웃풍홍콩 CEO, 비트코인 뒤를 잇는 이더리움 카르다노 개발 참여자)
암호 화폐를 하나의시장으로 묶어줌으로 가장 완전한 형태의 자본주의 실현을 해줄라고 전망한다.
암호화폐가 뛰어난 이유는 적자생존이라는 다윈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강한 것, 가장 뛰어난 것, 가장 경쟁력 있는 것만 살아남는다고 하네요.
국가의 개입 없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국가의 개입 없이도 가치가 교환되고 평가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경쟁 할 수 있는 꿈의 시대라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로 GAFA를 독점력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며 진화하여 회복력을 갖추어 미래 시장은 혼돈 속에서 통제하려 들지말고 그대로 받아들여 발전할 것이라 예측합니다.



◆ 장마르셀티롤(각국 경제 정책에 기을 제시하는 앎의 거인으로 프랑스 툴루즈 경제대학교 교수, 독과점 기업 규제 이론으로 2014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
자본 주의의 시장 경제를 이해하며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보는 장마르셀티롤 교수.
시장의 정보를 무시해서 붕괴한 사회주의를 되돌아보며 신규 사업자를 육성하며 정부가 개입해서 독점 기업이 경쟁 기업에 매수하거나 합병하는 걸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본다.
암호화폐가 부정적인 측면을 내다보면서 암화화폐는 거품이라고 내다보는 견해를 통해, 아직도 불안정한 암호화폐 이슈,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부정확한 예측과 미래를 예견해보며
항상 대비하고 항상 견주어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마르쿠스 가브리엘( 철학으로 세상을 바꾸는 혁명가, 독일 본 대학교 철학과 교수)

초예측 부의 미래를 읽으면서 미래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읽을 수 있었으며,
자본주의, 개인주의, 더 나아가 정보화 사회에 지배되는 우리의 미래를 살펴보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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