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노트
이상우 지음 / (주)이상미디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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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노트/이상우, 이상미디랩] 아무도 안 알려주는 투자노트 비밀!

 





 

● 책제목 #투자노트
● 지은이#이상우
● 출판사 #이상미디랩
● 추천코드 #투자 #장단기주식투자 #이상투자그룹 #종목분석 #기업분석 #매매분석

이상투자그룹의 대표이자 주식 유튜버로 활동하시는 이상우님!
구독자 60만에 누적 조회수만 6000만이니, 정말 주식의 대표주자 답죠?
그에 걸맞게 투자노트를 새롭게 발간했네요.
워낙에 증권사 출신의 전문가로 투자 현장에서 누비며 주식 차트의 중요성을 깨달은 이상우 대표!
투자에 있어서 심리가 중요함을 간파하며 심리매매, 시장 변화의 흐름 시나리오 매매, 단기 변동성 활용 차트등을 개척했다네요.
다양한 주식 저서로도 여러 권 내시면서 이런 노트 한 권 있으셔야겠다라고 생각하셨나봐요.

주린이부터 고수까지 가계 살림을 맞는 가계부가 있다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투자 노트를 설계하신 분!
투자 노트 활용법이 요 뒷편에도 잘 편집되어 있어요.

주린이인 나에게도 얼마나 유용한지, 그냥 눈으로 심리로 대충 꽤 뚫어 투자할게 아니라
투자 노트를 활용하면서 장단기 목표 투자로 활용해서
종목 분석부터, 시장 현황, 기업분석 매매일지 수익 그래프까지 나만의 투자 노트를 설계해보면 어떨까 싶었답니다.

저 역시 생활의 타격이 적게 소액투자부터 발을 들여놓은 시점에서 왠지 돈 굴려보게 하면서도
수익률 계산하다보면 떨어지기보다 올랐으면 하는 게 사람 심리인 것 처럼,
투작의 감각과 다져진 훈련을 통해서 투자노트의 첫 걸음을 내딛어 보면 어떨까 싶어요.

무려 이책은 300페이지 가량의 노트 활용으로
내가 자로 그려서 대충정리 하는 것보다,
이상우 대표만의 노하우! 내가 이렇게 활용하면 좋겠다 해서
증시 캘린더부터, 월별 산업 테마, 투자노트 사용설명서가 세세하게 녹아나 있네요,.
기업별 상한가 분석부터, 테마정리, 테마분석, 주간, 월간 리포트나 유튜브 추천주, 주차별 관심종목, 월간수익률 나의 수익 그래프까지
투자의 정석 노트로 활용 굿굿인 듯 해요.


차례만 봐두 훤히 짚어주시는데,
증시 캘린더 좀 보세요!
어쩜 이리 꼼꼼하게 월별 테마주 선정해 놓으신 것도 분석을 통해 콕콕!
이걸 누가 알려주겠어요?!
단타가 아니라, 장타로 꼼꼼하게 분석 설계해보라고
한 곳에 머무르지 말고, 여러곳을 눈여겨 볼 수 있게 구성된 점!
올해의 투자 토픽감을 요렇게 월별 스케줄러로 정리 해주신 센스.

 

어디보자~ 산업별 테마 조직도만 봐도, 어디에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신문보다 더 훨 쉽고 간편한 것 같아요.
이젠 뉴스나 신문 유튜브를 통해 투자 노트 상한가 분석도 해보고, 전후를 체크해보면서 달라진 나의 투자 노트를 설계해보렵니다.
단순히 훅 ~ 하는 심리로 매매하는 게 아닌, 멀리 보고 안목을 키움으로 신중하고 오래 활용해보면
그만큼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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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먹는 마녀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21
이수용 지음, 박영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저학년 읽기 동화로 너무 좋아요. 책그림도 얼마나 재미나던지요. 읽으면 알 수 있는 비밀같은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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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 - 15인의 여성 작가들이 말하는 특별한 마흔의 이야기
리 우드러프 외 지음, 린지 미드 엮음, 김현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소담출판사] 나는 나답게! 특별한 마흔 이야기

 




 

● 책제목 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
● 출판사 소담출판사
● 지은이 매건 다움 외 지음
● 엮은이 린다미드
● 책코드 #해볼건다해봤고,이제나로삽니다 #소담출판사 
#마흔이야기#여성에세이 #에세이 #마흔에대하여 #에세이추천 #책추천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여전히 걱정이고 절대 다시 오지 않을 날들에 슬픔을 느낄지라도
우리는 지금 이대로를 감사하게 여길 거라 생각한다.
마흔이 됐을 때 나는 사십대를 '인생이라는 대장정의 가장 뜨겁고 꽉 찬 심장부'라고 표현했는데
지금은 더더욱 그렇게 느낀다. 나는 한 번도 내 생일을 좋아한 적 없고, 같은 이유로 새해가 오는 것 
역시 좋아하지 않는다. 똑딱똑딱 시계 소리를, 시간의 거침없는 흐름을 굳이 상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마흔이 된다는 것은 뜻밖에도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올해 그리고
지난 몇 년간 친구들과 주고받은 대화로 미루어 볼 때 내 친구들에게도 그랬던 것 같다.

프롤로그 p. 16중 

나에게 마흔이란?
여차저차 하며 아이 키우며 지난 세월과, 어느덧 경단녀였던 내가 도전장을 내민 마흔의 나.
한 남자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나의 꽃다웠던 나이가 그냥 그렇게 지나버렸지요.
꽃다웠던 20대엔, 치열하게 살고, 꿈꾸는 낭만적 자유가 있었다면
결혼을 돌파구 마냥 그냥 쉼으로 보낸 나의 30대.
그때 안일하고, 아이를 방패삼아 살다가 마흔 즈음에, 
다시 찾아 온 병듬으로 인해 힘든 적도 있었지만,
이젠 나의 삶에 내가 서야할 곳을 어디일까 한 번 되새겨 보는 오늘이랍니다.

 

오랫만에 나의 마흔을 되돌아 볼 [해볼 건 다 해봤고, 이제 나로 삽니다/소담출판사] 에세이를 읽게 되었어요.
15인의 여성 작가들이 말하는 특별한 마흔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로 함께 할지 ? 
책을 좋아하는 나에겐 휘리릭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감흥을 주지만,
책 속 차례만 읽어보아도, 딱 내얘기가 여기에 있었답니다.

 

매건 다움의 사는 건 똑같은데 집세만 올랐지. 
요즘 껑충 올라간 집값. 
먹고 싶은 곳에서 먹고, 내가 원할 때 자고, 내가 원할 때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어느 날 갑자기 훌쩍 여행을 떠나도 
그로 인해 크게 영향받을 사람이 없는 게 좋다. 전화를 붙들고 친구들과 몇 시간씩 수다를 떨어도 옆방에서
누가 엿듣고 낄낄거리며 남의 뒷담화나 하고 별것 아닌 일에 열폭 한다고 비난 할 사람이 없는 게 좋다.
p.26 

구구절절 옮기자면 어쩜 나의 마음을 어떻게 이리도 잘 표현할까 싶었네요.
딱 내 얘기 같으니 말이예요.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크기 안에서 만족하고 산다고 하는데,
누구는 건물 갖고 있고, 누구는 외국에 사업체 가지고 있고, 누구는 공무원으로 높은 직급에 있고....
다 내 주위를 돌아보면 작아지고 나약해지는 나를 발견하지만,
인생의 절정을 지나, 이젠 마흔의 나답게 사는 법을 터득하면서 살아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라고요.

 


특히 책속에

마흔이 되고 놀라운 점은?
지금까지 삶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마흔이 되어 나에게 허락한 것이 있다면?

 

 


책을 통해, 마흔의 나를 발견하고,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마흔에게
수진 림의 삽화가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
나는 나답게 꽉 맞춰진 청바지를 입을 때면 우겨넣기도 하고, 발악도 하고, 겨우겨우 살아왔을 지언정
나다운 옷을 만나 나의 기준에 만족하며 살아보는 건 어떨까 싶었답니다.
내 인생의 지금도 봄이고, 봄이나 여름이 와도 언제나 밝은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소담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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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부르는 습관 -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
게이 헨드릭스.캐럴 클라인 지음, 김은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운을 부르는 습관 / 중앙BOOKS]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




 

책제목 #운을 부르는 습관
출판사 #중앙BOOKS
지은이 #게이핸드릭스 , #캐럴클라인
추천코드 #성공학 #돈과행운 #습관 #자기계발추천책 #책추천 #운을바꾸는4가지비밀 #운이좋아지는4가지비밀


작년에 성공학 책이 강세를 보이며 다양한 자기계발 성공학 책을 읽어왔던 터였다.
행운의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들이 작년에 많이 읽었던 터라,
올해 다시금 성공학 책으로 나를 다금질 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에 [운을 부르는 습관] 책을 만나게 되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이면서, 잭캔필드, 존그레이, 티나실리그의 강력 추천이라길래 더 눈길을 끄는 책!

책을 쓴 게이 핸드릭스는 전세계 수백만명의 인생 멘토 역할을 한 상담심리학 박사이면서 정신심리 분야에 권위 있게 활동하고 계셨다.
특히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이 책, 다섯 가지 소원 등 40여 이상의 책을 썻으며 행운의 코칭가로 활동하고 있고,

캐럴클라인 역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를 잭캔필드와 함께 쓰며, 다양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작가였다.

 

이 책은
1부 운이 좋다고 믿어야 운이 좋아진다

타고난 운을 바꾸는 4가지 비밀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라
행운을 가록막는 장벽을 차아서 무너뜨려라
수치심을 행운을 끌어당기는 자석으로 바꿔라
행운이 좋아할 만한 목표를 가져라


2부 습관만 바꿔도 운이 좋아진다로

매일 운이 좋아지는 4가지 비밀

자신의 직감을 믿고 용기를 내라
행운의 그룹을 찾아라
행운이 찾아오는 시간과 장소에 미리 가 있어라
오늘 내게 온 작은 행운에 감사하다고 말하라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의 차례를 훑어보면서
타고난 운, 습관이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나는 지금부터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명리 사주학에서 풀어보면 운이 안 좋거나, 타고난 게 안좋게 타고났다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필 내 주위에도 그런 말을 하는 경우를 종종 들었는데,
나의 운을 바꾸는 방법은 확언을 통해! 운이 좋은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것부터가 마인드를 바꾸는 비결이 아닐까한다.
내 삶은 이끄는 것은 바로 나! 나 자신이며 의식과 무의식에서 잠재된 몰두의 힘으로 내 힘을 이끌어간다고 책속에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내 삶을 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운이 좋아지길 위한 방법이며, 내 자신의 마인드를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기운을 내 안에서 내보내고, 불편한 기분은 몰아내는 것!
나를 괴롭힌 수치심을 없애고, 행운으로 끌어당기는 자석으로 바꾸어라라고 이야기 해준다!
요즘 회사 업무 분장이 변경되면서 업무로 힘들고, 머피의 법칙마냥 요즘 흘러가는데,
부정적인 기운을 몰아내는 것도 내 자신.
잘 될 거라 확언하며 긍정적인 기운으로 받아들이기로 노력하고 있다!
행운을 끌어들이기 위한 목표를 써나가면서 나를 설계하는 것 또한 나를 긍정적인 운으로 끌어당기는 마력이 아닐까 한다.

내안의 직감을 믿고 용기를 내라는 말처럼

Luck이라는 단어 앞에 P만 붙이면 Pluck(용기, 담력)이 생기는 것처럼
모든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행운의 비밀번호가 나에게 끌어당기지 않을까 한다.

내 주위에 긍정적인 효과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까이 하며, 행운의 그룹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함께 하는 것!
부정적인 감정의 그룹보다 함께 호흡하며 눈빛, 제스처, 활동만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의 멘토를 찾아 함께 공유해보는 거다.
온 우주가 나를 끌어당기는 마력처럼 행운의 장소에서 항상 오늘안에서 감사함과 인생의 충만함이 함께 하길...

 

 

부정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나를 좋은 기운으로 끌어당기는 것은 나 자신에 있었고,
우울하고, 각박한 현실에서 안주하기 보단 긍정적인 사고에서 거듭나는 게 우선이 아닐까 한다.
운이 나쁜 사람도 내 자신의 마음 가짐을 통해 운의 좋은 기운으로 함께 할 비밀이 여기 책 한 권에 숨어 있었다!
자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 중앙BOOKS 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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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파기 싫어! 토토는 동화가 좋아 2
헤수스 로페스 모야 지음, 훌리오 A. 세라노 그림, 성초림 옮김 / 토토북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코딱지 파기 싫어/토토북] 초등읽기책추천! 습관도 물리친 친구의 우정!

 





● 책제목 #코딱지파기싫어
● 출판사 #토토북
● 지은이 #헤수스로페스모야 글/ #훌리오A.세라노 그림
● 책추천 #초등읽기책 #친구의소중함 #일등만능주의 #초등읽기책추천 #토토는동화가좋아시리즈 #습관 #창작동화


동글동글 노란 콧물 질질질.
가끔 콧속이 답답하다보면 자연스레 손이 코 속으로 향할 때가 있어요
뭐랄까? 답답함 감정이나, 콧속이 시원하게 뻥 뚫리면서 누런 코딱지가 나올때의 쾌감이랄까요?
나도 사람인 즉, 그런 감정을 느꼈던지라, 요즘 우리 둘째를 보면 자연스레 콧속으로 손가락이 직행했다가
야! 하면 입속으로 집어넣는 거 보면서 야! 하고 소리치곤 한 적이 있어요.
왜 애들은 콧속의 분비물 코딱지를 손으로 집어 넣을까요? 그러던 찰나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재미나겠다 하면서
둘이 함께 코딱지 파기 싫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았지요.

 


이 글을 쓴 헤수스로페스모야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가르치시며 이런 재미난 책을 내셨을까 싶었어요.

버스에서 혼자 읽어내려가는데 너무 재미나 키득키득 웃어넘긴 재미난 책!
코딱지 파기 싫어!랍니다.

 

 꿈 속에서 가끔 거대한 손가락이 나타나 코딱지가 사라진다고 법정에서 판사님께 이야기 하는 코딱지.
어버버 하면서 말하는 투는 왜이리 웃긴가요?
그러면서 카트리나 리에게 유죄를 선고한다는 것!
으흐흐~~~~~~~~~그것도 10년 선고하네요!
안 돼~~~~~~~~~~~~~~
그것은 귀신 씨나락 까먹는  꿈속이었으니...
망할 놈의 코딱지 때문에 코 파는 습관 좀 없애게 해야할 것 같다는... 카트리나!
이러다가 오랑우탄콧구멍이 된다나요^^

카트리나는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발명도 잘하는 범생중 범생이예요.
헌데 어느날 전학생 브라울리오가 나타나지요.
항상 일등이었던 카트리나에겐 나쁜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오죽하면 수업시간에도 브라울리오가 앞서고, 꿈 속에서도 악몽으로 브라울리오가 나올정도니 말이지요^^;
거기다 카트리나에게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코딱지 파는 거였네요.
코딱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딱지 부대와 맞서 싸우는 전략으로 바꾼 카트리나.
코딱지 부대 퇴치 전략으로 콧구멍을 막는것!
반창고로 막기!
헤어드라이어로 바짝 말리기!
손가락을 버섯 모양으로 만들어 콧구멍에 못 들어가게 하기!
또 하나 거슬리는건 전학생 브라울리오가 나타나면서 모든게 내맘같지 않다는 거죠.
그런데 발명품에 니코와 브라울리오가 함께 하자는 제안에...
탐탁치 않았지만, 셋의 합작으로 빗물채집기 우산을 만들었다는 거죠.
거기다 전학생 브라울리오는 상타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다같이 열심히 하고, 친구가 두명이나 생겼다는 진심의 이야기에
공포스러웠던 코딱 파기 버릇도 없어지고, 친구도 생긴 카트리나!
하지만, 매번 일등이었던 카트리나에게는 일등의 영광은 안주어졌지만,
니코와 브라울리오가 함께 재미난 시간을 보내면서 친구를 알고 소중한 시간도 알 수 있게 해준 큰 사건이 아닐 수 없어요.
거기다 코딱지 파기 버릇도 없어졌으니 이 얼마나 더 좋은일인가요!

 

이 책은 책 제목부터가 코딱지의 소재로 쓰여졌지만, 또다른 반전 매력을 안겨주는 초등 창작추천도서가 아닐까 하네요.
엄마인 저도 얼마나 재미나게 보았던지, 킥킥 거리면서 봤지만, 친구의 소중함,  공포스런 코딱지 파기 습관,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1등 만능주의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동화다웠어요^^

새학기, 새출발~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꼬옥 읽어보시길 바래요~

*** 토토북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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