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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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어느책보다 돈을 좋아한다.

아니 아예 처음부터 돈을 쫒아가지 말라고 한 이들에게 다시 되묻는다

그건 맞지 않고 돈은 더 있으면 더 있을수록 좋다고 말하는 이다 바로 저자이다

나 역시도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이런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물론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면서 돈을 버는것이 아닌 정말로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을 팔아서 버는돈이라면 어떤것보다도 맞다는 것이다.

그걸 위해 우리는 무엇이든 생각이 아닌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능력을 비싸게 파는것이 맞다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가장 돈이 되는 것이 바로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이미 1등인 사람을 카피한느 것도 좋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유튜브를 하는데 다른 이들의 방법을 카피해

자신만의 영상으로 만들어 높은 영상 조회수를 만들었다라고 말한다.

우리도 잘아는  저가 브랜드들 역시도 잘 생각해보면

꼭 스타벅스 근처에 있는 것을 본적이 있다. 바로 잘되는 곳 옆에서

그들 역시도 같이 살아간다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이디아의 전략인데

그것이 참 잘 들어맞다는 것을 본적이 있을것이다.

누구보다 잘 살아남기 위한 전략인 것이다.


이렇듯 꼭 1등을 카피하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다. 물론 자신이 1등이 되었을때는

무엇보다 다른것은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 있지만 그전이라면 누구보다

빠르게 1등을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자본주의를 말해주며 그것을 위해 어떤것이라도 하라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과연 나는 이정도로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았다

누구보다 잘 살고 싶다면 무엇이라도 해야한다.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돈을 벌기 위해 너무나 날것의 공략집을 읽은 느낌이 든다. 어떤것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기보다는 현실을 말해주는 날것의 공략집인것이다

이제 우리는 생각이 아닌 어떤 행동을 해야한다

여러분들은 돈을 벌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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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 펜타곤 내부자가 최초 공개하는 전쟁과 기술의 미래
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라지 샤 지음, 박선영 옮김 / 와이즈맵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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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방산이 크다는 것을 너무나 잘안다

하지만 어느샌부터인가 전쟁이 많이 발생하면서 강대국이라고 불리던

러시아의 힘을 보면서 과연 미국도 설마?라는 생각이 잠시 들기 시작했다

그들이 지원해주는 것들을 보면서 그래도 아니겠지? 다양한 사건을 보면서

미국의 힘을 보게 되는 일들이 많아졌는데 그 중에서 역시나 아직 미국의 힘이

넘볼수는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잇었는데 이 책을 통해 왜 그렇게 할 수 있는지를

잠시나마 알게 될 수 있다.


이 책 역시도 유닛X 라고 불리는 부서가 존재하는데 이것이 노후화된 미국 방산의

힘을 끌어올리게 만드는 부서였다. 읽으면 읽을수록 이렇게나 노후화 되어 있다고?

미국의 모든것은 모든것은 자동화나 이런것으로 이루어지고 있을줄 알았으나

엑셀로 하나씩 계산을 하면서 진행하는 것도 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전투기를 몰던 군인이였기때문에 미국의 저력이 사라져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닉X를 통해 실리콘밸리와 그들의 힘을 가지고 미국의 힘을 더 강하게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예전에는 실리콘밸리의 두뇌들과 같이 교류는 했지만

어느샌가 그게 없어졌다고 한다. 그렇기에 맨처음한것이 바로 실리콘 밸리와 친해지는 길이었다


물론 이것 처음부터 모든것이 순조롭게 되는것은 아니었다. 군 내부에서도

유닛X를 꺼리게 되고 그들 마져도 싫어했지만 그들의 능력과

그들이 같이 계약을 맺은 실리콘밸리의 다양한 기업들이 부족했던 미군의

힘을 조금더 빠르게 조금더 생산성 있게 만들어주는 것을 느끼게 된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미군의 힘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전투기보다 드론 등이 오히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방산 역시도 낡은 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한국군 역시도 드론을 조종하는 부대를 만들고 준비하는것이 조금은

시대를 따라가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한국군은 어떤것을 준비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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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 - 20년차 경영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경영·절세·자금 솔루션
송현채 지음 / 에이블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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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회사를 설립할때 부터 읽었더라면 조금은 더 확실하게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

나 역시도 회사를 만들었지만 안일하게 생각한것들이 너무나 많다.

이 책이 알려주는 것은 법인을 설립하는것부터 그리고 상속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필요한 정보를 알려준다. 프리랜서를 하다가

필요에 의해 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던 나에게

그저 인터넷에 쉽게 법인을 세워준다는 그 문구는 지금와서 너무나 쉽게

안일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개인이냐 법인이냐는 나 역시도

고민을 해보았지만 추후와 그 당시 수익때문에라도 법인을 해야했다


그리고 나서 알게된것은 법인을 할때 내야하는 세금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것이 배당인데 그 배당을 위해 회사의 법령인 정관에

잘 녹혀져 있어야 하는데 내가 만든 정관은 그저그런 정관인것이다.

우리가 나라에서 법을 잘만들려고 노력하는것처럼 나 역시도 정관에 대해

노력을 했어야 하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녹혀야 아는지도 알게되 었다.


그리고 회사를 이끌고 가다보면은 돈이 필요할때가 많다. 그걸 위해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대출을 위해 우리는 나 자신이 대출받는것처럼 회사의 신용등급을

준비를 잘해야 대출도 잘받는다는 것이다. 우리와 같은것이다 신용이 좋아야 대출을 잘해주는것처럼 회사 역시도 똑같다는 것이다. 이것을 잘 알지 못하는 사장님들이 너무나 많다

나 역시도 이런것을 몰랐고 그냥 하면 되는 것인줄 알았지만 정말로 이 책은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인것이다. 혹자는 그냥 잘만들고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지만 회사를 설립하고 나서 사장은 또 다른 공부를 해야한다.

그것이 때로는 세무적이고 때로는 노무이며 다양한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처음 읽고 시작을 했다면 조금은 더 단단한 회사로 시작하지 않았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사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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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오리지널 커버 에디션)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진환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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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모성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엄마에 대한 생각을 하면 생각나는것이 바로

모성인데. 이 모성에 대해 한번쯤 과연 그것은 만들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본능일까? 이 소설은 어느 여학생의 추락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 사건을 보고 의문을 갖는 여선생이 나오며 

여학생의 추락을 신고한 어머니의 고백이 나오며

그리고 여학생의 고백이 나온다


모든걸 바쳐서 키워온 딸이 이렇게 된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

하지만 그것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 딸 과연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엄마는 자신이 어릴적부터 자신의 엄마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한것이 보인다

누구나 어릴적 엄마에게 잘 보일려고 했던 것을 한적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삶 모든 곳에 그것이 발현되기 시작한다

엄마가 좋아할거 같은 것 엄마가 조언하는 대로의 삶

그것으로 인해 결혼했지만 자신은 언제까지나 자신의 자식보다

엄마가 좋다. 하지만 엄마의 자신의 손주를 더 좋아하고

그것에 많은 것을 느끼게 되지만 오히려 그것 마져도 엄마가 좋아하는 것이라

자신을 따라가게 된다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엄마가 돌아가시게 되고 자신의 남편의 집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그녀는 더욱더 엄마를 열망하게 된다. 그것을 지켜보는 딸은

자신도 엄마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고

모든것을 끝내려 한다. 이 책을 덮고나서 생각한것이 정말로 모성이란 

우리가 아는 그모성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 그렇게 까지 우리는 모성은

본능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과연 정말일까?

여선생이 던지는 그 모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정말 모성은 본능인가? 아니면 만들어진것일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모성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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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조직에서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CEO의 서재 46
찰스 펠트먼 지음, 김가원 옮김 / 센시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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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뢰라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특히나 조직에서는 그 신뢰인해 모든것이 바뀌곤 한다. 이책에서는

조직에서 신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 중에서 제일 마음이 갔던것이 서로에 대해 너무 다른 생각을 하는 이들이었다

누군가는 자신의 반대편에 있는 이를 너무나도 신뢰를 하지만

그 반대편에 있는 이는 오히려 믿을수 없고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 이런 것일까?


신뢰라는 것은 만들어지는 것도 어렵지만 그것이 없어지는 것도 너무나 쉽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제일 많이 보이는 것이 바로 약속 이행의 부분이다.

나 역시도 지금 처음 창업을 해서 같이 일하는 이들에게 힘을 내자고 말하고 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과연 그들이 나를 신뢰하고 있을까? 나만 그들을 신뢰하고

그들은 나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면 어떨까? 그걸 방지하기 위해 나는

처음 우리들이 모일때 말했던 약속들을 조금씩 이행하고 있다

그들이 필요할때 휴가를 마음대로 쓰게 하고 조금이나마 금전적이 보상으로

그것을 이행하고 있다 물론 이것을 이행하지 못할때가 있는데


이럴때야 말로 빠르게 그들에게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왜 그걸 하지 못했는지

이럴떄 많은 이들이 자신이 왜 그런것을 알려줘야 하면서 많은 이들과 싸우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것이 그들의 신뢰를 망가뜨리게 하는 지름길인것이다.

이 책은 신뢰가 없어졌을때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신뢰를 잃은 것은 항상 전염성이 강하다

누군가가 회사에 대한 신뢰를 잃는다면 조금만 지나도 많은 이들의 신뢰를 잃게 된다

이렇듯 신뢰를 읽기시작하면 왜 그런일이 일어날수 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노력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한다

그냥 말뿐인것이 아닌 약속이행으로 그 신뢰를 다시금 만들어 가야하는 것이다.

이 신뢰라는 것은 너무나 잘 없어지기에 무엇보다고 조심해야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 조금은 신뢰 있는 회사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회사는 신뢰가 있는 회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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