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 - 서울대 이정전 교수의 한국 경제에 대한 55가지 철학적 통찰
이정전 지음 / 토네이도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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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행복.. 우리들은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

무엇때문일까...

우리들은 잘살게 되면 행복해질주 알았다... 

돈만 많으면 잘살줄 알았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선진국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행복하지 않다.. 더군다가 높은 자살률까지...

무엇일까,.. 왜 우리는 행복해지지 않을까..

 

이 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것이 무엇일까...?

물론 행복이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기반이 되는 돈...

돈이 차이..즉 빈부의 격차로 인한것이 많이 나온다...

참 이 돈이라는것은 우리들을 힘들게 한다...

물론 행복이라는것은 돈으로만 이룰수 없다..

하지만 최소한이라는 돈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난다.. 이 빈부의 차이가 없어지면 정말로 행복이 올까...

 

그리고 돈이 아닌.. 환경에서도 행복을 찾을수 있다..

예를 들어 이 세상이 퍼져있는 공기..과연 지금 우리가 이 공기를 마시고 잇는게 행복인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많이있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공기가 희박한곳으로 간다면...? 생각이 달라진다..

이 환경역시.. 우리들은 당연한 듯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호나경도 조금씩 죽어가고 있다... 무분별한 개발...등으로 

이 환경을 행복이라는것을 아는이가 있을까....

 

우리의 행복을 알기 쉽게 경제학으로 풀어낸 이야기...

하지만 이 행복을 알기에는 우리는 너무나 모르고 있다...

과연 행복해 질수는 없을까...

이 행복을 찾기 위해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행복이라는것으 정말로 찾을수 없는것일까..

이 행복을 찾기 우이해 우리는 인생이라는 배를 타지만...

그 배가 어디에 정착할지는 모른다...

과연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잘가고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행복이라는것을 찾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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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 귀가 들리지 않는 내가 4개 국어를 할 수 있는 이유
김수림 지음, 장은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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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에게 필요없는것이 없다.. 

듣기 보기 말하기등..어느것 하나 안중요한것이 없다..

그런데 만약에 듣지 못한다며....?

그런데 4개국어를 다알고 있다면...?

그건 바로 김수림씨의 이야기이다..

처음 김수림씨를 들었을때..

어떻게 가능할까...? 모든것이 있다고 말하는 보통사람들도 영어를 마스터하기도 힘든데..

듣지도 못하는 그녀는 어떻게 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

그녀는 이 고난에서 이기기 위해 웃으면서 즐겼을뿐이다...

그녀는 웃으면서 왕따도 당햇지만..

그 왕따까지도 언어를 배우는것이라며 즐겼다...

대단하지 않는가...? 다른 아이들이 실헝하는것을

그저 언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바꿔 

그녀는 언어를 배웠다...

그녀는 4개국어를 배울수 밖에 없었다..

 

그녀가 생각하던것은 모두 긍정적이였다.. 스페인어를 배운것도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였다..

이렇게 그녀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뚤러쌓여있었다..

그래서 지금의 그녀가 있었던게 아닐까...?

듣지 못한다고 좌절했다면... 그냥 청각장애인으로 만족했다면..

지금의 그녀는 있지도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하기 싫었고..

자신의 삶에 대해 계속 싸워 이겼던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찾아서 가고 지금의 그녀가 있던것이다...


특히나 보통사람이라고 말하는 우리들...

우리들은 그녀보다 한가지가 더많다...

그건 바로 들을수 있다는것..

하지만 그녀보다 없는게 하나있다..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것....

이것을 깨닫게 된다면.. 그녀가 4개국어를 마스터한 이유를 알겠지...?

언제쯤 알수있을까...?

그녀는 항상 즐겁게 자신의 상황을 만들었다..

힘든 상황이라도 그녀를 힘들게 만들지 못햇다..

그것이 바로... 그녀의 원동력이였다...

그녀의 원동력... 나 또한 가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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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적이 되는 순간 - 정진홍의 사람공부 2 정진홍의 사람공부 2
정진홍 지음 / 21세기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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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아.. 또 인맥에 대한 이야기겠다..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의 생각은 말도안되는 생각이였다..

사람이 기적이 되는 순간은.. 그 한명의 가치를 가르쳐주는것이였다..

여기서 한명한명 나오는 이들은 그들로써 정말 기적을 일으켰다..

하지만 여기서 나온 이들중에서 나의 마음을 끌어당긴이가 있다..

나도 알아야 하고.. 우리나라 국민이 알아야 할 사람이다..

 

그녀는 바로 박병선 박사..

그녀는 최초의 금속활자가 바로 우리나라의 직지심경이라는 것을 

밝히는데 자신의 전 인생을 걸었던 여장부다....

그리고 병인양요때 도난당한 책들의 반환에 힘쓴 사람이기도 합니다...

 

대단하지 않는가...? 그녀혼자서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렸다..

혼자서.. 그녀가 바로 기적을 만들어냈던것이다...

이게 바로 사람의 가치다...

그녀의 가치는 우리나라와 같다.. 

그녀가 있어서 세계최초의 금속활자가 바로 우리나라라는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도난당한 우리나라의 반환을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한것이다...

그저 한 사람... 어떻게 보면 이 세상에서 작은 존재일지 모르나..

그 한사람이 바로 기적을 만들어 낸다..

 

기적을 만들어 낸 사람을 많다..

단지 우리가 모를뿐.. 우리도 지금 어디선가 기적을 만들지 모른다..

그것이 어떤 기적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모르는곳에서 

자신만의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을것이다..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기적을 만들고 있을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잉가 자신만의 기적을 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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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파편
오세영 지음 / 영림카디널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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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황실 유물을 다룬 모험소설...

특히나 우리나라의 대한제국을 나타내서 더욱더 끌렸던것일수도 있겠다..

특히나 영화로 한번쯤 보았던 신기전의 이야기가 나와서 더욱더 흥미가 끌었다..

대대로 전해져내려오는 조선의 비밀무기로 일본의 헌병대를 기습할려고 하는데..

일본과 러시 사이에 낀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것인가...

 

특히나 이 책에서 나오는 우리나라의 비밀무기..

이것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이 다른 서양보다도 더욱더 발전했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최초의 금속활자 역시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졌지 않은가...?

이 작은 나라에서 최초의 물품을 계발했다는것은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알리는것이다

 

서양과 일본의 압박속에서도 우리나라는 꿋꿋히 물리치고 일어섰다...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참으로 많은것같다..

이렇게 책에서 옛날 책에서도 나오는 우리나라의 우수성...

참으로 자랑스러워 하고 좋아해야 하는것인데..

요즘은 왜 느끼지 못하는걸까...

 

신기전등.. 참으로 우리선조들의 과학기술은 지금봐도 대단하다..

하지만 왜 이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그렇게 업악되어 왔을까..

그것은 이런 과학을 동경하지 않아서가 아닐까..

그것 겉치레만 중요시하고... 정작 중요한것을 보지 못했던

그 시대의 높은 양반들때문이 아닐까...?

잘 생각해보라.. 임진왜란등 모든일이 일어날때..

항상 활발히 지켰던 이들은 백성들뿐이었다..

그들이 있어 모든것을 물리쳤다..

 

이렇듯... 이제는 우리나라를 더욱더 좋아하고 우수성을 아는 이런 인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다른 나라보다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간직하는 그런 인재들...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어느나라 못지 않다..

그것을 깨닫게 된 책이랄까...?

우리나라를 수호하던 태양의 파편은...

지금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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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김혜진 지음 / 푸른영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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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나 끌어들였던 말...

이것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라는말...

나 역시도 너무나 공감이 갔다..

크게말한다면 학교 왕따의 이야기..

요즘도 왕따로 인해 자살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지 않았는가..

지금 내가 본다면.. 왜 버티지 못했는지 책망할수 있다..

하지만..우리들은 그저 방관자 였다..

그들은 피해자였고... 그래서 우리는 알지 못했다...

그들의 고통을 그들의 피해를....

 

요즘 빵셔틀... 이제는 와이파이 셔틀까지...

내가 한창 중학교를 다닐때도 일진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들은 나보다 훨씬더 공격적이었다...

그들의 타켓이 되지 않는게 더욱더 편했다..

그들의 타켓이 있으면 그 타켓을 제외한 학생들은 편한 생활을 할수 있다..

그렇게 학생들은 방관자가 되어갔다...

어느새 동화되기 까지 한다...

어릴때라서.. 나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게 편했다..

하지만 그들의 고통을 몰랐다...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왜 그들은 괴롭히는 걸까...

자신들의 힘의 우위를 말할려는 걸까... 

그리고 이 소설에서 나오는 부모들도 선생들도 대단하게 나온다..

그들은 그저 힘이 없다.. 부모는 학생들의 이야기라면서 넘어가고 학교에서도 쉬쉬 넘어가는 모습...

예전에 본 6월의 일기... 그리고 요즘 개봉한 돈 크라이 마미...

이 두 영화의 가해자들은 다 학생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 가해자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아무런 법적 조치를 받지 않았다... 과연 그들이 정말로 미성년자인가..

그들의 생각이 미성년자라고 말할수 있을까...

그걸 당한 아이들을 치료할수 있을까..

아니 그들이 정말로 인간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정말 무섭다.. 

 

왜 이렇게 바뀐줄 모르겠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예전의 그 초롱초롱한 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볼수 없을까...

무서운 아이들... 어떻게 해야할까..

누구든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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