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신상훈 지음 / 도어즈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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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유머. 우리를 기분좋게 그리고 활력소를 만들어주는 유머

저자는 유머가 제일 필요한 곳을 회사라고 말한다

너무나 딱딱한 그곳 상하관계가 확실한 그곳에서

우리들의 분위기와 모든것을 풀어줄 유머가 필요하다고 한다

유머를 잘하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

에를 들어 개그콘서트에서 우리들을 웃겨주는 개그맨들만 보아도 그렇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곳에서 또는 TV에 나온 이슈들로 하여금

우리들을 웃기게 해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회사에서도 된다면?

유머 있는 이들은 창의력이 뛰어나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많은 이들이 원하는 사람들이 바로

유머 있는 사람이 아닐까? 그들과 함께 있으면 일 역시도 재미있고

즐겁게 할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이 때로는 유머의 소재가 남의 콤플렉스나 자신의 콤플렉스 즉

다른 이들을 빈정대는 것을 소재로 하는 이들이 종종있다

물론 남을 놀리으로써 웃음을 얻을수 있지만 그것에 당하는 이들은

즐거움이 아닌 화를 얻기 쉽다 그것이 자신이 아닌 남의 콤플렉스라면 웃지만

자신이라면 웃을수가 없는것이다

이렇게 유머는 우리들을 즐겁게 웃을수도 있게 하지만

그것을 잘못사용한다면 우리들을 화나게도 만들수 잇는것이다

너무나 딱딱 학 사무실.

전쟁터라고 불리는 그곳에 재미있는 유머

내일 그 유머한마디로 웃으면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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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유니버시티 - 세계 최고의 서비스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더그 립 지음, 신제구.박세환 옮김 / 한빛비즈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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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디즈니랜드. 아 이말만 들어도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많다.

그리고 디즈니랜드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최고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

우리가 나이먹는 20대의 나 역시도 환상의 디지느랜드로 글만 읽어도 생각되게 하는것은 무엇일까?

그 예를 하나로 말하자면

어떤 이가 먹고 있던 팝콘을 떨어뜨렸다

그것을 캐스터에게 말하고 사과를 하니

괜찮아요 칩과 데일이 먹으러 올거에요

그녀석들은 분명히 기뻐할거에요라고 말하며 절대 기분나쁜 표정을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 외에도 너무 많지만 그곳을 방문함으로써 여러분들도 느낄수가 있을것이다

최고의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환경은 혁신,지원 교육 재미 어떻게 보면 쉽다고 느낄수가 있다

디즈니 대학은 직원들이 아닌 모두가 쇼에 출연하는 배우라고 말한다 

이렇게 우리들이 생각하기에도 그들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

그리고 이것을 위한 지원은 아낌없이 되어야 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역시 교육! 물론 많은 회사에서도 직원교육을 한다

하지만 디즈니랜드는 재미와 함께 자신들이 디즈니랜드의 배우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들은 그 하룻동안이라도 우리가 환상의 디즈니랜드에 갈수가 있는것이다

디즈니랜드의 상점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졌다 디즈니랜드가 만들어질때부터 그렇게 해왔고

직원들과의 많은 소통으로 지금의 디즈니랜드가 만들어졌다

물론 디즈니랜드의 교육이나 이런것을 많은 회사에서도 교육을 받고 따라하기도 햇지만

디즈니랜드처럼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 있을까?

물론 혁신이라는 것을 제외하고 지원과 교육 그리고 재미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 역시도 디즈니랜드가 가보고싶어졌다

그들이 직원을 교육하는것 마져도 즐겁게 하는것이다

이것에 대한 지원은 끊임없이 하는것이다

그들 역시도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교육으로 그것을 이겨냈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하지만 그것이 그곳을 들리는 우리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의 직원 한명한명이 웃으면서 대답할수 있는게 아닐까?

우리 한국역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다

물론 그것때문에 요즘 들어서 갑/을 횡포라는것도 많지만

왜 디즈니랜드는 그런말이 없는것일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25살이 넘은 지금도 어린아이가 될수 잇는 그곳

디즈니랜드로 가고 싶어진다. 최고의 서비스란 이런것을 말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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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 - 입사 직후부터 3년차까지 알아야 할 직장생활 생존법칙
양성욱 지음 / 민음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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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방영되었던 미생. 그 미생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었다고 한다

자신도 그랬다고 왠지 지금의 시대를 말해주는것 같다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한 나 역시도 더 마음이 갔던것 같다

신입사원이 된 나.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일이 맞는것일까?

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것일까? 이것에 대한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물론 이것은 선배된 입장에서 자신만의 생각으로 말하는것이다

하지만 우리보다 더욱더 많은 회사를 겪은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많은 이들이 신의 직장을 찾는다 공기업이 신의 직장이다 공무원이 최고다라는 말이 많다

선배의 대답은 그런 직장은 신도 못찾고 그에 대한 일을 한다는것이 대답이다

물론 복지가 더 좋을수도 있고 조금은 다를수가 있지만 그에 대한 업무량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신의직장은 없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제일 중요한 이직 역시도 많이 생각해봐야 한다 사원이 된지 1년정도 되면

이제 이직을 위한 날개를 핀다.하지만 정말로 그게 맞는것일까?

선배의 답은 2~3년을 해봐야 안다는것이다

나 자신에게 맞는지 정말로 안맞는다면 그것에 대한 또 다른 전략을 짜야 하는것이다

이직 역시도 정보와 인맥 그리고 실력이 맞아야 최고의 효과를 내는것이다

아무리 인맥이 좋고 실력이 좋아도 정보 없이 회사를 고른다면

더 좋지 않는곳으로도 갈수가 있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에서 나오는 대답은 정말로 현실적인 조언이다

물론 저자 역시도 회사생활을 해오면서 자신이 겪은 것을 토대로 써서 그렇겠지만

다른 책에서 말하던것과는 좀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미생에서 그런말이 나온다

회사는 전쟁터지만 회사밖은 지옥이라고....

우리들은 많은 이들이 회사에서 일한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우리들도 변화될수가 있는것이다  취직만하면 다 될줄 알았지만

또 다른 복병이 있다. 이제 이것을 위해 우리가 다시금 행동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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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월급 관리의 법칙 - 월급만으로 부자가 된 평범한 직장인들의 30일 재정 관리 프로젝트
김경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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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은 많다 물론 어떻게 되어야 할까?그래서 재테크를 시작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자신이 받는 월급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자신의 돈이 어떻게 들어와서 어떻게 빠져나가는지도 모르는 이들이 많다는것이다

그래서 월말만 되면 허리띠를 졸라매는 악순환이 되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제일 중요한것은 자신의 월급을 잘만 굴려도 부자가 될수 잇다는것이다

물론 이것에다가 투자와 재테크를 해야한다는 조건이지만

월급을 잘 모은다는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다는것이다

금융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재테크를 할수가 있다

지금 금리를 줄인다 이런다 저런다 말이 많지만 그것이 우리들에게 필요한 말일까?

금융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자신의 돈을 불릴수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목적이 있는 저축이 필요하다 물론 일단 저축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목적이 없는 저축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만기가 돌아왔을때  자신도 모르게 그간 모은것에 대한 선물을 주는식으로 돈을 사용할수가 있다

단기와 중기 그리고 장기로 나뉘어져 자신에게 맞게 저축을 한다면 

자신이 원하는대로 저축을 할수가 있다


지금 부자라고 말하는 이들 역시도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그것외에도 투자를 하지만 자신이 받는 월급을 잘 모으고 그것으로 재테크를 한다는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떻게 저축하는지를 알고 그것에 맞춰 재테크를 공부하는것이다

재테크를 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누가 좋다고 하더라 알지도 못하고 그냥 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재테크는 재테크가 아니라는것이다

우리가 받는 월급 역시도 우리가 어떻게 굴리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뀔수가 있는것이다

이제는 재테크를 시작하려면 내가 받는 월급에 대해서 생각해볼때이다

모든것은 바로 이 월급에서 시작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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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 푼 안 들이고 20평대에서 50평대로 갈아타기
푸르미미 지음 / 무한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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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읽어왔던 재테크책과 많이 다르다

20평대 아파트에서 50대 아파트로.. 어떻게 가능했던것일까?

잘 살펴 보자면 양도세를 내지 않기 위해 2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자신이 갈 아파트를 알아보고

틈틈히 투자와 경제를 공부하며 정확히 2년씩 옮겨다니며 50평대의 아파트로 옮겨 갔다

특히나 많은 책에서 말하던 투자 마인드가 조금 달랐다

많은 책에서는 재테크를 할때는 분산투자 즉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것을 깨버리고 

적당한 대출로 승부를 보라고 한다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면 우리가 하던 재테크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 소극적이지 않았나? 생각하게 된다

물론 나는 빚이 싫다 이런 분들도 있지만 이 책에서 예로든 이야기를 보면

적당한 대출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을수 있다 

다른 많은 재태크 책에서도 적당한 대출을 하는 이들도 많이 나온다

솔직히 자신의 월급으로 재테크로 수익을 낼려는 것은 너무나 힘든게 아닐까?


물론 집테크를 위해 틈틈히 투자에 대해서 부동산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한다

그리고 부도난 아파트를 노리는것도 좋다고 한다

이 책을 쓴 푸르미미가 사는 대구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부도난 회사의 아파트에 대한 생각을 뒤집는다

그렇게 집을 조금씩 조금씩 크게 넓혀서 돈이 들지 않게 50평대로 갈아탈수가 있던것이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것은 물론 공부이다 

투자와 부동산에 대한 공부가 없었더라면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지만

부동산 중개업자들과도 많이 만나며 그들에게도 정보를 얻으며

자신의 공부로 만들었다 그 결과 20평대에서 돈한푼도 들이지 않고 50평대로 갈아탈수가 있던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에게 집이란 다른 외국과는 많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집이다

이 집을 어떻게 생각하고 공부하느냐에 따라 20평에서 50평대로 바꿔지는

기적같은 일을 볼수가 있다 미래의 자신의 아파트를 위해 지금 집테크에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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