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 인생역전, 이제 당신의 차례
구건서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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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인생은 지금 무엇일까...

여전할까?

아니면 역전한 인생일까...?

이 글의 작가는 어릴적 아주 가난에 찌들었었다...

그래서 중학교 중퇴를 하고

소년원까지 갔다왔다..

하지만 지금은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그리고 지금의 책을 계속 내고 있다

그의 인생..

지금의 그의 인생은 누가봐도 역전한 인생이다

처음은 누가들어보 불쌍한 인생이었는데

지금은 왜 역전한 인생으로 바뀐것일까...?


그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그가 소년원을 나올때 생각했던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일을하면서도 공부를 하였다...

그래서 지금의 그가 있었던 것이다..

우리들은 꿈을 꿀수 밖에 없다..

그것이 우리들을 나아가게 만들고 움직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수있는 최대의 것은 공부이다..

작가역시도 공부로 인해 이렇게 바뀌었다..

그는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했다

그래서 제 2회 공인노무사 시험까지도 합격했다..

우리랑 다른가?

아니 우리가 훨씬더 좋은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꿈을 위해 움직이도

행하였기때문에 지금의 그가 잇는것이다


자신의 삶을 비관하고 있는가?

자신의 부모가 왜이리 가난한지 비관하고 있는가?

자신이 공부를 못하고 있다고 비관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여전한 인생이다..

그렇게 살아갈 운명이고 그런 여전한 인생이다..

이제는 우리들은 바뀌어야 한다..

여전한 인생이 아닌

역전한 인생으로

우리들의 인생마져도 이긴

역전한 인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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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본 인생경영 - 가감승제 인생지침서
가재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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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항상 더할수도 없고

항상 뺄수도 
항상 나눌수도
항상 곱할수도 없다...
우리들은 무엇을 더해야 하고
무엇을 빼고 곱하고 나눠야 할까...?
어떻게 생각해보면 
뺄것은 너무나 많다
더할것도 많고
곱할것도 많고..
하지만 나눈다는것은 무엇일까...

나는 생각한다..
자신감을 더하고 열정을 곱하고
이 현실에 안주할려는 마음을 빼고
사랑을 나눠라
우리들의 인생은 나에게 있다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곱하고
무엇을 빼고 무엇을 나눌지는 오로지 나에게 달렸다..

자신감을 더해봤는가?
자신감을 더하면 1씩 오르지 않는다
복리처럼 눈덩이처럼 올라가고
열정을 곱하면 무대한으로 곱해진다
참으로 대단하지 않는가?
그것이 우리들의 인생을 경영하는데 자본이고 능력이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안주하려는 그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 처럼 불어난다
이것 역시 복리 게산이다..
왜 이렇게 빨리 증가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사랑이라는것은
너무나 크고 커서 나눠도 줄어들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을 나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이 작아보이는가...?
너무나 크다 
나 자신도 어떻게 할수 있는 크기가 아니다,..

그래서 나눠야 한다..
그래서 더욱더 즐거워지고 사랑스러워 지는것이다
사랑을 나눠야
그 빈자리에 즐거움이 들어온다
사랑을 나눈 나머지 이다..
이렇게 인생을 수학으로 표현하니 이상하다..
하지만 인생역시도 어떻게 보면 수학이다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눠야 하니까...
나의 삶은 지금 더하고 있을까?

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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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기술 - 내가 당신보다 행복한 이유
존 레인 지음, 고기탁 옮김 / 베이직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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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가 드는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나이가 든다는건...

남들이 싫어하는 또 다른 특권이다...

나이가 든다는것...

좀더 죽음에 가까워졌다는게 아닐까...?


항상 나이가 들면 

깨닫는게 뭐이리 많은지...

나이가 들면 모든게 바뀌지 않는가...

그 무섭던 아버지도 

나이가 들면서 바뀌고...

성격도 바뀌고

모든것이 바뀐다...


나이라는게 우리를 변화시키는것일까?

아니면 우리가 수긍하는것일까...?

하지만 모두가 다 나이를 먹는다면

조금더 멋지게 남들과는 다르게 나이가 들고 싶지 않은가?

남들과는 다르다는것이

나이듬에도 있다니...


여기 알려줄수 있다

멋지게 나이든다는것은

식사는 적당히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휴식은 적당히 취할것

몸이 아플경우 치료를 받을것


왜 이렇게 쉽냐고?

쉬운것이 원래 더어렵다...

멋지게 나이든다는건...

어렵지 않다...

하지만 모두가 나이듬을 싫어한다는

그 전제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들을 더욱더 노화시키기 대문이다...

대로는 받아들여야 하지 않는가?

나이듬을....


이제는 100세까지도 살수있는 시대가 왔다..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시대가,...

이제는 멋지게 나이들어야 한다....

남에게 피해주고

자신도 힘든 그런 나이듬이 아닌

자신에게 좋은 멋진 나이듬이....

자신의 건강을 챙겨라...

그것이 제일 중요하고 멋지게 나이듬이라는것을...

기본적인것만 하라...

그것이 나이든자만의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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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선택 - 대한민국 주치의 안철수의 미래 처방전
휴먼스토리 지음 / 미르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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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그에 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왜 안에 있는 내용은 왜 이리 똑같은가...?

그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백신을 만들고

안랩을 만들고

힘든 상황에서도 외국기업에서 회사를 팔라고 해도

팔지 않았고

일반사용자에게는 무료로 백신을 제공한다..

왜 이런 이야기만 이름을 바꾼채 나오는가...?


내가 읽은 안철수에 관한 책은 몇가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조금만 다듬어져 이책에도 나온다...

알겠다..

그는 대단하고 대단하다...


이제 대선출마도 햇으니

이런류의 책이 더 많이 나오겠지...?

안철수 자신이 쓴 책이 아니라면...

도 똑같은 이야기가 나올것이다..


과연 무엇이 안철수라는 인물에게 열광하는것일까...?

의사 백신개발자 경영자 이렇게 직업이 바뀐이?

아니면 자산의 회사를 힘들어도 팔지 않고 지켜낸 경영인?

도대체 무엇이 그에게 열광하는것일까..?

나는 솔직히 모르겠다

내가 무지해서도 그렇겠지만

나는 솔직히 안철수 그가 무엇이 그리 대단한지 모르겠다..

아...학자로는 대단하다...

자신의 직업을 몇번이나 바꾼 그 대단하다...

그것빼고는 무엇이 그에게 열광하는지...


많은 이들은 알까...?

무엇이 그에게 열광하는지...

시기가 좋아서 일까...?

아니면 무엇일까...?

그가 말하는 연혼이 있는 기업...

그것을 솔직히 지향하지 않는기 업이 있을까...?

단지 이익을 원하는게 맞겠지만

영혼이 있는기업을 지향하는 기업도 있을터...

시기가 좋아서 일까...?

나는 모르겠다..

그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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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아, 고맙다 - 이 시대 젊은이들의 성공멘토 이지성, 결핍과 상처로 얼룩진 20대를 고백한다.
이지성 지음, 유별남 그림 / 홍익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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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20대 초반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라곤....

어느 누구나 20대는 힘들다는것이다...

나는 나의 20를 말해보고 싶다...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처럼

의무적으로 대학에 가야햇고

의무적으로 군대를 다녀왔고

내가 원하는 공부를 위해 휴학을 한 지금...


과연 난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 있는것일까...

왜 이리 힘들까?

우리가 잘못을 한것일까...?

왜 이리 고통스럽게 하는가...

이사람과 경쟁을 하고

저사람과 경쟁을 하고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엇는가

왜 이렇게 내버려 두는가...


때로는 생각한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정말로 이것을 벗어 날수는 없는지...

정말로 자살이라는 방법이

이 힘든 상황을 벗어나게해줄까...?

아니면 무엇이 나를 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줄것인가...?


20대라는 이 시간... 

참 한정적이다..

그런만큼 참 중요한 시간이다..

하지만 그 시간을 우리들은 스펙이라는것을 위해

모든 시간을 쏟아 붇는다...

모든것이 

이력서라는 종이에

스펙이라는 글자 하나를 위해

누구보다 소중한 20대의 시간을 쓴다..


너무나 힘들다..

모두 힘들다..

언제가 우리가

인생에게 고맙다고 말할수 있는 날이 올까...?

이지성 작가역시...

대단한 작가로 만들어져서...

이렇게 말할수 있는게 아닐까..?

만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아니었다면...?

과연 인생에게 고맙다고 말이 나올까...?


나는 나의 인생에게 말하고 싶다..

미안하다고...

그저 쳇바퀴돌든 

똑같은것만 보고

똑같은것만 하는 

이 몸뚱이랑 같이 살아줘서...

그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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