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원앤원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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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항상 똑같은 패턴을 반복한다..

남이 나를 화나게 하면 내가 다혈질이라면 화를 내고 아니면 무시하거나..

이런 몇가지의 정형화된 방법으로 계속 되풀이 되어 온다.

우리가 어떤 일이 일어날때는 문제해결을 하는게 아닌

문제를 분석하기만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왜일까??

라는것에 대해 생각하면 우리는 문제해결인 집중을 해서 공부를 해야한다가 아닌

환경이 시끄럽다 내가 산만하다등 문제를 분석하는것에 그친다는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문제분석이 아닌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우리가 똑같이 되풀이 되어온 정형화된것이 ㅇ아닌

살짝 비틀어서 행동하라는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어려울지도 모른다

 

연인사이를 생각해보라

어느 날 당신이 늦어 화가난 연인에게 당신의 똑같은 패턴인

오늘 차가 밀렸어보다 잠시 비틀어 목소리를 웃기게 하거나

귀여운 애교로 다르게 행동한다면? 당신이 항상 같은 패턴으로 하던 것과

똑같은 반응이 돌아올까??? 그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많은 연인들은 웃거나

다시는 그러지 말라라는 말을 할것이다

조금 쉽게 이해가 되었는가? 이렇게 우리도 모르게 항상 똑같은 방법으로

행동하던 것을 조금만 바꾼다면 인생이 조금씩 바뀔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다 보니 짐캐리 주연의 예스맨이 떠오르지 않는가?

매사의 부정적이던 짐캐리.. 하지만 예스맨으로 바뀐후 그의 삶은 확실히 달라진다...

물론 짐 캐리처럼 예스만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자신이 하던 똑같은  방법을 조금씩 바꾸라는것이다..

그렇다면 항상 똑같은 일상에서 조금씩 바뀌어 가는 일상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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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 끈기로 최고를 꿈꿔라 - 최연소 변호사 손빈희가 들려주는 희망 메시지
손빈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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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재.. 최연소 변화사란다...

그렇다면 많은 이들이 생각할것이다...

또 천재의 이야기구나.. 참으로 많은 이들이 이런 생각을 할것이다..

최연소  변호사라고 한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동안.. 특별한것 하나 없는..

우리또래의 이야기였고.. 그것을 단지 오기와 끈기로 버텨내온

그녀의 이야기일뿐이다..

천재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것을 버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기 위해 끝까지 버틴 그녀의 이야기인것이다

 

그녀는 재혼한 가정에서 자랐다...

그녀는 어릴적부터 중국에서 법을 몰라 당하는 한국인들을 보고

변호사가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녀의 삶의 대부분은 오로지 오기와 끈기 밖에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추억이라고 부르는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패스를 해서 누구보다 빨리 갔을뿐이다..

그래서 지금의 최연소 변호사가 있는것이다..

그녀에게 많이 묻는 질문중의 하나가 고등학교로 돌아가고 싶냐라는것인데..

항상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위해 빨리 왔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것도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것을 위해 오기와 끈기로 버텨온 그녀...

그녀는 천재가 아니다.. 그냥 오기와 끈기가 뭉친 소녀 이다..

오늘도 그녀는 오기로 공부로 하고 끈기로 달려나간다..

몇년두 저 국제사회에서 당당히 법을 수호할 그녀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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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직 상점 - 상 - 한국 자본주의의 첫발을 떼다
박상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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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의 자본주의의 첫발을 뗀 박승직에 대한 소설이다..

솔직히 나는 박승직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지금 자본주의의 사회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의 처음 자본주의를 이끈 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본주의만을 생각하다니..

이런 생각을 하니 조금은 부끄럽다.

 

박승직.. 그는 어릴적부터 상도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어릴적 자신의 아버지와의 의견 충돌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끝끝내 상도의 길을 걸어간다..

남들이 하기 힘들 거래도 그는 끝끝내 성공을 한다..

자신이 원했던 상도였기 때문에 그는 어떻게든 버티고 버텼다

그리고 15년뒤...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딴 박승직 상점을 열게 된다

그리고 그 시기.. 일본이 조선을 삼키려는 의욕을 한창 들어내던 그때...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상)에서는 그의 어릴저 이야기와 박승직 상점의 상품 박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가 나온다..

어떻게 한국의 자본주의를 만들어내고 첫발의 떼었는지는 아마(하)에서 나올것 같다

 

그 시기.. 한창 박승직 상점이 나올때는 일제강점기 였다..

그 누구보다 힘들었던 그 시절...

그는 우리한국의 자본주의에 첫발을 떼게 한다.

그는 최초의 근대 기업가인 박승직..

상도를 위해 그는 그의 길을 간다..

자신과는 다를 상도를 가는 또 다른 이들...

과연 다음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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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브 엑스
A. J. 몰로이 지음, 정영란 옮김 / 타래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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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묘사에 거침이 없다... 그래서 19금 딱지가 붙었겠지...

하지만 그것보다 사랑에 대해서 더욱더 많은 생각을 해본다....

엑스라고 불리는 그녀는 마크라는 억만장자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리고 그와 함꼐하기 위해 미스테리라는 시험을 겪게 된다...

이 시험은 미스테리라는 이름에 맞게 참으로 미스테리 하다..

하지만 이 시험의 본질은 그것과는 다른데..

이 마지막을 깨닫고 이 소설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사랑을 위해 시험을 겪는 그녀....

사랑에 빠지면 어느것도 다 할수 있다는것...

그것을 또 한번 느낀다.. 자신의 마음속 자아와

자신이 드러낸 자아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자신이 생각하기로 이 미스테리라는 시험을 말도 안되는것이다..

자신이 고통받고 치욕스러운것이지만..

사랑이라는 것에 빠져버림 자신은 마음속의 자아의 말을 무시한채

그 고통속으로 그 치욕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을 빠져나와 

사랑에 빠져 그것을 잊어버린다...

 

이 책의 마지막 대사... 사랑은 인내하고 나머지는 안개속이다....

사랑이라는것은 누구나 인내를 해야 한다..

단 한명이라도 인내를 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고 남은 것은 우리주위에 안개가 낀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갈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서 사랑이고 그리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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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자격 - 아마추어 아빠에서 프로 아빠가 되는 길잡이
서진석 지음 / 북라이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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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좋은 아빠라는것에 자격이 있는것일까...?

아이를 낳으면 바로 되는것이 아닐까...?

이 책의 저야 역시도 아이를 낳으며 바로 아빠가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조금씩 아이를 키워가다보니..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많은 아버지들은 똑같을 것이다..

나의 아버지도 그럴것이고 옆집의 아버지도 그럴것이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의 아버지도 거의 비슷할것이다...

거의 모든 육아는 엄마가.. 그리고 때로는 구언투수처럼.. 

아니면 임시직처럼 행동하는것이 우리들의 아빠의 모습이다...

생각해보라,... 엄마들은 임신이 되는 순간부터 아이와 함께 한다..

24시간 같이 자고 같이 먹는다...하지만 아빠들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더욱더 다가가기 힘든것이 아닐까...?

 

엄마들은 아이를 낳으면 엄마의 삶은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하지마 아빠들은 그렇지 않다.. 아직도 자신을 위해 돌아가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게 한다는것...

그것이 얼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힘들다고?

바쁘다고? 어느 누구나 그렇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빠와 같이 하는것..

그것을 바란다... 물론 힘든것을 안다... 그래서 엄마들고 가만히 있는것이다

하지만 왜 부모가 두명일까...? 한명은 돈만 벌고 한명은 아이만 돌보기 위해?

그렇지 않다..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아이를 키우는것이다...

우리들의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많이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

아이의 마음이 떠나가면 잡을수가 없다..

어느 순간 너무나 커버린 아이들...

아이들과 같이 하는 시간은 너무나 짧다.. 

긴것 같지만.. 어느 순간. 친구들과 지내는 것이 좋고

엄마와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은 아이들이 되어버린다...

 

이 책에서 단 하나의 이야기는.. 바로 아이들과 시간을 내서 함께하는것...

시간이 없다 하지마라 바쁘다 하지마라.. 

이 책의 저자 역시도 그랬고 많은 이들도 그렇다....

10분.. 20분 그것도 없다는것은 말도 안된다...

그 작은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크고 재미있는 시간인지 모른다..

좋은 아빠가 되는것...?

같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되는게

우리들의 좋은 아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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