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터지는 생각법 - 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아이디에이션의 거의 모든 것
위르겐 볼프 지음, 정윤미 옮김 / 북돋움라이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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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광고를 볼때나 어떤 것을 볼때. 정말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것들이 참으로 많다

아 저걸 어떻게 생각했을까? 또는 나도 아는데 저걸 저렇게 쓰는구나! 라는것처럼 

하지만 우리 모두가 다 그런 아이디어를 내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우리들의 생각을 터뜨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때로는 노래를 들으며! 책상 앞이 아닌 다른곳에서 생각을 하며

망상도 하고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행동하라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어른이 되면 어떤 상식에 목이 메이고 

생각하는것 그리고 행동하는것마져도 정해지고 만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생각을 정해지게 만드는게 아닐까?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도 상식을 다 믿지 말라고 한다 

우리들이 놀라는 것중의 하나가 상식을 파괴한 어떻게 보면 별로 파괴한게 아니고

살짝 다르게 생각한것이 우리들을 놀라게 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생각법을 위해 때로는 바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도 묻고

우리가 아는것의 반대로도 생각하라고 한다

물론 이것을 실전에 적용하려면 혼자만의 힘으로도 안될때가 있고

많은 사람의 힘을 빌려서 해야할때도 있다

때로는 성공사례를 배우면서 아이디어를 만드는것 역시도 좋다

우리들이 아이디어를 만드는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들이 알고 있던것을 부수는것부터 시작하는게 아닐까?

많은 책에서 우리들이 생각하는것을 파괴할때. 아이디어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제는 우리들의 아이디어. 써먹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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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공을 버리고 진짜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Dream Book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정난진 옮김 / 위캔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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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진짜꿈. 이런것이 있을까? 나의 진짜 꿈을 위해 10년후 자신을 구체화하라고 한다

단순히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것이다 라기 보다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것이라고 구체화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 때도 역시 자기 계발을 위해 투자가 계속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들은 회사에 들어가면 모든것이 다 되었다고 자기 계발을 하지 않는데

자신의 꿈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사람을 만날때도 전체 모든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때는 내가 생각하던 상식과 과거를 없애야 한다

내가 생각하던 상식은 다를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들 역시도 변화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위한 미래의 내꿈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것을 말해주고 있다

술을 마시지 말라 그리고 이코노미석에 타지 말라 이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이코노미석보다 값비싼 곳에 타는 이들을 관찰하고 그들은 어떻게 하는지 이런것을 보라는 이야기였다

우리들은 돈이 없다는 이유로 값싼곳에 타서 가지만 우리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그들을 보면서

자신 역시도 변화하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나이때에는 자신이 할수 없는 분야에는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해오던것에 대해 더욱더 파고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제일 중요한것은 이 나이 때에는 단순히 욕심으로만 이루어진 인간관계를 만들지 말라고 말한다.

이때는 가르침을 배울수 있는 진정한 인간과계를 만들라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인간관계는 대부분 욕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관계이다

이런곳에서는 많은것을 배울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인생이나 모든곳에서 가르침을 배울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패했다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것이 모두 경험이고 자신이 한층 더 성장했다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들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직 30대가 되지 않는 지금이지만. 미래에. 진짜 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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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로 본 3년 후에 - 개정판
이준정 지음 / 시간여행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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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인가 유리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았다.

그 하루는 너무나 신기 한 하루였다 우리가 영화로 보았던것들이 실현되는것이다

지금의 첨단기술을 본다면 그 미래가 멀지 않았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컴퓨터는 더욱더 작아지고 손안의 작은 컴퓨터 또는 안경으로까지 진화되어 오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것데 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우리들에게 맞는 정보를 알려주는 

빅데이터까지... 예전에는 사용하지 못했던 빅데이터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들이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는것이다. 첨단기술이 이제는 이 세계를 다 이어주는 글로벌에서

이제는 초연결사회로 바뀌고 있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바벨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는가? 모든 인간이 언어가 똑같을때 바벨탑을 쌓으며 신을 볼려고 했지만

신이 이에 화가나 모든 인간의 언어를 다르게 만들어서 바벨탑을 쌓지 못하게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는가?

이 이야기가 다시금 현실화가 될수가 있다 구글 글라스나 이런것들의 발전으로 인해

외국어를 번역해서 나에게 알려주는 것이 발달된것을 알수가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구글 번역 역시도 더욱더 정교해지고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뜻으로 해석되어 지고 있다

 

그리고 3D프린팅으로 인해 우리들에게 더욱더 필요한것을 개인이 만들어 낼수도 있고 

실험하기전 예비적으로 실험할수 있고 수술하기전 실습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다

이로 인한 좋은 영향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로인해 의료의 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노화를 방지하는 방법을 찾고 자신에게 개인에 맞는 영양을 제공하는 캡슐을 만드는등.

우리가 정말로 TV에서 보듯이 저게 가능할까? 라고 생각하던게 이제는 하나씩 하나씩현실화 되고 있는것이다

이제는 기술의 발전이 우리들보다 더욱더 빨라진다. 예전과는 다르게

하룻밤을 잘때마다 변화하는 기술들.. 이제는 영화가 우리들의 삶이 되기에는

멀지 않았다. 우리들의 삶은 얼마나 변화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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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해보고 싶은 건 후회 없이 다 해볼 것이다 Dream Book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정난진 옮김 / 위캔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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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20대에는 해야할 것이 많다. 특히나 이런류의 책들.

20대에는 ~ 이런책을 많이 읽어왔다

물론 많은 책들이 말하는것은 미래를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라는것이다

이것이 나이가 들어감에도 변화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멘토와 세미나를 많이 참가 하라고 한다

멘토는 이제는 대중화된 말이지만 세미나까지? 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 역시도

돈이 없을때 마져도 돈을 빌려서라도 다녔다고 한다

그 세미가들이 지금의 자신을 있는데 도움을 주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20대에는 하지 말라는것들에 대해서 제일 궁금해 왔다

이 책을 읽기전에도 역시 제일 궁금하던것이 였다

 

바로 회사 친구들과 너무 어울리지 말라 그리고 저축을 하지 말라 였다

다른것들은 많은 곳에서 알려주는 이야기 였지만

 다른것들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저축은 바로 저축을 하는것보다 그 돈을 나에게 쓰라는것이 였다

저자도 역시 앞에서 말했듯이 많은 돈을 쓰면서 세미나를 다녔다고 한것처럼

단순히 돈을 저축하는것보다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자기계발을 하라는말이 었다

나 역시도 저축을 하고 있지만 그로인해 자기계발이 조금씩 등한시되어 가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그리고 횟 친구들과 너무 어울리지 말라는 무엇일까?

물론 같은 프로젝트도 하고 하는 회사 친구들을 등한시 할수 있을까?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바는 내가 원하는 꿈이 있기 그 꿈을 위해서는 그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어쩌다가의 술 한잔을 하는곳에서는 빠질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들은 내가 원하는 목표와는 무관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나의 목표에만 집중하라고 말한다.

우리 한국과 같은데서 사용할수 있을지는 나 역시 아직도 모르겠다.

20대 우리는 아직도 못해본것도 많다. 하지만 우리는 후회없이 다 해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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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공식 - 우리의 관계, 미래, 사랑까지 수량화하는 알고리즘의 세계
루크 도멜 지음, 노승영 옮김 / 반니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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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특히나 알고리즘이라고 한다면 컴퓨터를 배운 사람들은 알것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의된 유한개의 규칙과 절차의 모임이라는것을 

하지만 이 모든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곳에 정의되어 있다는것을믿을수 있는가?

혹자는 이렇게 말할수 있다 그 알고리즘으로 안나온느것은 어떻게 하는가?

물론 나 역시도 이렇게 생각을 해 보 았다

여기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될만할것을 말해주겠다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복지를 해주는 구글이 있다 너무나 잘 되어 있는 구글.

하지만 어느해 많은 수의 여성 퇴직자가 발생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들이기 때문에

많은 수가 퇴직할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런것을 전담하는 인간분석팀에서 

복지를 모니터링하며 이것을 수량화하여 퇴직을 막기 위해서는 육하 휴직을 5개월로

늘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고 그것을 실행한 결과 퇴직률이 반으로 줄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물론 알고리짐으로 모든것을 100%로 해결할수는 없지만

지금 일어나는 일의 최고의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사랑 역시도 이 알고리즘을 통해 짝을 찾아가게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결혼 업체 역시도 이런 공식을 통해 짝을 찾아간다

우리도 알지 못하는 공식으로 우리들의 짝을 찾는것이라니.

하지만 이 공식의 대단한 높은 정답률을 보인다.

그렇다면 이 알고리즘들에게는 단점이 없을까...?

물론 있을수가 있다 예를 들어 남성인 내가 몇가지의 여성에 관한 물품으 보았다고 한다면

어떤 알고리즘을 통해 내가 여성으로 판별이 될수 있고

그 결과 여성에 대한것만 나올수가 있는것이다

우리가 알것은 이 알고리즘들이 100%로 해결할수 없고 이 알고리즘의 대답이 

정말로 나에게 맞는다는것을 확신할수가 없다는것이다

물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이 공식들이 더욱더 정확해지고 우리들에게 더 맞도록 보강이 될수가 있다

물론 이 알고리즘들은 어떤 특정한것에 맞춰서 동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예상치도 못한것에 오류가 발생할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만능인 답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저 알고리짐의 해결에 대해 단순한 참조를 통해

우리 자신이 더욱더 맞게 변화해야 한다. 우리가 몰랐던 단순한 알고리즘들이

지금은 우리들의 삶을 더 욱더 맞게 변화시키는것으로 변화되고 있다.

내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알고리즘이 이렇게 쓰인다는것은 생각지도 못했다

먼훗날 저 법칙들은 또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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