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세상 모든 여자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알파맨으로 사는 법
남인숙 지음 / 해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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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인생에서 20대란? 단순히 군대를 갔다오고 나서의 나이일까?

남자의 인생은 20대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변화된다고 말하고 있다

나 역시도 똑같은 생각이다 20대가 어느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이런 멋진 20대를 보낸 이들을 알파맨이라고 정의한다

이 알파맨이 어떻게 20대를 보내는지 이 책에서 알려준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우리들의 삶을 우리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20대를 멋지게 보낸 남자라고 말할수가 있다

실천하지 않는 남자.. 말만 하는 남자느 누가봐도 멋지지 않다

그것이 실패하더라도 실천하고 그 실패를 알고 있는 남자가

미래에 멋진 리더가 된다 이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많이 있지 않다

남의 눈을 의식해서 나서지 않기 때문이다

언젠가 TV에서 본적이 있지 않는가? 버락 오바마가 자신에게 질문을 하라고

우리 한국 기자들에게 물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질문을 하지 않는 일화.

물론 영어를 못해서 일수도 있고 남의 눈을 의식해서일수도 있다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은 변화할수가 없다

그들이 미래에 더 멋진 사람이 되는것은 더더욱 말이 되지 않는다


20대 특히나 남자들의 20대는 참으로 힘들다 군대도 가야하고 군대 갔다와서 다시 대학을 가고

물론 모든 20대의 남성들이 그렇지만 이 20대를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모든것이 바뀐다는것이다

자신이 원하고 자신이 즐기고 싶은것을 찾는 나이 20대

물론 나이가 들어서도 찾을수가 있다 하지만 20대의 그 빛나는 시기에

우리들은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것이 아닐까.

모든 20대의 남자들. 그들의 미래는 너무나 빛난다.

단순히 남들과 독같이 안전한 삶을 살려고 하는 20대의 남성들

그들이 멋질때는 자신이 가야할길을 찾고 그 길을 위해

사력을 다해서 노력할때가 아닐까? 지금도 다른곳의 20대들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위해

지금도 뛰고 달리고 날고 있을것이다

안전을 위한 지금의 20대들보다 그들은 두배의 노력 두배의 땀을 흘리면서 행동하고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20대들의 남성들이여

지금부터라도 변화하라 내가 원하고 내 마음이 가는곳을 향해

뛰어라 그리고 달려라! 그곳이 여러분들의 마래를 향하는 길이 될것이고

미래가 될것이다 나 역시도 그곳을 향해 지금도 달리고 뛰도 때로는 쉬면서

그곳을 향해가고 있다 모든 20대의 남성들이 그곳을 향해 가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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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짬짬이 부동산 경매 투자 - 경매, NPL, 매매 등 소자본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 비법
박진혁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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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부동산이라는것은 돈이 많아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던것보다 소액인 1000만원으로도 할수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물론 이 소액 부동산을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매도가 되어야 한다는것이다

이 책에서 말한다 항상 많은 이들이 자신과 함께 따라다니면서 투자를 배우지만

많은 이들이 포기를 한다는것이다 

왜냐하면 입찰 받는것도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몇번 경험을 하면 다들 포기를 한다고 한다

그것 견디지 못하면 이것을 할수가 없다고 한다

 

물론 이것과 함께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자신의 발품을 파는것이다

자신이 입찰할 문건을 보는것 바로 임장이라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이다

이것을 잘못한다면 자신이 준비해왓던것들 이모두 허사가 될수가 있다

다른것 보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할것이 자신의 발품을 파는 임장이라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중요시 여기다가 마지막에는 뭐가 바뀌었겠어?라고 생각하며

하지 않아 낭패를 본적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부동산은 소액이라고 해도 우리가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많이 다녀보고 보고 배울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것을 이겨낼때 재테크의 기능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이제는 끝이라고 생각하던 부동산도 발품을 팔다보면 답이 나올때가 있다

그리고 발품으로 인해 중개사들과도 친해지면 자신의 지역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지역을 알고 그 지역에 대해서 투자를 시작하면 이길수 있는 싸움을 시작할수가 있다

즉 이 소액부동산은 자신이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는것이다

그리고 부동산도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수 있다는것이다

자신의 돈으로 시작한 부동산이라면 자신의 열정이 죽지 않고 노력을 한다면

어느 누구나 성공할수 있는것을 알수가 있다

여러분들의 성공을 위해 바로 신발을 신고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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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질문
다니하라 마코토 지음, 노경아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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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 질문이 가진힘은 너무나 크다. 물론 이 책에서도 말하는것도

질문이 가진 힘을 말하지만 우리들은 그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질문을 해도 단순히 예나 아니오 같은 두가지밖에 나오지 않는 질문을 하는등
질문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던것이다
물론 나도 교수님이랑 어떤것에 질문을할때 요점에 대해 질문을 하지 않으면 서로서로
다른것으로 이해해 내가 원하는 답을 이끌어 낼수가 없다
단순히 질문을 많이 하는것이 좋은것이 아니다
우리가 아는 5W1H 즉 육하원칙에 의거 해서 질문하는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답하기 쉬운 질문을 하는것이 더욱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호감을 사기위해서도 우리들은 질문을 해야한다 
그들이 한 질문을 똑같이 부메랑처럼 함으로써 그들의 처지에서 생각하는것이다
마음을 움직일때도 논쟁을 할때도 우리들은 질문으로써 그들을 움직이고 그들을 이겨야 한다
데일 카네기는 말했다
"인간은 자존심 덩어리다.그래서 남의 말을 따르기는 싫어하지만
자신이 결정한 것에는 기꺼이 따른다.
그러므로 남을 움직이려면 명령하지 마라.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
그렇다 우리는 질문을 함으로써 우리가 원하는 바를  그들 자신이 결정하게 만들고
그 결정이 자신이 결정한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이것은 마음을 움직일때도 호감을 살때도 이 질문으로 그들의 생각을 바꾸게 할수가 있는것이다

우리가 알던 질문은 단순히 어떤 답을 원하는 질문이였지만 지금 우리가 배운 질문은
우리들이 원하는 것을 얻는 설득의 질문 또는 호감을 얻는 질문이다
이로써 우리들은 우리들이 원하는 바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질문을 함으로써
우리들이 원하는 바를 좀더 쉽게 얻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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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감옥 - 생각을 통제하는 거대한 힘
니콜라스 카 지음, 이진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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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빨리도 발전한다. 이제는 잠을 자고 나면 발전해가는 시대.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더욱더 무능해진다고 한다.

왜 그럴까? 우리들은 우리들이 만든 편리에 갖혀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때 타는 비행기에는 자동조종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종사들 역시 편하게 운행을 할수가 있다

하지만 이 편리로 인해 우리들이 긴박한 상황이 일어났을때

그들은 적당한 대응을 하지 못한다 이를 위해 실험을 했을때도

지금의 조종사들은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다

우리들의 목숨을 책임지고 있는 이들이 편리에 빠져 그렇게 변화하게 된것이다

우리들도 역시 그렇다

 

예전에는 네비게이션이 없을때는 우리들이 길을 모두 외웠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네비게이션으로 인해 우리들은 생각할 필요가 없어졌다

단순히 알려주는 길로만 차를 몰면 된다 이로인해 우리들의 뇌는 점점더 게을러지고 있는것이다

많은 이들이 생각할것이다 우리들의 기억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것을.

예전에는 우리들은 많은 것을 기억해야 했고 모든것을 기억하고 다녔다

하지만 지금은 핸드폰에 저장을 하거나 아니면 몇가지 검색으로만 

모든 정보를 찾기에 이르렀다 그로인해 우리들의 뇌는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다 많은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뇌로 변화해가고 있는것이다

우리를 위한 편리 이지만. 그것이 우리들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전자기기를 쓰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과연  누가 주인이고 누가 노예일까.? 우리를 위한것이지만 우리것이 아닌게 되어가고 있다

그로인해 우리들은 조금씩 변화해야 한다. 우리들이 만든 편리함이 우리들을 가두는 감옥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피하기 위해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모르는것이 있을때는 바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하는것이 아니라

책을 찾던지 하는 방식으로 우리들이 갇힌 곳을 조금씩 빠져나와야 한다

우리들이 갇힌 거대한 유리감옥. 우리들은 언제까지 이곳에 갇혀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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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못 사는 것도 재주 - 리스크 사회에서 약자들이 함께 살아남는 법
우치다 타츠루 지음, 김경원 옮김 / 북뱅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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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말하는것은 우리가 처한 현실을 말해준다

그것은 바로 원자화라는것. 원자화란 대중화된 현대사회에서 개개인이 낱낱의 개체로 살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즉 예전처럼 대가족이나 이런것보다 혼자로서 살아가는것이 많다는것이다

그로인해 따라오는 안좋은것들도 참으로 많다.

일본에서는 현재에도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물론 우리 한국도 그렇지만

이 원자화로 우리들은 저출산을 겪고 있고 물론 혼자로서 당하는것들도 참으로 많다

이것이 현실이고 이것들이 보도되고 있고 우리들이 겪는 현실이라는것이다

우치다 타츠루는 이것들을 보고 자신들의 생각을 적은것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들의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일본과 한국 다르지만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더욱더 받아들이기 쉬운 이야기일것이다

저출산에서 부터 비정규직 그리고 매스컴들에 대해서

원자화로 인한 저출산. 그리고 이익을 위한 비정규직들 

우리들도 모두 다 같은 생각일것이다. 하지만 모든 상황이 우리들을 이렇게 만들어가는게 아닐까?

원자화 역시도 우리들을 그렇게 만드는게 아닐까

사회의 약자로서 우리들은 그렇게 내몰려온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속 시원히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사회 약자인 우리들이 어?F게 해야할까?

바로 약자들로써 나뉘어지는것이 아니라 사회집단으로써 서로를 보완하며 서로를 지키는것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언제까지는 이렇게 약자로써 혼자서 모든것을 다할수는 없다

그로인해 우리들이 겪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보면 알수 있지 않는가?

이제는 우리들도 서로를 살리는 공생의 관계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나 당하는 약자들보다 서로를 도우는 그런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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