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기분파 굴삭기 운전기능사 필기 (불도저, 로더, 천공기, 모터그레이드 운전기능사 포함)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 수록(카페무료동영상 제공) + 최신법령개정 포함 + 시험직전 쪽집게 182선 2015 기분파 운전기능사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아 이책을 빨리 봤더라면 군대 가기전에 굴삭기를 땄겠다~ 생각하는 책이죠~


제일 좋은점은 카페가 활성화 되어있다는것이죠!!! 그래서 궁금한거나 이런것을 바로바로

카페에서 볼수 있다는것이죠!


과연 굴삭기 운전기능사는 어떻게 딸까요??????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은 이것만 봐도 딱 알게 되겠더라구요

이 책의 구성을 볼수가 있는 곳인데 솔직히 굴삭기는 필기보다는 역시 실기가 조금더 중요해서 그런지

책이 좀 작은것 같네요!! 그래서 남성분들은 한번 도전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외우는것보다 실기에 더!!!

실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한번 도전해도 좋은것 같네요!!


제일 마음에 들엇던 부분!!!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요거 쪽집게만 보면!!

끝~ 죽척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더 좋아지고 쪽깁게가 되가는 에듀웨이가 되어가는것 같네요!!

이제 많은 분들이 합격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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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과제빵기능사 필기 -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키워드 구성도 수록 + 핵심 포인트 시험직전 쪽집게 182선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저도 참 빵좋아하는데요... 


예전에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씨가 도전했던것인데


학원에서 배우는것을 보았죠... 하지만 이 책이였더라면...


궁금하면 바로 카페에서도 공부할수 있을텐데....


이렇게 카페가 없는곳도 있어서 공부할때 궁금할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데


한방에 카페에서 해결할수도 있죠!


제과제빵은 어떻게 따야할까요? 역시 그래도 먹는것이라 필기책인데도 불구하고 정말로 크네요...


곰팡이나 이런것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이경규씨가 몇번씩 떨어질만 하네요....


그리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쪽집게!!! 에듀웨이의 쪽집게가 살리는군요!!


저도 시간나면 한번 따야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빵을 잔뜩!!!!


그리고 케익까지!!! 여러분들도 준비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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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인재 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 인재가 모이는 회사, 인재가 떠나는 회사
유경철 지음 / 글로세움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회사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이들이 있으면 참으로 좋다.

아니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은 왜 나가는것일까?
인재들이 나가는 회사. 또는 인재들이 모이는 회사들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 한국에서 박사들이 제일 많다는 삼성. 그들은 왜 그곳으로 모이는것일까?
단순히 돈을 많이 줘서 일까? 이렇게 인재들은 자신을 계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런 시간을 필요로 한다.하지만 인재들이 모이지 않는 회사는 이런 인재들 또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위한 자신을 계발하기 위한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곳으로 갈수밖에 없다. 개인이 성장하고 그들이 모여서 회사의 성장으로 이루어진다는것을
그들은 아직도 모르는것일까...

물론 이런것이 쉽지 않다. 자신이 돈을 주고 있는 리더라면.
하지만 이 모든것을 바꾸는것도 리더라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리더는 각 개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많은 커뮤니케이션으로 그들의 능력을 어떻게 끌어올릴지를 생각해야 하는것이다
사람들의 능력을 줄이는 긴 회의시간. 이제 많은 회사에서도 그냥 하는 회의시간을 줄이기로 한다고 한다
물론 필요에 의해서 하는것과는 다르게 익숙한 듯이 하는 회의는 필요가 없다
이제는 그것을 깨닫는 리더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것이다
리더라는 자리는 너무나 어렵다 그리고 인재들을 경영하기를 원한다면 더욱더 어렵다
그들의 강점을 알고 그것에 적재적소로 배치해야하는것이기 때문이다.
피터 드러커 역시도 이런것을 알고 있었을것이다.
그들의 능력은 하나같이 최고이지만 그것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지 않으면
그들의 능력은 빛을 바랄수 없다는것...

많은 회사나 기업들이 인재를 원하고 인재한명이 수만명을 먹여 살린다고 한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인재를 보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아니면 그들이 인재들은 적재적소에 배치하지 못한게 아닐까.
인재를 구하는 기업과 우리들 사이에 있는 이 괴리는 언제쯤 없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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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지 마라 - 한의사이자 자연의학 전문가가 말하는 ‘외모의 비밀’
이경원 지음 / 살림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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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소개팅도 하고 선도 보는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일일수가 있다 그런데 나의 짝을 찾는게

체형을 보고 알수가 있다니? 우리들은 많은 이들이 이야기한다

한눈에 반했다고! 물론 얼굴이나 이런 많은 요소가 작용을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것보다 체형을 보라고 한다

단순히 얼굴도 미의 기준이 아닌 정확하게 구별해서 보라는것이다

체형 역시도 뚱뚱하고 이런것을 떠나서 말이다

체형을 보면 뚱뚱해질 사람을 알수가 있고 미래를 예측할수가 있다고 한다

이런것도 들어보았을것이다 태양인 태음인.이런것들 등등

하지만 이것은 정확하지가 않다. 어디서는 내가 태음인이 되기도 하고 

다른곳에서도 변하기도 하고 저자 역시도 많은 곳에서 이런것을 알려주는 검사를

많이 받아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정확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가 알고 있는게 정말로 그것이 아닐수가 있다


그리고 먹는 모습으로도 많은 것을 알수가 있다

먹는 것을 보면 이 사람이 어떤 질병을 걸릴수 있는지 예측을 할수가 있다

즉 사람을 만날때는 단순히 미의 기준으로만 따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서문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으라고 한다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찾으면 다른 이들보다 더욱더 좋은 삶을 살수가 있다고 한다

물론 여성과 남성을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났다 하지만 최대한 비슷한것을 맞출수록

싸울일도 적어진다는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정말 누구인지 정말로 나에게 맞는지가 중요한게 아닐까?

단순히 미로써 우리들의 30~50년을 같이 살 사람을 구할수 있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지금은 삼포세대라는 말로써 많은 이들이 자신의 짝을 찾고 있지 않는다.

물론 경제적인 상황이 끼여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맞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찾지 못해서는 아닐까?

결혼 생활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너무나 닮았다.

친남매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식성과 얼굴까지 많은 것이 닮았다

그로인해 그들은 싸우지도 않고 누가봐도 부러울 정도로 잘사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게 이런것이 아닐까? 그들은 자신에게 맞는 자신과 비슷한 이를 찾았기 때문에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이제는 정말로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을때가 아닐까 ?

나와 비슷한 그 또는 그녀  그들도 나를 찾고 있을 테니 말이다

보아라 그리고 생각하라. 그녀가 나와 비슷한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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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는 습관
가네코 유키코 지음, 정지영 옮김 / 올댓북스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요즘같이 불경기일때. 우리들은 지갑을 닫는다... 그래야 돈이 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상 적자를 보는것은 무엇일까? 

분명히 쓰지 않는데 왜 모이지 않는것일까? 나 역시도 많이 생각을 해봤다

누구보다 쓰지 않았는데 왜 모이지 않을까?

이제는 알아야 할것이 바로 우리가 어떤 소비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물론 최소한으로 소비를 하겠지만 그것을 잘 살펴보면 우리들은 우리에게 필요없는것들을 

사고 있는것이 많다. 1+1이라서 세일이라서 우리들도 모르게 우리들이 사고 있다

아무리 잘 쓰지 않을려고 해도 꼭 써야하는것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돈을 모을려면 어떻게 소비해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것이 중요하다 우리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사지 않는지

아니면 싸다고 사는지 이런것들을 알고 우리가 막아야 한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걸로 끝일까?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요즘은 외식을 많이 한다

외식을 하기보다 자신이 요리를 해서 먹는것이 더욱더 안전하고 

돈이 덜 든다 하지만 우리들은 귀찮다는 이유로 하지 않는것이 문제다

그리고 DIY라고 들어보았는가? 자신이 손수 만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인터넷에서도 DIY에 대한 글을이 많다. 어떻게 해서 많은 돈을 아끼고도

멋진 옷을 만들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집을 인테리어 했다는등

꼭 소비를 해야만 할수 있다고 생각했던것이 이제는

나의 손으로도 할수 있는것을 알수가 있다

우리가 쉽게 생각했던 사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잘 살펴보면

어떻게 소비하는지 우리들을 잘 살펴보면 알수가 있는것이였다

지금도 우리들은 나도 모르게 충동구매등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나의 손을 믿고 때로는 한적하게 혼자만의 음식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자신만의 인테리어를 하면서 소비의 습관을 바꾸는게 어떨까?

무조건적으로 사지 않는것보다 자신의 소비를 아는것.

그리고 자신이 할수 있는것을 하는것이 바로 자신이 돈을 모으는 지름길이 아닐까.

나도 모르게 나가는 돈이 참으로 많다. 세일하면 사는 나.

그리고 1+1 이면 사는 나. 이런것을 바꿀때... 모든것이 바뀌지 않을까

지금도 자신의 소비성향을 알지도 못하고 단순히 사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들.

그들은 지금도 자신의 통장을 보면서 왜 그런지를 잘 알지도 못하고

또 다시 사지 않을려고만 할것이다. 나역시도 이 책을 읽기전에는

단순히 사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소비 성향을 알고나니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는 조금은 모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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