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해체
스티브 사마티노 지음, 김정은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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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빠른 발전으로 인해 미래는 우리가 예측할수 없는 세상을 바뀌어 간다

어떤것은 합치고 어떤것은 해체되어가면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기업이 없어지고 있다

그래서 스티브 사마티노는 말한다 우리들을 바꿀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의 거대한 혁명을 말해준다

그래서 우리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것이 아닌

각각에 맞춘 물건들 즉 파편화가 진행되어가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 중에서 3d프린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한때 나도 수업에서 과제때문에

알아본적이 있다 3d프린터는 개인이 생각하고 있는것을 만들어 내고 

그로인해 우리들에게는 또 다른 융합과 연결을 느낄수가 있다

요번에 인터넷에 3d프린터로 의수를 제작해 선물한것을 보았다

첫번재 만든것은 약 20만원이라고 한다

만약 이것이 어떤 기업이나 이런것을 통해서 나왔다면? 이렇게 가격이 쌀수가 없다

이렇게 우리들의 삶과 비지니스가 서서히 변화되어 가는것을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우리들이 생각하던 사회가 변화되어 간다  소셜미디어 스마트폰등 다양한 것이

우리들의 삶 그리고 비지니스의 영역에서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지금도 한번씩 뉴스를 보다보면 예전에는 생각할수도 없던것이 

이제는 누구보다 발전하는것을 볼수가 있다

그렇기때문에 빠른 변화를 요구하는 지금같은 시대에

우리들은 어떻게 그 변화에 대응해야 할까?

너도 나도 스마트폰과 빠른 정보를 얻는 지금.

우리들의 또 다른 무엇인가를 만들어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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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떻게 기본을 실천할까 - 평생 기본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의 35가지 공통점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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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모든것의 기본 우리들이 항상 어느시점이 되면

항상 기본으로 돌아가라고 한다

왜 그런것일까? 그만큼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회사를 처음 들어가는 신입의 패기와 

어느정도 숙력된 사람의 패기와 똑같을까? 물론 어느정도의 노하우를 가진 사람이겠지만

그들에게는 어느 순간엔가 기본이 사라졌다

그것이 그들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드는게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세계최고이 인재들은 기본을 충실히 계속해서 기본을 실천한다고 한다


약속된 시간 10분전에 도착 그리고  정기적인 운동.

이 두가지를 계속해서 지키는 사람들이 있을까?

시간이 없다라며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아르바이트를 처음할때와 어느정도 숙련된때와 차이가 많다

그것과 같이 시간 약속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운동

이러한 사소한 것마져도 우리들은 지키지 않고 있던 것이다

하지만 인재들은 이것처럼 사소한 것마져 지키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자신의 목표가 명확하다 그래서 절대 다른대로 새지 않는다

그들의 경쟁상대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것을 알고 있다

자신이 나태하지 않게 하기 위해 힘이 드는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고 상을 주며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들이 알면서도 넘어간 기본이라는 것들을 

최고의 인재들은 잊지 않고 계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최고의 인재로 올라간것이 아닐까?

지금 우리들은 기본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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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노구치 마히토 지음, 김문정 옮김, 조밤비 감수 / 이답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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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이론

솔직히 이쪽 분야가 아니라서 처음들어 본 용어이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어떤 사물을 바라볼때 가격을 어떻게 측정하는지에 대한 이론이 있는것이다

이것에 대해 인터넷에 쳐보면 너무나 뚜꺼운 책들이 우리들을 압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쉽게 파이낸스 이론에 접근할수 있게 해주고 있다

판다를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물론 정말로 살수는 없지만

상상으로 살려면 얼마나 들까? 판다를 살려면 먹이도 있어야 하고

인건비도 있어야 하고 판다를 이송하는 비용도 있어야 하고

이렇게 바로 보이는 가격이 있지만 판다가 지닌 효과를 알수가 있어야 한다


만약 판다가 동물원으로 감으로써 발생한 비용은?

물론 그것이 꼭 이익으로만 발생하는것이 아닐수가 있다

사람들이 오지 않아 적자가 난다면?

이렇게 우리가 가격을 측정하면서 생각해야할 이론들이 바로 파이낸스 이론이다

나 역시도 어느정도 쉽게는 적용이 가능하지만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가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읽어가고 있다


그렇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파이낸스 이론보다는 더 욱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격을 붙이는데는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것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하고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하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인기가 있는것이 아닐까?

자신이 재무쪽의 파이낸스 이론을 접해야 한다면

이 책으로 기초를 쌓는것도 좋은것 같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판다의 가격은 얼마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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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EBS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제작팀 지음 / 해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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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도 이 다큐를 본적이 있다

배움이 사라진 대학. 언제부터인가 이 수식어가 대학이라는 말 앞에 붙기 시작했다

취업을 위해 들어가는 대학. 이제는 우리들의 대학은 이렇게 바뀌었다

나 역시도 대학에 들어갔을때 조용한 아니 적막한 샤프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교수와 학생사이의 질문이라는것이 없었다

오히려 빠르게 진도를 나가려는 학생들. 그리고 시험에만 목을 메는 학생들뿐.

취업을 위해 학점을 위해 그냥 취업 스펙의 하나로 인식되어 진것이다

예전과는 다르게 대학을 다 갈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면서

우리들은 성공하기 위해 대학을 가기 시작했다

정말로 배움에 목마른것보다 취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기 시작했다

옛날 과는 다른 캠퍼스. 이제는 캠퍼스 낭만을 말하는것은 사치가 되었다

초등학교때부터 아니 유치원??부터 경쟁에 내몰려

대학까지 우리들은 무한 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곳에서 대학이란 곳의 의미는 무엇인가.


흔히들 우리들은 인재가 되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하기 위해 대학을 간다

다큐중에서도 인재에 대해서 알기위해 멘토링을 하는 것을 보았다.

인재란 이 단어보다 애매모호한게 있을까?

각자의 기업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달라서 대학생들은 그저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준비할수 밖에 없다

이 다큐에서도 우리가 보기에도 화려한 스펙을 가진 학생이 나왔다

그가 발표를 하고 인사담당자가 한 이야기는 화려한 스펙이지만 자신은 뽑지 않는다고 말했다

어떤 한 가지에 몰입한것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무엇이 정답인가? 불안한 마음에 준비했던 것이 잘못이였던것일까.


대학이라는 곳은 더 배움에 목말라하고 더 높은 곳을 위한 곳이다

단순히 취업을 위한곳이 아니라는것이다.물론 모두가 취업때문에 온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당연한 수순으로 우리들이 가야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과연 이런 제도가 맞을까? 취업을 위한 곳이라는 오명을 씻을 방법이 없을까.

이 다큐를 보면서. 우리 20대들의 암울한 상황과.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어떻게든 발버둥 치는 20대들을 볼수가 있다.

이것이 우리 한국의 현실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우리 한명의 변화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그것이 정말로 대학이 존재하는 의미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다큐이다.

20대들이 노력하는 그리고 공부하는 그런 사회를 위해

사회가 모든 사람들이 다시 한번쯤 생각하고 노력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

미래를 우리 대학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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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권리, 나를 잊어주세요
송명빈 지음 / 베프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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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권리.

뭔가 이상하다. 우리들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기 위해 추억이라는것을 만들지만.

이것이 통용이 안되는 곳이 있다. 바로 디지털세상이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몇분의 검색만으로도 우리가 흑역사라고 말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찾을수가 있다

자신이 드러내기 싫은 치부까지도 이제는 검색으로 찾을수가 있다는것이다

예전에 TV에서 실험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학생들이 어떤 학생에 대한 정보를

10분안에 찾는것을 보았다. 심지어 실험참가자인 그 학생마저도 모르는 정보를 찾을수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디지털세상의 잊혀질 권리는 주장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구글을 상대로 자신의 정보를 삭제해달라는 문의가 쏟아진다고 한다

그냥 재미로 올렸던 사진이 돌아다닌다던가 특정인을 비방했던 리플이라던가

자신도 모르게 디지털세상에서 떠돌아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이런 정보를 없애주는 직업까지도 생겨나고 있다

그래서 이런것들은 자기자신이 막을수 밖에 없다


이제는 삭제한 데이터 마져도 손쉽게 복구할수 있는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삭제만 시킨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이것을 복구해서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까지도 타인이 볼수 있다


우리들이 원했던 추억은 이런것이 아니다 오히려 즐거워야 했던 디지털 세상이

이제는 자신의 모든것을 알고 있는 아니 모두가 나에 대해서 알고 있는

끝찍한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제는 디지털 세상에도

우리 인간과 같은 디지털 망각이 필요할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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