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 문제해결의 사고력편 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시리즈 2
도쿄대학 EMP.요코야마 요시노리 엮음, 정문주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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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미래를 위한 인재들에게만 한다는 특별한 리더 수업

그것이 바로 EMP이다

하지만 왜 문제해결의 사고력이 필요한 것일까?

지금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정보속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길을 가다가도 아니면 앉아서도 답을 찾을수가 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합치면 어디에서나 답을 찾을수가 있지만

그것이 정말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의 인재들에게 특별한 리더 수업을 한다

우리도 그것을 배워보자

 

소립자물리학의 무라야마 히토시도는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패러다임의 변화?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변화가 기술이 발전하거나

또 다른 이론의 발전으로 다시금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특히나 물리학은 예전에 많은 것들이 밝혀져 이제는 더이상 밝힐것이 없다라고도 말햇던것이지만

요즘에 들어 기술의 발전과 또 다른이론 암흑물질등 다양한 것들이 발견되고 가능해져서

다시금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중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들은 변화에 수동적이다. 그것이 정말로 필요하지 않는 이상 우리들은 변화하지 않는다

리더라면 과연 수동적인 변화가 맞을까? 계속해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변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유기합성화학의 이노우에 마사유키는 실패를 독창성으로 바꾸는 전략에 대해 말한다

실패 라는 것. 특히나 한국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오히려 실패에 대해 관대하고 그것으로 배우기를 원한다

오히려 실패라는 것은 다른길로 가려고 햇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다르게 생각할수 잇지 않을까?

실패라는 것을 항상 뒤집어 보면 또 다른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리더라면 실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이렇게 다양한 권위자들을 만나며 그들에 생각하는 문제해결의 사고력에 대해서 배울수가 있다

어떻게 보면 아주 쉬운거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잊은것이 아닐까?

지금도 해결할수 없는 문제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

우리들은 이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그들이 해왔던 것처럼 우리들도 해낼수 있다

물론 이들이 말하는 것은 어떤 방법이 아니라 그것을 위한 전제같은 거였다

그들의 수업을 들으면 이것에 대해 더 이해가 되지 않을까?

그들이 정말로 수업에는 어떤것을 말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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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끝까지 해내는가
세라 루이스 지음, 박지훈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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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사람들은 어떻게 완벽하게 된것일까?

아니 완벽이라는 말은 어떻게 보면 끝을 냈다는 것이 아닐까?

나 역시도 많은 것을 해냈지만 끝까지 한적이 많이 없다

완벽한 사람들은 자신이 맡은 일을 모두 끝낸다는 것이 아닐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법칙은 무엇일까?

 

그들은 항상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달려간다

우리가 보기에는 완벽한 그들도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계속해서 행동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자신의 한계를 알고 그것을 베꾸려 하기 때문에 그들은 오히려 더욱더 완벽해질수박에 없다

물론 이 한계라는 것이 꿈과 현실 사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

우리들은 모두 꿈을 꾸고 그 꿈과 대립되는 현실이 있다

물론 그 현실이라는 것이 경제적인 것일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가 있다

이것을 이겨내는 것이 바로 그들이 끝까지 해내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때로는 자신이 잘못한것을 깨닫고 다시금 시작할때도 있다

그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그 실패가 무엇이 잘못됬는지 공부를 하고 오히려 그것으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공식파괴로 이어진다

계속해서 하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공식은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것이 완벽한 그들로 만들어주는 또 다른 방법이 아닐까?

 

그들은 배우는 것을 즐거워 한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꾸준히 한다

이 책의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바로 꾸준함이다

끝까지 한다는 것은 때로는 어려움이 와도 그것을 이겨내고 꾸준하게 한다는 것이 아닐까?

나도 학과에서 프로젝트를 할때 잘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때를 이겨내지 못하고 프로젝트를 관두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또 다른 희열이 몰려온다

이것이 우리들이 완벽한 사람으로 가는 최소의 능력이 아닐까?

지금도 많은 이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누구보다 빨리 포기한다

하지만 완벽한 이들은 오히려 그것을 즐기며 해결하기 위해 행동한다

실패 한다고 해서 그들은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발판삼아 더욱더 올라갈뿐이다.

 

항상 피하고 도망칠수록 우리들은 완벽과는 멀어질뿐이다.

이제는 꾸준함으로써 우리들도 완벽에 가까워질수가 있다

여러분들은 어떤일이든 꾸준하게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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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 흔들리는 내 마음을 붙잡아 줄 독한 충고
이토 모토시게 지음, 전선영 옮김 / 갤리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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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젊은이들에게 너무나 어려운 시대가 왔다.

물론 이것이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이야기이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이것에 이끌렸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 대학가운데중의 하나인 도쿄대 그곳에 들어가는 학생들도 대단하지만
그곳도 우리 한국과 같이 스펙을 준비한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
단순히 스펙을 준비한다는게 맞을까? 스펙을 준비하는 이들을 보면
하나 같이 너무나 동일한것을 계속해서 준비한다. 우리 한국은
토익 자격증 등등. 과연 이것이 정말로 도움이 되는 것일까? 그래서인지 이제는
스펙을 보지 않고 인재를 뽑는데도 있다고 한다.
자신들의 제자들을 세계의 인재로 만든 도쿄대 교수가 말하는 것은 단 하나이다
독해지라고 말한다. 그것이 이제 이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한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불안을 가지며 어떤것이라도 하기 위해
아주 작은것에도 신경을 쓰고 그것을 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잇는 것을 볼수 있다
요즘 많은 다큐 방송에서 우리들의 20대들의 이야기를 많이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같이 취업을 위해 스펙에 도움되는 일을 한다
그것이 그들이 불안을 감추기 위한 행동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독해져라 그리고 행동하라라고 말한다.
물론 그것이 취업을 위한 행동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한 행동을 하라고 말한다.
마음속의 불안감을 감추기 위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자신의 제자들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그래서 무서운 세상으로 걸음을 옮기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아무리 좋은 곳을 나와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달라지지 않는 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우리들 역시도 똑같다 저자가 말하는 것은 아마도 세상의 모든 젊을이들을 위한 말이 아닐까?
단순히 저자가 도쿄대의 교수라서 아니 교수라서 그런것이 아니다
변화된 시대를 맞이한 우리들에게 어른으로써 
자신이 살아온 길을 보면서 우리들에게 변화를 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젊은 이들은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미래를 위한 쓴소리가 아닐까.....
불안감에 몸서리치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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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이상민 지음 / 대림북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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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000권 우리 한국의 성인이 평균읽는것을 넘어선 숫자이다.

나도 책을 읽고 있지만 천권 만권 이렇게 읽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니 뭔가 달라지기라도 할까? 나도 그렇게 해서 책을 읽고

지금쯤 약 천권이상을 읽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정말로 내가 잘 읽고 있는지.

잘 읽었는지를 아직도 모르겠다.

물론 책을 안다는 것은 많이 읽고 적게 읽고를 떠나서가 아니라 그 책을 읽고

얼마나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저자 역시도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것이 바뀌었다라고 말한다.

그는 그냥 단순히 계속해서 책을 읽었고 그것이 3천권이 되었다라고 말한다.


물론 책이 만능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정말로 현장에서 하는 것과 글로써 보는 것은 많이 다르다고 한다.

나도 다양한 책을 일곡 그것을 쓸려고는 해봤지만 그것이 실전에서는 쉽게 나올수가 없다.

이렇게 행동하면 안된다는 것을 때로는 행동하게 되는것처럼.

책이라는 것이 만능이 아니다라는 깨닫기 시작했다

물론 이렇게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프라이드에 쌓인다고 한다.

그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나 역시도 이런것을 느꼈다.

내가 뭔가를 더 알고 있고 내가 말하는 것이 진실이다라고.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진실이 아닐때가 있다 내가 잘못햇지만

나의 프라이드를 꺾을수가 없었다.

책을 이렇게 많이 읽는다는 것을 어떻게 보면 괴짜라고 말할수가 있다

이런 이들이 자신의 프라이드를 꺾는 것은 쉽지가 않다.


저자는 자신이 3천권을 읽으면서 인생 그리고 생각까지도 많은 것이 바뀌었다라고 말한다

나도 확언할수 있는 것은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생각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다 바뀌었다가라고 말할수 있다.

몇천권을 읽었다 고전을 읽었다 베스트셀러를 읽었다라기 보다

자신이 읽은 책을 자신이 얼마나 이해하고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로 중요한게 아닐까?

저자처럼 많은 책을 읽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가의 길을가는 것처럼.

지금 자신의 주위에 굴러다니는 책이 있지 않은가?

그것을 들고 책을 펴쳐보라. 그런다면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달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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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자기혁명 공부법
장계수 지음 / 나래북.예림북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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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공부를 하지 않아서는 성공할수가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힘들다고 말한다

시간이 없다. 업부마가 바쁘다등. 모두가 다 같은 상황이다.

자기를 위한 공부에 의해 직장인들에서도 많은 것이 바뀔수가 있다

더 나아가느냐 아니면 그곳에서 머무르느냐 이것이 바로 공부에서 바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직히 초등학교부터 그리고 지금의 직장인이 되기까지 충분한 공부를 해왔다고 생각할수가 잇다

하지만 그 시간으로 남은 시간을 버티는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다시금 공부에 미쳐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적인 CEO들도 공부를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반 직장인보다 더 바쁜 그들 역시도 시간을 내어서 자신만의 공부를 위해

시간을 사용한는 것. 그것이 바로 그들이 세계적인 CEO로 만든 방법이 아닐까?

핑계 아닌 핑계이다 시간이 없다 힘들다 등은. 자신을 위한 시간을 단 1시간도 못내는 

회사가 있을까? 오히려 자기계발을 권장하는 시대로 변화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 자신이 그것을 조금씩 외면하고 있는게 아닐까?


지속가능한 인생을 살려면 우리들은 다시금 공부에 미쳐야 한다

물론  우리가 해왔던 일괄적인 방식이 아닌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되는 아니면 자신이 좋아하는 공부로 공부를 해야한다

자신의 상황을 알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야 말로

직장인으로써 준비해야 할 자세가 아닐까?

지금도 일을 마치자 마자 술로써 기나을 버리거나 잠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고 있을 시간이 있을까? 

모두가 같은 시간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바뀌는 지금.

직장인들이여 다시금 공부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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