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한 번은 동양고전에 미쳐라 : 지식 - 다시 시작하는 동양고전의 인문학개론 지식(知識) 지식을 베끼는 인문학 클래식
이현성 지음 / 스마트북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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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의 지식편은 지도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총 15권의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난세에 지도자의 능력은 정말로 중요하다.

그것을 위해 지도자들은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 했고 그것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이 책들이었다

지도자는 때로는 강해야 하며 떄로는 덕이 있어야 하고 때로는 포용을 해야 한다.

그 시대의 지도자들은 어떻게 했는지 알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들이다.

 

현재 우리들도 그때 시대 못지 않은 난세를 살아가고 있다

이떄 우리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그저 물흐르듯이 지나가야 할까? 아니면 남들과 다르게 해야 할까?

이렇게 난세 못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 옛날 고전은 지도자로써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3000년의 역사를 헤쳐온 중국고전.

이것으로 우리들은 지금의 난세를 헤쳐나가야 한다.

여러분들 어떤 지도자를 닮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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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단독주택 3년 후 - 꼭 누리고 싶은 삶, 꼭 이루고 싶은 꿈
유은혜 지음 / 동아일보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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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은 단독주택.

이루 한국 사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단독주택 보다는 아파트로 삶이 많이 변해왔다.

물론 그렇게 된 이유에는 아파트가 돈이 되는 부동산이라서도 한 몫을 했겠지만

이제는 전세값이 거의 매매값으로 뛰고 월세로 전향이 되는 추세라서 오히려 이제는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집을 만들고 살기를 원한다.

그래서인지 너무나 똑같은 아파트보다는 흙도 만지고 자신이 원하는 작물도 심는

단독주택에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물론 이 책은 단독주택 3년 후에 바뀐것을 보여주지만

나 역시도 이 책을 보면서 만역시 나의 집을 구하고 싶다는 것에서

내가 원하는 남들과는 다른 내가 원하는 집을 구하고 싶어졌다.

물론 형편상. 안되는 이유가 많지만 언젠가 원하는 집을 만드는 생가겡 부풀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이들 역시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서 많은 정보를 구하고

건축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이 원하던 집을 만들어 갔다

우리가 생각하던 집의 개념보다 더 중요한 개념을 가진다

단순히 자는 용도의 집이 아닌 우리 인생에 한 축을 의미하는 것으로 집이라는 개념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원하던 집으로 만들기 위해 시간을 쓰고 돈을 쓰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전세가격이 너무나 뛴 이유도 있겠지만 이제는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많은 이들이 이제는 경쟁에 지쳐 너무나 삭막하고 딱딱한 아파트보다

자신이 원하고 꾸민 단독주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이들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라고 많이 느낄것이다

모두가 할수 있고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이들 역시도 가능할까?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자신이 원하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집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실천하고 행동하였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결단에 만족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우리들도 모두 가능하고 우리들도 그들과 같이 웃을수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언젠가 모든 이들이 자신이 원하던 집에서 살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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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 혁명 - 먼저 퇴직하는 자가 이긴다
명대성 지음 / 라온북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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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퇴직이라는 말이 너무나 자주 보인다

아버지뻘들은 끝까지 버텨 퇴직을 하지만 우리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이제는 40대만 되도 퇴직의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버티지는 못할망정 반퇴를 준비하라고?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일이다.

물론 저자 역시도 대기업 비서실에 있다가 반퇴를 준비하고 나왔다고 한다.

처음 반퇴를 하고 나왔을때는 실패를 겪기도 햇었다.

많은 이들이 물어본다. 대기업인데 왜 버티지 않았냐고...

저자는 그것에 대해서 말한다.

버티다가 명퇴를 하면 불안감에 잠도 못이루고

명퇴 후 몸값이 반토막이 난다고.

그리고 퇴직후 준비를 못해 창업 마져도 안된다고 말한다.

 

즉 이 반퇴라는 것은 단순히 나이가 적을때 나오라는 것이 아니다

준비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자신의 몸값을 늘리거나

준비해서 창업의 성공률을 높이라는 것이다

예전과는 다르게 버티기만 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한 다큐에서는 50대의 권고퇴직을 받은 이들에 대해서 나왔는데

그들은 버티다가 많은 일들을 당했다.

증권맨이였던 그는 증권에 대해서 일을 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명함을 받으러 다니는 일을 했다.

또는 청소를 하는 일을 했다.

이렇게 버티다가는 좋지 않은 꼴로 끝나는게 부지기수인것이다.

물론 이때 퇴직을 해서 자신만의 사업을 하지만 준비하지 않은 창업은 실패로 끝나기 마련인것이다.

 

이렇게 힘든 시기를 더빨리 준비를 해서 성공하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요지인것이다

단순히 빨리 퇴직하라는 것이 아니라 빨리 준비된 퇴직을 맞이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오히려 더 성공확률이 높고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계속 해서 버틸것인가? 아니면 한발 앞서 퇴직할것인가?

자신의 결정에 따라 모든것이 바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없어지고 오히려 더 빨리 퇴직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로 왔다.

이제는 준비하는 자가 이기는 시대가 온것이다

그것이 퇴직일지라도 그것을 빠르게 준비하는 자가 더 빨리 성공하는 시대인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퇴직을 더 빨리 준비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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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 필요한 시간 - 세상의 흐름을 꿰뚫는 단 하나의 실전 교양
한진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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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들은 경제가 좋지 않는 상황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경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경제는 일반 사람들과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닌가? 높은 사람들의 일이 아닌가?

그렇지 않다. 경제학은 우리들 주위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며 우리들 역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때 우리들은 경제학적인 생각을 통해서

나름대로 좋은 생각을 하려고 한다.

 

나 역시도 항상 경제학은 나와 다른 이야기라고 치부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사소하게 생각했던 작은 일부터 국가의 일까지

모두 경제학을 기본으로 결정을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우리가 살면서 계속 겪고 오늘도 겪고 내일도 겪을 일에서

경제학을 더해 우리들의 이해를 쉽게 만들려고 하고 있다

경제학이라는 말이 우리들에게 주는 어렵다는 이미지를

우리가 겪고 있는 일상을 더함으로써 우리가 더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경제학이라는 것이

항상 우리가 겪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한번쯤 생각해 본적이 있지 않는가?

야근의 효율성이나 뷔페 가격  그리고 반값 피자 등등등

연말 정산 역시도 우리가 낸 돈을 다시 받는 것인데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경제학을 좀더 쉽게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상황과 함께

경제학이라는 것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경제학을 조금더 잘 이해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지금 보다 더 확실하고 좋은 삶을 살수가 잇지 않을까?

경제학을 앎으로써 알지 못해 보지 못하던 것과

알고 보는 것과의 차이가 나지 않을까?

이제는 우리들도 경제학을 아아야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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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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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람들은 고독감을 느낀다.

그래서 어디에 소속되기를 원하고 누구와 같이 있기를 원한다.

과연 같이 함께 한다는 게 무조건 적으로 좋을까?

자신만 떨어진것 같은 공허함. 그 모든것을 물리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을까?

나 역시도 혼자서 서울에서 살고 있다. 혼자인 느낌이 싫어

친구들과 계속해서 만나기도 하고 계속 돌아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혼자 잇는 시간이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 책을 지은 사이토 다카시 역시 지금의 그가 있기 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

우리가 생각햇던 혼자만의 시간. 고독하고 불안한 그 시간을 그는

자신이 더 단단하고 성장할 시간으로 깨달은 것이다.

중요한 순간 역시도 혼자일 시간에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역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휴가를 갈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혼자서 책을 읽고 사색에 잠기는 시간을 갖는다.

 

하지만 우리 한국인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혼자인것은 문제가 잇는 것이고

다수가 잇어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혼자면 왠지 사회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알수가 없다.

물론 다수가 된다면 좋은 것도 있지만 그것이 내가 성장하는 과정일까?

우리들은 한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혼자만의 시간이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많다.

함게 할대는 보지 못한것을 볼수가 있다 그리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된다

혼자니까 어떻게 헤쳐나가야 한다 이런 동기의 식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 한국은 어릴때부터 우리라는 공동체를 가르쳐왔다 우리들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자라온것이다

그래서인지 혼자마의 시간을 모르고 혼자마의 시간이 주는 이점을 알지 못한다.

사이토 다카시 역시 혼자만의 시간을 몰랐지만 자발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고

그리고 지금의 그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 남들과 항상 함께 하는가?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어떤 이점을 주는가?

생각해보라. 그리고 행동하라

지금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라. 그리고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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