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0원으로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온라인 건물주로 산다
알파남(김지수) 지음 / 타이탄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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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온라인 건물주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온라인 건물주는 어떤 것을 뜻할까 궁금해 했는데

블로그로 돈을 번다는 것을 보면서 더욱 놀랐다

물론 애드센스를 하면서 많은 돈을 버는 이들을 본적이 있는데

저자 역시도 그들 못지 않게 돈을 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로 돈을 잘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글쓰기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글쓰기에 대한 것을 설명하기 보다는

글쓰기가 아닌 다른것에 최적화하기 위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어봤지만 글쓰기에 대한 무의미한 이야기가 아닌

정말로 애드센스에 최적화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는 많이 찾아보고 그래도 잘 알지 못하는 것이지만


제일 쉽게 하나씩 따라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누구나 할수 있고 돈도 들지 않는 블로그 누구는 돈을 벌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자신만의 글을 쓴다면 그것 역시 돈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이어질수가 있고

저자 처럼 출판까지도 할수 있는 것처럼 블로그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는 많다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되기 까지 계속해서 글을 쓰고 다듬고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야 하지만 저자 역시도 아무것도 없던 이가

글로써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를 더 번다는 것이다

누구나 원하는 건물주 이제는 온라인에서 하면 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블로그에 글을 써본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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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비울수록 뇌가 산다 - 뇌를 젊게 만드는 습관
이와다테 야스오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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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살아가면서 제일 아쉬웠던 것이 바로 망각이다.

안까먹을순 없을까? 모든것을 기억한다면 시험도 잘 볼텐데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 망각이라는 것이 바로 뇌가 능동적으로 지우는 것이다.

우리는 망각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느낀다 그래서인지 망각이라는 것을 좋지 않게보는데

이 망각을 유발하는 것이 물질이 있는데 이 물질이 나오는 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도파민 즉 새로운 것을 배울떄 나온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망각이라는 것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뇌가 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현대에서는 뇌가 살기 위해 우리에게 망각을 내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만약 저 많은 것들을 계속해서 머리에 쌓는다면 우리가 버틸수 있을까?

그렇기에 우리는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예전에 있는 정보를 없애면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인다. 물론 우리는 항상 잊으면 안되는 것들이 존재한다.

특히나 시험에서도 그런데 그럴때 우리는 계속해서 보는것으로 기억을 각인시킨다


옛날 나쁜기억이 잘 잊지 않는다고 말한다. 항상 꿈에 선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그 나쁜 기억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고 다른 일에 몰두한다면

뇌에서 알아서 그 기억을 지워줄것이다. 하지만 우리도 모르게 그 기억을 계속해서

함으로써 그 기억이 오히려 더 또렷해지고 우리에게 계속해서 리마인드 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비워야 또 정보를 얻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뇌 역시도 쉬어야 하는데 쉬게 할려며 어떻게 해야할까?


숙면이나 식사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다른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계속해서 집중해야 하는 일을 하다가도 한번씩 다른일

집중하는 일이 아닌 아무런 생각없이 SNS를 보는것처럼 이렇게

집중과 비집중의 영역으로 다른일을 해야한다.

항상 우리는 끝낼때까지 모든것을 다 할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뇌를 더 안좋게 한다는 것이다. 망각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니었을까?

여러분들은 망각을 하지 않기 위해 어떤 것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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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의 기술 - 상대의 마음을 여는 8가지 소통의 법칙
캐럴라인 플렉 지음, 정미나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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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군가를 인정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특히나 한국사회에서는 인정을 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나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인정해야하고 내가 

조금 떨어진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 한국사회에 있는 아주 안좋은 일이 아닐까?

누군가를 인정한다는 것은 내가 능력이 덜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능력이 좋아 내가 배우고 아니면 우리에게 더 좋다는 것을 뜻한다는 걸 배우지 못했기에 한국에서는 인정이 참으로 어렵다.


그래서 이 책 인정의 기술이 조금이나마 남을 인정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자는 인정의 기술을 8가지 알려주는데 그 중에서 우리도 아는것이 있다

바로 주의 기울이기 이다 이것은 잘 듣는 힘인데 우리는 

남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무런 편견없이 그저 그 사람에게 오롯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누군가가 자신을 아무런 편견없이 봐준다는 것이 바로 인정이 아닐까?


누군가는 자신을 그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것을 보면 남들을 즐겁게 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라고 알 수 있듯이

우리는 남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이렇게 우리는 남을 인정하는 기술을 

하나씩 익혀나간다면 조금은 더 남에게 쉽게 마음을 열 수 있지 않을까?

자신을 인정해주는 이들에게야 말로 누구나 마음을 여는 것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을 오롯히 인정하는 마음이 아닐까?

쉽지 않는 인정하기 이지만 그것이 우미 모두의 관계를 바꿀 단 하나의 길이 아닐까?

여러분들은 어떤 인정의 기술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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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마인드셋 - 21년 경력 프로에게 배우는 영업 기본기와 현장 노하우
최영(영업의신조이)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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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업이라고 말을 하면 항상 무조건적인 아부와 무조건적인 접대밖에 생각이 나지 않지만

어떻게 영업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영업아닌 영업을 해야한다.

물론 아주아주 대기업이나 연구직등 안할수 있는 직업이 존재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영업아닌 영업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것처럼 계속해서 아부와 접대로 해결할 수 있을까?


나 역시도 영업을 할때 느꼈던것이 있다. 단순히 돈으로 영업을 할려고 생각했을때

아는 영업이 나에게 말을 했다. 그렇게 시작을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줘야하는 돈은 늘어나고 오히려 버는 것이 없어질것이다.

그 회사가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더 빠를것이다라고 말을 해줬다

저자가 말한것처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신뢰로 이어지고

추후의 계약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그 말로써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되지 않을때가 있다.

이럴때일수록 나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이익을 위해 다가가야 한다.

항상 나는 나도 모르게 나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다보면 일을 잘 얻을수 없었다.

이럴때일수록 나의 수익이 줄어들어도 일단 시작하는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다른것과 연계되었을때 그 결과는 좋게 만들어진다.


누구나 영업은 그저 쉽게 될 수있고 아무나 할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들이야말로 자신의 철학과 신뢰의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영업을 업으로 하는 이들에게 다시금 자신이 정말로

자신만의 철학이나 신뢰를 위해 업을 행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영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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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 ‘존재감’ 있게 일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법
이소라 지음 / 클랩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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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자는 한국인이지만 메타나 틱톡등 우리가 아는 큰 회사를 다녔다

우리 모두 좋은 회사를 갈려고 하지만 항상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른다.

저자야 말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것을 키운 사례이기도 하다

특히나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아주 치열하게 자신에게 맞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특히나 유학생인 자신이 당연히 미국인 보다 떨어질것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것을 찾고 준비했다는 것마져도 너무나 놀랍다

그리고 저자는 항상 완벽을 준비하는 이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한다

항상 우리는 완벽을 준비하고 그 완벽이 되었을때 준비하려고 한다.

하지만 언제나 완벽이라는 것은 없고 오히려 그때 내가 원하던 것이 없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준비된만큼 도전을 하고 그만큼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커버해야한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하고 마지막에 퇴근을 했다고 한다

한국인의 특성이 아닌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더 배우기 위해 자신이 원했던 것이였다

자신을 성장하기 위해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 역시 최고의 성장방법이다

특히나 저자에게도 많은 멘토가 되어 달라는 이야기를 많이하지만

어느 누구도 자신의 상황이나 어떤것이 부족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그저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 묻는것이 많다고 한다


저자도 이직의 기회 우리가 잘 아는 멕킨지에서 연락이 온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이직해온 이들에게 자신이 누구이고 이런 상황인데 조언이 가능한지

확실하게 물어 자신에게 맞는 대답을 듣고 이직을 하지 않고 메타에서 

더 좋은 능력을 발휘한것처럼 멘토는 중요하지만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묻고 하는지가 정말로 중요하다. 이것이 모두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들이 모여서 또 다시 멘티였던 이들이 멘토가 되고

다시 좋은 메티를 받고 이런 선순환이 또 자기의 조력자로 남는것이다.


이렇게 보면 우리가 살아오고 잇는 모든것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브랜드를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만드는지는 자신이 하기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브랜드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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