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범죄 X-파일 - 중국 대륙을 뒤흔든 강력 범죄 사건 실화
클레어 엮음 / 에코차이나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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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어느 나라에서나 범죄는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와 가까운 중국의 범죄는 어떨까? 옛날에는 그저 위험한 범죄가 일어나도
역시나 중국이라서 그렇지 라고 생각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중국은 G@라고 불리며 강대국이 되어 왔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읽다보면 우리와 같은것도 많았다
데이트 폭력이니 또는 재벌들의 범죄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돈 떄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아직도 한국처럼 미해결된 사건이 많이 있다
내가 한번 읽어본 점죄도 있어서 너무나 놀라웠다
친구의 렌즈에 독을 넣어 중독시켰다고 본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친구가 범인이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아직도 범인이 못잡힌채 당사자는 7세의 지능을 가진채 살아있다고 한다.
어느 누구에게나 범죄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다.

중국의 판결중에는 사형도 있었는데 우리 한국과는 다르게 사형제도가 아직도 시행중인 곳이라
가차없이 사형이 진행되었다라는 문구도 보인다 과연 공산국가라 그런지 사형도 빠르게 진행이 된다
물론 그런 파렴치한 사람들ㅇ ㅣ사라지는것이 국가적으로나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그 범죄자가 진짜가 아닐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한번은 20년전에 중범죄자라고 선고되어 사형을 당한 부모가 나왔는덷
지금 판결로 그는 범죄자가 아니었다라는게 밝혀져 우는것을 보았다

이 책에 나온 일들이 실화이고 너무나 무서운 일들이 많다.
우리 한국에서도 무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선진국이건 후진국익ㄴ
이런 중범죄가 일어 나지 않았으면 좋지 않을까?
선짖국이라서 더 약한 범죄가 일어나고 후진국이라서 강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다
범죄란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일 뿐이다.
이제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그리고 피해자들에게는 좋은 일만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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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스위치를 켜라 - 아무리 까칠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FBI 관계의 심리학
잭 셰이퍼.마빈 칼린스 지음, 문희경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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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어느 누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기를 바란다

아니 자신을 좋아하기를 좋아한다.

이 책의 저자는 FBI 요원이었는데 수사를 할때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

비밀을 말하게 하는 수사관이었다 솔직히 책을 읽기전에는 자신에게 맞는 사람만 좋아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우리의 호감을 사기 위해 해야하는것이 있다

 

그건 바로 뇌가 적과 친구를 계속해서 구분해서 이다

나 역시도 처음 만난 사람이 꼭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즐거울때가 있다

그것이 바로 비언어적 신호로 표정이나 몸짓 시선으로써 우리들에게 친구라고 알리는 것이다

나도 처음 본 사람이지만 상대방의 행동이나 몸짓을 보고 나도 모르게 친구를 만나는것처럼

좋아던 적이 있지 않은가?

그리고 계속해서 그 사람을 끌리게 만드는 방법 역시도 있다

유사성과 귀인오류 호기심 호혜성 자존감 희소성으로 계속해서 끌리게 만드는 것이다

 

한가지 말하자면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받으면 꼭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호혜성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요번 휴가때  셀프 주유소에서 이런것을 느꼈다

중소기업에서 차량 광택제를 파는데 우리 차가 그때 참으로 더러웠다

하지만 그것을 깨끗히 닦으면서 셀프 주유소지만 주유를 도와주었다

그런 상황이니 그들이 파는 물건을 안사줄수가 없었다

그들이 우리에게 해준 행동떄문에 우리들은 그것을 살수 밖에 없었다

 

처음 이 책을 보게 된다면 누구나 나도 할수 있겠는걸?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구나 접근하기 쉽지만 바로 할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계속해서 연습한다면 누구나에게나 호감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물론 이 책의 처음에도 자신이 FBI에서 강의를 할때 자신이 가르쳐준것을 가지고

클럽에서 여성을 사귀었다라는 수강생의 말을 듣고 온 사람도 있다고 하니

너무나 웃기지 않은가

이렇듯 우리는 타인의 호감을 얻기 위해 또는 사랑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호감을 사기 위해 많은 행동을 하는것 같다.

이제 여러분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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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 - 네트워크 시대의 권력, 부 , 생존
조슈아 쿠퍼 라모 지음, 정주연 옮김 / 미래의창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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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의 감각. 내가 알고 있는 오감이 아니고 육감도 아닌 7의 감각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알고 있는 네트워크에 대한 힘을 말하는 것이다.

이 네트워크의 힘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쉽게 우리가 알고 있는 인터넷을 봐도 알수가 있다

인터넷은 군사용으로 만들어졌지만 현쟁 와서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는

심지어 커피포트나 다양한 가전제품까지도 연결되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래서  이제는 이 네트워크의 힘을 깨닫고 그것을 잘활용할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것이다

단순히 앞만 보는것이 아닌 모든것이 연결된 것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바꾸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가 온것이다.

누구는 네트워크를 잘 사용할것이고 누구는 네트워크를 잘 사용하지 못할것이다.

이 책 앞에서는 이 네트워크를 잘 보는 난사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다

처음에 읽었을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이 연결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제는 각자의 능력을 키우는것이 아닌 연결된 이들로써 함께 헤쳐나가야 하는것을 알려준다

단순히 알고 있었던 네트워크에 대한 힘을 이제는 조금씩 알아야 하지 않을까?

아직도 많은 이들이 개인의 역량을 중요시 한다.

리더라면 이제는 네트워크의 힘을 깨닫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온게 아닐까?

우리가 몰랐던 네트워크 그 힘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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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를 파는 가게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이제용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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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언제부터인가 중요해진 배려

특히나 기업에서는 무시못할 말이지만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그 이유에는 갑질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나 역시도 고객으로써 배려를 실천하는 회사가 있다면 몇번이고 재구매의사가 있다

배려라는 것은 관계에서만 쓰이는 말인줄 알았지만 오히려 서비스를 중시하는 기업이 알아야 할 말이 아닐까?

 

이 책에서는 켈시 영이라는 사원이 자신이 전설적인 서비스를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가면서 자신이 속해있는 매장을 고객들이

다시 오게끔 만드는 곳으로 만드는것을 그린 이야기이다

배려라는것은 어느 누구나 쉽게 생각할수 있지만 그것을 행동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

그렇기에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배려라고 말하는게 아닐까?

 

어느 맛집을 찾아 갔을때  그곳은 너무나 잘되어 사람이 발디딜틈 없는 곳이었다

우리가 마침내 앉았을때 음식을 시킬때 오로지 음식은 통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은채 고객에 대한 배려 없이 자신들의 음식이 빨리 나오고

빨리 팔기위해서 변화된 가게를 보면서 과연 다른 사람들ㅇ ㅣ여기를 다시 오게끔 만들수 있을까?

물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맞을지는 몰라도

고객을 상대하는곳에서 배려없는 서비스는 오래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배려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서비스만을 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한것이 바로 배려가 아닐까?

내가 하고 있는 일 자체도 어떻게 보면 서비스를 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고객을 생각한기 위해 더욱더 좋은 방법 더욱더 좋은 능력을 가지고 고객을 만나려고 한다.

그것이 내가 해줄수 있는 최고의 배려가 아닐까?

단순히 해야 하기 떄문이 아니라 정말로 고객을 위해서 해줘야 하는것이 배려가 아닐까?

지금도 많은 곳에서는 배려를 실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자신의 기업이 잘되고 싶다면 고객에서 최고의 배려를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쉽지 않고 힘들수 있지만 그것이 정말로 자신의 기업을 위해서가 아닐까?

이 배려를 잘 실천해서 잘되고 있는 회사가 바로 디즈니가 아닐까?

예전에 읽은 디즈니에 대한 이야기는 배려로 가득차있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면서 그 아이들을 위해 배려를 실천하는 그들을 보면서

어른들 역시도 디즈니에 빠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러분들은 항상 배려를 실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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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 관리법
리드 호프먼 외 지음, 이주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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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인재

어느 회사에서나 찾기 위해 혈안인 이들이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기라디고 있으면 오는것일까?

있다 한들 그들을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잘하게 될까?

그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미래가 바뀌게 된다

 

특히나 창업적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찾아야 한다.

그들은 자기 스스로 일을 만들어서 하며 자기에게 필요한 일은 어떻게든 하는 이들을 말한다.

픽사라고 아는가? 우리가 재미있게 본 토이스토리를 만든 곳인데

그곳에 있는 사람 역시도 창업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픽사에 오기전 디즈니에서 일을 했지만 그는 미래에는 그리는것이 아니라

디지털로 바뀌게 될것이라고 임원진들에게 말했다

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그를 해고를 해버렸다 그는 그길로 픽사로 가서 디지털 기법을 배우고

토이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후에 디즈니는 그보다 더 많은 돈을 들이고 픽사를 인수하면서

그를 다시금 영입앴다 그 옛날에 있던 인재를 자신들이 버린댓가로 더 많은 돈을 들이면서

다시금 불러올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서

그들이 회사를 터나게 만들고 있는것이 아닐까?

관리자들은 이 인재들을 알아보고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 환경이 만들어 진다면 인재뿐만 아니ㅏ 모두가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수 있을것이다.

 

물론 단순히 인재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위에 있는 네트워크까지 사용하는것이좋다.

물론 우리 한국에서는 인맥이라고 말하면 별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지만

꼭 그걸넋이 아니라 SNS나 이런 다양한곳에서도 인재들을 볼수가 있다

그들의 네트워크 지성을 잘활용하는것이 인재들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물론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과 맞는 이들을 뽑고 그 인재들이 또 모이면서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할수 있을것이다.

 

인재라고는 하지만 과연 그들이 자신의 직무가 맞는지 모를수도 있다

순환 업무나 전환업무로 정말로 인재에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앎으로써

그들을 더욱더 적재적소에 맞춰서 활용할수 있게 될수 있다.

물론 이것을 하는 대기업들이 많다. 하지만 어느 다큐에서는 신입사원들이 1년도 채 되지 않아 퇴사를 한다고 한다.

과연 그 환경이 인재들을 만들수 있는 분위기 였을까?

그 직무가 정말로 그 인재들이 원하고 맞는 직무 였을까? 이렇듯 우리는 인재를 원하지만

정작 그들을 맞이한 준비가 되지 않을것이 아닐까?

 

정말로 인재들을 원한다면 그들을 위한 준비는 해야하지 않을까?

그들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잇는 곳이 있다면 어느 인재들이나 그곳을 향해 가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의 회사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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