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스
제시 볼 지음, 김선형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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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아내를 먼저 보내고 자신의 시한부를 알게 되었고 그리고 자신의 아들이 다운증후군일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인구조사원으로써 자신의 아들과 마지막 여행을 준비한다. A와 Z까지 많은 도시를 지나치면서

자신의 아들과 여행을 한다. 이 소설의 저자 역시도 자신에게 다운증후군 형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소설을 생각해 냈다고 한다. 저자는 지금 없지만 저자 역시도 자신의 형을 보면서 소설속의 아버지와 같은 느낌을 가졌을까? 오히려 이 힘든 세상에 다운증후군 아들을 보면서 오히려 그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살아갈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주는 또 다른 이야기로 느껴졌다.

자신의 마지막을 아들과 함께 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자신의 마지막을 하지만  오히려 눈에 밝히는것은 아들이 아니었을까?

 

누구나 겪게 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그것을 아버지로써 담담하게 그리고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픈 것을 이 책ㅇ ㅔ녹여놓았다. 아직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적은 없지만 과연 내가 저 시기가 되었을떄 나 역시도 할 수 있을까?

특히나 정상적이지 않았기에 더 애틋하고 더 함께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왜인지 자신이 더 해줘야 하고 자신의 손길이 더 필요한 아들을 보면서 소설속 주인공은 자신의 지친 몸을 이끌고라도 인구조사원을 하게 된것이 아니엇을까? 아직은 소설 속 주인공의 모든것을 알수가 없다.

하지만 나 역시도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냈을때는 더 쉬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 시기는 오지 않으면 좋겠지만 오게 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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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시리즈 1
씨에지에양 지음, 김락준 옮김, 박동곤 감수 / 지식너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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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화학제품이라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들어한다.

화학제품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일어나서 그런것이 아닐까? 그래서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화학성분이 없다는것을 내세우기도 한다.

사실 그런 제품에 더 손이 가는것이 더 많기는 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역시도 화학제품보다는 무화학 화학제품 무첨가등의 제품에 손이 더 가는것이 많지 않을까?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무첨가라는말은 맞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것에 대해 우리는 무조건 화학제품이 없는 제품을 선호한다. 그래서 인기가 있는 것이 바로 수제비누가 아닐까?

한번쯤 수제비누를 만들어서 사용한 경험이 있을것이다. 그속에 들어가는 기포제라는것이 있다

코코넛 오일 기포제라는것을 들으면 많은 이들이 천연제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아는 계면활성제를 또 다륵 부르는 이름뿐이다.  천연비누라고 말하는 그곳에도 화학품이 들어간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수제비누를 좋지 않다는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자신의 피부에 맞게 만들수도 있고 자신이 물건을 관리하기 때문에 진짜로 필요한 제품을 사용하면서 100%천연제품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렇듯 우리들은 단순히 화학제품을 거부하는것이다. 하지만 그 화학제품이 꼭들어가야 만들어지는 것이 존재하고

어떤 제품이던지 우리 몸에 들어오면 그것을 내보내기 위해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 시간보다 더 많은 것이 쌓이면 몸에 나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좋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단순히 화학제품이라는것에 막연한 두려움이 존재하기에 더 이런것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 물론 많은 전문가들이 어떤 제품마다 들어가 있는 화학제품을 보면서 소량은 괜찮다고 말하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더 두려워 한다. 그것이 우리 삶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면 더 두려워 한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이제 화학제품에 대해 더 알아야 한다.

아주 자세한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사용하는것에 대해서라도 잘 알아야 한다.

단순히 TV에 나오는 말이 아니라 정확하게 알고 사용해도 되는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누구에게는 조금의 화학제품이 위험할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더 잘알아야 한다 이제는 우리가 똑똑해져야 한다.

단순히 회사들의 광고가 아니라 자신이 잘 알아야 자신에게 맞는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가 몰랐던 화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여러분들이 몰랐던 화학제품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한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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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워커로 사는 법 - 원하는 만큼 일하고 꿈꾸는 대로 산다
토머스 오퐁 지음, 윤혜리 옮김 / 미래의창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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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워커 사실 이 단어가 말하는것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같은 변화에 생겨난 또 다른 기회이다.

긱 워커를 알기 위해서는 긱 경제를 알아야 한다.

긱 경제란 고용주가 사람이 필요할때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회성의 일을 맞기는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보면 딱 생각나는 것이 바로 쿠팡 플렉스 였다. 잘 모르는 이들도 있겠지만 쿠팡 플렉스는

쿠팡의 배송물류를 그날 시간이 되는 이들이게 나눠져 배송을 하게 하고 돈을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이것역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한다.

돈도 그렇게 적은것도 아니라서 자신의 시간이 될때 할 수 있는 쿠팡플렉스에 대한 인기는 많다.

 

즉 긱워커도 자신이 일하고 싶은 즉 자유와 안정을 동시에 얻을수 있는 일인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시간에 돈을 받으면서 일회성의 일을 해두고 대가를 받는것이다.

물론 이 긱워커로 살기 위해서는 해야할것도 많다. 즉 정규직처럼 일을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서류를 계쏙해서 다양한 이들에게 보내야 한다. 자유를 얻은대신 해야하는것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정말로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자신의 시간에 맞춰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지금같은 시기에 생겨난 정말로 회사가 맞지 않는 이들에게는 또 다른 변화가 생긴것이다.

많은 이들이 돈을 못벌면 어떻하지? 일을 못하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물론 자신이 정규직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꾸준히 알려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하는것이지만

긱 워커는 계속해서 꾸준히 늘어날것이다. 누구나 한번씩 생각했던 그일.

자신이 일하고 싶은 자신의 패턴에 맞는 자신이 집중이 잘되는 시간에 일할수 있는 긱워커가 되는것이다.

 

이제는 거대한 회사의 기계처럼 일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자신의 능력을 뽐낼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긱 워커의 일자리는 더 많아지지 않을까?

사실 나 역시도 하고 싶지만 일을 못 받으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책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며

자신을 계속해서 알린다면 그것은 해결될것이라고 말한다. 

이렇듯 자신의 능력으로써 자유를 얻는것이다.

이제 우리도 긱 경제를 즐겨보자.

유연한 근로 시간과 원하는 만큼 일하고 사는 긱워커.

여러분들이 꿈꿔 왔던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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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생각 습관
웨이슈잉 외 지음 / 올댓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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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인생을 잘 살고 싶다. 하지만 항상 어떤 걸림돌이 있다.

과연 그것을 피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제 우리는 우리 인생의 함점을 마주보자.

무엇일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는 바로 나 자신이다.  항상 나도 모르게 나 자산일 깍아내리면서

나의 힘을 뺀것이 생각이 나는가? 나 역시도 항상 어떤 일을 할때 나 자신이 나를 깍아내리는걸 느낀적이 있다.

나 자신이 말하는것이 정말로 진실일까? 이렇게 인생의 함정을 나 자신이 만들어 내는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생활 그리고 관계속 등 다양하게 함정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것을 알 수가 있다.

예를 들면 관계속 함정중에 나를 거세게 반대하는 반골이 있다면 어떻게 하는가?

물론 우리는 그 반골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것이고 그것이 행동으로 표현이 될것이다.

이것이 더 안좋다는 것이다. 그들을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그를 배척할수록 나의 적은 더 늘어날것이고

후에는 걷잡을수 없이 늘어날것이다. 물론 힘들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를 나의 편으로 만든다면 오히려 나의 또 다른 친구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사실 이것은 우리가 항상 마주치는것중의 하나가 아닌가? 우리들은 우리도 모르게 항상 인생의 함정을 만나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오히려 피하려고 하기때문에 나도 모르게 함정에 빠지는 것이 아닐까?

 

이제는 우리가 그 수많은 함정들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그 함정을 이용하여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것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항상 피하려던 나 자신이 생각이 났다. 과연 그것이 정말로 정답일까?

좋지 않은 일은 도망가려고 하고 항상 피하려던 나 자신이 과연 좋은 효과를 냈을까?

항상 함정에 빠져 힘들게 허우적 거리던게 생각이 난다.

이제 내 인생의 함정을 피할수 있으면 피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인생의 함정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것을 피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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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의 비밀 - 왜 사람들은 나를 믿지 못할까?
롭 졸스 지음, 황정경 옮김 / 홍익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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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중 무엇인가를 한다고 해도 100%믿음이 가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와 다를까? 아니 그들은 무엇때문에 그들을 믿는것일까?

너무나 신기하지 않는가? 이것은 우리가 취업을 할 때도 보인다. 누군가를 뽑아야 할때 왜 그 사람의 말을 들으면 다 가능하다고 느껴지는것일까? 저자는 성공학 강사이다. 자신의 집 주위에 몇년간 취업이 안된이들에게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는 자신의 집과 가까워 가서 그들에게 강의를 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몇년동안 취업이 되지 않고 있었는데

그들을 도와 취업에 성공시켰다. 그리고 모두 취업 시킨것을 말하니 돌아온 말은 바로 그들이 얼마나 있다가 오는지 확인하라는 것이였다. 즉 그들은 취업을 해도 2달안에 모두가 돌아왔다. 모두가 자신의 동료 또는 선배들과 잘 지내지 못했다고 한다.

 

즉 그들은 그들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그중의 하나는 바로 나 자신을 믿지 않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실 이렇게 되면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자신을 믿지 않는 이들이 다른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까?

한번 생각해보라. 자신의 주위에서 믿을을 주는 이들을 생각해보면 그들은 자신감 넘치게 행동을 한다.

오히려 그것이 그들을 더 믿게 만드는 것이다.그리고 자신에 대해 믿음이 없으니 걱정과 두려움만 늘어나는 것이다.

이것이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더 신뢰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나 역시도 한번은 나의 실력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해 나도 모르게 움츠려지고 걱정과 두려움만 늘어났다.

이로인해 내가 할 수 있는 일까지도 못하게 만들고 오히려 나를 뽑은 사람들에게 마져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우리들은 오히려 우리들의 신뢰를 우리가 깍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와 같이 똑같이 시작하고 똑같은 조건이지만 그들이 더 크게 성공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더 신뢰하고 믿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믿지 않고 그로인한 두려움때문이었던 것이다.

사실 성공한 이들을 보면 자신을 확실하게 믿고 두려움이 있어도 오히려 그것을 이겨낼려고 노력한다.

이렇듯 다르게 행동했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다른이들이 볼때는 오히려 그들이 믿을만한 사람이 된것이다.

이제 우리들도 바껴야 한다. 모두에게 신뢰를 줄수 있는 이들로.

여러분들은 믿을만한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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